단순한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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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고 병듬
Reposted by 단순한생각
그러니 초 카구야 공주는
니코동 그 이전의 2ch 아스키아트, 오에카키부터 지금까지 서브컬처와 인터넷 문화에 대한 찬사를 보내는 작품인게 맞다

거기에 그 문화를 지금까지 이끌고온 창작자와 팬덤 모두에게 말이지
February 1, 2026 at 2:20 PM
Reposted by 단순한생각
서브컬처 팬덤은 서브컬처 창작자가 없으면 태어나지 않는 존재이고
결국 서브컬처에 대한 찬사/ 헌사인 작품은 그 창작자, 팬덤 모두에게 그걸 바치는 작품인데 왜 더 좁은 팬덤에 대한 찬사라고 인식을 할까

스스로가 소비자 라고 생각하기 때문 아닐까
니코동 시절도 그랬지만 동화(動画) 제작자는 따로 있지만 일반 유저들도 코멘트 탄막으로 컨텐츠의 창작에 기여했고
버튜버 시대에는 코멘트와 슈퍼챗으로 방송인과 직접 소통하며 컨텐츠의 소재가 되거나 부가 컨텐츠 자체가 되기도 하는데 뭔가 큰 2차 창작을 하지 않는다고 그냥 소비자가 아닌 시대
February 1, 2026 at 2:20 PM
요새 나는 가만히 있는데 누가 자꾸 친절히 떡밥을 주워와서 이야기를 해 보자면(...), 이 문제는 한국의 현대사적 문제와 국방부, 그중에서도 육군의 삽질, 그리고 "일부 여성"의 선택적 취사가 합쳐진 결과라고밖에 말 못하겠습니다. -_-a

이러면 기분 나빠하실분들 많은데, 타임라인을 정리하면 사실이 그래요.(...)
February 1, 2026 at 2:32 PM
세운상가에 동일한 기준을 적용할 경우, 일단 세운상가의 경우 반경 500m안에 들어가기 때문에 문화재청의 심의를 필수적으로 받아야함. 세운상가 재개발이 가능한 요인중 하나라면, 바로 세운 힐스테이트 센트럴 2단지의 존재임. 얘가 89m까지 올린 건물임.

해당건물은 여러자료를 통해 간접적으로(직접 확인은 못했음)확인한 결과 무려 문화재청등의 심의를 다 거쳤고 그 과정이 확인됨. 이러면 현실적으로 89m이상은 힘들다고 봐야함. 문제는 사업성을 위해 120m이상으로 추진을 하니 문화재청과 충돌하는것임.
February 1, 2026 at 12:31 PM
태릉+육사 주변이 문화재+유네스코 보존구역이라고 빼액! 하는 자칭-_-보수들이 많은데, 그 문제는 의외로 해결이 됩니다. 직접적으로 유네스코와 문화재보호법의 적용받는 범위를 빼더라도 개발 가능한 영역이 많거든요.

아주 "넓게"잡아서 문화재보호구역 반경 500m+태릉 내에서 시야각이 해치는 영역까지 아파트 신축을 제한한다고 계산해보겠습니다. 여기에는 여러 AI툴을 교차로 돌려봤습니다. 예전에는 일일히 픽셀수를 계산해야했는데, AI가 이런게 좋네요.
February 1, 2026 at 8:58 AM
Reposted by 단순한생각
한국이 탄핵시위를 두번하니 중국인과 일본인 반응이 갈리더라.

중국인 : 부럽다. 우린 하고 싶어도 못한다.
일본인 : 지도자를 끌어내리다니 건방지다.

ㅋㅋㅋㅋㅋ누가 독재정권이지?
한국도 도중 민주당이 정권잡고 그런 시기가 없었으면 똑같은 소릴 들었겠지
February 1, 2026 at 2:51 AM
youtu.be/A9hJ8P-lGv8?...

서울놈들 핫하 죽어라 ㅋㅋㅋ

쓰레기 처리 할 자신 없으면 줄여라
사람은 서울로, 쓰레기는 지방으로..?|크랩
YouTube video by 크랩 KLAB
youtu.be
February 1, 2026 at 5:23 AM
아들의 장난이 사업아이템으로
YouTube video by 지식록
youtube.com
January 31, 2026 at 2:24 PM
공군에는 전설로 이야기 내려오는 슬픈 실화가 여럿 있는데, 그중 내가 아는거 하나를 풀어보면...

