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옥허
joockher.bsky.social
조옥허
@joockher.bsky.social
처음 가정용게임기를 접한건 재믹스로 한 무슨 마녀 어쩌고 하는 게임인데 잘 기억이 안난다. 걔네집이 동네서 좀 살았지. 난 게임기는 아니고 아이큐슈퍼였나 2000이었나 암튼 그걸로 했던 덱스터인가가 우리집에서 해본 첫 게임.
February 14, 2026 at 11:17 AM
어릴땐 무조건 설날이 최고 명절같았는데 이젠 추석만 명절같음
February 14, 2026 at 11:02 AM
그냥 지극히 개인적으로. 이정도가 이재명식 깝의 풀컨이라고 봄. 간만에 예술 하나 나왔네.
February 14, 2026 at 10:52 AM
부부,부모자식간에도 정서적 신체적으로 오롯이 개인으로 존재하는 공간과 시간을 확보하는건 중요하다. 관계맺음에서 오는 피로감이 없는 관계란 없을테니까. 더구나 인륜이나 천륜같은걸로 강제되는 관계라면 더더욱. 구성원 서로 그걸 이해하고 합의할수 있는게 건강한 가족 아닐까.
February 14, 2026 at 6: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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빔 벤더스의 <퍼펙트 데이즈>가 그 악명높은 일본재단의 후원으로 만들어졌다는 얘기를 들었다.

원래 도쿄 화장실 프로젝트 홍보용 단편영화에서 시작된 기획이라 그렇겠지만 빔 벤더스는 유럽인답게(?) 일본재단이 뭔지 하나도 관심이 없었거나 아마 알았어도 아시아의 일따위는 관심을 둘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거나 그랬을까.

www.newscham.net/news/view.ph...
February 14, 2026 at 4:22 AM
Reposted by 조옥허
진보 오피니언리더라고 20년동안 해먹던 사람들이 40, 50, 60대 되서 새마을청년되는거 너무 급속도로 티남. 완전 꽉막힌 보수 영감님들이 다 됐음.
February 14, 2026 at 1:23 AM
저거 당대표 하겠다고 설칠듯. 뭐 이래된거 시바 쟤라고 나오지말란법 있겠냐만은
February 14, 2026 at 1:35 AM
Reposted by 조옥허
오..전부터 궁금했던거
February 14, 2026 at 1:30 AM
Reposted by 조옥허
이언주 깝치는거 개거슬림..
February 14, 2026 at 1:15 AM
이언주는 명태균 관련도 있지 않았나? 암튼 저런걸 데려온것도, 저런게 휘젓고 다니는것도 진짜 웃김
February 13, 2026 at 10:24 AM
Reposted by 조옥허
소나무당 합당하자고 들고 일어나겠네😅
February 13, 2026 at 5:01 AM
그렇다고 복귀는 무슨. 변희재 정유라랑 놀던게 얼마나됐다고
February 13, 2026 at 3:54 AM
주술회전을 진짜로 해버리는건가
February 13, 2026 at 2:58 AM
이언주 이승만 찬양 영상은 전혀 놀랍지 않군. 저런게 없으면 더 이상한 인간
February 13, 2026 at 2:49 AM
이거 재밌지
February 12, 2026 at 2:25 PM
Reposted by 조옥허
사람들이 이부진 아들 서울대 갔다고 부러워하고 아들이 귀티나게 생겼네 마네 하는 거 좀 징그럽다... 이부진 아들 과외한 선생이 이부진 아들이 다른 애들이랑 다른 점 썰풀고 그러는 것도 미친 거 같다...
February 12, 2026 at 11:38 AM
12.3관련 최고 형량 한덕수 인 좆같은 상황이 자꾸 떠오름. 설마. 아니겠지 에베베
February 12, 2026 at 9:27 AM
그와중에 메세지도 아침드라마식. 이렇게까지 잘하라고 한건 아닌데..ㅋㅋ
[속보]장동혁 “靑 오찬, 부부싸움 화해하려 옆집 부르는 격”

www.donga.com/news/Politic...

이걸 걷어찼어?
www.donga.com
February 12, 2026 at 1:21 AM
Reposted by 조옥허
둠통이 체면은 살려드릴께 하는걸 걷어챀ㅋㅋㅋㅋㅋㅋㅋ
[속보] 장동혁 “李대통령 오찬 재논의…최고위원들 재고 요청”
n.news.naver.com
February 12, 2026 at 12:57 AM
Reposted by 조옥허
계속 그러고 성폭력범이랑 히히덕거리면서 털보 유튜브나 끌어안고 살아. 지들 아쉬울 때만 응원봉 어쩌고 아주 잠깐 살살거리다가 이제서야 목소리 좀 내려고 하면 갑자기 겁나 근엄진지역겨운 얼굴로 여혐하고 퀴혐하고 온갖 소수자 혐오하는 데 가서 굽신거리고 계속 그래보라고 어디.
February 10, 2026 at 5:52 AM
길가다 모르는놈한테 죽을뻔했는데 복수를 못한 상황임. 이걸 최우선으로 풀어줘야 인간들이 일상으로 돌아갈거아니냐
February 10, 2026 at 5:51 AM
5년내내 내란 검찰 존나게 조지면서 날씨 얘기만 해도 지선 총선 대선 다 이길건데 좀 살만하니까 지 밥그릇 아쉬운 생각 드는거지 새끼들
February 10, 2026 at 5:4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