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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저것 만드는 삼반 한남입니다. 차별금지법 제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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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이용자가 이 장면 보고 "2차세계대전(의 비극에) 대해서 알아주는 사람이 많았으면 좋겠다" 같은 소리를 하고 간다. 너네보다 우리가 잘 알 걸 ............................................................................................................ 감동을 멱살로 바꾸고 가다니.
February 1, 2026 at 1: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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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질 같아서는 거론된 인물을 모두 광화문 사거리에 매달아 두고 까마귀밥으로 쓰이길 바라지만.
February 1, 2026 at 2: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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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타인 게이트는 역겹지만 존엄성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으면 한다. 그리고 돈과 권력에 대해서도. 개인의 부가 국가 예산과 맞먹는다면 이상한 짓거리를 한다. 인간은 본디 추악해서 브레이크를 걸지 않으면 짐승만도 못한 짓을 하고 다닌다. 역사가 증명해왔다.
February 1, 2026 at 1: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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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연대후원주점 갔다가 세종호텔에 느즈막히 들렀더니… 두쫀쿠 만들기를 하고 있었다. 노동력이 노동량을 추월해서 마침내 준비한 재료가 다 떨어지자 동지가 하는 말은?
"원자재 공급이 중단되어 공장 가동 중단이 불가피해짐에 따라 경영상의 사유로 무급휴가를 진행하겠습니다"
이게 무슨 소리냐 아놔 (ㅠㅠㅋㅋㅋㅋ

암튼 비빔밥도 같이 먹고 양파도 쑥쑥 자라고 세종호텔 농성장에는 낭만이 있습니다.
January 31, 2026 at 3:4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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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처참한건 이런 어휘를 국내 버튜버들이 활용하면서 그들과 공명해주고 있다는 점.

오조오억, 허버허버등 그들이 만들어낸 망상에 가까운 '남성혐오표현'에는 호들갑을 떨어가며 조심하는 주제에 (심지어 트릭컬과 헤븐헬즈같이 굳이 안해도 될 말까지 해가며 어필을 하기도 함) 대놓고 성희롱 표현과 여성혐오적인 표현에는 앞다퉈 써가며 '나는 너희들 편이다'를 어필하는 꼴이 한숨나옴을 넘어서 혐오감까지 밀려오게 만들때가 있다.
February 1, 2026 at 2: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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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남초 팬덤이 두터운 게임을 찍어먹는 죄로 공략이든 관련 영상이든 뭐든간에 볼때마다 댓글란에 있는 처참한 수준의 글들을 고의든 타의든 지켜봐야한다는게 너무 괴롭다.

뭐 언제는 이러지 않았겠냐만은 게임사가 적극적으로 이들의 목소리를 들어준 업보가 더 크게 돌아오고 있다는게 느껴지는 순간. 클로저스로 시작된 매우 큰 스노우볼이 10년째 굴러가고 있으니 당연한건가 싶지만 이게 점점 가속도를 얻어 멈추려면 꽤 많은 충돌이 당연시 된다고 생각하니 입이 쓰다.

이래서 재밌든 말든 이런류의 게임을 잡고싶지 않았어.
February 1, 2026 at 2: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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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찾아보니 이 분이 노숙자들을 위한 활동을 배트맨 복장하고 수년간 해온 활동가라고 하시네요. 허구의 빌런들이 허구의 히어로를 만드는 와중에, 허구의 히어로가 이런 진짜 "히어로"들을 배출하는 걸 보면 참 많은 생각이 듭니다.
February 1, 2026 at 1: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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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조커입니다 하며 광개 분장한 인셀놈들이 거리로 튀어나오는 건 '사회 문제'지만 배트맨 분장을 한 사람이 진지하게 등장하는 건 '사회의 위기'다...
배트맨 복장을 한 남성이 ICE에게 협력하지 말라고 시 위원회에게 발언하는 장면. 중간에 "여긴 겁쟁이들 위원회입니다. 만약에 여기서 더 무언가를 하지 않는다면, 당신들은 배신자들 위원회입니다.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어요" 라고 하는 장면은 정말 배트맨을 방불케한다.

치바토맨도 그렇고, 배트맨이란 아이콘이 종종 이렇게 쓰이는 걸 보면 참 여러 생각이 든다.
An unidentified man dressed in a Batman costume angrily confronted Santa Clara city officials during a joint meeting of the City Council, city authorities, and the Santa Clara Stadium Authority on Monday, using his public comment to condemn the city’s stance on cooperation with ICE.
February 1, 2026 at 1: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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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세 배트맨이 산타클라라시 의원들에게 이 비겁한 놈들아 부끄럽지 않냐고 불을 토하는 와중에도 자꾸 "Park 의원님은 빼고요"를 덧붙이는 게 어쩔 수 없이 웃겨서 찾아봤다.

www.santaclaraca.gov/our-city/gov...
February 1, 2026 at 2: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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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unidentified man dressed in a Batman costume angrily confronted Santa Clara city officials during a joint meeting of the City Council, city authorities, and the Santa Clara Stadium Authority on Monday, using his public comment to condemn the city’s stance on cooperation with ICE.
January 29, 2026 at 12: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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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김종배의 시선집중 테마시사…<노력을 안해서 가난하다는 착각> 좋네요

패널로
인문공동체 ‘책고집’ 최준영 이사장(”노숙인의 인문학자“라고 불린다는 소개)
사회학자 오찬호 작가(<진격의 대학교> <납작한 말들> 저자)
부른 것도 좋고…

