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nner
jork.bsky.social
✨️🎠✨️
@jork.bsky.social
-주의: 고양이, 밥, 옛날얘기 너무 많이 함
-가끔 비엘 올라옴
-차단을 많이 하지만 님이 뭘 잘못해서가 아닙니다
🚨구독계 차단
Pinned
가끔씩 위험한 게 올라오니까 섣불리 팔로우하지 말란 말이어요.
엄마랑 목욕 하러 가는 길에 편의점 택배를 보내려고 골목에서 어슬렁거리고 있었는데 지나가던 할머니가 웃으면서 "이빨." "이빨." 하셨다.

이빨이요? 되물으니 "이쁘다고."하면서 함박웃음을 지으셨다.
그렇게 나와 엄마, 할머님이 아주 짧은 스몰톡을 하다가 헤어지고 택배를 보내고 나오는 길이었는데 골목에서 고래고래 악을 쓰는 소리가 울려퍼졌다.

놀라서 본능적으로 고개를 들어 소리가 나는 곳을 보니, 어느집 문앞에서 아까의 할머니가 서 계셨고 문 안에서는 차마 입에 담지 못 할 소리와 무언가를 치우고 나가지 않았다는 면박을
February 9, 2026 at 6:55 AM
Reposted by ✨️🎠✨️
February 9, 2026 at 3:43 AM
고앵이들 완전 무방비 상태일 때 나오는 몽총한 표정 너무 좋아
February 9, 2026 at 3:42 AM
Reposted by ✨️🎠✨️
너무 달게 잔다 귀여워😘
February 8, 2026 at 1:18 PM
Reposted by ✨️🎠✨️
우리 헬스장에 런닝뛰면 옆에서 응원해주는 고양이 잇음 ㅋㅋㅋ
February 8, 2026 at 3:57 AM
Reposted by ✨️🎠✨️
February 7, 2026 at 2:54 PM
Reposted by ✨️🎠✨️
아침 잉잉이
February 8, 2026 at 10:50 PM
Reposted by ✨️🎠✨️
사냥 직전의 눈빛..ㄷㄷ
February 8, 2026 at 11:38 PM
Reposted by ✨️🎠✨️
열일하는 한식뷔페고양이 장남
February 9, 2026 at 2:03 AM
갑자기 딴소린데 나는 요즘 유행하는 샤방하고 요정옷 같은 한복보다 쨍!!!해가지고 퐈려하고 선명하고 반질반질한 칠색단 한복이 좋더라.
배자도 막 하얘서 누빔 단정하게 들어간 거 말고 겁나 알록달록해야 해.. 생활한복도 물 빠진 색 뽀얀 색 싫고 알록달록 조합이 좋아

...물론 현재 한벌도 갖고 있지 않지만.
February 9, 2026 at 2:04 AM
이런 애들은 조바위고양이라고 불렸다는 걸 아시나요.

...네 뻥 입니다 방금 지어냈어요.
February 9, 2026 at 1:46 AM
Reposted by ✨️🎠✨️
#고양이
조선시대 고양이 털색별 명칭이 너무 귀여워서 그림으로 그려봤어용
마음대로 가져가서 쓰셔도 괜찮습니당!
February 8, 2026 at 1:18 PM
Reposted by ✨️🎠✨️
마리는 재괴, 오이는 작괴, 홍렬이 하쿠 쿠로 길쭉이 딩도로로는 얼롱괴, 마오는 셴괴, 여름이는 금괴 🤭
February 9, 2026 at 12:42 AM
아니 제가 핥으려고 했단 게 아니구요
개고영들은 아무렇지 않게 인간을 핥으면서 왜 인간이 핥아주려고 하면 그렇게 정색을 하고 질겁하는 걸까.

"그건 핥기용 혀가 아니잖아!"

이건가??
February 9, 2026 at 1:36 AM
개고영들은 아무렇지 않게 인간을 핥으면서 왜 인간이 핥아주려고 하면 그렇게 정색을 하고 질겁하는 걸까.

"그건 핥기용 혀가 아니잖아!"

이건가??
February 9, 2026 at 1:35 AM
털배자 제대로 만든 건 생각보다 비싸구나...
February 8, 2026 at 5:54 PM
볼꾸...어떤 점에서 재미를 느끼는지도 알겠고 내가 봐도 귀엽긴한데 한편으론 씁쓸하다.
February 8, 2026 at 3:19 PM
제발 명치에서 쑤욱 내려가라고 눕지도 못하고 이러고 있음
February 8, 2026 at 2:53 PM
아우 저녁 괜히 먹었나. 얹힌 것처럼 속이 안좋아...아으으

안그래도 울렁거려서 그냥 간단하게 먹었는데도 ㅠㅠ
February 8, 2026 at 12:27 PM
Reposted by ✨️🎠✨️
임모 괜찮겠어?
난 멈추는 법을
모르는 고먐미인데
February 8, 2026 at 10:17 AM
Reposted by ✨️🎠✨️
아구 졸리운 내 고영.
February 7, 2026 at 11:07 PM
Reposted by ✨️🎠✨️
범죄자 54만명이 누군지 모르고 앞으로 인간적으로 마주칠 수도 있다는 게 위기 아닐까.
February 8, 2026 at 5:24 AM
아직도 두쫀쿠 먹어보지 않았고 딱히 끌리지도 않는 사람만 ❤️누를 수 있는 포스트
February 8, 2026 at 10:37 AM
Reposted by ✨️🎠✨️
여러분 오늘 이거 읽어보셔야 해

"순정만화는 여성 작가가 창작하고 여성들과 소녀들이 읽었는데, 남성들은 “평범한 여자애가 사연 많은 미남과 사랑에 빠지는” 하찮은 이야기로 생각했습니다. 심지어 평론가들조차도요. 하지만 남자들이 이 이야기들은 자신들을 위협하지 않는다고 착각한 덕분에 순정만화는 덜 검열받고 더 자유로워졌습니다."

"여성의 장르라고 무시당하면서도 다양한 장르에 대한 실험과 사회비판이 이루어지던 진보적 장르"
jeonheyjin.com/2026/02/08/2...
잃어버린 혈통의 복원 : 만화, 펄프 픽션, 인도와 한국의 숨겨진 역사들 속 여성
February 8, 2026 at 7:16 AM
Reposted by ✨️🎠✨️
고양이 보여줄게 (빽빽이)
February 8, 2026 at 10:0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