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뭐 된다고 재판을 안 나감?
: 목금 연차 쓴 사람
: 목금 연차 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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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중국내 조선족도 저출산 지역이고... 동남아 노동자도 결국 동남아시아 산업구조가 고도화되고 임금이 오르면.. 한국 안 오게되는..
무한이 공급되는 저임금 노동자란건 없죠...
"그런 사회 생활은 윤석열도 했어"
일단 리더로서 이 사람의 근본 문제는 '열심히 하는 나'에 취해 있다. 조직이 잘 굴러가려면 어떤 구조를 만들어야할까를 고민하기보다는 자기를 증명하는 데에 꽂혀있다.
자기가 구상하는 일을 하기 위해 타인이 투입해야하는 시간적, 정신적 자원에 무관심함. 심지어 이러이러해서 현실적으로 그만큼의 자원을 투입하기 어렵다고 호소해도 무시함.
관두겠다 전화했을 땐 붙잡지도 않고 이제 방해꾼 없어지니 자기 맘대로 다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했는지 은근 내 사임을 반기는 눈치더니
오늘 이른 아침 갑자기 ㅋㅋㅋㅋㅋ 다시 생각해볼 수 있겠냐고. 근데 그러면서 하는 말조차 자기 태도 변화 약속도 아니고 금요일 회의 예정이고 내일 줌링크 보낼 예정이니 오늘 자정까지 생각해 보래.
저기요…? 제가 왜요.
"그런 사회 생활은 윤석열도 했어"
파리!!! 파리!!!!
파리!!! 파리!!!!
멋진데? 이몸은
절판 블친이시다
멋진데? 이몸은
절판 블친이시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오늘은 기다렸던 운명의 그 날입니다. 2024년 12월 3일, 그 차가웠던 겨울이 법정에서 처음으로 법적 판단을 받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긴 시간 동안 궤변과 억지와 법 절차 악용, 그리고 재판부의 알 수 없는 피고를 향한 온정에 블루스카이 가족 여러분께서 많이 마음 상하셨을줄로 압니다. 하지만 차근 차근 쌓아올려진 다른 법적 판단이 여기까지 올라온 이상, 더 이상 빠져나갈 요소는 별로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부디 오늘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민주주의의 회복이 오길 바랍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오늘은 기다렸던 운명의 그 날입니다. 2024년 12월 3일, 그 차가웠던 겨울이 법정에서 처음으로 법적 판단을 받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긴 시간 동안 궤변과 억지와 법 절차 악용, 그리고 재판부의 알 수 없는 피고를 향한 온정에 블루스카이 가족 여러분께서 많이 마음 상하셨을줄로 압니다. 하지만 차근 차근 쌓아올려진 다른 법적 판단이 여기까지 올라온 이상, 더 이상 빠져나갈 요소는 별로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부디 오늘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민주주의의 회복이 오길 바랍니다.
우버에서 장보기 서비스를 이용해서 고구마 500g을 시켰는데, 배달한 양반이 500g짜리 팔뚝만한 고구마 하나만 덜렁 사왔다. 그 양반이 고구마를 먹어본 적이 없다는 건 분명했다.
우버에서 장보기 서비스를 이용해서 고구마 500g을 시켰는데, 배달한 양반이 500g짜리 팔뚝만한 고구마 하나만 덜렁 사왔다. 그 양반이 고구마를 먹어본 적이 없다는 건 분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