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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울지말고 수사를 받자
[속보] 李대통령, 이혜훈 지명 철회키로 | 연합뉴스
(
www.yna.co.kr
January 25, 2026 at 5: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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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내에서 빵터진거

노노 거리는거 자꾸 우리동네에선 쓰는데 라고 우기니까

어느 동네 사투리가 그러냐? 디씨면 일베리 사냐? 라고 ㅋㅋㅋ
근데 보고있으면 2030 TK 출신 세대는 본인이 부모에게 배운 영남방언이랑 주변 사람들이 쓰는 일베체를 헷갈려서 원래 이동네 말이 이렇다 라고 우기는 수준까지 간듯 일베가 15년 됐으니 가능한 일이긴 하다만 그동네 아재들 뒷목잡고 있음
읍내는 아직도 이기야노 체가 사투리냐 아니냐 가지고 싸우고 있는데 그렇게 자랑스러우시면 일상생활에서도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January 25, 2026 at 4: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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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이 윤석열 픽한게 자기 대통령직 최대의 오점이 돼버린 것처럼, 미국 긴즈버그 대법관도 제때 은퇴 안한게 그간의 노력을 다 물거품으로 만들어버림. 제때 자리 물려줬으면 지금같은 꼴 오기 전에 몇번 제동 걸 타이밍이 있었겠지. “충분히 진보적이지 않다” 이 소리가 대체 몇십년을 되돌려버리는건지.
January 25, 2026 at 5: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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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건국의 아버지들이 물려준 공짜 민주주의를 누릴 자격이 있는지 시험대에 올라섬. 저항하든지 복종하든지
January 25, 2026 at 4: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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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 배경엔 이게 있었군요. 민주당세가 강하거나 경합주의 유권자 DB를 뺏아가서 부정선거론으로 삼으려는. 중간선거 자체를 안 할 수도 있다고 새어나온게 무슨 말인지 알 것 같습니다. 사실상의 연성 친위 쿠데타군요 이거
January 25, 2026 at 4: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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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살인 직후부터, 쉴 새 없이 정부 공식발표 통로를 총동원하여 위험한 총기테러범을 현장 제압했다며 선전전 중입니다.
January 25, 2026 at 1: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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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눕히고 비무장시킨 사람에게 탄창을 전부 비운건가. 그것도 합법적으로 소지중인 총기였는데. 이건 단순한 살인 아니라 명백한 공개 총살이다.
NYT analysis confirms Pretti’s gun was gone by the time they shot him to death. 10 shots.

www.nytimes.com/2026/01/24/u...
January 24, 2026 at 11:4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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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부터 대학병원 다닌 사람으로서는, 솔직히 말해서 특이 인턴이니 레지던트니 하는 젊은 의료진들이 아주 대놓고 실험실 동물 취급하고 원하는 데이터 직접 보려고 일부러 이것저것 시키고 이런 경험이 꽤 있는데, 원래 대가리가 보통 인성이랑은 또 비례하지 않고. 예의랑도 그렇고.

내가 한 7살 때 인턴에게 직접 들은 말.

"야, (ㄹㅇ '야'라고 함.) 이거 해봐. 와, 말 잘 알아듣네? 신기하다. 수술 잘 됐다. 야, 이번엔 이거 해봐. 와~."

존나 개빡쳐서 주치의 와 달라고 소리 지름.
January 25, 2026 at 3: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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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ndish 2 // Falcom // PC-98
January 25, 2026 at 4: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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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서울말 쓰다가 노체만 쓰는 방언 사용자가 존재한다? 삐슝빠슝.
January 25, 2026 at 3: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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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 방언 쓰고싶으면 평소에도 방언 쓰던가.
January 25, 2026 at 3: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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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일베는 말투가 아니라 사고방식이라. 말투를 숨길수는 있는데 사고방식은 언젠가는 드러나게 되어있음. 그 순간부터 인사담당자의 고민이 시작된다 ㅋ
January 25, 2026 at 3: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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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언: 꼭 법알못이 어디서 잘못 주워듣고 승소하면 변호사비 전부 패소자에게 물어내게 할 수 있다면서요? 같은 소리를 하는데 법으로 패소자 소송비 부담액 상한선이 정해져있고 보통 소송가액(소송의 목적이 된 금액)을 기준으로 합니다.

