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펜린
banner
penryn.bsky.social
김펜린
@penryn.bsky.social
LIVE TODAY, DIE ALREADY
Pinned
직업인 사세요... 직업인 사세요... 하나에 오십원... 직업인 사세요...
집 나간 머신스피릿 찾습니다. 나간지 이틀 정도 지났구 구매는 3주도 안 된 애기예요...... 전동칼갈이에서 가출했어요...
February 16, 2026 at 9:17 AM
아이고 과거나 탐험하자~
February 16, 2026 at 9:15 AM
기계를 달고만 있으면 신비한 초음파 원적외선 전자기장 신비의 중력파 같은 것으로 복부지방을 없애주는 그런 걸 원해
February 16, 2026 at 9:14 AM
Reposted by 김펜린
김훈이 이악물고 늘그막에 결국 소설가가 된 건 저 시절 한을 처먹인 황석영 탓인 것 같음......

(그래서 나온 괴작 언니의 폐경 흘끗... 볼려다가 눈 씻음)
(아앍!!!!)
황석영 선생이 장길산 신문연재 할 때 펑크를 내면 그걸 메워야 했던 당시 신문사 근무 황석영 담당자 김훈의 일화들이 생각나는군욬ㅋㅋㅋ 그래서 황석영이 그 지면 레이아웃을 밀어버릴 수도 없게 긴박한 펑크를 내면~ 담당기자인 김훈이 이제까지의 줄거리 요약과 함께 앞으로의 전개는 이러저러해서 이러하지 않을까?? 뭐 이런 꼭지를 써서 그 지면을 메꿨다고 하는데요~ 황석영 선생 낄낄 웃으면서 야~ 글 좋더라 니가 써도 되겠다 껄껄 하는 걸 김훈은 그렇게 죽이고 싶었다고ㅎㅎㅎㅎ
February 15, 2026 at 2:58 PM
Reposted by 김펜린
이런 말종과의 관계를 청산하고 단절하고 피하긴 커녕 '불운한 재야 인사' 취급하는 작자들에게 넌더리가 안 날 수가 있음?
February 16, 2026 at 5:15 AM
Reposted by 김펜린
rt> x.com/soojung1917/...

""안희정이 그 밤에 급히 불러 처리해야 했던 아주 중요한 일은 내게서 '미투하지 않겠다'는 대답을 듣는 일이었고, 그 입막음의 방법으로 성폭행은 다시 일어났다. 내게 범죄한 다음주 안희정은 미투를 지지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김지은 입니다 16p>"
February 16, 2026 at 5:13 AM
Reposted by 김펜린
하지만 현실에서는 마오이즘과 스탈린주의의 캐삭빵 대결이 펼쳐지고!
February 16, 2026 at 8:52 AM
전동칼갈이의 말로: 이제 수동으로는 할 생각이 아예 사라짐
February 16, 2026 at 8:44 AM
Reposted by 김펜린
황석영 선생이 장길산 신문연재 할 때 펑크를 내면 그걸 메워야 했던 당시 신문사 근무 황석영 담당자 김훈의 일화들이 생각나는군욬ㅋㅋㅋ 그래서 황석영이 그 지면 레이아웃을 밀어버릴 수도 없게 긴박한 펑크를 내면~ 담당기자인 김훈이 이제까지의 줄거리 요약과 함께 앞으로의 전개는 이러저러해서 이러하지 않을까?? 뭐 이런 꼭지를 써서 그 지면을 메꿨다고 하는데요~ 황석영 선생 낄낄 웃으면서 야~ 글 좋더라 니가 써도 되겠다 껄껄 하는 걸 김훈은 그렇게 죽이고 싶었다고ㅎㅎㅎㅎ
February 15, 2026 at 2:53 PM
쓰레기들 다 쫓아내고 사회주의냐 공산주의냐 같은 걸로나 싸우면 좋겠어 (...)
February 16, 2026 at 8:42 AM
홍차나 끓여야. 칼 갈고 싶다. 택배 줘. 교환해주겠다는 메일을 보내.
February 16, 2026 at 8:41 AM
Reposted by 김펜린
자업자득
February 16, 2026 at 5:41 AM
심심해.
