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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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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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인 사세요... 직업인 사세요... 하나에 오십원... 직업인 사세요...
우울하구만...
February 19, 2026 at 4:27 AM
Reposted by 김펜린
눈빛을 보세요.

저는 저 눈을 마주 볼 용기가 없습니다.
February 19, 2026 at 4:04 AM
Reposted by 김펜린
아니 모 유명치과의사 선생님 유튜브 영상 보는데

1. 칫솔 그냥 건조시켜 두면 됩니다
(차라리 화장실 밖에 두는 걸 추천)

2. 근데 칫솔에 무슨 짓을하시든
세균은 (칫솔보다)입안에 더 많습니다 ^^

하셔서 현실웃음 터지다...
어째 치과의사쌤들 생글생글 웃으면서 가차없는 T발언하는 경우가 많은 듯
February 19, 2026 at 3:43 AM
뭐 먹고 사니...
February 19, 2026 at 3:55 AM
그야 AI에서 가까운 사람들부터 대체하니까 (......)
February 19, 2026 at 3:55 AM
Reposted by 김펜린
그리고 간호사라던가 어쩌구 등등도 다 비상시 업무 루틴을 따로 지정받음... SUV나 대형 트럭 소유자도 마찬가지입니다 ㅎ
February 19, 2026 at 3:37 AM
Reposted by 김펜린
동사무소에서 등초본 떼 주는 여자공무원은 대체로 여러분보다 민방위 연차가 높게 '세팅'되어 있으며 비상시에 여러분을 징집하기 위한 준비를 미리 하고 있기도 합니다 ㅎ
제가 고등학교 때 일이라서 정확하게 기억은 나지 않는데, 제가 한번은 교탁 위에 문서 하나가 있길래 봤더란 말이죠? 근데 담임교사를 소대장으로 해서 학급인원이 소대원으로 구분된 문서더라고요? 그게 정확하게 무슨 문서인지는 기억나지 않지만(아마 높은 확률로 의용소방대 같은 것이었을거라 생각하지만) 학교라는 조직이 언제든 군사조직에 준하고, 그에 따른 병력공급원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머리에 각인되어버렸습니다.
February 19, 2026 at 3:36 AM
Reposted by 김펜린
중학교때 국어선생님이 원래 교련 하다가 과목 없어저서 국어로 바뀐 분이었어요

앞문 열고 "이 반은 왜이리 시끄럽나!" 했다가 뒷문 열고 "그래 이 반은 조용하구만" 했던 분...
90년대 초반 이전이라면 아마 교련일겁니다. 실제로 학교가 준군사조직이었던 시절의 잔재죠
February 19, 2026 at 3:49 AM
ㅋㅋㅋㅋ 따라할테면 따라해보던가... 별 거 아니지만 할 줄 아는 사람이 엄청 많지는 않을 것.
February 19, 2026 at 3:50 AM
뀨뀨꺄꺄 점점 수상한데 흐으음
February 19, 2026 at 3:31 AM
Reposted by 김펜린
하지만 목사님들은 ‘가이사의 것’도 다 하나님의 것이라고 하는 걸요…

“하나님의 것에는 가이사의 것도 포함되어 있었다. 왜냐하면 세상 모든 것의 주권이 근본적으로 하나님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가이사의 것을 바칠 때 그것이 가이사의 것이라고만 여겨서는 안된다. 가이사의 것도 결국은 하나님의 것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ydg.or.kr/rb/?c=5/39&uid=7149
February 19, 2026 at 3:17 AM
바리새인들은 율법을 어쨌든 지키기는 했다는데 오늘날 자칭 강경한 기독인간들은 바리새인보다는 맘몬이나 몰록을 섬기는 무리에 더 가깝지 않은지...?
February 19, 2026 at 3:25 AM
open.spotify.com/track/003vvx...
미스터 브라이트사이드!
Mr. Brightside
open.spotify.com
February 19, 2026 at 3:23 AM
Reposted by 김펜린
아마 사진이 들어간 졸업앨범이 있었다는 걸 몇 년이 지나면 ‘예전에는 졸업앨범 뒤에 집 주소와 집 전화번호가 다 공개되어 있었다‘급으로 받아들이게 될 듯 ...
February 19, 2026 at 3:19 AM
Reposted by 김펜린
아니 '나는 징병 안당할거야' 가 아니고
'징병 가능한 군대 만들고 나는 징집영장 나오면 도망쳐야지' 한다고??
일본의 헌법 9조를 바꿔서 군대를 만들자는 목소리야 늘 있었고, 다카이치 정권 이래 더 심해졌는데…….

보다 못한 특히 중년 이상의 사람들이

"젊은이 여러분, 징병을 알리는 소집영장赤紙이 도착하면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처럼 도망치거나 거부할 수 없습니다. 세계 어느 곳에서도 징병을 회피하는 것은 범죄입니다. 헌법 9조를 개정하여 군대를 만들지 않는 것이야말로, '최강의 징병 거부 아이템'입니다."

