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눈쇠 올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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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cepiah.bsky.social
금눈쇠 올빼미
@jpcepiah.bsky.social
제 34기 공인노무사, 일본 장기 거주후 2022년 귀국. 이민노동정책&산업관계론 전공자. 모든 약자 차별 반대, 교차성 페미니즘, 노동자의 권리신장을 지지합니다. 커피/게임/조류덕후이자 생활 수영러. 쿠팡/spc/남양 불매 중이며 한화 이글스 팬입니다. 반려 곰인형 짝곰이랑 지내고 있습니다. 제 글을 블스 외부로 퍼가지 말아주세요. 반말 등 무례한 행위 즉시 차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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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여러분들이 마음 많이 찍고 RP 하시고 싶어할 만한 글을 상호작용 모두 막고 올리고 있습니다. 향후 이 계정에 올라오는 글들은 RP해 가셔도 무관합니다.

구분 방법: 빨간 머리띠 한 프로필 사진 쓰는 계정 쪽이 RP 눌러도 괜찮은 쪽. 멘션 인용 모두 막혀있음.
RP: 남성서사

14세에 어머니 비하 욕설을 해 통매음 걸린 동현이

17세에 지인 능욕 합성을 해서 소년원에 가게 생긴 윤후

19세에 학교에 폭탄을 설치하겠다고 디씨인사이드에 글을 올려 체포된 지훈이

20세에 부모님이 주신 등록금을 휴학후 몰래 자신의 계좌로 반환받아 코인 및 주식에 투자했다 다 날린 영훈이

22세에 데이트 폭력을 휘둘러 감빵에 간 시우

이런데 무슨 소설을 써? 나는 남자라서 군대가고 결혼 못했어요 징징 억울해요 징징 말고 니들이 할 말이 뭐가 있는데?
February 10, 2026 at 10:04 AM
Reposted by 금눈쇠 올빼미
기실 여성 작가들의 소설이 대세가 된 것, 남성 작가들의 소설이 전처럼 많지 않은 것은 2030 여성의 구매력 만으로 얘기할 수는 없다. 신춘문예 당선과 문학상 수상은 결국 글의 품질과 연관된 일이고, 이들 공모전과 문학상의 심사위원 성비는 아직 '반반' 수준이다. 남성 심사위원들조차 여성들 글에 더욱 후한 점수를 줬다는 얘기다. 그리고 당연히, 여성이 쓰는 글이라고 해서 다 '여성 서사'라는 것은 재고가 필요한 말이다.
n.news.naver.com/article/310/...
“남성 서사가 없다”는 말에 부쳐 [이슬기의 무기가 되는 글들]
"모든 걸 의식한다. 무중력 상태, 자유로운 상태에서 쓰는 작가는 아무도 없다. 100년 전 작가들도 독자들의 존엄성, 자아 존중감을 해칠 수 있는 것들은 쓰지 않았다. 그 어떤 제약도 없이 쓰일 때 위대한 문학 작
n.news.naver.com
February 10, 2026 at 6:03 AM
Reposted by 금눈쇠 올빼미
이딴 걸 해명이라고 하냐?
February 10, 2026 at 9:18 AM
Reposted by 금눈쇠 올빼미
전번·주소·현관비번 다 털렸다…쿠팡 유출자 1억5천만 건 조회
www.hani.co.kr/arti/economy...

"조사 결과, 쿠팡은 동일한 서버 사용자 식별번호가 반복적으로 사용되고, 위·변조된 전자 출입증을 활용한 비정상 접속 행위가 지속됐음에도 이를 탐지·차단하지 못하는 등 정보보호 관리체계가 미흡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전번·주소·현관비번 다 털렸다…쿠팡 유출자 1억5천만 건 조회
쿠팡 개인정보를 유출한 전 직원이 약 3370만건의 계정 정보를 빼낸 것은 물론, 고객 이름과 전화번호 등이 포함된 배송지 목록을 1억5천만건 가까이 조회한 사실이 확인됐다. 지난해 말 “유출된 개인정보가 3000건에 불과하다”고 발표했던 쿠팡의 해명과 달리 천문학적인
www.hani.co.kr
February 10, 2026 at 8:07 AM
“이른바 반성문 빽빽이 5백여 장과 지각 사유서들입니다. 해당 치과는 입사 이틀 만에 그만둔 직원에게 퇴사 의사를 30일 전에 알리지 않았다며 180만 원의 손해배상금을 물려 논란이 됐습니다.