,….라며 공유링크를 올리고 있었는데 동영상이 삭제되었어!? ㅇㅁㅇ WHY

youtu.be/ItRRE7JAKmY?...
February 1, 2026 at 1: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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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올리셨구먼유 주말 아침 시작 라디오로 조읍니다

youtu.be/U6iIGoN718Q?...
[김종배의 시선집중] 노력을 안 해서 가난하다고? 우리 사회가 빈곤을 바라보는 시각 with 최준영 이사장 & 오찬호 작가
YouTube video by MBC 라디오 시사
youtu.be
February 1, 2026 at 1: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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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확산되자 다보스포럼 측은 사상 처음으로 여성 기업인과 참가자들에게 혼자서 각종 행사나 파티에 참석하지 말 것을 권고했다."

🙄 성매수는 남성 참가자들이 저지르는데 여성 참가자를 통제하네.
January 31, 2026 at 6: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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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야, 이불 속에는 절대로 안 들어감.
온, 꼭 이불 속으로 들어감.

둘이 똑같이 키웠는데 이렇게나 취향이 다르네요~
January 31, 2026 at 5:1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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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화고앵이
January 31, 2026 at 1:38 PM
보수동 책방골목 고로케 먹고 싶네.
아직 있으려나.
January 31, 2026 at 5: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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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좀 보세요~~
딱 침대의 내 자리, 내 베개에 저러고 있음.
온이
January 31, 2026 at 3:56 PM
January 31, 2026 at 5:03 PM
January 31, 2026 at 5: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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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rorzine.kr/shortstory/1...

환상문학웹진 거울에 "꿈을 찍는 사람" 올라갔습니다

실은 팔레스타인과 가자 지구의 일을 알리기 위해 몇몇 작가님들과 엽편을 쓰고 있어요. 이 단편은 그 엽편 프로젝트의 기획을 내기 위해 샘플 원고가 필요할 것 같아서 제가 그날 밤으로 휘리릭 썼던 것인데, 실제로 이 프로젝트에 내는 원고는 완전 살벌한 내용으로 새로 썼고 감수해 주실 만한 분께 감수도 받았기 때문에...... 남는 원고이고 다소 짧고 감상적인 글이지만 가자 지구에 대해 알리기 위해 거울에 올려 공개합니다.
단편 : 꿈을 찍는 사람 - 환상문학웹진 거울
네 아빠가 돌아가셨을 때, 너는 아빠가 언제나처럼 "잠자는 숲속의 아빠" 놀이를 하고 있는 거라고 생각했지. 주말 아침마다 그랬듯이, 아빠는 지금 늦잠을 자는 중이라고. 하지만 살금살금 다가가 볼에 뽀뽀를 하면 ...
mirrorzine.kr
January 31, 2026 at 4:1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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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ever they may want to call it, this is definitely not a ceasefire. And yes, we can still categorize it as genocide based on any established criteria.
www.bbc.com/news/article...
Israeli air strikes kill at least 28 Palestinians in Gaza, rescue officials say
Israel's military confirmed the strikes, which come during a ceasefire that Israel and Hamas accuse each other of breaking.
www.bbc.com
January 31, 2026 at 4: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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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왜 <타이틀 콜>인가 했는데...
창작자들은 누구나 스스로의 내면을 들여다보며 자신의 일부를 깎고 벼려내서 작품으로 만들기 마련이고, 그걸 세상에 내놓음으로써 작품은 비로소 존재와 함께 이름(타이틀)을 얻게 되는데…그렇게 (벼려낸 자신의 일부인) 작품의 이름을 당당하게 외치는 것으로 <타이틀 콜>이 되는 거구나.

창작자에겐 창작이야말로 '나를 나라고 부르게 하는 것'이고 진정한 나를 찾는 과정이라는 걸 가리키고 있었던 거임
January 31, 2026 at 2: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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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평화연대 후원주점 사미르.
맛있었어요~
메뉴가 너무 매혹적이어서 소문난 맛집… 밖에서 기다리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더라고요. 제가 나갈 때 보니까 서른 명 정도가 서성서성.
January 31, 2026 at 3:3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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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시카고대학에서 은퇴한 이후에도 계속 스토니 브룩스 뉴욕주립대학에서 가르쳤고 1980년부터는 베이징의 중국과학기술대학에서 가르쳤습니다.
1981년 미국과학발전위원회는 이 단체에 공헌을 한 회원에게 멜바 뉴웰 필립스 메달을 수여하기 시작했습니다.
1987년, 맥카시 시대에 그녀를 쫓아낸 브루클린 대학은 공식적으로 사과를 하게됩니다.
멜바 필립스는 2004년 11월 8일 9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January 31, 2025 at 3: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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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년 미연방상원 법사위원회에 출석, 공산당원인지 아닌지 밝히라고했으나 이를 거부한거죠.
당시 오펜하이머가 핵개발을 한 이후 핵무기개발을 거부하고 모든 공직에서 쫓겨난것과 연관이 있을거라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녀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으며 원칙에 입각해 사상탄압에 저항한거였죠.
실직한 그녀는 물리과학 원론과 고전 전자기학 교과서를 썼습니다.
1957년 워싱턴 대학의 사범대학으로 돌아왔고 이후 여러 대학에서 과학을 전공하지 않는 교사지망생들에게 과학을 가르쳤습니다.
January 31, 2025 at 3:0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