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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자. 과학소설가. Wordsmith.
sf작가연대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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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벨 영원의 그물'
http://aladin.kr/p/JPuDe
전자책 : http://url.kr/y7wc83
E-mail: [email protected]
he/him
#차별금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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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벨: 영원의 그물> - 배지훈 aladin.kr/p/JPuDe
제 책입니다. 장편 소설이고요. '나와 밍들의 세계'에 게재된 '유니크'와 같은 세계를 공유합니다. 하지만 스토리상 직접 이어지지는 않아요. 같은 등장인물이 나오긴하지만요.

<퍼스트 콘택트> - 김단비, 문녹주, 배지훈, 서강범, 서계수, 이지연, 전혜진, 해도연 aladin.kr/p/eqbf0
퍼스트 콘택트 앤솔로지에도 '인류는 강아지가 지키고 있다'로 참여했습니다.
이것도 (대충) 아마벨과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아마도)한 200년정도 전이지만요.
아마벨: 영원의 그물
인간의 두뇌를 스캐닝해서 영원한 삶을 영유할 수 있는 시대, 그 시대가 시작된 지 백수십 년이 지나고 그 기술, ‘클리니컬 이모털리티’를 이용해 육체를 바꿔서 영원한 삶을 살 수 있는 시대가 된 지구. 모든 사...
aladi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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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닝
February 18, 2026 at 1: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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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을 드림
February 18, 2026 at 4:03 AM
1993년 방영시작된 "Living Single"이라는 시트콤이 있었더랬죠, 뉴욕(브루클린이지만)에 사는 6명의 싱글 남녀 이야기인데...어라.어디서 많이 들어본 컨셉이죠?
참고로 프렌즈는 1994년 방영시작.
그래서 프렌즈가 리빙싱글을 파쿠리한거 아니냐는 얘기가 꾸준히 나오고 있습니다.
February 18, 2026 at 5: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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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랜즈 (백인 친구들만 나오는..) 패러디도 센스 있고 프로덕션 이름 블랙 페이퍼인 것도 재밌음

첫 번째 댓글: 오
두 번 째 댓글: ...음...?
February 18, 2026 at 5: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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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설날도 이렇게 되지 않을까
가정 의례 (x)
설날풍 컨셉 모임 (ㅇ)
다중언어

변하지 않는 것
TMI와 사생활 홍수: 가족이니까
옛날 얘기: 내가 모르는 과거 또는 사골국

가능하면- 노래
다 웃긴데 27분부터가 약간 클라이맥스임 30분 보기 어려우신 분들은 27분부터 보시길 추천함. 다문화 한국인들께서 말아주는 막장드라마 재현 그리고 라이브 뮤우직
흑인 6명이 명절에 모이면 생기는 일
YouTube video by 조나단
youtu.be
February 18, 2026 at 5:24 AM
알피:작정하고 선거조작하겠다는 트럼프.
February 18, 2026 at 5: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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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February 17, 2026 at 9:4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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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AKING: I read the new version of the “Save America Act” (S. 1383) so u don’t have to. Here’s my summary. Point 1 is new. It requires that all 50 states send their voter rolls to the DHS to run thru DHS’s faulty “SAVE” voter purge program. Points 6 & 7 are new too. Tell ur Senators #NoOnSAVE 1/
February 17, 2026 at 9:4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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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경영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는 슈퍼팩(SuperPAC·특별정치활동위원회)에 거액을 후원한 사실이 알려지고, 이민세관단속국(ICE)이 챗GPT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다.‘

😨 구독은 안 하고 있지만 사용도 안 해야겠다.
February 18, 2026 at 3: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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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재미있는 표현을 알았네요.
Anime Cringe 라고, (특히) 서구권에서 일본 애니메이션이나 게임에서 익숙한 표현들 보고 어색함이나 공감성 수치(..), 오타쿠스러움 등을 느낄 때 쓰는 단어라고.

예를 들어 남성향 작품의 성적 서비스 씬이라던가, 모든 여성 캐릭터가 주인공만을 좋아하는 하렘 전개라던가...

특히 파이널판타지나 데스스트랜딩 등 AAA급 3D 게임의 포토리얼리스틱한 그래픽에서도 사람들이 일본 게임 특유의 미묘한 오덕스러운 문화적 표현을 캐치할 때 쓰는 표현이라고.

