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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혼레즈, 양극성장애. 무엇이 정의로운가와 무엇이 아름다운가에 관심이 있습니다.
Bipolar, Bisexual, Bipersern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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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당좋아하는것

블친님들의 맘찍에 힘입어 이 쪽에는 제가 좋아하는 아내의 모먼트로 타래를 이어보겠습니다^0^/ 제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아내니까요
저와 제 아내는 바이&레즈 커플이며 아내는 외국 국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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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용으로_이_블친_첫인상_현인상

재밌겠다!! 현인상만 알려주셔도 감사합니다 주시면 저도 답 갑니다
February 16, 2026 at 5:5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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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젠더를 배제하는 여성운동은 말도 안된다고 생각함. 여성이 겨우 다리 사이에 달린 음부/포궁/유방으로만 정의하면 여성은 겨우 그것밖에 되지 않는다는 말임?? 그거야말로 여성혐오임. 여성을 고작 생물학적(풉)으로만 보면 왜 인권운동한다고 설침??
February 17, 2026 at 4: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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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언급도 어려운 학교에서 16세가 투표를?" 선거 연령 하향에 교사들 '근심'-사회ㅣ한국일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번 지방선거부터 현행 18세인 선거 연령을 16세로 낮추자고 제안한 것을 두고 교사들이 우려하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학교에서 시민교육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해 청소년의 우경화 현상이 뚜렷한 가운데 선거 연령만 낮추는 건 무의미하다는 것이다. 이들은 청소년이 정치적 주체성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 개혁이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한다.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5·18 언급도 어려운 학교에서 16세가 투표를?" 선거 연령 하향에 교사들 '근심'-사회ㅣ한국일보
선거 연령을 16세로 낮추자는 제안에 대해 교사들은 시민교육 부재와 청소년 우경화 우려를 제기한다. 제대로 된 민주시민교육과 정치기본권 보장이 선행돼야 하며,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선거 연령을 16세로 낮추자고 제안하자 교사들은 교육 환경 미비로 우려를 표했습니다.,교사들은 청소년의 정치적 주체성을 키울 수 있는 민...
www.hankookilbo.com
February 16, 2026 at 1:0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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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시댁에서 버티기보다 플랭크를 잘하는거같은디
February 17, 2026 at 4: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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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 여성운동과 트랜스젠더 인권운동을 별개로 치부할 수 있나..? 사실 사회적 소수자의 인권은 모두 똑같지 않나.... 트랜스 여성을 여성이 아니라고 배제해버린다면 신체 성별이 여성인 트랜스 남성은 어떻게 되는걸까
February 17, 2026 at 1: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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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일을 기념하여 가가호호 폭죽을 터뜨리는 영상.
February 16, 2026 at 11:58 PM
나는 차례는 안 지내도 개인적으로 성묘는 감. 할아버지와 너무 친했어서.
February 17, 2026 at 4:31 AM
우리 집안은 5대조까지 제사를 지내던 유교 집안임에도 어른들이 "아이들에겐 물려주지 말자. 우리 대에서 끝내자."고 합의한 후론 성인이 된 자녀들은 아예 제사에 안 참여하고 있다.
이건 언제쯤 없앨 수 있을까.
February 17, 2026 at 4: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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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래시가 유독 심한 이유는 어쩌면 차금법 제정이 얼마 남지 않아서 그런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우리 조금만 더 힘냅시다
February 17, 2026 at 1: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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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도 사형 못시켰는데 윤석열을? 싶지만도 전두환을 사형 못시켰기 땜에 윤석열이 나온것 아니겠느냐
February 17, 2026 at 3:14 AM
"알아는 들었슈"의 준말임
오메 충청도인 아닌 사람들은 진짜 “알겠슈”를 오케이의 뜻으로 받아들였던 거라고? “알겠슈”는 약간 “대따 치아라 마” 같은 거 아니었어...?
February 17, 2026 at 3: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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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 충청도인 아닌 사람들은 진짜 “알겠슈”를 오케이의 뜻으로 받아들였던 거라고? “알겠슈”는 약간 “대따 치아라 마” 같은 거 아니었어...?
February 17, 2026 at 2:10 AM
<<법륜스님의 반야심경 강의>> 타래
February 17, 2026 at 2: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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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젠더라는 이유로 사람을 죽이고 때리겠다는 소리를 쉽게 하는 인간들이 싫네여 =_=
February 17, 2026 at 1: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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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와는 별개로...
숙명여대 사건은........트랜스젠더들에겐 너무 상처로 남아서
(SNS에서 기간상 연달아 터지긴 했었다. 실트 사불 사건-숙명여대 뉴스-체육 청소년 트젠 살인협박-숙명여대 입학 취소 순이었던 걸로 기억)

