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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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TODAY, DIE ALRE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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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인 사세요... 직업인 사세요... 하나에 오십원... 직업인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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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 답변: 탄수화물과 설탕 액상과당 술을 끊고 조금이라도 몸을 움직이며 운동량을 늘리시고 잠을 규칙적으로 주무셔야 합니다

한편으로 드는 생각: 이 모든게 장시간 노동으로 자신의 삶을 살지못하기 때문인것입니다 결코 투쟁 단결
February 17, 2026 at 7: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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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가 권위주의보다 효율적이라는 연구는 쎄고 쎘습니다. 아마티아 센이나 대런 애쓰모글루 같은 연구가 대표적.

일단 중국에서 노벨 경제학상을 하나 받으면 그때 가서 이야기해 보기로.
February 15, 2026 at 9: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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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살 고양이
February 17, 2026 at 6:45 AM
Reposted by 김펜린
내는 해결할거다
근데 먼저 좀 울고

배회하는 모든 사람이 길을 잃은 건 아니야..... 어떤 사람들은 멋진 돌을 찾고 있다고
February 17, 2026 at 6: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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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항상 하고 다니는 말입니다만,

이성연애만 해봤다고 다 이성애자면
모쏠은 무성애자요?
이성연애 하다가 이성결혼한 바이는 바이 같이 안 보이나요? 그래도 바이라고=_=
February 16, 2026 at 12:11 PM
20킬로 감량하고 싶은데 (아아악) 뭘 하면 좋을까요... 명절 때 너 살 왜 이렇게 쪘냐고 놀림 당하는 사람이 내가 되다니 으아아아악
February 17, 2026 at 6:44 AM
Reposted by 김펜린
네 말씀하신 게 정확히 맞아요…

T 빼고, 대신 지들한테 ‘무해’하다고 보이는 A 갖다 넣어서 LGBA… T와 A 당사자로서 보자마자 솥뚜껑 터질 듯이 화가 솟구치더라고요. 참…
읍내에서 아직 활동하던 시절에도 했던 소리지만
LGBT에서 지들 입맛에 안 맞는 T 밀어내고 지들 생각엔 무해?한 A 대신 끼우자고 반짝 설치던거
젠더퀴어들과 결속력 제일 강한 성지향소수자들이 '스펙트럼'을 직접 체험하고 공감하는 무성애자들인데 이 빡통들이..
A는 소수자인거지 사실 약자는 아니기 때문에
LGBTQIA+의 + 바로 앞 최후미에 서서 탱킹하는게 가오이거늘
'너넨 우리가 인정해줄게 쟤네 왕따시키자 ^^ 좋지?'
겠냐? 머리를 천생 안 써서 아무거나 보고 혹하는 놈들이라 지들이 모략질 할때조차 머리를 안 씀...
February 17, 2026 at 6:40 AM
Reposted by 김펜린
LGBA의 A 뭐예요? ally인가? 자기네 트랜스혐오 용어에 무성애/무연정 스펙트럼의 A 갖다 넣은 것은 아니겠지?
그놈의 LGBA 타령 ㅋㅋㅋㅋ