우선 근로기준법이 금지한 ′위약 예정′ 확인서는 89장이 발견됐습니다. 퇴사자 39명에게 돈을 보내라는 내용증명을 보냈고, 송금하지 않은 11명에게는 지급명령 소송까지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병원 내 괴롭힘도 확인됐습니다.”

그나마 여긴 5인 이상이라 처벌이 가능한데, 앞으로 5인미만 사업장도 이딴짓 못하게 근기법 적용해야한다.
'빽빽이·면벽수행' 시킨 강남 치과‥갑질 처벌
◀ 앵커 ▶ 입사 이틀 만에 퇴사했다는 이유로, 직원에게 180만 원을 배상하라고 했던 서울 강남의 대형 치과 병원장이 형사 입건됐습니다. 임금을 체불하고, 직원들에게 반성문 빽빽이를 시키는 등 직장 내 괴롭힘도 확인됐습니다. 제은효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지난해 ...
imnews.imbc.com
February 10, 2026 at 9:36 AM
Reposted by 금눈쇠 올빼미
그리고 통과돼도 실효성 있는 법이 왜 적냐고 하면

일감이 과중되어 있느라 법안을 제대로 낼 생각을 하는 국회의원들은 많지 않고, 법안 일단 내고 시행하는 데에 급급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기 때문에 법안의 실효성 검토가 제대로 안 되고 있는 거죠.
February 10, 2026 at 3:00 AM
Reposted by 금눈쇠 올빼미
입법속도가 늦다고 대통령이 지적하는 건 국회의원들한테 얘기하는 게 아닙니다. 입법속도가 늦어지는 배경이 문제입니다.

한국의 국회의원은 미국 유럽 일본보다 적게는 수 배 많게는 수십 배에 달하는 수의 법안을 발의해요.
(출처: www.nafi.re.kr/new/research...)

그럼 왜 입법속도가 늦어질까요?

1. 국회의원 수가 너무 적음(1인당 법안 발의 횟수가 많다는 건 국회의원에게 그만큼 업무가 과중되어 있음을 의미)
2. 갈등 때문에(ex. 내란당) 발의-통과에 드는 시간이 길어짐

이거 고쳐야 한다는 뜻이에요.
국회미래연구원
[20-25] 더 많은 입법이 우리 국회의 미래가 될 수 있을까
www.nafi.re.kr
February 10, 2026 at 3:00 AM
RP: 왜 AI가 도입되었는데도 실질노동시간이 늘어나는지에 대한 설명은 여기를 참고.
이 분야 관련해서 실무적인 쟁점을 이야기 해봅시다. 사장이 AI 자동화를 믿고 유료결재 하는대신 지금까지 최저임금 받으며 직무보조 하던 직원 3명을 해고하였습니다. AI이전에 이를 담당하던 직원은 4명이었습니다. 이제 1명 남은 직원이 3명 분의 일을 담당하게 됩니다. AI에게 원래 해고된 3인이 하던 일을 맡겼다고 칩시다.

1명당 1씩 일을 했다면 AI가 대체해주는 부분은 후하게 잡아도 0.7*3=2.1인분의 일입니다. 즉, 남은 한 명은 추가로 0.9인분 일을 떠맡게 되었고 AI 감독하는 일까지 하느라 2명분 일을 해야합니다.
예를들어 엑셀 복사 붙여넣기 같이 단순 정형작인 행동은 AI 직무 대체율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높다의 기준이 무엇인지 궁금하실 수 있는데, 전문가들은 대체로 70% 전후를 봅니다. 아시다시피 AI는 이런 간단한 동작들조차 수차례 반복하거나 단계를 높여 나가면 오류가 증가합니다. 때문에 사람의 관리감독을 필요로 합니다.