즉, 소송에 지출한 비용 전액을 배상받을 수 없는게 일반적이며 300만원 이하 사건의 경우 변호사비는 아예 30만원만 돌려받게 법으로 정해져 있어요(변호사보수의소송비용산입에관한규칙 제3조 제1항 별표).

즉 100몇만원 안주려고 변호사 고용해서 2천만원을 태움=이겨도 변호사비 날리는데 변함없음.
January 25, 2026 at 3: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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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은 너무하긴 했어
January 25, 2026 at 3: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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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더랜드4 아무리 생각해도 못할거 같아서 환불할까 생각중인데…환불사유에 너네나라 뉴스가 세상 어떤 디스토피아물보다 굉장해서 게임에 몰입이 안된다고 쓰려고함
January 21, 2026 at 9:15 AM
근데 진짜 2030 노노단도 한심한게 학생들 언어습관은 당연히 학부모들이랑 선생들이 민감한 주제라서 저거 크면서 '그런말 쓰면 안된다'고 지적을 받는다고요 요즘 애들은...아직도 교실에서 일베짤 봐도 선생들이 '그게 뭐냐?'라고 넘어가는 한가한 시대인줄 알고 있음...지들도 늙어간다는걸 몰라...니들도 네트워크 세상 뉴비가 아니라 올드비고 이제 늙었다고. 영감새끼들아.
January 25, 2026 at 3:12 AM
근데 진짜 저 노노 거리는 새끼들이 띨빡한게 ~노가 사투리가 되면 지들이 일베 컨텐츠나 주워먹고 윤석열 후장빠는 등신새끼들이라는 사실이 감춰질 줄 알고 있음. 사람들을 아주 그냥 바보로 알아요...하다못해 7080먹은 새마을 청년단 할배들도 안하는 짓거릴 한다고...
January 25, 2026 at 2: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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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 주제에 돈 달라고 요구한게 괘씸 했던거에요. 사측은 이를 대법원까지 끌고갑니다. 그 과정에서 변호사비요? 못해도 몇천에 소송기간도 3년 넘게 진행됐어요. 결국 대법원이 1년만 일하고 퇴사시 11일치 연차유급휴가 수당만 지급하고 15일치는 안 줘도 된다는 판결을 합니다.

소송비(몇천만원+시간)>아낀돈(15일치 연차수당 약 100 몇 만원)

합리적 경제주체 따위로는 죽었다 깨어나도 설명이 안 됩니다. 그나마 이 사례는 이기기라도 했지 부당해고가 명백한걸 노동자 괴롭히려고 질질 끌다 아예 상고기각 당하는 경우 숱하게 많아요.
January 25, 2026 at 2: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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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같죠? 현장 나가면 발에 치일 정도로 많아 머리가 지끈거릴 정도입니다.

사장님 그렇게 하시면 부당노동행위입니다, 그렇게 하시면 부당해고가 됩니다 말해도 “감히 나한테 기어올라?”같은 kibun 문제, 괘씸죄로 소송을 하고 박터지게 싸우다 돈을 더쓰고 사업장 전체가 갈등에 휩싸이는 경우가 무지하게 많아요.

대법원까지 간 케이스중 이런게 있습니다. 원래 계약직 노동자가 연차를 사용하지 않고 퇴사시 1년분 11일치+다음해 15일치 해서 26일치 수당을 주는게 고용노동부 행정해석 지침이었어요. 근데 한 사장이 이를 거부합니다.
January 25, 2026 at 2: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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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거주하는 노동 전문가로써 경영학 경제학 하는 멍청이들이 합리적 경제인 운운할 때마다 비웃음만 나는게, 한국의 노사관계는 ‘이윤 극대화‘의 문제로 보면 절대로 답이 풀리지 않습니다.

무슨 소리냐고요? 노조가 원하는대로 협상하고 잘 지내는데 드는 비용이 100 이라고 치면, 노무사나 변호사까지 끌어들여 노조탄압 연구하고 소송하고 치고박고 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은 500입니다. 그런데도 대다수의 경영진이 후자를 골라요. 왤까요? 노사관계를 계급문제로 바라보고 회사는 내껀데 감히 노동자 주제에 기어오른다, 고 생각하거든요.
January 25, 2026 at 2: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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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적으로 대법원까지 변호사 끌고가서 소송할 여유와 돈이 있는 사람이 연차휴가수당 15일치 백 몇만원이 없어서 이런 짓을 했겠습니까? 주장하는게 이거에요. 나한테 돈 달라고 하거나 개기지 마라, 너희는 내가 부리는 종이고 회사는 내 것이다.