지금 찾아보니 그 짓거리 하던 계정들 태반이 버려지거나 삭제됐는데, 결국 의심되던 여론몰이가 맞았던 거고…
읍내에서 여성운동하는사람이 어떻게 LGB 는 몰라도 T를 옹호할수있냐 개소리를 지껄이시는데 진짜 여성운동하는 T여기있습니다....
말로만 여성운동하시면서 T배제하는분들은 자기다니는 학교나 직장에 대자보나 붙여봤을지 의문이네요 ㅅㅂ 전 있음 에타에 박제도됨
February 17, 2026 at 6:37 AM
Reposted by 김펜린
숙명여대 사건으로 체대생이 찾아가서 죽여버린다고 한 건을 본 이후로 “아이구 트랟괨 다 어린애들이고 남자들처럼 진짜 신상털어서 죽이지 않잖아요~” 할 수 없게 됨….. 그 사건이 블스에서는 랟괨말 유통하지 말자 하는 결심의 계기가 됨
February 16, 2026 at 6:40 PM
Reposted by 김펜린
하지만 한남 여러분들 트랟괨 누가 만들었나요? 너네가요… 욕할자격 1도 없으시고요 트랟괨 욕하는 남성계정은 보는즉시 칼차단 간다.
February 16, 2026 at 6:43 PM
죄책감은 세상, 그러니까 외부 세계와 직결되어 있지 않다. 그러니 만약 직결되어 있다고 느낀다면 자신의 느낌을 의심해야 한다. 나쁜 짓을 했다고 인간의 내면에 벌을 내리는 신은 없다.
February 17, 2026 at 6:21 AM
아 그러고 보니 퍽 오랫동안 디더링dithering을 보지 못했다. 이제는 그런 게 필요없는 세상이 되어서 그런 거겠지.
February 17, 2026 at 6:18 AM
내란당 탱커 잘하네 ... 빨리 죽이자
February 17, 2026 at 6:17 AM
Reposted by 김펜린
여러분의 피드에 가자지구에서 타전하는 뉴스가 덜 보이는 이유는 이스라엘이 2023년 10월 이후 기자 260명을 살해했기 때문입니다.
February 17, 2026 at 6:12 AM
죄책감은 더 나은 삶을 위한 도구일 뿐이다.
February 17, 2026 at 6:14 AM
Reposted by 김펜린
한번은 생리통에 좋다는 생리대를 추천 받았는데 너무너무 비싸서 선뜻 손이 가질 못했다.
그런데 이번 달에 아내가 본가에 머물며 생리통이 확연히 줄어든 걸 보면서, 아내가 한 달에 한 번 생리하는 거(난 미레나 때문에 안 함) 편안하고 안전하게 쓸 수 있는 생리대를 사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이재명이 생리를 해봐야 이 맘을 알텐데.
February 17, 2026 at 6:12 AM
SHOPPING SPREE
February 17, 2026 at 6:10 AM
Reposted by 김펜린
관료와 정치인을 같은 잣대로 비교하는게 이상하다는걸 이해하지 못하는 시점에서, 저 중국 사업가는 이미 뼈속까지 통제사회에 물든거지
전에 어느 중국 사업가가, 비민주국가에서 정부의 정당성은 유능함에서 온다고 한 적이 있었다. 중국 공무원들은 모두가 바닥에서 시작해 한 단계씩 올라가며 능력을 검증한다면서 "미안하지만 오바마도 중국에서라면 현령보다 높게 올라가지 못했을 것"이라 했었다. 그 모든 말과 전제에 완전히 동의하지는 못하겠지만 지난 1~2년간 모든 분야에서 중국 정부의 기능적 처신을 보면 놀랍고, 같은 기간의 미국을 보면 선거를 통한 정당성이 과연 무엇을 담보하는지 회의가 든다.
What a timeline! For those that don’t know, China has been slowly enveloping Russia’s land over in northern Siberia and Putin cannot do much about it because his military is so spread out.
February 16, 2026 at 10:18 AM
Reposted by 김펜린
너 뭐야
February 17, 2026 at 4:00 AM
간만에 집에서 제정신이므로 책상 정리를 해보겠다.
February 17, 2026 at 5:13 AM
뱃살제거제를 내놓아라!
February 17, 2026 at 5:12 AM
택배나 왔으면. 자꾸 안 오면 나 또 살 것 같아.
February 17, 2026 at 5:09 AM
분양 받았던 부동산이 많이 오른 뒤 그 이상이 안 올라서 집 팔고 재개발 대상인 낡은 주택으로 이사를 하고... 자기 동네가 재개발 하겠다는데 어떻다는 둥. 누구는 10년 살고 나서 팔고 어쩌고 저쩌고. 이걸 듣고 있기 싫으니 사라져야겠다. 이게 다 뭐람...
February 17, 2026 at 4:52 AM
듀발이 뉘신가 했는데 킬고어 중령이셨어?!?!
February 17, 2026 at 4:4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