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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때 아버지가 프라모델 갖다버린 것 때문에 삐져서 저녁 안 먹겠다던 나도 두 번은 버텼다
January 22, 2026 at 3: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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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경제지보고 투자하면 안된다는거구나..
January 22, 2026 at 3: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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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한덕수 내란가담은 그렇다치는데 그 이후가 너무 웃김;; 갑자기 한동훈이랑 같이 공동정부 하겠다고 나서질 않나... 날치기로 국힘 입당해서 대선후보 되려고 하질 않나.... 진짜 그땐 정신이 가버린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었었지만...
한덕수의 일생을 복기해보면 기회주의자 + 보신주의자 그 자체인데 일생일대의 승부수를 건게 내란가담이라니 그야말로 인생 한방 (negative) ㅋㅋㅋ
January 22, 2026 at 3:26 AM
민주당과 조국당이 중국집이면 의석 세개짜리 하꼬는 뭐라 불러야 하나...노점상?
January 22, 2026 at 3: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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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무색무취하게 시키는 대로만 개발하면 어떻겠냐는 얘기를 듣곤 한다.

그런데 말입니다...
입력된 대로만 정밀하게 동작하는 로봇이 아닌 이상, 나오는 동작, 하는 말, 쓰는 단어 하나 하나에 그 사람의 생각이 안 담길 수가 없었다.

결과물이 곧 그 사람의 행태더라.
"그의 마지막 공적 경험은 법무부 교정본부가 되리라는 점은 확실해 보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칼럼]인간 한덕수
경기고, 서울대 경제학과 졸업. 만 20세 행정고시 합격. 미국 하버드대 경제학 석·박사 학위 취득. 청와대 비서관과 경제수석, 주미한국대사, 경제부총리, 두 번의 국무총리, 그리고 대선 출마까지. 76살 한덕수 전
n.news.naver.com
January 22, 2026 at 1:35 AM
이건 텍스트로 봐서 어려원보이지 원어민이 직접 읽어주면 의외로 쉽습니다.
야 이거 어렵다 ㅋㅋㅋ
January 22, 2026 at 2: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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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얜 누가봐도 특검대상
January 22, 2026 at 1: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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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ablo II (2000)
January 21, 2026 at 5:09 PM
[단독]"MB측, 이만희에게 당원 요청"…이해관계 맞은 신천지 n.news.naver.com/article/079/...
January 21, 2026 at 5:07 PM
오오 우리 마시멜로의 왕이시여...
January 21, 2026 at 4: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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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초 집단의 비상한 커뮤에 대한 신념은 혹시 이런 걸까 :

예전 어느 명절 고향집에서
애비 : 야 인터넷에서 봤는데 뫄뫄기업 과장 월급이 이러저러 하다메???
나 : ...아닐텐데?
(엄마와 동생이 나와 애비를 쳐다봄)
애비 : 맞다 카던데?
나 : ...내가 그 회사 다니는 과장인데 누구 말을 믿는겨?
애비 : ...나는 인터넷이 더 맞는 말인거같애.
엄마 : 저 사람은 실제 거기 있는 사람이 아니라는데도 지 말이 맞다카네. 뭐라카나 몰라
동생 : (한숨)에휴...
January 21, 2026 at 9: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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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한테 온갖 산업 다 몰아줬다가 1세계 제조업 다 말아먹고 난리나는 꼬라지를 실시간 직관하다 보니. AI한테 일 다 떠넘겨 놓고 인간은 배 두들기며 살겠다는 소리가 얼마나 낙관론적인지 알 거 같음.
January 21, 2026 at 4:02 PM
www.facebook.com/animalplanet...

이게 이즈나 떨구기였나...
January 21, 2026 at 3:5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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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과자 덕후가 요즘 나오는 에이스의 맛이 너무 느끼하고 맛이 없어서 입맛이 변했나 생각했는데 최근에 사먹었던 에이스가 자신이 생각했던 에이스의 맛이라 이리저리 파악한 끝에 생산공장에 따라 맛이 달라진다는걸 알아냄. 전주시에 있는 훼미리식품에서 만든건 우유맛이 강하고 색이 연해 먹다보면 느끼한 맛이 나고 아산에 있는 해태공장에서 만든건 보통 알고 있는 맛인 짭조름하고 고소한 에이스 맛이라고. 같은 레시피로 같은 공정으로 만들었을텐데 설마 다를게 있나(공식 답변도 그러함)했는데 사진 보니까 진짜 다름. 기호에 따라서 먹음 되겠다.
January 21, 2026 at 2:4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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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날 돌아보면 그것이 ‘봉준호 지하드‘의 시작이었다.
November 30, 2025 at 12: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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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게 진짜 “I SEOUL YOU”지.
January 21, 2026 at 12: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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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짤을 받아서 비명지르다가
다른 친구한테 이 짤 받아서 진짜로 뭣하는짓이냐고 고함질러버림 >
January 21, 2026 at 4: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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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드필드는 설치하자마자 이러네요
January 21, 2026 at 8: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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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오욕의 인생 같음. 무녀의 신탁을 따르며 안전제일 일변도로 살아왔는데 마지막 모험이 인생에 종지부를 찍어 줌. 다 본인의 잘못인 것을 어쩌랴. 마지막에 대통령을 하겠다고 설친 것은 선거가 진행될 때도 우스운 일이었는데 23년 형이 나온 지금 생각하면 그런 코미디가 둘도 없다.
January 21, 2026 at 7: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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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들오들 송아지
January 21, 2026 at 6: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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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말은 않겠고 이진관 판사 고생 많으셨다
변호인들이 그렇게 개소리를 하는 걸 꾹꾹 참고 결국 여기까지 이끌었으니

정말 시금석 같은 판결이다
윤빠가의 무죄 가능성은 이제 완젘히 사라졌다

한노각이 무덤은 이제 감옥이다
[오늘 이 뉴스] "맨몸으로 맞선 국민의.." 복받친 듯 잠시 '말잇못' (2026.01.21/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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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1, 2026 at 6: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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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버스 정류장 앞에서 마주친 얼어죽은 아이스아메리카노
January 21, 2026 at 7:43 AM
진짜 거동도 어려운 마누라 생각해서라도 계엄은 막았어야지 나이 먹고 이게 뭔 짓이냐...
(힌트의 사진)
January 21, 2026 at 8:0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