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어느 명절 고향집에서
애비 : 야 인터넷에서 봤는데 뫄뫄기업 과장 월급이 이러저러 하다메???
나 : ...아닐텐데?
(엄마와 동생이 나와 애비를 쳐다봄)
애비 : 맞다 카던데?
나 : ...내가 그 회사 다니는 과장인데 누구 말을 믿는겨?
애비 : ...나는 인터넷이 더 맞는 말인거같애.
엄마 : 저 사람은 실제 거기 있는 사람이 아니라는데도 지 말이 맞다카네. 뭐라카나 몰라
동생 : (한숨)에휴...
예전 어느 명절 고향집에서
애비 : 야 인터넷에서 봤는데 뫄뫄기업 과장 월급이 이러저러 하다메???
나 : ...아닐텐데?
(엄마와 동생이 나와 애비를 쳐다봄)
애비 : 맞다 카던데?
나 : ...내가 그 회사 다니는 과장인데 누구 말을 믿는겨?
애비 : ...나는 인터넷이 더 맞는 말인거같애.
엄마 : 저 사람은 실제 거기 있는 사람이 아니라는데도 지 말이 맞다카네. 뭐라카나 몰라
동생 : (한숨)에휴...
n.news.naver.com/article/469/...
다른 친구한테 이 짤 받아서 진짜로 뭣하는짓이냐고 고함질러버림 >
다른 친구한테 이 짤 받아서 진짜로 뭣하는짓이냐고 고함질러버림 >
변호인들이 그렇게 개소리를 하는 걸 꾹꾹 참고 결국 여기까지 이끌었으니
정말 시금석 같은 판결이다
윤빠가의 무죄 가능성은 이제 완젘히 사라졌다
한노각이 무덤은 이제 감옥이다
변호인들이 그렇게 개소리를 하는 걸 꾹꾹 참고 결국 여기까지 이끌었으니
정말 시금석 같은 판결이다
윤빠가의 무죄 가능성은 이제 완젘히 사라졌다
한노각이 무덤은 이제 감옥이다
"잘"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