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비엘 올라옴
-차단을 많이 하지만 님이 뭘 잘못해서가 아닙니다
🚨구독계 차단
안그래도 울렁거려서 그냥 간단하게 먹었는데도 ㅠㅠ
안그래도 울렁거려서 그냥 간단하게 먹었는데도 ㅠㅠ
난 멈추는 법을
모르는 고먐미인데
난 멈추는 법을
모르는 고먐미인데
"순정만화는 여성 작가가 창작하고 여성들과 소녀들이 읽었는데, 남성들은 “평범한 여자애가 사연 많은 미남과 사랑에 빠지는” 하찮은 이야기로 생각했습니다. 심지어 평론가들조차도요. 하지만 남자들이 이 이야기들은 자신들을 위협하지 않는다고 착각한 덕분에 순정만화는 덜 검열받고 더 자유로워졌습니다."
"여성의 장르라고 무시당하면서도 다양한 장르에 대한 실험과 사회비판이 이루어지던 진보적 장르"
잃어버린 혈통의 복원 : 만화, 펄프 픽션, 인도와 한국의 숨겨진 역사들 속 여성
"순정만화는 여성 작가가 창작하고 여성들과 소녀들이 읽었는데, 남성들은 “평범한 여자애가 사연 많은 미남과 사랑에 빠지는” 하찮은 이야기로 생각했습니다. 심지어 평론가들조차도요. 하지만 남자들이 이 이야기들은 자신들을 위협하지 않는다고 착각한 덕분에 순정만화는 덜 검열받고 더 자유로워졌습니다."
"여성의 장르라고 무시당하면서도 다양한 장르에 대한 실험과 사회비판이 이루어지던 진보적 장르"
미치겠다
미치겠다
뭐라고 해야 하나, 외할머니가 외할아버지의 안 입는 스웨터를 풀어서 어린 엄마에게 로우게이지로 숭덩숭덩 떠 준 스웨터처럼, 한눈에 봐도 손뜨개라고 알아볼 수밖에 없는, 약간은 보글보글하고 투박한 편물이 아니면 안 되는 취향이 되었달까.
-그래서 가터뜨기 안 좋아했는데 이제는 좋더라.
(아마도 이건 오랜 세월 빈티지/앤틱의류 덕질을 하면서 점점 더 투박하고 낡은 옷을 선호하게 된 영향이 큰 거겠지.)
뭐라고 해야 하나, 외할머니가 외할아버지의 안 입는 스웨터를 풀어서 어린 엄마에게 로우게이지로 숭덩숭덩 떠 준 스웨터처럼, 한눈에 봐도 손뜨개라고 알아볼 수밖에 없는, 약간은 보글보글하고 투박한 편물이 아니면 안 되는 취향이 되었달까.
-그래서 가터뜨기 안 좋아했는데 이제는 좋더라.
(아마도 이건 오랜 세월 빈티지/앤틱의류 덕질을 하면서 점점 더 투박하고 낡은 옷을 선호하게 된 영향이 큰 거겠지.)
인터넷 뒤져도 근황조차 안 보이더라.
인터넷 뒤져도 근황조차 안 보이더라.
사실 좀전에 급식기 앞에 기웃거려서 곰이 "밥시간이 다 됐는데, 그치?" 하길래 아직 한 시간 남았다고 정정해주니 "근데 너 밥 안주고 병원갈거다?"라며 애한테 자닌한 소리를ㅠㅠㅋㅋ(하필 딱 밥시간에 진료 예약)
사실 좀전에 급식기 앞에 기웃거려서 곰이 "밥시간이 다 됐는데, 그치?" 하길래 아직 한 시간 남았다고 정정해주니 "근데 너 밥 안주고 병원갈거다?"라며 애한테 자닌한 소리를ㅠㅠㅋㅋ(하필 딱 밥시간에 진료 예약)
(근데 이분 근황이 궁금하네....)
(근데 이분 근황이 궁금하네....)
가서 좋은 말씀 듣고 오자>ㅅ<
가서 좋은 말씀 듣고 오자>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