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비엘 올라옴
-차단을 많이 하지만 님이 뭘 잘못해서가 아닙니다
🚨구독계 차단
뭐라고 해야 하나, 외할머니가 외할아버지의 안 입는 스웨터를 풀어서 어린 엄마에게 로우게이지로 숭덩숭덩 떠 준 스웨터처럼, 한눈에 봐도 손뜨개라고 알아볼 수밖에 없는, 약간은 보글보글하고 투박한 편물이 아니면 안 되는 취향이 되었달까.
-그래서 가터뜨기 안 좋아했는데 이제는 좋더라.
(아마도 이건 오랜 세월 빈티지/앤틱의류 덕질을 하면서 점점 더 투박하고 낡은 옷을 선호하게 된 영향이 큰 거겠지.)
뭐라고 해야 하나, 외할머니가 외할아버지의 안 입는 스웨터를 풀어서 어린 엄마에게 로우게이지로 숭덩숭덩 떠 준 스웨터처럼, 한눈에 봐도 손뜨개라고 알아볼 수밖에 없는, 약간은 보글보글하고 투박한 편물이 아니면 안 되는 취향이 되었달까.
-그래서 가터뜨기 안 좋아했는데 이제는 좋더라.
(아마도 이건 오랜 세월 빈티지/앤틱의류 덕질을 하면서 점점 더 투박하고 낡은 옷을 선호하게 된 영향이 큰 거겠지.)
인터넷 뒤져도 근황조차 안 보이더라.
인터넷 뒤져도 근황조차 안 보이더라.
사실 좀전에 급식기 앞에 기웃거려서 곰이 "밥시간이 다 됐는데, 그치?" 하길래 아직 한 시간 남았다고 정정해주니 "근데 너 밥 안주고 병원갈거다?"라며 애한테 자닌한 소리를ㅠㅠㅋㅋ(하필 딱 밥시간에 진료 예약)
사실 좀전에 급식기 앞에 기웃거려서 곰이 "밥시간이 다 됐는데, 그치?" 하길래 아직 한 시간 남았다고 정정해주니 "근데 너 밥 안주고 병원갈거다?"라며 애한테 자닌한 소리를ㅠㅠㅋㅋ(하필 딱 밥시간에 진료 예약)
(근데 이분 근황이 궁금하네....)
(근데 이분 근황이 궁금하네....)
가서 좋은 말씀 듣고 오자>ㅅ<
가서 좋은 말씀 듣고 오자>ㅅ<
그래도 아무것도 안 했던 시절에 비하면 사람살색(?)으로는 보여서 좋긴 한데, 더 까맸으면 좋겠어...
그래도 아무것도 안 했던 시절에 비하면 사람살색(?)으로는 보여서 좋긴 한데, 더 까맸으면 좋겠어...
왜 맨날 나만 없서
왜 맨날 나만 없서
자면 안 되. 나랑 진실게임 하쟈. 조와하는 고양이 잇서?
자면 안 되. 나랑 진실게임 하쟈. 조와하는 고양이 잇서?
니트작가인 노리모치 선생님(ig:norimochi1111)이 20대 때 수기로 작성한 편물기록지 보니 나도 편물기록노트 만들까 싶어졌다.
사실 나는 니팅한지 그렇게 오래 되었는데 사진으로 남기는 건 진짜 드물어서 (올해 블스에 찔끔 올린 게 처음인가;;) 기록이 전혀 남아있지 않거든...
근데 필름사진을 붙이려면
니트작가인 노리모치 선생님(ig:norimochi1111)이 20대 때 수기로 작성한 편물기록지 보니 나도 편물기록노트 만들까 싶어졌다.
사실 나는 니팅한지 그렇게 오래 되었는데 사진으로 남기는 건 진짜 드물어서 (올해 블스에 찔끔 올린 게 처음인가;;) 기록이 전혀 남아있지 않거든...
근데 필름사진을 붙이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