한편 일에 대한 책임이나 고도의 판단을 요하는 작업이나 육체+정신활동이 결합하여 상당한 집중력을 요하는 분야는 AI대체율이 낮습니다. 문제는 멍청한 자본가가 이를 이해하지 못하고 마구잡이로 해고하는데 있습니다.
February 10, 2026 at 3:42 AM
Reposted by 금눈쇠 올빼미
- AI 도구는 업무량을 줄이기보다 오히려 증가시킴

- 200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한 8개월간의 연구에서 노동자들은 자발적으로 더 광범위한 업무를 맡고, 더 빠르게 일하며, 근무 시간을 연장했음

- 이는 업무 확장, 일과 삶의 경계 흐림, 멀티태스킹 증가로 이어졌음

- 생산적이라고 느끼면서도 직원들은 더 큰 번아웃 위험에 직면

- 조직은 휴식과 인간적 연결을 포함한 의도적인 AI 관행이 필요함

AI Doesn’t Reduce Work—It Intensifies It

hbr.org/2026/02/ai-d...
AI Doesn’t Reduce Work—It Intensifies It
One of the promises of AI is that it can reduce workloads so employees can focus more on higher-value and more engaging tasks. But according to new research, AI tools don’t reduce work, they consisten...
hbr.org
February 10, 2026 at 2:21 AM
RP: 아래와 같은 이유로 나는 수험공부를 대부분 집에서 했다. 한국은 과도한 경쟁과 스트레스로 정신이 아픈 사람이 너무 많고, 공공장소나 스터디 카페 등에서 그런 사람에게 노출되면 무슨 위해를 받을지 몰라서 차라리 월세를 더 내더라도 방음 잘되는 집에서 뭔가 하는게 안전하더라고. 저런 인간이 실제로 몇명 안 되지만 무작위로 섞여서 언제 당할지 모른다는게 핵심이다.

정말 저런 분들에 대한 국가 차원의 지원과 치료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멀쩡하던 사람도 몇 년 공부하거나 경쟁에 치이면 이상하게 맛이 가는걸 너무 많이 봤어서.
February 10, 2026 at 2:54 AM
Reposted by 금눈쇠 올빼미
예전에 읍내에서 썼던 얘긴데, 공유오피스에서 기계식 키보드를 쓰는 입주자가 있었고, 그 소리가 거슬렸던 다른 입주자가 아무도 없는 틈을 타 그 키보드에 물을 부어 버린 일이 있었죠.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마침 키보드는 허브에 물려있었고 키보드가 죽으면서 허브랑 허브에 함께 연결되어있던 외장하드까지 저세상으로 가 버린 것.
개발자료가 다 날라갔다고 고소를 하네 마네 했었는데 뒷일은 어떻게 됐는지 알 수 없네요.
펜타그래프 소음이 거슬릴정도면 정신과를 가보시는게 좋었을텐데
February 7, 2026 at 6:40 AM
RP: 저는 이 나라의 대부분의 부조리함이 노동시장의 왜곡과 관련된다고 생각합니다. 노동소득이 자본소득을 따라가지 못하고 안정적인 일자리가 없으니 다들 경쟁에 미쳐서 어떻게든 의사나 판검사 같은 전문직이 되려고 날뛰는 것이고, 노후소득이 불안하니까 투기성으로 집을 구입하면서 부동산 값이 널뛰었지요. 노동시장이 기업에게 너무 유리해서 나이 40중반만 넘어가도 아무 이유없이 퇴직당하고 할 일이 없어 자영업으로 넘어가니 자영업시장도 과열되어 폐업률이 너무 높고요, 독점자본의 횡포로 달걀 밀가루 등 생필품 담합이 일어나 물가가 치솟습니다.
February 10, 2026 at 12:44 AM
Reposted by 금눈쇠 올빼미
“쿠팡 없이 어떻게 애를 키웠냐”고 묻는 딸에게 [기고]
www.hani.co.kr/arti/opinion...

