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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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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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TODAY, DIE ALREADY
(ㅌㅌㅌ)
a baby is looking out of a window with the words `` here you go '' .
ALT: a baby is looking out of a window with the words `` here you go '' .
media.tenor.com
February 15, 2026 at 1:42 PM
흐흐흐 네 ㅇㅇㅇㅇㅇ 더 오래 뵈어야지요.
February 15, 2026 at 9:51 AM
뱀술...!
February 15, 2026 at 9:50 AM
ㅠㅠ 저는 이제 밥 먹었으니 하이볼을 소환 중입니다
February 15, 2026 at 9:30 AM
다행히 의사선생님니 매주 얼마나 먹었는지 물어보시므로 (...) 막 심각하지는 않습니다만 음... (..)
February 15, 2026 at 9:27 AM
니코틴도 그랬지만 '언제든 진짜 필요하면 중단할 수 있을 것'을 조건으로 두고 아마도 의존증에 해당할만한 빈도로 즐기고 있습니다. 저는 확실히 좋은 어른은 못 되지요...
February 15, 2026 at 9:26 AM
저 0번!!!!
February 15, 2026 at 9:24 AM
네, 전부 그러합니다. 그저... 글러먹은 어른의 교묘한 변명조의 포스트였습니다 하하하 ㅠㅠ (...)
February 15, 2026 at 9:22 AM
Reposted by 김펜린
혹시 이 고전 짤일까요...ㅋㅋㅋㅋ
February 15, 2026 at 6:52 AM
Reposted by 김펜린
"한국이 이룬 놀라운 경제적·정치적 성취가 오히려 진정한 연대를 가로막는 인식의 걸림돌처럼 보이기도"

"한국인은 우리가 받은 일제 식민지배의 피해를 늘 강조하면서도, 일본 점령을 겪은 다른 아시아 국가들의 피해에 공감하는 데는 극도로 인색"

"상당수의 조선인이 일본 제국의 질서 안에서 더 높은 지위에 오르기를 열망하며 점령에 동참했다는 사실도 망각된다."
sfac.or.kr/literature/e...
연대의 조건과 논리 - 박소현 | 웹진 《비유》
sfac.or.kr
February 15, 2026 at 8:24 AM
당연히 진짜 옳은 것은 선생님 말씁이지만... 살다 보면 자신은 애초에 정상이 아니었다 어쩌고 하는 저 같은 사람들도 있기 때문에.........
February 15, 2026 at 9:14 AM
반미가 맛있다던데 먹어보질 못했네요 으어 으어어
February 15, 2026 at 9:07 AM
즐거운 술자리가 되겠군요... (반시체가 셋)
February 15, 2026 at 9:07 AM
아메리카 NO
February 15, 2026 at 9:05 AM
개중에 잘하는 사람은 멋지고 그런 거죠 으어
February 15, 2026 at 9:02 AM
요새 제가 보닝 나이프(boning knife)를 갈고 있어서...
February 15, 2026 at 9:01 AM
작작 마시며 氣의 균형을 유지하여야 합니다. (장엄)
February 15, 2026 at 9:01 AM
리슬링은 제겐 좀 쓰다는 느낌이! (맞나)
February 15, 2026 at 7:27 AM
와 와인 말씀하시니 적당히 단 모스카토 마시고 싶네영...
February 15, 2026 at 7:2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