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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자. 과학소설가. Wordsmith.
sf작가연대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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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벨 영원의 그물'
http://aladin.kr/p/JPuDe
전자책 : http://url.kr/y7wc83
E-mail: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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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벨: 영원의 그물> - 배지훈 aladin.kr/p/JPuDe
제 책입니다. 장편 소설이고요. '나와 밍들의 세계'에 게재된 '유니크'와 같은 세계를 공유합니다. 하지만 스토리상 직접 이어지지는 않아요. 같은 등장인물이 나오긴하지만요.

<퍼스트 콘택트> - 김단비, 문녹주, 배지훈, 서강범, 서계수, 이지연, 전혜진, 해도연 aladin.kr/p/eqbf0
퍼스트 콘택트 앤솔로지에도 '인류는 강아지가 지키고 있다'로 참여했습니다.
이것도 (대충) 아마벨과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아마도)한 200년정도 전이지만요.
아마벨: 영원의 그물
인간의 두뇌를 스캐닝해서 영원한 삶을 영유할 수 있는 시대, 그 시대가 시작된 지 백수십 년이 지나고 그 기술, ‘클리니컬 이모털리티’를 이용해 육체를 바꿔서 영원한 삶을 살 수 있는 시대가 된 지구. 모든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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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4년 미국산업보건협회에서 평생의 공로를 인정하여 도날드 E 커밍스상을 받았습니다.
1984년 같은 협회에서 헨리 F 스미스 주니어 상을 받았습니다.
1986년 독극물학회에서 흡입부문 공로상을 받았습니다.
1989년 미국 정부 산업보건회의에서 허버트 E 스톡킨저상을 받았습니다.

메리 암덜은 1998년 2월 16일 휴가에서 돌아오던 중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향년 76세였습니다.
독극물학회는 호흡기관련으로 메리 암덜 상을 제정했습니다.
February 17, 2025 at 3: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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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하바드 공중보건대학의 생리학과 학과장이었던 제임스 휘텐버거가 그녀를 받아준거죠. 그곳에서 계속해서 대기오염에 대해서 연구했습니다. 하지만 테뉴어를 얻는 것이 불가능했고 대기오염을 덜 일으키는 내연기관 개발을 위해 1977년 MIT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1989년 뉴욕대학 환경의학연구소로 자리를 옮겨 주임 연구원이 되었고 1996년 은퇴했습니다.
February 17, 2025 at 3: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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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RCO로부터 자금지원을 받고 있었던 드링커는 돌아온 그녀에게 논문에서 이름을 뺄 것을 요구합니다. 하지만 이미 논문을 발표된 상태였고 학계에 사실로 받아들여진 뒤였죠. 결국 연구실에서 쫓겨난 그녀는 다른 자리를 알아봐야했습니다. 사실 멀리가지도 않았습니다.
February 17, 2025 at 3: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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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3년 미국과학발전협회 연례회의에서 결과를 발표합니다.그리고 황산과 이산화황이 작은 양으로도 인체에 큰 악영향을 끼친다는 보고서를 작성했습니다. 이것을 미국산업보건협회에 발표하려했지만 어려움을 만납니다. 2명의 깡패들이 발표하려던 그녀를 막아섰던거죠.
그녀는 굽히지 않았습니다.
February 17, 2025 at 3: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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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전해인 1948년 펜실배니아 도노라라는 마을에 극심한 스모그가 발생 14,000여명의 주민중 6,000여명이 호흡기 질환을 일으켰고 그중 20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합니다. '미국제련정유회사ASARCO'가 드링커에게 연구를 의뢰하죠.
그녀와 남편 데이비드는 물질을 기화시켜서 기니 피그에 어떤 영향이 끼치는 실험기구를 제작, 황산과 이산화황이 호흡기등 실험동물이 큰 악영향을 끼친다는 사실을 알아냅니다. 기니 피그를 사용한 이유는 랫과는 달리 입으로 숨을 쉬고 더 깊게 들이마시기 때문이었습니다.
February 17, 2025 at 3: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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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8일은 메리 암덜의 탄신일입니다 en.wikipedia.org/wiki/Mary_Am... 1921년생 독극물학자이자 공중보건학 연구자입니다. 피츠버그 대학을 나오고 코넬에서 생화학을 전공했습니다. 1946년 생화학 박사학위를 땄습니다.학위논문 제목은"랫 골형성에서 망간과 콜린의 역할"이었습니다.
1949년 하바드 공중보건대학의 필립 드링커교수 팀에 참가합니다.
Mary Amdur - Wikipedia
en.wikipedia.org
February 17, 2025 at 3: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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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동물 보호 활동도 활발히 벌이고 있습니다. 일본 타이지에서 일어나고 있는 돌고래 학살을 막기 위한 단체인 세이브 저팬 돌핀스에 자원하여 항의 데모를 벌이기도 했습니다.
2012년에는 이 사실을 더 알리기 위해 '더 코브'(일본 돌고래학살 다큐)를 테마로 한 레이스 머신을 몰았습니다.
February 17, 2025 at 3: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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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4번이나 인디카 챔피언을 지낸 릭 미어스등으로부터 격찬을 받았습니다. 이후 레이싱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환경보호론자로서는 허핑턴 포스트의 환경보호섹션에 블로그 글을 쓰기도하고 의회에 환경법안을 로비하는등 매우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2010년에는 랜스 암스트롱을 제치고 디스커버리 채널이 선정한 가장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운동선수 1위에 뽑히기도 했습니다.
February 17, 2025 at 3: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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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여성으로서는 4번째로 인디프로(인디카의 하급 시리즈)를 마친 여성이 되었습니다. 그해 8월 11일 켄터키 스피드웨이에서 벌어진 레이스에서는 머신 고장으로 재시동이 안걸려서 13위까지 떨어진 상황에서 엄청난 속력으로 앞질러 나가기 시작합니다. 한바퀴 반 만에 5대를 제쳤고 최고속도 192.399mph를 기록했습니다.이 레이스 기록에서 5번째로 빠른 속도였죠. 결국 4위을 제치려는 순간에 그만 여러대의 머신이 일으킨 사고에 휘말려듭니다.
February 17, 2025 at 3: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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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8일은 레일라니 먼터의 탄신일입니다 en.wikipedia.org/wiki/Leilani... 1974년생 자동차 레이서,환경보호운동가입니다.2001년 앨리슨 레거시 시리즈에 출전한 것으로 시작, 나스카 레이싱으로 옮겨갔습니다.2006년 텍사스 모터 스피드웨이 경기에서 4위로 들어와 여성 최고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Leilani Münter - Wikipedia
en.wikipedia.org
February 17, 2025 at 3: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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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친들 윤석열 덕분에 술맛 떨어져서 음주 줄이고 트럼프 덕분에 빅맥·치킨맛 떨어져서 패스트푸드 줄이고 건강해지네.
장기간의 패스트푸드 섭취는 전두엽을 줄어들게 만들어 충동조절을 어렵게 만들고 인지 저하를 일으킨다.
-> 에이 그래도 햄버거 맛있는데.