목소리를 그 때 내줬으면 좀 더 좋았을걸 하는 생각은 있지...사이버상에서 얼마나 시달렸는지 모르는데.
February 12, 2026 at 1:44 AM
제망의 개념은 우리가 주변과 연결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끝까지 "모두" 연결되어 있음을 의미한다. 내가 여기서 연료를 소비하고 매연을 내뱉은 때문에 지구온난화로 적도 지방의 나라들이 바다에 가라앉듯 말이다. 우리는 "모두" 연결되어 있다. 그렇기에 우리는 계속해서 환경에, 인종문제에, 장애인과 LGBT 등 소수자 차별에, 팔레스타인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것이다.
지구 상 누군가의 고통에는 나의 책임도 있는 것이니까.
February 17, 2026 at 12:56 AM
더 멋진 것은 그래서 우리는 비어있으며(공) 동시에 가득 차있다는 사실이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불교 표현은 반야심경에 나오는 "제망찰해"다. 여기서 제망은 온 세상에 넓게 퍼진 그물인데, 그 코마다 투명한 유리구슬이 달려있어서 서로가 서로를 비추기를 끝도 없이 그렇게 된다.
이 구슬 하나가 사람 하나다. 한 사람의 마음이 더러우면 주변 구슬들에도 더러움이 비춰들기가 가까이부터 전체로 뻗어나간다.
반면 한 사람이 마음을 닦아 깨끗이 하면 그 옆 사람, 그 옆 사람, 다시 그 주변 사람의 마음에 깨끗함이 비추인다.
February 17, 2026 at 12:44 AM
이틀 뒤면 아내 본가에서의 긴 설을 마치고 한국으로 귀국한다.
February 17, 2026 at 12:24 AM
내가 가장 좋아하는 불교 표현은 반야심경에 나오는 "제망찰해"다. 여기서 제망은 온 세상에 넓게 퍼진 그물인데, 그 코마다 투명한 유리구슬이 달려있어서 서로가 서로를 비추기를 끝도 없이 그렇게 된다.
이 구슬 하나가 사람 하나다. 한 사람의 마음이 더러우면 주변 구슬들에도 더러움이 비춰들기가 가까이부터 전체로 뻗어나간다.
반면 한 사람이 마음을 닦아 깨끗이 하면 그 옆 사람, 그 옆 사람, 다시 그 주변 사람의 마음에 깨끗함이 비추인다.
February 17, 2026 at 12:20 AM
힌글 반야심경 사경을 하다가 뭔 말인지 모르겠어서 법륜 스님의 <<반야심경 강의>>를 샀고 역시 뭔 말인지 잘 모르겠어서 몇 번 읽고 있다.
February 17, 2026 at 12:11 AM
1월 1일을 기념하여 가가호호 폭죽을 터뜨리는 영상.
February 16, 2026 at 11:58 PM
올해는 정월사주에 12월에 이사운이 있다고 하는데 실제로 그맘때쯤 집주인이 전세금을 빼준다고 해서 이사할 계획을 잡고 있었다. 계획과 운이 겹치면 금상첨화☆
February 16, 2026 at 11:53 PM
올해 목표 중 하나는 바나나 키우기. 바나나보다 바나나잎!!!!을 정말!!!!!!사랑하는데!!!! 가져갈 수가 없어서ㅠ
키워보기로 결심했다. 단지 잎을 보기 위하여.....!
February 16, 2026 at 11:5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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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등록 이주민 산모를 지원하면서 제일 안타까운 건 임신했는데 병원 이용이 어렵다 보니 출산까지 못 가는 경우도 있다는 점이죠. 그렇다고 임신 중지도 어렵다 보니 혼자 위험한 방법을 찾거나 독극물 수준의 약을 본국에서 구해오는 경우도 있었어요.”
‘의료 관광 수가’의 그늘…병원 문턱 못 넘는 미등록 이주민 산모
“미등록 이주민 산모를 지원하면서 제일 안타까운 건 임신했는데 병원 이용이 어렵다 보니 (유산 등) 출산까지 못 가는 경우도 있다는 점이죠. 그렇다고 임신 중지도 어렵다 보니 (산모) 혼자 위험한 방법을 찾거나 독극물 수준의 약을 본국에서 구해오는 경우도 있었어요.”
www.hani.co.kr
February 16, 2026 at 11:17 PM
내가 어마어마한 시골에 산다는 걸 다들 아실거다. 불평불만을 자주 쏟아내지만 사실 내게는 시골부심이 있다. 고추가 자라나는 텃밭(내가 일군 게 아님. 근데 먹어도 됨;;), 고개를 꺾지 않아도 보이는 넓은 하늘, 항상 바다 위로 떨어지는 낙조, 풀내음과 들꽃들, 강아지가 맘껏 뛰어놀아도 되는 넓은 공원, 드라이브 하기 좋은 한적한 도로, 그 모든 게 좋아서 난 시골에 살고 있는 것이다.
February 16, 2026 at 10:5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