1990년 12월 12일 새벽, 공군소속 UH-1B가 광주기지를 이륙해서 부안군 하왕등도를 향해 비행을 했음. 문제는 당시 하왕등도 주변은 풍속이 약 7m/s이상, 1000m내외의 고도에 운량이 100%여서 시야가 매우 불량한 상태였음.

문제는 당시 하왕등도 주변해역에 파랑주의보가 내려진 상황이라 해군이나 해경의 접근이 여의치 않은 상황이었고, 의사도 없는 섬임.
January 31, 2026 at 11:43 AM
youtu.be/P9uroixfDQQ?...

아주 모범적인 사례.

화재는 1. 화재에는 화점에 물을 뿌려야 효과적
2. 진화 안될거 같으면 늅은 튀어라

인데 그 판단을 늅이 하긴 쉽지가 않는데, 소방관이 현장을 보고 판단하면 거의 정확함.
‘119 영상통화’로 초기 진압…더 큰 피해 막았다 / KBS 2026.01.30.
YouTube video by KBS News
youtu.be
January 31, 2026 at 10:09 AM
youtu.be/_C1M1x-3GZU?...

이거 정전협정때문에 입법을 해도 문제가 됨. 왜냐면 정전협정의 당사자는 국제연합군총사령관, 그리고 북한인민군과 "중국인민지원군"임.(매우중요)

그리고 정전협정상 비무장지대는 각 군사정전위원회에서 관할을 하게 되어 있음.(1조 9항). 이때문에 유엔사가 비무장지대의 출입을 관할하는것임. 이런 똥이 싸제껴진 가장 큰 이유에는 이승만이 정전협정에 참가를 거부한데 있음.
유엔사 "DMZ 출입 한국이 승인? 정전협정 위반‥중대결과 따를 것" (2026.01.28/뉴스데스크/MBC)
YouTube video by MBCNEWS
youtu.be
January 31, 2026 at 9:23 AM
천무를 사가는 이유중의 하나는 후속지원의 이유도 있을수 있는데, 의외지만 로켓탄의 통상 수명은 10년입니다. 10년마다 새로 사서 비축탄을 싹 교체를 해줘야하는데, 하이마스를 사게 되면 미제 로켓탄이 강제되는 현상이 생길수 있죠. 이 가격이 좀 비쌈. 천무쪽에서 사용가능한 영역이 좀 더 넓기도 하거니와 공급가가 더 싸기도 하죠.
January 31, 2026 at 8:59 AM
youtu.be/dqADw3eBm8Y?...

이래서 자료누적이 참 중요합니다 ㅋㅋㅋ
주차표지 위조했다가 결국 구속된 카니발 차주
YouTube video by 딸배헌터
youtu.be
January 31, 2026 at 6:37 AM
실제로 제가 교회 불교 성당 다 원청으로 두고 일해봤는데

불교 : 일단 만나면 밥먹었는지부터 물어보고 아묻따로 먹을거부터 줌. 배부르다고 하거나 밥먹고 왔다고 하면 음료수나 차 무한공급.

성당 : 여긴 스케줄 칼같이 지켜줌. 우리쪽 스케줄 좀 어긋나도 어허허 뭐 그럴수 있죠 그렇게 넘어가줌. 음료수는 기본임.

교회 : 스케줄 시간 조금이라도 어긋나면 난리나고 스케줄 조절 협조 잘 안해줌. 교회 불문하고 음료수 차 커피 하나 얻어먹은적 없음. 가끔 잘못걸리면 거래금액 기부금으로 퉁치자는데 있음.
전산 SI하던 지인에게 들었는데 최고의 클라이언트로 원불교를 뽑았다. 단가 후려치기 공기 후려치기 전혀 없고 이쪽 사정으로 납기 연장되었는데 설명 다 듣지도 않고 전문가가 그렇다면 그럴만한 사정이 있으시겠죠 하면서 쿨하게 OK. 납품과 동시에 잔금 전액 현금으로 계좌로 바로 쏴주시고 그동안 수고했다고 따로 선물도 챙겨줬다고 한다. 진심으로 종교에 귀의할뻔했다고함 ㅋㅋㅋㅋ 반대로 최악은 모 교회를 뽑았다 ㅋㅋㅋ 이 씹새들이 잔금줄때 십일조를 떼고 줬다고 (나중에 받아내긴 함)
원불교 사람들은 종교단체 시작이 저축조합이고 그래서 그런지 내가 뭔가를 사려고 할 때마다 그거 대신 구매할 길을 먼저 말해주는데, 그게 개신교 집에서 태어난 사람 입장에는 좀 웃기면서도 정말 제대로된 종교구나 싶고 그렇다. 종교단체가 돈이 필요하면 돈이 필요하다고 직설하고, 그게 아니면 쓸데없는 소비는 절대 조장하지 않는 점이 신기해. 내가 사람들을 잘 만나서 그런건지…심지어 걔네 단체에 쓸 돈을 지원해주는 거도 단번에 네 하고 받는 게 아니라 대안을 먼저 제시하더라고.
January 31, 2026 at 5:33 AM
v.daum.net/v/2026013108...