한국도 JRPG보고 비슷한 이야긴 하니까.
February 18, 2026 at 1: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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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때 코박고 자던 고영이는 커서도 코박고 잘 잡니다.
3개월 버릇 여덟살간다 🙄
어떻게 숨을 쉬는지는 여전히 미스테리
February 17, 2026 at 7: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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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인연도 깊다. 잭슨 목사는 전두환 정권 시절이던 1986년 한국을 방문해 비무장지대(DMZ)를 방문하고 가택연금 상태였던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을 만났다. 그는 김대중 전 대통령을 ‘한국의 넬슨 만델라'로 부르며 지지를 표했다. 잭슨 목사는 2018년 두 번째 방한 때는 한국 정치권, 종교계 등과 폭넓게 교류하며 한반도에 평화 메시지를 전했다."

영어권 매체에서 읽은 소식도 한국 매체에서 한 번 더 읽는 이유 이것이다. 한국 언론들이 그냥 "외신 베껴 적기"만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도.
미국 흑인·인권 운동의 별 제시 잭슨 목사 별세…한국 민주화도 지지
미국의 저명한 흑인 인권 운동가 제시 잭슨 목사가 17일(현지시각) 세상을 떠났다고 유족이 성명을 통해 발표했다. 향년 84. 유족은 성명에서 잭슨 목사의 부고를 알리며 “아버지는 우리 가족뿐 아니라 전 세계의 억압받고 소외된 이들, 목소리 없는 이들을 섬기는 지도자였
www.hani.co.kr
February 17, 2026 at 3:4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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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기구들은 AI가 학대·누드(비동의 신체 합성) 이미지를 생성하도록 하는 기술을 전면 금지해야 한다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한국에선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가 성명에 참여했습니다."

"비동의 신체 합성 도구는 동의 없이 타인의 나체 이미지를 생성하고, 아동에 대한 불법 이미지를 생성하는 일도 잦아… 이를 제작하거나 배포하는 기업, 개발자, 개인은 반드시 책임을 지고 법적·형사적 조치를 받아야 한다."

"각국 정부와 입법자들이 아무리 늦어도 2년 안에 비동의 신체 합성 도구를 금지하고 누구도 접근할 수 없도록 규제해야"
“‘옷 벗기는 AI’ 언제까지 그냥 둘 건가”···성착취 이미지 생성에 전 세계가 ‘우려’ 성명
지난 10일 ‘7만원으로 2분짜리 영화를 완성했다’는 영상 인공지능(AI) 시댄스 2.0의 출시 소식이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미지·영상 AI가 얼마나 사용자 의도대로, 정밀한 수준의 결과물을 만들어내는지에 관심이 쏠렸는데요. 같은 날 이미지 AI를 활용하는 또다른 의도를 걱정하는 목소리도 나왔습니다. 바로 AI가 성착취물을 만들어내는 데 악용돼선 안 ...
www.khan.co.kr
February 17, 2026 at 3:2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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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살 고양이 아이 약먹이는 캥거루 아빠

youtube.com/shorts/kMX3v...
16살 고양이 아이 약먹이는 캥거루 아빠 #고양이
YouTube video by 16살고양이 아이와 치즈
youtube.com
February 17, 2026 at 12:3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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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짤진짜좋아함
February 16, 2026 at 11:2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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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 데스크가 있는 언론사는 젠더 데스크 출범 이후 여성과 청년 취재원을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제목에 취재원 멘트를 그대로 인용하는 '따옴표 저널리즘' 사용 빈도가 낮았다."