February 16, 2026 at 8:40 AM
아니 그... 그보다 훨씬 많을 어딘가까지는 길이 겹쳐서 함께 연대해주는 민주당 지지자들 입장에서 오히려 그런 사람들이 민폐 아닐까 생각해봤으나 사실 그건 알 수는 없겠지
음 민주당 지지자 중에서 악성도 있다고 하면 (적어도 낙인찍기 남용 가능성 때문에라도) 아무래도 환영 받는 말은 아닌데, 쟤네가 우리의 일부가 되는 게 싫어... 수준의 감정으로 발언하는 사람도 이름을 달아줄만큼 충분히 많다고 생각. 정치공학적 말을 하면서 정치공학적 손해를 보려 한다면 그건 자칭 빅텐트라는 민주당의 시각에서 악성 '지지자'가 아닐까 한다...
February 16, 2026 at 8:36 AM
음 민주당 지지자 중에서 악성도 있다고 하면 (적어도 낙인찍기 남용 가능성 때문에라도) 아무래도 환영 받는 말은 아닌데, 쟤네가 우리의 일부가 되는 게 싫어... 수준의 감정으로 발언하는 사람도 이름을 달아줄만큼 충분히 많다고 생각. 정치공학적 말을 하면서 정치공학적 손해를 보려 한다면 그건 자칭 빅텐트라는 민주당의 시각에서 악성 '지지자'가 아닐까 한다...
February 16, 2026 at 8:32 AM
Reposted by 김펜린
물론 인권 얘기 하는데 정치공학을 들먹이는 것 자체가 혐오적이고 못됐고 사람이 그러면 안 되지만, 너희가 혐오적이고 못된 말을 하는 것이 너희에게 정치공학적으로도 해롭다.
February 16, 2026 at 8:28 AM
Reposted by 김펜린
"여성·성소수자 이야기 자제하는 것이 정치공학적으로 민주당에 이롭다!"라고 큰 소리로 외치는 것이 정치공학적으로 민주당에 이롭습니까? 아닐 것 같은데…
'그렇게 말하면 역효과입니다'는 대개 거울상으로 '그렇게 말하면 역효과입니다'로 논파된다고 생각한다
February 16, 2026 at 8:26 AM
육혈포가 탕탕탕 어머님 룰렛...
February 16, 2026 at 8:23 AM
'그렇게 말하면 역효과입니다'는 대개 거울상으로 '그렇게 말하면 역효과입니다'로 논파된다고 생각한다
February 16, 2026 at 8:22 AM
Reposted by 김펜린
시민에게 '저간의 사정을 미루어 짐작하여 비판과 요구를 자제해야 할 때' 같은 건 없음. 시민은 견제하고, 경계하고, 요구하고, 비판하고, 주장하는 게 의무임. 어중띤 책사 흉내를 내는 것도 제멋이지만 무슨 동기가 동료 시민들의 온당한 목소리를 틀어막고 싶게 하는지 스스로 다시 생각해보는 편이 나을 것.
"이제 만주 정권 됐으니까 이런 얘기 지금 하면 역효과입니다"는 말이 너무 불쾌하다
설령 정말로 뭔가 물밑에서 움직이는게 있어서 그렇다 쳐도 논조가 너무 폭력적이고 달리 좋게 말할 수 있는 표현은 얼마든지 존재함
하다 못해 "말할 수는 없지만 뭔가가 진전중"이라는 소리라도 해야지
February 16, 2026 at 8:12 AM
일할 수 있는 환경이나 만들어놓고 딴짓해야지
February 16, 2026 at 8:04 AM
February 16, 2026 at 8:03 AM
Reposted by 김펜린
그럼 제발 인력에 돈을 써 자꾸 사업만 늘리지 말고
"2016년 이후 매년 8% 이상 증가하는" "세계 1위" 청년 여성 자살률은 언급이 없네. "예외적으로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 국제적으로도 심각한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는데.
February 16, 2026 at 7:35 AM
코리안 룰렛... 리볼빙 마더... 근데 진짜 저거 무슨 뜻일까 모르겠다.
February 16, 2026 at 7:56 AM
내일 차례가 되면 조상님이 한 분 늘어나시겠군여... (아련)
여러분 준비되셨습니까. 내일 차례지내고 나이 먹을 타이밍이 되면 퉤!!!하고 뱉는겁니다! 긴장 바짝하고 계십셔
February 16, 2026 at 7:5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