이거 스펙주의자들 눈에는 한국잠수함이 왜 불리한지 이해가 안될텐데, 한국잠수함은 전투성능에 눈이 멀어서 모든 여유공간을 전투성능에만 올인을 했죠. 그런데 다른 나라는 전투성능은 둘째고 거주성에 중점을 두거든요.
K잠수함 유리했는데…독일, 캐나다 시스팬과 'MRO 동맹' 반격 [강경주의 테크X]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CPSP)에서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스(TKMS)가 캐나다 최대 선박 설계·엔지니어링·건조·유지·정비 기업인 시스팬과 손잡고 현지 운용·유지보수(MRO) 역량 강화에 나섰다. TKMS가 그동안 한국에 비해 취약하다는 평가를 받아온 MRO 역량을 보완하려는 전략이다. 잠수함 성능보다 수십 년간의 운용 안정성
v.daum.net
January 31, 2026 at 5:21 AM
Reposted by 단순한생각
지도 보면 알겠지만 태릉골프장은 태릉의 동남쪽에 있기때문에 그 부분만 고도 낮춰서 지으면 문제 없음. (붉은색 원이 태릉) 그런데 세운상가는 종묘 정남방이다 ㅋㅋ
January 31, 2026 at 3:20 AM
Reposted by 단순한생각
퀸의 브라이언 메이가 미국 공연을 할거냐는 질문에 "거기 위험한데잖아 무서워 안가" 를 선언
Queen won't tour in US because it's 'a dangerous place'
The band has not played a show since February 2014, but it appears that if they were to announce new gigs they would not be stateside.
news.sky.com
January 31, 2026 at 2:47 AM
youtube.com/shorts/wxZgs...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 ㄹㅇ임 ㅋㅋㅋㅋㅋㅋㅋㅋ
군대별 높은사람 방문할때 특징ㅋㅋ
YouTube video by 앗싸참수리
youtube.com
January 30, 2026 at 2:17 PM
안전율(Safety Factor)이 1아래라는건 설계하중도 못버틴다는 뜻.(...)
저 중간연결기는 이른바 봉연결기라고도 부르는 영구연결기인데, 분리하려면 중정비 라인에서 공구 들고 분해작업을 해줘야 하는 물건이죠... 기술적으로 까다로운 물건은 아니지만, 제품 물성에서 문제가 있는 걸 써서 박살이 나버린거라.

들은 말로는 안전율이 0.x 밖에 안나왔다던가. 원래 안전율은 1이상, 보통 2~4까지 잡죠.
January 30, 2026 at 12:41 PM
Reposted by 단순한생각
오밑낙…
January 30, 2026 at 8:33 AM
유담 채용에 대해서 "국립대에서 어떻게 저런 채용이 가능하냐?" 라고 하시는 분들은 대학교에 대해 1도 모르시는 분들입니다.

인천대학교는 일반국립대가 아니라 별도 법률에 의해서 인천대학교 법인으로 존재하는 학교거든요. 그래서 이사회를 매수하면 가능합니다. 사립대와 같은 시스템이지요. ㅋㅋㅋ
January 30, 2026 at 7:30 AM
Reposted by 단순한생각
그리고 적어도 철도나 궤도, 버스같은 대중교통은 중립지대로 놔두라는 것이 법이나 판결의 취지쯤 될겁니다. 당장에 철궤도는 노사관계법령상에 필수공익사업장 지정까지 되어있을 정도인데, 운행 방해로 사회가 치뤄야할 부담이 굉장히 크니까 그러지말라고 법이 그런거죠.

전에도 이야기했지만... 내란견들이 정부가 오까시이하니 세가지 방법으로 타도해야한다 랍시고 열차세웠을때 그거 정당행위로 판결나오는 꼬라지를 보고 싶다면야 그런 정당행위 주장을 밀어줘야죠...
January 30, 2026 at 3:0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