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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rk.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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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rk.bsky.social
-주의: 고양이, 밥, 옛날얘기 너무 많이 함
-가끔 비엘 올라옴
-차단을 많이 하지만 님이 뭘 잘못해서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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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위험한 게 올라오니까 섣불리 팔로우하지 말란 말이어요.
털배자 제대로 만든 건 생각보다 비싸구나...
February 8, 2026 at 5:54 PM
볼꾸...어떤 점에서 재미를 느끼는지도 알겠고 내가 봐도 귀엽긴한데 한편으론 씁쓸하다.
February 8, 2026 at 3:19 PM
제발 명치에서 쑤욱 내려가라고 눕지도 못하고 이러고 있음
February 8, 2026 at 2:53 PM
아우 저녁 괜히 먹었나. 얹힌 것처럼 속이 안좋아...아으으

안그래도 울렁거려서 그냥 간단하게 먹었는데도 ㅠㅠ
February 8, 2026 at 12: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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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모 괜찮겠어?
난 멈추는 법을
모르는 고먐미인데
February 8, 2026 at 10: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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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 졸리운 내 고영.
February 7, 2026 at 11:0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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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자 54만명이 누군지 모르고 앞으로 인간적으로 마주칠 수도 있다는 게 위기 아닐까.
February 8, 2026 at 5:24 AM
아직도 두쫀쿠 먹어보지 않았고 딱히 끌리지도 않는 사람만 ❤️누를 수 있는 포스트
February 8, 2026 at 10: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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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오늘 이거 읽어보셔야 해

"순정만화는 여성 작가가 창작하고 여성들과 소녀들이 읽었는데, 남성들은 “평범한 여자애가 사연 많은 미남과 사랑에 빠지는” 하찮은 이야기로 생각했습니다. 심지어 평론가들조차도요. 하지만 남자들이 이 이야기들은 자신들을 위협하지 않는다고 착각한 덕분에 순정만화는 덜 검열받고 더 자유로워졌습니다."

"여성의 장르라고 무시당하면서도 다양한 장르에 대한 실험과 사회비판이 이루어지던 진보적 장르"
jeonheyjin.com/2026/02/08/2...
잃어버린 혈통의 복원 : 만화, 펄프 픽션, 인도와 한국의 숨겨진 역사들 속 여성
February 8, 2026 at 7: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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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보여줄게 (빽빽이)
February 8, 2026 at 10: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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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병원에서. 쫄아버린 아들냥이 입맛 다시다 혀수납 잘 못한 것도 짠하지만 귀여웠단/ㅅ/ㅋ
February 8, 2026 at 8: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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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빨래 개고 있는데 애교부린다
미치겠다
February 8, 2026 at 8:31 AM
말만 들어도 진절머리쓰..
February 8, 2026 at 8:48 AM
실물은 어떨까 하고 구글링 했더니 굉장히 귀욤...
February 8, 2026 at 8:41 AM
February 8, 2026 at 8:16 AM
나도 30대 초반정도까지는 손땀이 좋아 모난 데 없이 차르르 하게 떠진 편물이 좋았는데 나이를 먹을수록 그 반대 취향이 되었다.

뭐라고 해야 하나, 외할머니가 외할아버지의 안 입는 스웨터를 풀어서 어린 엄마에게 로우게이지로 숭덩숭덩 떠 준 스웨터처럼, 한눈에 봐도 손뜨개라고 알아볼 수밖에 없는, 약간은 보글보글하고 투박한 편물이 아니면 안 되는 취향이 되었달까.
-그래서 가터뜨기 안 좋아했는데 이제는 좋더라.
(아마도 이건 오랜 세월 빈티지/앤틱의류 덕질을 하면서 점점 더 투박하고 낡은 옷을 선호하게 된 영향이 큰 거겠지.)
February 8, 2026 at 7:58 AM
이 시절 샤를 바이옹이 너무 귀여워서 큰 활약을 기대했는데 꼬마니콜라 이후로 필모가 멈춘 거 같아서 씁쓸쓰...

인터넷 뒤져도 근황조차 안 보이더라.
February 8, 2026 at 7:10 AM
나는 애들이 주인공인 영화가 재밌더라.
February 8, 2026 at 7:03 AM
에궁 아들이 팔뚝에 털 밀린 거 짠해죽겠네...
February 8, 2026 at 6: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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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무릎에 올라 고롱고롱 기분 좋은 아들냥.
사실 좀전에 급식기 앞에 기웃거려서 곰이 "밥시간이 다 됐는데, 그치?" 하길래 아직 한 시간 남았다고 정정해주니 "근데 너 밥 안주고 병원갈거다?"라며 애한테 자닌한 소리를ㅠㅠㅋㅋ(하필 딱 밥시간에 진료 예약)
February 8, 2026 at 6:11 AM
스누드 빨리 뜨고 싶은데 마음에 쏙 드는 실을 아직도 못 찾아서 갈팡질팡.

#뜨개
February 8, 2026 at 6: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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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보고있는 고양이 보여줄게
February 8, 2026 at 5:09 AM
옛날 프젝런웨 제이 맥캐럴의 크로셰 판초 너무 귀엽네

(근데 이분 근황이 궁금하네....)
February 8, 2026 at 5: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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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짱 각도 루디님
February 7, 2026 at 2: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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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냥 내일 병원 가는 날.
가서 좋은 말씀 듣고 오자>ㅅ<
February 7, 2026 at 10:4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