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nner
jork.bsky.social
✨️🎠✨️
@jork.bsky.social
-주의: 고양이, 밥, 옛날얘기 너무 많이 함
-가끔 비엘 올라옴
-차단을 많이 하지만 님이 뭘 잘못해서가 아닙니다
🚨구독계 차단
Pinned
가끔씩 위험한 게 올라오니까 섣불리 팔로우하지 말란 말이어요.
말만 들어도 진절머리쓰..
February 8, 2026 at 8:48 AM
실물은 어떨까 하고 구글링 했더니 굉장히 귀욤...
February 8, 2026 at 8:41 AM
February 8, 2026 at 8:16 AM
나도 30대 초반정도까지는 손땀이 좋아 모난 데 없이 차르르 하게 떠진 편물이 좋았는데 나이를 먹을수록 그 반대 취향이 되었다.

뭐라고 해야 하나, 외할머니가 외할아버지의 안 입는 스웨터를 풀어서 어린 엄마에게 로우게이지로 숭덩숭덩 떠 준 스웨터처럼, 한눈에 봐도 손뜨개라고 알아볼 수밖에 없는, 약간은 보글보글하고 투박한 편물이 아니면 안 되는 취향이 되었달까.
-그래서 가터뜨기 안 좋아했는데 이제는 좋더라.
(아마도 이건 오랜 세월 빈티지/앤틱의류 덕질을 하면서 점점 더 투박하고 낡은 옷을 선호하게 된 영향이 큰 거겠지.)
February 8, 2026 at 7:58 AM
이 시절 샤를 바이옹이 너무 귀여워서 큰 활약을 기대했는데 꼬마니콜라 이후로 필모가 멈춘 거 같아서 씁쓸쓰...

인터넷 뒤져도 근황조차 안 보이더라.
February 8, 2026 at 7:10 AM
나는 애들이 주인공인 영화가 재밌더라.
February 8, 2026 at 7:03 AM
에궁 아들이 팔뚝에 털 밀린 거 짠해죽겠네...
February 8, 2026 at 6:51 AM
Reposted by ✨️🎠✨️
언니 무릎에 올라 고롱고롱 기분 좋은 아들냥.
사실 좀전에 급식기 앞에 기웃거려서 곰이 "밥시간이 다 됐는데, 그치?" 하길래 아직 한 시간 남았다고 정정해주니 "근데 너 밥 안주고 병원갈거다?"라며 애한테 자닌한 소리를ㅠㅠㅋㅋ(하필 딱 밥시간에 진료 예약)
February 8, 2026 at 6:11 AM
스누드 빨리 뜨고 싶은데 마음에 쏙 드는 실을 아직도 못 찾아서 갈팡질팡.

#뜨개
February 8, 2026 at 6:08 AM
Reposted by ✨️🎠✨️
지켜보고있는 고양이 보여줄게
February 8, 2026 at 5:09 AM
옛날 프젝런웨 제이 맥캐럴의 크로셰 판초 너무 귀엽네

(근데 이분 근황이 궁금하네....)
February 8, 2026 at 5:43 AM
Reposted by ✨️🎠✨️
얼짱 각도 루디님
February 7, 2026 at 2:15 AM
Reposted by ✨️🎠✨️
아들냥 내일 병원 가는 날.
가서 좋은 말씀 듣고 오자>ㅅ<
February 7, 2026 at 10:47 AM
Reposted by ✨️🎠✨️
문쪼의 자는 얼굴을 매우 좋아하는 나.
February 7, 2026 at 3:19 PM
Reposted by ✨️🎠✨️
크 이맛에 고양이 한다
February 7, 2026 at 1:32 PM
작년 여름 셀프태닝제에 기대긴 했어도 기계태닝까지 병행했는데 너무 빨리 하얘져서 씁쓸...
그래도 아무것도 안 했던 시절에 비하면 사람살색(?)으로는 보여서 좋긴 한데, 더 까맸으면 좋겠어...
February 8, 2026 at 3:44 AM
블스 개고영들 귀여워서 가슴이 박박 긁힘
왜 맨날 나만 없서
a monkey is sitting on a rock next to a cat in the woods .
ALT: a monkey is sitting on a rock next to a cat in the woods .
media.tenor.com
February 8, 2026 at 3:29 AM
Reposted by ✨️🎠✨️
오늘 막 손세탁된 강아지

🌼보송🌼

#강아지보여줄게
February 6, 2026 at 10:58 AM
Reposted by ✨️🎠✨️
잠에서 깨어나셨으면 제가 혹시 침대에 좀 올라가도 될까요?
#깡새이
February 8, 2026 at 12:40 AM
Reposted by ✨️🎠✨️
굿묘닝~
February 8, 2026 at 2:35 AM
Reposted by ✨️🎠✨️
미간 사이에 뽀뽀해주고 싶어... 하... 너무 귀엽다 이거 그 구도 아니냐고

자면 안 되. 나랑 진실게임 하쟈. 조와하는 고양이 잇서?
February 8, 2026 at 2:58 AM
뭐든 sns나 디지털 파일로 기록하는 것보다 손으로 쓰고 그리고 찍어서 기록해야 오래토록 기억하고 유실되기도 쉽지 않다고 생각하는데(아주 옛날엔 파일로 남겨 두는 게 더 안전하다고 믿었지...근데 아니더라.)
니트작가인 노리모치 선생님(ig:norimochi1111)이 20대 때 수기로 작성한 편물기록지 보니 나도 편물기록노트 만들까 싶어졌다.

사실 나는 니팅한지 그렇게 오래 되었는데 사진으로 남기는 건 진짜 드물어서 (올해 블스에 찔끔 올린 게 처음인가;;) 기록이 전혀 남아있지 않거든...
근데 필름사진을 붙이려면
February 8, 2026 at 3:22 AM
Reposted by ✨️🎠✨️
내가 임모의 테라플루잉가봉가
February 7, 2026 at 1:23 PM
임모도 사랑해
February 8, 2026 at 3:04 AM
Reposted by ✨️🎠✨️
못말리는 비닐봉지 애호가 고양이 보여줄게
February 8, 2026 at 12:5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