"젠더 데스크가 없는 언론사가 정치인이나 온라인 정보원의 말을 주요 취재원으로 기사를 작성한 것에 비해 젠더 데스크를 운용하는 언론사는 설립 이전부터도 기사에 일반 시민과 문헌·보고서, 통계·지표 등을 주로 활용… 온라인 여론을 '논란'이라는 이름으로 무분별하게 전달하는 대신에, 실제 시민 당사자의 목소리를 듣고 공신력 있는 문헌과 통계를 사용"
젠더 데스크라는 ‘한직’의 효용
부산일보가 언론사 최초로 젠더위원회를 만들었다는 미디어오늘의 기사를 읽었다. 국내 언론사 중 두 번째로 젠더 데스크를 출범시켜 지난 5년 간 한 기자가 도맡던 일이 총 7명의 데스크를 둔 젠더위원회로 확대 개편된 것이다. 백래시 이후에 각 사의 젠더 전담 조직들이 규모를 축소하거나 유명무실해진 상황에서 부산일보의 이 같은 행보는 여러 의미를 띈다. 특히나 ...
www.mediatoday.co.kr
February 17, 2026 at 3: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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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도 사형 못시켰는데 윤석열을? 싶지만도 전두환을 사형 못시켰기 땜에 윤석열이 나온것 아니겠느냐
February 17, 2026 at 3:14 AM
잘했는데 티린초니 진짜 쯔요스기루
February 17, 2026 at 3:4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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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 미국산업보건협회에서 평생의 공로를 인정하여 도날드 E 커밍스상을 받았습니다.
1984년 같은 협회에서 헨리 F 스미스 주니어 상을 받았습니다.
1986년 독극물학회에서 흡입부문 공로상을 받았습니다.
1989년 미국 정부 산업보건회의에서 허버트 E 스톡킨저상을 받았습니다.

메리 암덜은 1998년 2월 16일 휴가에서 돌아오던 중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향년 76세였습니다.
독극물학회는 호흡기관련으로 메리 암덜 상을 제정했습니다.
February 17, 2025 at 3: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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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하바드 공중보건대학의 생리학과 학과장이었던 제임스 휘텐버거가 그녀를 받아준거죠. 그곳에서 계속해서 대기오염에 대해서 연구했습니다. 하지만 테뉴어를 얻는 것이 불가능했고 대기오염을 덜 일으키는 내연기관 개발을 위해 1977년 MIT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1989년 뉴욕대학 환경의학연구소로 자리를 옮겨 주임 연구원이 되었고 1996년 은퇴했습니다.
February 17, 2025 at 3: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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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RCO로부터 자금지원을 받고 있었던 드링커는 돌아온 그녀에게 논문에서 이름을 뺄 것을 요구합니다. 하지만 이미 논문을 발표된 상태였고 학계에 사실로 받아들여진 뒤였죠. 결국 연구실에서 쫓겨난 그녀는 다른 자리를 알아봐야했습니다. 사실 멀리가지도 않았습니다.
February 17, 2025 at 3: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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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년 미국과학발전협회 연례회의에서 결과를 발표합니다.그리고 황산과 이산화황이 작은 양으로도 인체에 큰 악영향을 끼친다는 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 이것을 미국산업보건협회에 발표하려했지만 어려움을 만납니다. 2명의 깡패들이 발표하려던 그녀를 막아섰던거죠.
그녀는 굽히지 않았습니다.
February 17, 2025 at 3: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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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해인 1948년 펜실배니아 도노라라는 마을에 극심한 스모그가 발생 14,000여명의 주민중 6,000여명이 호흡기 질환을 일으켰고 그중 20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미국제련정유회사ASARCO'가 드링커에게 연구를 의뢰하죠.
그녀와 남편 데이비드는 물질을 기화시켜서 기니 피그에 어떤 영향이 끼치는 실험기구를 제작, 황산과 이산화황이 호흡기등 실험동물이 큰 악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알아냅니다. 기니 피그를 사용한 이유는 랫과는 달리 입으로 숨을 쉬고 더 깊게 들이마시기 때문이었습니다.
February 17, 2025 at 3: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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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8일은 메리 암덜의 탄신일입니다 en.wikipedia.org/wiki/Mary_Am... 1921년생 독극물학자이자 공중보건학 연구자입니다. 피츠버그 대학을 나오고 코넬에서 생화학을 전공했습니다. 1946년 생화학 박사학위를 땄습니다.학위논문 제목은"랫 골형성에서 망간과 콜린의 역할"이었습니다.
1949년 하바드 공중보건대학의 필립 드링커교수 팀에 참가합니다.
Mary Amdur - Wikipedia
en.wikipedia.org
February 17, 2025 at 3: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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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동물 보호 활동도 활발히 벌이고 있습니다. 일본 타이지에서 일어나고 있는 돌고래 학살을 막기 위한 단체인 세이브 저팬 돌핀스에 자원하여 항의 데모를 벌이기도 했습니다.
2012년에는 이 사실을 더 알리기 위해 '더 코브'(일본 돌고래학살 다큐)를 테마로 한 레이스 머신을 몰았습니다.
February 17, 2025 at 3:0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