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꼭 이불 속으로 들어감.
둘이 똑같이 키웠는데 이렇게나 취향이 다르네요~
온, 꼭 이불 속으로 들어감.
둘이 똑같이 키웠는데 이렇게나 취향이 다르네요~
아직 있으려나.
아직 있으려나.
딱 침대의 내 자리, 내 베개에 저러고 있음.
딱 침대의 내 자리, 내 베개에 저러고 있음.
환상문학웹진 거울에 "꿈을 찍는 사람" 올라갔습니다
실은 팔레스타인과 가자 지구의 일을 알리기 위해 몇몇 작가님들과 엽편을 쓰고 있어요. 이 단편은 그 엽편 프로젝트의 기획을 내기 위해 샘플 원고가 필요할 것 같아서 제가 그날 밤으로 휘리릭 썼던 것인데, 실제로 이 프로젝트에 내는 원고는 완전 살벌한 내용으로 새로 썼고 감수해 주실 만한 분께 감수도 받았기 때문에...... 남는 원고이고 다소 짧고 감상적인 글이지만 가자 지구에 대해 알리기 위해 거울에 올려 공개합니다.
환상문학웹진 거울에 "꿈을 찍는 사람" 올라갔습니다
실은 팔레스타인과 가자 지구의 일을 알리기 위해 몇몇 작가님들과 엽편을 쓰고 있어요. 이 단편은 그 엽편 프로젝트의 기획을 내기 위해 샘플 원고가 필요할 것 같아서 제가 그날 밤으로 휘리릭 썼던 것인데, 실제로 이 프로젝트에 내는 원고는 완전 살벌한 내용으로 새로 썼고 감수해 주실 만한 분께 감수도 받았기 때문에...... 남는 원고이고 다소 짧고 감상적인 글이지만 가자 지구에 대해 알리기 위해 거울에 올려 공개합니다.
www.bbc.com/news/article...
www.bbc.com/news/article...
창작자들은 누구나 스스로의 내면을 들여다보며 자신의 일부를 깎고 벼려내서 작품으로 만들기 마련이고, 그걸 세상에 내놓음으로써 작품은 비로소 존재와 함께 이름(타이틀)을 얻게 되는데…그렇게 (벼려낸 자신의 일부인) 작품의 이름을 당당하게 외치는 것으로 <타이틀 콜>이 되는 거구나.
창작자에겐 창작이야말로 '나를 나라고 부르게 하는 것'이고 진정한 나를 찾는 과정이라는 걸 가리키고 있었던 거임
창작자들은 누구나 스스로의 내면을 들여다보며 자신의 일부를 깎고 벼려내서 작품으로 만들기 마련이고, 그걸 세상에 내놓음으로써 작품은 비로소 존재와 함께 이름(타이틀)을 얻게 되는데…그렇게 (벼려낸 자신의 일부인) 작품의 이름을 당당하게 외치는 것으로 <타이틀 콜>이 되는 거구나.
창작자에겐 창작이야말로 '나를 나라고 부르게 하는 것'이고 진정한 나를 찾는 과정이라는 걸 가리키고 있었던 거임
맛있었어요~
메뉴가 너무 매혹적이어서 소문난 맛집… 밖에서 기다리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더라고요. 제가 나갈 때 보니까 서른 명 정도가 서성서성.
맛있었어요~
메뉴가 너무 매혹적이어서 소문난 맛집… 밖에서 기다리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더라고요. 제가 나갈 때 보니까 서른 명 정도가 서성서성.
1981년 미국과학발전위원회는 이 단체에 공헌을 한 회원에게 멜바 뉴웰 필립스 메달을 수여하기 시작했습니다.
1987년, 맥카시 시대에 그녀를 쫓아낸 브루클린 대학은 공식적으로 사과를 하게됩니다.
멜바 필립스는 2004년 11월 8일 9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1981년 미국과학발전위원회는 이 단체에 공헌을 한 회원에게 멜바 뉴웰 필립스 메달을 수여하기 시작했습니다.