"심야 노동을 정당화하는 구실로 워킹맘을 소환한 셈이다. 하지만 이들은 아이의 준비물과 생필품을 챙기는 것이 왜 늦게 퇴근한 엄마의 몫이어야 하는지, 노동자들이 새벽 배송이 필요할 정도로 왜 이렇게 오래 일해야 하는지 질문하지 않는다. 워킹맘을 ‘노동자’ 아닌 ‘소비자’로만 규정해, 시간 빈곤에 편승한 쿠팡의 이윤 창출 전략을 그저 당연시하는 것이다."
“쿠팡 없이 어떻게 애를 키웠냐”고 묻는 딸에게 [기고]
( ☞한겨레 뉴스레터 H:730 구독하기. 검색창에 ‘한겨레 h730’을 쳐보세요.) 임윤옥 | 성평등노동연구소 소소 공동소장 딸 결혼 소식을 알리자 “애도 봐줄 거야?”라고 물어보는 지인들이 많았다. “제 새끼는 자기가 키워야지” 큰소리쳤는데
www.hani.co.kr
February 10, 2026 at 12:27 AM
Reposted by 금눈쇠 올빼미
같은 사진을 쓰는 다른 계정이 난민이라며 팔로우한다. 나쁜 사람들이다 정말.
February 10, 2026 at 12:32 AM
가끔씩 한국 남성을 보면 신기하다. 한국에서 가장 어려운 노동법 시험을 보는 자격증이 공인노무사이고, 일본에서 산업관계론(노동정책, 이민노동전공) 박사학위 취득후 한국에서 공인노무사 자격증을 딴 나에게 일개 회사원에 불과한 자기가 노동법을 가르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근자감이 너무 대단해서 경이롭다고나 할까. 사내 변호사(여성) 분께서 자기에게도 그런다고 해서 같이 혀를 찼다.

그러고 살지 맙시다. 나이 먹었으면 좀 할 말 못할 말좀 가리고 살자고.
February 10, 2026 at 12:36 AM
Reposted by 금눈쇠 올빼미
민주당 “스리랑카·베트남 처녀 수입” 차별 발언 진도군수 제명
www.khan.co.kr/article/2026...

"민주당 최고위원회의는 이날 국회에서 비공개회의를 열고 김 군수에 대한 제명 조치를 최고위원 만장일치 찬성으로 의결했다고 박수현 수석대변인이 밝혔다."
민주당 “스리랑카·베트남 처녀 수입” 차별 발언 진도군수 제명
더불어민주당이 9일 생방송 도중 인구 소멸 문제를 거론하며 “외국 처녀들을 수입하자”고 차별 발언을 한 자당 소속 김희수 전남 진도군수를 제명했다. 민주당 최고위원회의는 이날 국회에서 비공개회의를 열고 김 군수에 대한 제명 조치를 최고위원 만장일치 찬성으로 의결했다고 박수현 수석대변인이 밝혔다. 박 수석대변인은 “중대한 징계 사유가 발생한 당원인 김희...
www.khan.co.kr
February 9, 2026 at 2:13 AM
오랫동안 산재를 전문으로 해온 노동부 출신 노무사님 하시는 말씀이 한국에서 재해 발생의 이유는 안전 불감증과 질서의식의 부재 때문인 것 같다고. 이 말에 상당히 동의하는 편이다. 국영수 교육에만 집착할 게 아니라 미디어 리터러시, 지하철 내리고 나서 타기, 한 줄로 걷기, 혼잡한 길가에서 스마트폰 하며 다른사람 통행을 막지 않기, 번화가나 차가 많이 다니는 곳에서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 끼고 스마트폰 보며 걷지 않기, 체계적인 안전 및 피난 교육과 보건교육(형식적인 것 말고 매년 훈련 포함)만 해도 사고의 20%는 줄어들 듯.
February 9, 2026 at 1:40 AM
오타쿠 여러분께 드리고 싶은 이야기.