이러고 있어서……,

한국인인 나: 그러니까 9조 바꾸자는 사람들은 징병돼도 도망 가기 가능하다고 생각한 거임, 여태?
February 19, 2026 at 2:33 AM
Reposted by 김펜린
아무래도 과부와 고아, 창녀, 세리와 죄인의 친구 <- 시다보니 현대 한국으로 치환하면 예수는 혐세들이 제일 싫어하는 교차성 총집합 투쟁 중일 텐데 말이죠...
February 18, 2026 at 7:05 AM
졸업앨범은 걍 안 찍으면 안 되는 것인가... 어차피 친한 애들하고는 요즘은 폰도 있으니 언제나 찍을 수 있는 게 아니야...?
February 19, 2026 at 3:18 AM
Reposted by 김펜린
‘졸업앨범 유포 금지를 약속’…딥페이크 위협에 올해도 등장한 서약서 [플랫]
www.khan.co.kr/article/2026...

"이 학교는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딥페이크 영상 및 이미지 제작·유포 금지를 약속하는 서약서를 작성합니다’라고 밝혔다. 가정통신문에는 ‘학생의 의사를 존중해 졸업앨범 제작 과정에 반영하겠습니다’ ‘학생들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 속에서 졸업의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는 내용도 담겼다."
‘졸업앨범 유포 금지를 약속’…딥페이크 위협에 올해도 등장한 서약서 [플랫]
‘졸업앨범 제작과 관련해 본인의 증명사진(개인사진) 사용을 원하지 않는 학생은 담임교사에게 개별적으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북의 한 중학교는 지난해 가을 졸업앨범 제작을 준비하며 ‘졸업앨범 관련 딥페이크(불법합성물) 범죄 예방 안내’라는 제목의 가정통신문을 배포했다. 가정통신문에는 졸업앨범에 사진이 담기길 원치 않은 학생의 의견을 수용하겠다는 ...
www.khan.co.kr
February 19, 2026 at 3: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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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트럼프의 ‘평화위원회’ 옵서버로 참석…가입 여부는 나중에 결정

수정 2026.02.18 19:53

김용현 전 주이집트 대사, 19일 출범회의 참석 www.khan.co.kr/article/2026...
한국, 트럼프의 ‘평화위원회’ 옵서버로 참석…가입 여부는 나중에 결정
한국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끄는 평화위원회 첫 회의에 옵서버로 참석한다. 18일 외교부에 따르면, 오는 1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평화위원회 출범회의에 김용현 전 주이집트 대사가 한국 대표로 참석한다. 외교부 관계자는 “한국은 평화위원회 비가입국인 옵서버 자격으로 참석하는 것”이라며 “평화위원회 합류 여부는 검토 중”이라...
www.khan.co.kr
February 19, 2026 at 2: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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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가 '흑인'과 관련한 단어를 사용하는 비율이 실제 사람보다 45.3% 적었고, 여성을 특정하는 단어는 24.5% 적었다고 밝혔다. AI가 학습 과정에서 인종차별ㆍ성차별을 피하기 위해 해당 집단 자체를 언급하지 않는 이른바 '지우개 편향'을 가동한 거다."

"인터넷에 올라온 데이터는 확률적으로 선진국이나 부유한 나라의 소비자가 만들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미 편파성이 포함돼 있다. 결국 AI가 가진 세계관은 중립적이거나 객관적인 게 아니라, 인간의 편향된 시각이 그대로 투영된 결과물이다."
인종차별, 성차별… ‘편견 없는 AI’는 인간의 허상이었다 [IBM 예언 8년 후②]
# 우리는 ‘8년 전 IBM이 조명했던 5가지 기술의 현주소’ 1편에서 2가지(크립토 앵커ㆍAI 로봇 현미경)의 현주소를 짚어봤다. 결과는 초라했다. 예상을 뛰어넘은 효율적인 기술에 밀려 시장의 선택을 받지 못하고 자취를 감췄다.#그렇다면 남은 3개 기술 중 하나였던 ‘편향 없는 인공지능(AI)’은 어떨까. 2026년의 AI는 ‘편견과 편향’이란 한계를 넘...
www.thescoop.co.kr
February 17, 2026 at 3: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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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에 재판 시작하니, 4시에 선고 나올 수도. 혹은 4시 44분 44초에.
February 19, 2026 at 3: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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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사촌이 33살이라는데 이런 거 알아서 잘하라고 놔두는 셋엄마가 은근하게 "엄마 아기 좋아한다" "조카들 귀엽지 않냐"면서 수동 어필하더라 ㅋㅋㅋㅋㅋㅋ 애 괜찮은데 아는 동생들이 없어서 아쉽네

사촌동생 팝니다 33살 경찰 요즘 같은 시대에 제정신 박혀있는 희귀품 열혈농구러 힘세고 잘생겼슴다 키 크진 않네요 섬에 삽니다 저랑 친척 될 수 있다는 혜택이 딸려 옵니다 관심 있으신 분 디엠 주십셔
February 19, 2026 at 2:40 AM
일이 없지 능력이 없냐!
February 19, 2026 at 2:48 AM
Reposted by 김펜린
네가 해본 가장 용감한 말이 뭐야?

- 도와줘.
[감동주의] 혼자라고 느껴질 때 꼭 봐야할 감동 애니메이션 (아카데미 수상작, 영화리뷰/영화추천)
YouTube video by 월트의 영감노트
youtu.be
February 18, 2026 at 11:47 AM
과연 오늘 저녁은 어떻게 될까
February 19, 2026 at 2:4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