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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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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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알고 계신 그 머리에 솜 찬 푸른곰입니다. 커피와 고양이, 하겐다즈와 요츠바랑!을 좋아하는 오타쿠 테크 블로거입니다.
An otaku tech blogger who loves coffee, cats, Häagen-Dazs, and "Yotsuba&!" English is welcomed.
コーヒーを好み、猫とハーゲンダッツ、よつばと!を愛するサブカル好きのテック系ブロガーです。日本語歓迎です。
(He/H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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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 떼인돈 소송. 오늘 주민센터 가서 초본 떼서 보정서 작성해서 제출했습니다. 다행히(?)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금융회사 등록 주소지가 일치하더군요. 뭐, 요즘 고객확인의무(CDD)라고 해서 뻑하면 현 주소를 검증하기 때문에 계좌를 버린게 아니면 사실 현 주소라고 봐도 무방했습니다만서도. 아무튼 이제 서류가 송달궤도에 올라탔고 소송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겠습니다.
January 22, 2026 at 2:17 AM
해당 장애는 오후 12시 30분 경 해소 되었습니다.
January 21, 2026 at 6:17 AM
애플의 여럿 서비스가 현재 장애 중.
January 21, 2026 at 3:30 AM
작년에 "내년의 내가 알아서 해주겠지"라며 아미아미에 주문했던 피규어를 결제하며 인간의 어리석음에 통탄한다.
January 20, 2026 at 11:51 AM
소니, TV와 오디오 사업을 중국 TCL과의 합작회사(소니 49:51 TCL)에 넘기기로. 이후 합작회사가 '소니', '브라비아' 브랜드를 사용... jp.reuters.com/markets/glob...
ソニーが中国TCLと合弁、テレビなど家庭用製品事業を継承
ソニーグループの100%子会社であるソニーは20日、同社の家庭用テレビやオーディオ事業を継承した合弁会社を中国家電大手TCL科技集団と設立すると発表した。製品開発・設計から製造、販売、物流、顧客サービスまで一貫して手掛ける基本合意書を締結した。
jp.reuters.com
January 20, 2026 at 9:21 AM
ChatGPT가 일본의 대학입시공통시험의 15과목 중 9과목에서 만점을 맞았다고, 전과목 정답률은 97%. 도쿄대 문과1류 입시에 선택하는 과목 점수는 97%로 입시학원들이 합격선으로 보는 89%를 웃돌아. 작년에 경우 전 과목 정답률은 91%이었으나 만점을 낸건 이번년도가 처음. www.47news.jp/13745637.html
チャットGPT、9科目満点 共通テスト解答、AI学力向上
17、18日実施の大学入学共通テストを、対話型生成人工知能(AI)「チャットGPT」の最新モデルに解かせると、9科目で満点を取ったことが20日、AIベンチャーのライフプロンプト(東京)の分析で分かっ ...
www.47news.jp
January 20, 2026 at 5:08 AM
오늘 은행에서 회신을 제출했다고 하더군요. 한편으로, 은행에서 명의인에게도 통보를 했기 때문에 자신이 송사에 휘말렸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2019년에 SNS에서 알게 된 지인(당시)에게 소액을 빌려준 적이 있는데, 그냥 먹고 잠수를 했습니다. 고민고민하다가 작년 연말에 전자소송으로 소액 소송을 진행했습니다. 당시 스크린샷과 이체확인증, 그리고 계좌번호와 계좌 명의인 이름만 있는 상황이었으나, 소장과 함께 금융거래정보 제출명령 신청서를 제출해 주민등록번호, 주거지 및 직장 주소 및 연락처 제공을 은행 측에 요구해 주십사 했고, 재판부가 이를 인정해서 오늘 은행측으로 금융거래정보 제출명령장이 발송되었습니다.
January 20, 2026 at 4:53 AM
새해 목표는 지키고 계신가요?
