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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rk.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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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rk.bsky.social
-주의: 고양이, 밥, 옛날얘기 너무 많이 함
-가끔 비엘 올라옴
-차단을 많이 하지만 님이 뭘 잘못해서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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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위험한 게 올라오니까 섣불리 팔로우하지 말란 말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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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길에 있던 쓰레기통이 두개나 사라져서 당황했는데 그와중에 벤치에 놓인 곰인형을 가지고 싶다고 그 앞에 엉덩이를 딱 붙인 강아지... 주인이 찾으러 올 수도 있으니까 안돼
February 12, 2026 at 5:49 AM
아우..이제 씻어야지 (밍기적)
February 14, 2026 at 12:09 AM
인질이 아니라 포로 ㅋㅋㅋ쓰면서 뭔가 이상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우크라이나 인질로 잡혀 있는 북한청년 편지 접는 방식이 엄청 옛날에 보던 그 방식이다.

펜팔 같은 것이 아직 흔했던 그 시절에도 조금은 옛스러운 방식이었지만, 받는 사람이 소중한 사람이면 일부러 신경써서 접던 그 방법.
February 14, 2026 at 12:08 AM
우크라이나 인질로 잡혀 있는 북한청년 편지 접는 방식이 엄청 옛날에 보던 그 방식이다.

펜팔 같은 것이 아직 흔했던 그 시절에도 조금은 옛스러운 방식이었지만, 받는 사람이 소중한 사람이면 일부러 신경써서 접던 그 방법.
February 13, 2026 at 11: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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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그런 말을 했다. 친척 애나 친구 애 같은 조카는 (자식과 달리) 그냥 예뻐만 해주면 되니까 좋잖냐고. 나는 별로 그 말에 동의할 수 없었다. 아이는 예뻐해 준 사람을 기억한다. 양육자에게 받지 못한 것을 채워준 사람을 기억한다. 그리고 그들에게 기대를 하고 그들을 보고 있다. 친가 쪽이랑 대개 거리감이 있고 안친한데도, 어린 나를 어린이로 대하고 아껴 준 유일한 사람이었다는 이유로 내게 평생 까방권을 얻은 친척 아저씨처럼. 어린 내가 들었던 나쁜 말들이 고스란히 남은 것처럼. 그러니까 결코 쉽지 않다.
February 13, 2026 at 9: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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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람 낮에 집에서 땅파지 마시규 놀러 오셈뇨. 커피도 있고 차도 있고 음료도 이따!

'냐도 있댜.'
February 12, 2026 at 3: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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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독이 다 먹었는데 냠을 안조요!'
February 13, 2026 at 4: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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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요새 털찌고 살찐 쪼매/ㅅ/ㅋㅋㅋ
요즘은 집닝겐들 쫌 견딜만해? 응?ㅋ
February 13, 2026 at 3: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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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대로 못 싸 가지고 다녀서 올릴 게 없는데
어떻게, 수수팥떡 도시락이라도 보실...🥲
February 13, 2026 at 6:35 AM
0점이고 싶었는데 1점...
노로3연타 후 굴을 받아들이지 못 하는 몸이 되어버림 ㅠㅠ
7 for me how about y’all ?
February 13, 2026 at 5:58 AM
틱톡 보니까 가짜 폭로영상 외에도 얼마전 고인이 된 캐서린 오하라와 관련된 인터뷰 영상 수십개가 Ai로 조작되어 올라온 상태임

전부 같은 날 인터뷰 한 것처럼 똑같은 영상을 레퍼런스 삼아 만들어진 거 같음
February 13, 2026 at 5: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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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묘닝
February 13, 2026 at 12:34 AM
이거 진즉 살 걸. 귀엽쨘앙
February 13, 2026 at 2:03 AM
Sns서 맥컬리컬킨이 '마잭이 네버랜드로 데려가주지 않았으면 그날 앱스타인 섬에 가는 비행기를 탈 뻔했다'고 인터뷰 했다는 얘기가 마구 퍼지고 있는데 출처 영상이라는 게 ai 조작영상이라고...

좀 있으면 사실확인도 안 하고 마구 보도되려나.
February 13, 2026 at 2:02 AM
빈곤한 집사라서 미안하다...
February 13, 2026 at 1: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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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진짜
최근다시봤을때 최애씨피에입덕했을때 깊은감동을줬었던 포타와 포이피쿠의 많은문화유산들이 현재사라져있었음……….
오직실물만이진리임정말로…
아 이거 되게 신화스럽다

뫄뫄는 오만한 목소리로 "포타나 읽으면 되지 회지는 왜 사냐?" 라며 자신의 포타 목록을 자랑했습니다.
그 말을 들은 존잘님은 분개하며 포타 채널을 폭파시켰습니다.
뫄뫄는 허허벌판이 된 자신의 포타를 보며 무릎을 꿇고 오열하다 소금기둥이 되고 말았답니다
글고보니 주말에 판매전 끝나고 화장실 갔다가 트위터나 포타에 있는 연성만 보면 되지 돈아깝게 회지를 뭘 그렇게 많이 사냐는 대화를 하는 걸 들었는데 (리얼허거덩거덩스한발언.)
존잘님이 에~라이 신라! 안 하셔도 포타랑 트위터가 맛이 가고 있으니 정말 좋아하는 연성은 역시 현물 회지를 가져야 한다고 다시 생각함.
February 12, 2026 at 3: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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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의 소용돌이속 조약돌
February 12, 2026 at 4:15 PM
사람들 의외로 마틸다에서 마틸다의 부모로 나온 두 사람이 실제 부부고 아빠역이 배트맨의 펭귄맨인 대니 드비토란 걸 모르더라

뭐 펭귄맨 분장이 쎄긴 했지만...
February 12, 2026 at 6:28 PM
실을 목에 걸고 장력조절해서 뜨는 걸 흔히 포르투갈식 뜨기라고 하는데, 사실 포르투갈 뿐만 아니라 불가리아, 페루에서도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방법이다.

(실에 따라 목에 쓸리는 느낌이 싫어서) 막 입는 목티 같은 걸 입고 떠야 해서 잘 안 쓰던 방법인데 유튜브 보니 작은 집게를 옷에 달고 거기에 실을 끼우는 요령이 있길래 시도해보려고.
February 12, 2026 at 5: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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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옷 참 잘 어울리네.
February 12, 2026 at 9: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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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착하다~🥲
February 12, 2026 at 12:06 PM
여러분은 어떤 걸 뜨는 게 가장 즐겁나요?

저는 2에서 3을 거쳐 현재 1로 정착했습니다.

근데 가끔씩 2가 몹시 하고 싶어지는 거 보면(주로 덕질대상을 넣고 싶어짐) 그냥 주기적으로 돌아가며 꽂히는 게 아닌가 하고...

#니팅
February 12, 2026 at 3:5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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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몸을 아끼세요

나중에 돈이 줄줄 새 듯 들어요..
February 12, 2026 at 2: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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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에서 만난 고양이 보여줄게
February 12, 2026 at 12:46 PM
얼굴 파묻고 싶은 목덜미 세계랭킹 1위....
February 12, 2026 at 2:2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