말이 너무 심한거 같으세요? 회삿돈 가지고 자녀 학비 내거나 즈그 차 구입후 횡령으로 기소되면 내가 내 회삿돈 가지고 내 물건 사는게 뭐가 나쁘냐 소리하는 사장, 임금체불 해놓고 내가 일자리 만들어서 먹여살려주면 감사할줄 알아야지 뭐 그정도 밀린걸로 고소를 하냐고 역정내는 인간 발에 채입니다.
비정규직 주제에 돈 달라고 요구한게 괘씸 했던거에요. 사측은 이를 대법원까지 끌고갑니다. 그 과정에서 변호사비요? 못해도 몇천에 소송기간도 3년 넘게 진행됐어요. 결국 대법원이 1년만 일하고 퇴사시 11일치 연차유급휴가 수당만 지급하고 15일치는 안 줘도 된다는 판결을 합니다.

소송비(몇천만원+시간)>아낀돈(15일치 연차수당 약 100 몇 만원)

합리적 경제주체 따위로는 죽었다 깨어나도 설명이 안 됩니다. 그나마 이 사례는 이기기라도 했지 부당해고가 명백한걸 노동자 괴롭히려고 질질 끌다 아예 상고기각 당하는 경우 숱하게 많아요.
January 25, 2026 at 2: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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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이 인간 이 이후에 뭐하고 있나 하고 검색해 봤더니 아니나 다를까 김앤장에 고문으로 가 있더라능.

개인적으로 대한민국 여기까지 망가진 원인 중 최소 20%정도의 지분엔 김앤장의 존재도 있다고 봄...
법인세 최고세율을 높이면 고용이 작살난다 어쩌고 하는데, 그래서 낮춰준다고 고용을 했음? 거지우파들은 맨날 심심하면 '좌파는 온정적으로 사람들의 선의를 가정해서 경제학적으로 실패한다' 이러는데 정작 기업들의 선의에 기대고 있는건 누구?
January 25, 2026 at 12: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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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전통적인 중국식의 협... 이죠. 자객열전에 보면 악을 행하지만 사람간의 도리는 따르지 않을 수 없다 라는게.
대충 상황

조강지처를 버리고 장원 급제 이후 공주의 부마가 된 남자가 있음. (슈레기)

그 남자를 찾아서 조강지처와 자식이 찾아옴.

남자는 그 조강지처와 자식을 없애기 위해 자객을 보냄.

조강지처의 말을 듣더니 자객이 "이 쓰레기가 ㅅㅂ;;;;" 이럼.

상황 해결을 위해 "아이들을 데리고 포 대인께 돌아가." 이럼. (공무원에게 찾아 가서 민원을 넣으세요.)

하지만 아무튼 받은 업무가 있고 배신할 수는 없음. (상황의 이권 충돌)

따라서 철저한 임무 실패와 배신하지 않는 것을 위해 자결함.

모든 게 논리적임.
January 24, 2026 at 11: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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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상황

조강지처를 버리고 장원 급제 이후 공주의 부마가 된 남자가 있음. (슈레기)

그 남자를 찾아서 조강지처와 자식이 찾아옴.

남자는 그 조강지처와 자식을 없애기 위해 자객을 보냄.

조강지처의 말을 듣더니 자객이 "이 쓰레기가 ㅅㅂ;;;;" 이럼.

상황 해결을 위해 "아이들을 데리고 포 대인께 돌아가." 이럼. (공무원에게 찾아 가서 민원을 넣으세요.)

하지만 아무튼 받은 업무가 있고 배신할 수는 없음. (상황의 이권 충돌)

따라서 철저한 임무 실패와 배신하지 않는 것을 위해 자결함.

모든 게 논리적임.
January 24, 2026 at 12:2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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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답”으로 허용해준게 전화 한 통이어서 대응요원들이 변호사 전화했는데 이 변호사가 바로 주 의원 전화했는데, ICE요원들이 대응요원들에게 “친절히 대해줬다”고 증언하는 댓가로 풀어주기로 함 정말 역겨워 bsky.app/profile/jaso...
They were eventually allowed one phone call as a thanks for saving the agent’s life.

They used it to call their lawyer, who called their state representative, who ultimately got them released on the condition they tell people they were “treated kindly.”
January 24, 2026 at 3:1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