January 20, 2026 at 3:40 AM
몇 년 새 톰보연필에 무슨 일이 생긴건지 MONO 지우개가 베트남제에서 일본제으로 바뀌었더군요.🤔
January 20, 2026 at 3:23 AM
올해 만 40세가 됩니다... 마지막 민방위 고지서가 날아왔네요. (먼산)
January 20, 2026 at 1:44 AM
위고비가 그닥 효과가 없어서, 마운자로를 써볼 것을 권해서 처방 받았는데... 🤔
January 19, 2026 at 11:05 PM
아버지가 귀성하는 기차표 예매를 실패하셨다고해서 오늘 예매했는데 7시 정각에 클릭했는데도 앞에 4000명, 제 차례 오기 직전에는 뒤에 대기 70만명이라는 장관이...
January 19, 2026 at 11:04 PM
한 물 지난 뉴스에 대한 코멘트인데 애플이 Gemini를 커스터마이즈해서 도입하기로 한 건에 대해서 '자체 AI 기술을 포기하고 GG 쳤다' 등 오만 얘기가 오가는데 수저 하나 얹자면, 애플은 '원래 그런 회사' 였습니다. 예를 들어보죠. iPod은 PortalPlayer(훗날 엔비디아에 인수)의 디코딩/저장장치제어/UI 펌웨어 플랫폼과 Pixo의 OS를 포장해서 나온 것이고. iPhone은 말할 나위도 없이, 전세계 소재부품 업체에서 그러모아 만들었습니다.
January 17, 2026 at 9:14 AM
ChatGPT의 브라우저, Atlas로 (OpenAI를 소송한)뉴욕 타임즈 사이트를 접속하면 AI 기능이 비활성화 되는 것을 보면서 나는 로보캅(1987, 폴 버호벤 감독)속의 Prime Directive(기본 지침)를 떠올렸다.

1) Serve the public trust. - 공공의 신뢰를 수호하라
2) Protect the innocent. - 무고한자를 보호하라
3) Uphold the law. - 법을 준수하라
4) Directive 4 (hidden) - OCP 중역을 체포하지 말라(숨겨짐).
January 17, 2026 at 7:58 AM
켄싱턴(Kensington)의 트랙볼 신제품인 Expert Mouse의 신형이 볼 트래킹에 문제가 있어서 전세계적으로 불평을 사고 있는 중... 펌웨어를 몇 번이고 갱신해가며 어찌저찌 수습해보려고 하는 모양인데 SlimBlade Pro에 못 미친다는 소리가 도처에서 들려서... 사태가 수습되고, 초기 로트가 고갈되거든 천천히 써볼까 싶어짐. (나이 들었군...)
January 17, 2026 at 7:26 AM
일본 고치현의 한 중고일관교(중/고등학교가 통합된 학교)의 학생식당 업자가 채산 안맞는다고 두 손 들고 나가자, 그 자리에 편의점이 들어섰다고. www.youtube.com/watch?v=aLf-...
県内初!土佐塾中高の校内に“ファミマ”オープン 生徒「ずっと待っていた」食堂の撤退受け【高知】 (26/01/14 19:12)
YouTube video by 高知さんさんテレビ
www.youtube.com
January 17, 2026 at 6:38 AM
캘리포니아의 19세 청년 샘 넬슨이 ChatGPT에게 약물 사용 관련 조언을 반복적으로 구했고, 결국 알코올·자낙스(Xanax)·크라톰(kratom)을 함께 복용한 뒤 과다복용으로 사망. 초기에는 ChatGPT가 약물 관련 질문을 거부했지만, 대화를 반복하면서 안전장치가 무너지고, 점점 구체적인 약물 복용량·조합·‘트립’ 최적화 방법까지 안내하는 수준으로 변함. www.sfgate.com/tech/article...
A Calif. teen trusted ChatGPT for drug advice. He died from an overdose.