자칭 래디컬 어쩌구 혐오자 말에 홀랑 넘어가서 되도않는 국장이나 미장에 어설프게 투자하지 마시고 etf나 구입하시거나 아예 저처럼 좋아하는 작품을 내는 게임회사 주식 사서 주주우대로 게임 타이틀 같은거 받으십시오.

현재 닌텐도, 캡콤, 스퀘어 에닉스 주식 보유중인데 매년 자사 e-shop에서 쓸 수 있는 포인트를 주거나 한정판 굿즈 배부, 자사발매 타이틀 배부 등으로 배당금을 대신하고 있어 만족도가 아주 높습니다. 주식은 자기가 아주 잘 아는 분야를 사는게 이득입니다.
February 8, 2026 at 6:05 AM
미국같은 나라의 특징이 소송이 빈번하며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기면 그만이라는 생각, 거기에 심각한 빈부격차로 인해 분쟁이 많고 범죄자 수가 많다는 점인데 점점 한국도 여기 가까워지는 것 같다.

한국과 일본이 따르고 있는 대륙법 체계는 영미법 체계와 달리 소송을 ‘최후의 수단‘으로 보고 엄격한 소송요건과 소의 이익(=재판을 청구해야 할 실익)을 판단해서 소송 자체를 할지말지 결정하는데 한 번 범죄자로 찍히면 살아가기 어려운 고신뢰 국가를 전제로 분쟁을 최대한 화해를 통해 해결하는 것을 전제로 깔고 있어 그러하다.
February 8, 2026 at 5:47 AM
Reposted by 금눈쇠 올빼미
범죄자 54만명이 누군지 모르고 앞으로 인간적으로 마주칠 수도 있다는 게 위기 아닐까.
February 8, 2026 at 5:24 AM
Reposted by 금눈쇠 올빼미
안녕하세요, 홍보 한가지 올려봅니다.

주소 : 반올림 사무실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554-2 가산한화비즈메트로 2차 1001호)
일시 : 2월 21일 토요일 오후 5시~
문의 : 다크램(인형) 010-6800-7052

사전등록 : docs.google.com/forms/d/e/1F...

역대급 AI 호황의 화려한 조명 뒤에는, 치명적인 산업재해 위험과 과도한 생산 경쟁에 내몰린 노동자들의 깊은 그늘이 있습니다.
February 8, 2026 at 4:04 AM
요즘같은 시대에 빌라든 원룸이든 전세로 들어가는거 극히 위험한 행위인데, 특히 명의자가 미성년자로 되어있는 경우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전세금 돌려주지 않고 사기쳐도 부모에게 구상권을 청구할 수 없으며, 재산조사도 힘듭니다. 법의 헛점을 이용해서 이렇게 자녀 명의로 사기치는 집주인들이 증가중입니다. 1억원 이상 넘어가는 보증금을 내는경우 전세보증보험 꼭 가입하시고 집주인이 미성년자거나 실제 주인과 다른 경우 계약 거부하고 중개사 등을 신고하세요.

중개사 입장에선 억울하겠지만 한 패로 짜고 사기치는 경우가 많아 어쩔 수 없습니다.
February 8, 2026 at 5:28 AM
Reposted by 금눈쇠 올빼미
민주당 뭐 믿고 지금 정신 빠진거지.. 니들은 나라를 말아먹어도 찍어줄 30%가 없어요...
February 8, 2026 at 2:53 AM
AI 시대에 전문직이 할 수 있는 일은 사람을 많이 만나며 두터운 연대의 벽을 쌓고, AI 거짓말을 알아낼 수 있도록 제대로 된 문헌을 찾아 읽으며 역량을 쌓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박사과정 거치길 잘했다고 생각한다. 적어도 내 분야에서는 정보의 진위여부를 파악하는 것이나 출처의 신뢰성을 검증하는데 상당한 도움이 된다.

요즘 AI 만능론자들이 AI는 스스로 팩트체크도 된다며 오류체크 기능을 쓰면 그만이라고 이죽거리는 것을 볼 때마다 바본가? 싶다. 결국 AI에 입력된 데이터 및 사용자 제공 데이터 내에서만 판단하잖아.
February 8, 2026 at 4:3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