1987년, 맥카시 시대에 그녀를 쫓아낸 브루클린 대학은 공식적으로 사과를 하게됩니다.
멜바 필립스는 2004년 11월 8일 9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당시 오펜하이머가 핵개발을 한 이후 핵무기개발을 거부하고 모든 공직에서 쫓겨난것과 연관이 있을거라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녀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으며 원칙에 입각해 사상탄압에 저항한거였죠.
실직한 그녀는 물리과학 원론과 고전 전자기학 교과서를 썼습니다.
1957년 워싱턴 대학의 사범대학으로 돌아왔고 이후 여러 대학에서 과학을 전공하지 않는 교사지망생들에게 과학을 가르쳤습니다.
당시 오펜하이머가 핵개발을 한 이후 핵무기개발을 거부하고 모든 공직에서 쫓겨난것과 연관이 있을거라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녀는 공산주의자가 아니었으며 원칙에 입각해 사상탄압에 저항한거였죠.
실직한 그녀는 물리과학 원론과 고전 전자기학 교과서를 썼습니다.
1957년 워싱턴 대학의 사범대학으로 돌아왔고 이후 여러 대학에서 과학을 전공하지 않는 교사지망생들에게 과학을 가르쳤습니다.
이는 핵물리학의 초창기에 발견된 법칙이었습니다.
그러나 브루클린 대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던 중 공산주의자 색출에 광적으로 열을 올리던 맥카시 열풍에 피해를 입고 쫓겨납니다.
이는 핵물리학의 초창기에 발견된 법칙이었습니다.
그러나 브루클린 대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던 중 공산주의자 색출에 광적으로 열을 올리던 맥카시 열풍에 피해를 입고 쫓겨납니다.
어설프게 아는게 제일 무섭습니다.
어설프게 아는게 제일 무섭습니다.
2020년즈음에 떠났었던 게임업계 사상검증 피해자인 걥니다. 조금은 동굴 밖으로 나와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조심스럽게 블루스카이에 둥지를 틀어봤습니다.
파판14을 여전히 하고 있고, 죠죠는 스틸 볼 런까지 봤으며, 버튜버 종종 언급있고, 이스포츠는 더 이상 챙겨보지 않고 K리그의 인천 유나이티드를 응원중입니다.
여전히 페미니즘을 지지하고 있으며, 논바이너리로 정체화 하여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전 지인분들도, 새로 만난분들과의 교류도 원하고 있습니다만 여전히 상처가 많아 약간 조심스러울때가 있습니다.
2020년즈음에 떠났었던 게임업계 사상검증 피해자인 걥니다. 조금은 동굴 밖으로 나와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조심스럽게 블루스카이에 둥지를 틀어봤습니다.
파판14을 여전히 하고 있고, 죠죠는 스틸 볼 런까지 봤으며, 버튜버 종종 언급있고, 이스포츠는 더 이상 챙겨보지 않고 K리그의 인천 유나이티드를 응원중입니다.
여전히 페미니즘을 지지하고 있으며, 논바이너리로 정체화 하여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전 지인분들도, 새로 만난분들과의 교류도 원하고 있습니다만 여전히 상처가 많아 약간 조심스러울때가 있습니다.
근데 한국어 단어의 약 70%인 한자어의 '조어 원리'는 한자 과목에서 배우게 되는데 한자 과목은 이제 선택과목이 됨, 따라서 아이들이 한국어의 조어 원리를 배우지 못하는 공백 발생.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초등학교들이 노력중.
근데 한국어 단어의 약 70%인 한자어의 '조어 원리'는 한자 과목에서 배우게 되는데 한자 과목은 이제 선택과목이 됨, 따라서 아이들이 한국어의 조어 원리를 배우지 못하는 공백 발생.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초등학교들이 노력중.
running4equalityac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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