"Who on earth gives that advice?"
www.sfgate.com
January 17, 2026 at 5:47 AM
2013년부터 애플의 환경, 정책 및 사회 이니셔티브 부사장으로 재직하며 애플의 재생 에너지 및 에너지 효율성 이니셔티브를 총괄한 리사 잭슨 부사장 은퇴... www.macrumors.com/2026/01/16/a...
Apple's Environmental Chief Lisa Jackson Retiring After 13 Years
Apple recently announced that its environmental chief Lisa Jackson would be retiring this month, and today she was removed from the company's leadership page. Since 2013, Jackson served as Apple's Vic...
www.macrumors.com
January 17, 2026 at 5:41 AM
화장지는 크리넥스 3겹 데코 소프트를 쓰는데요. 아는 분한테서 싼 휴지를 받았다가 몇년전에 치료한 치질이 도지는 경험을 해서(...) 그 이후로는 외도하지 않고 있습니다.
January 16, 2026 at 9:48 PM
요즘 블랙윙 602 연필에 빠져 있는데... 필기가 정말 부드럽고 필적은 진하고 다 좋은데 초등학생 시절 이후로 이렇게 빨리 연필을 소모할 줄이야... 메모 용도로만 쓰는데 정말 농담이 아니라 이렇게 빨리 닳는 연필은 처음. 자루당 가격을 생각하면 아찔...
January 16, 2026 at 9:36 PM
집이 낡으니 이곳저곳 수선해 가면서 사는 중. 특별히 좋은 집도 아니고, 좋은 입지도 아니건만... 정들어서 다른 곳에서 사는 건 상상하기 어렵다. 예를 들어 누군가 강남 한복판으로 이사가라고 집을 준대도 팔아버리고선 통장에 돈 넣어 둘 듯.
January 16, 2026 at 9:34 PM
'탈팡'에 대해 드는 생각... 일흔을 넘긴 아버지가 '쿠팡을 써서는 안된다' 라는 말을 하실 정도로 부정적인 여론은 그야말로 일파만파. 그러나 한편으로, 60대 초중반인 어머니가 스마트폰으로 쇼핑을 하기에는 쿠팡이 '가장 쉽다'고. 실제로 내가 봐도 네이버든 신세계 계열이든... 물건 하나 사려면 '바로 구매'를 눌러도 뭔가 단계가 많이 필요하나 쿠팡은 문자 그대로 그냥 돈 빠져나가고 끝이다. 지들이 택배사업을 하니 장바구니에 넣지 말고 일초라도 빨리 바로 구매를 하라고 넛징을 할 정도.
January 16, 2026 at 9:10 PM
톰보연필의 MONO라는 지우개는 MONO100이라는 지금도 팔리는 톰보연필 최고급 연필이 '지우개로 깨끗하게 지워진다' 라는 점을 어필하기 위해 연필 한 다스를 사면 덤으로 주던 물건이었다고 한다. 근데 이게 생각보다 괜찮았는지 요청이 쇄도해서 따로 팔게 된 것. 짓굿게도 연필은 미츠비시를 써도 지우개는 톰보를 쓰는 경우도 생기다보니 반대로, 2014년에는 MONO 지우개를 샤프펜슬 뒤에 단 '모노그래프'가 나왔고, 2017년에는 특유의 파랑/하양/검정 3선이 일본 최초의 색채 상표로 등록.
January 16, 2026 at 8:51 PM
'신세기 에반게리온'(1995, TVA)에서 카츠라기 미사토가 이카리 신지에게 목욕을 권하면서 했던, 「お風呂は命の洗濯よ。」(목욕은 생명의 세탁이야)라는 말을 조사하며 알게 됐는데. 생명의 세탁(命の洗濯)이라는 말 자체가 일본의 관용어로 '평소의 속박이나 고생에서 해방되어 느긋히 맘편히 즐기는 것'이라는 뜻이 있다고.
January 16, 2026 at 8:4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