트럼프가 제일 좋아하는 게 빅맥이랑 치킨임
-> 와 당장 패푸 끊어야겠다.
February 17, 2026 at 2:5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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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RPG 취미를 공유할 친구 그런 친구들과 모일 시간 친구들과 모여서 놀 부동산 친구들과 모여서 놀며 쓸 룰북 다이스 미니어처 등을 갖춘 풍족한 아저씨들에게 찐따 라고하지마 나는 없단말이야
February 17, 2026 at 11: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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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ㅅㅂ 나라 공산주의 됐다는데 왜 나는 집이랑 직업이 없지 배급해줘
February 17, 2026 at 7: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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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집도 우리집 안방처럼
February 17, 2026 at 3: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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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 입은 올무!
February 17, 2026 at 12:0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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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plays like he's been through 2 divorces, has 4 children, cirrhosis, and smokes 4 packs a day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살이라고
February 17, 2026 at 2: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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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친 가나지 봐
February 17, 2026 at 3:29 AM
팀티린초니는 특이하게 써드가 스킵.
February 17, 2026 at 1:1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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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돼지고양이. 발가락 진짜 귀여움
February 17, 2026 at 12:3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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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게 윤새끼가 당선할 수 있었던 시대정신이 아니었나 싶은데...
‘돈만 벌면 된다’ 윤리 잊은 기자들…‘선행매매’ 사건 총정리
www.mediatoday.co.kr/news/article...

"‘기자 선행매매’가 크게 관심을 받게 된 계기는 KBS 송수진 기자의 <[단독] 주식 사고, 기사 쓰고, 주식 팔고…기자 20여명 수사>(2025년 7월4일) 기사다. 해당 기사는 전현직 기자 등 20여 명이 선행매매 혐의로 금융 당국의 수사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금융감독원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특사경)이 포착한 혐의를 보도했는데 기자가 무더기로 수사 대상에 올랐기에 큰 충격을 던졌다."
‘돈만 벌면 된다’ 윤리 잊은 기자들…‘선행매매’ 사건 총정리
2025년 7월4일 KBS의 보도로 ‘기자 선행매매’ 사건이 본격적으로 수면 위로 드러났다. 언론계에서 기자들의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주식 매매나 호재성 기사를 직접 쓰고 주가를 띄운 후 되파는 ‘선행매매’는 이전부터 포착되어 온 것이 사실이나, 본격적으로 알려지진 않았다. 지난해 KBS의 기사가 나온 이후에도 이를 보도하는 언론사는 극소수였다. 이후 1...
www.mediatoday.co.kr
February 17, 2026 at 10: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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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세 부자 잡아서 집줘 잡줘
February 17, 2026 at 10: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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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우리나라 사람들 역사 속에서 이렇게 시키는대로 순순히 말 안듣고 소심하게 개기는 순간순간들이 너무 좋음.
박정희 시절에는 "일본설"만 쇠게 하고 음력설날에는 출근시키고 출근 했나 안했나 감독을 나오구 막 그랬는데, 할배들이 "내가 일제시대에도 설을 쇠었는데 니들이 뭔데" 막 이러면서 출근을 해도 도포 쫙 빼입고 출근하고 그랬다는 이야기를 들음
February 17, 2026 at 10: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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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양 우유먹는거 보여줄게
February 17, 2026 at 2: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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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어떤 코미디언이 '저승사탕'이라고... ㅋㅋㅋㅋ 모두가 한번에 알아들었어요 ㅋㅋㅋㅋ
February 17, 2026 at 10: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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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거 좋아.
옥춘당 -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ko.wikipedia.org
February 17, 2026 at 10:1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