츠타蔦
banner
tsuta.bsky.social
츠타蔦
@tsuta.bsky.social
Langs: 한국어KR|日本語JP|EN|汉语CH|正體ZH|FR|DE
https://crepe.cm/@niao
Pinned
사소한 것에 짜증을 내지 않기 위한 심성도, 창작물을 일정한 퀄리티를 유지하며 만들어낼 노력도,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움직일 때 필요한 동력도 모두 체력에서 나온다.

체력은 어디에서 나오는가? 근력에서 나온다.

정신질환을 내게서 떼어낼 수 없으면 근육이라도 늘려야 한다.
운동하자.
21년도에도 날 알던 트친들은 아직 기억하는 일.

약 부작용으로 매일 토하거 거의 먹지 못하던 이츠타가 어느 날 말했다.

와 ㅋㅋㅋ 저 ADHD약 먹은지 얼마 안 됐는데…… 한 90일??만에 29.5kg 빠짐.

그리고 그 몸무게로 한 30일쯤 더 버티고 결국 약 조절하고 그럼.

하도 소량 (내 나이 및 몸무게 고려)이라서 의사가 "일시적이고 적응될 것이니 버텨 보자."고 했음.

그러나 그땐 몰랐다. 나의 약 부작용 서사시의 시작이란 걸.

나: 와 ㅋㅋㅋ 신기하네. 살 원래 이렇게 빠지는 듯.
트친들: 뭔 소린데!!!!!
February 6, 2026 at 12:26 PM
Reposted by 츠타蔦
기간 동안 29.5kg이 운동 없이 강제로 빠진 적이 있어요. 그때는 아예 먹는 것 자체를 잘 못하고, 부작용으로 거의 매번 구토했기 때문에 하루에 먹는 양이 700kcal 정도였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초고도비만인데 그때 살이 빠졌다가, 다시 회사 다니고 찌고 (옛날 수준으로 찌진 않았어요.), 다시 또 빠진 게 지금 상태입니다.

다이어트를 각 잡고 해본 적은 없는데, 약 때문에 이렇게 몸무게가 원치 않아도 강제로 오락가락 하는 편이에요.

의사들도 약 때문에 이 정도로 빠지기만 하는 건 처음 본다고 해서, 사실
February 6, 2026 at 12:24 PM
Reposted by 츠타蔦
음,

1.지구력 체력 정신력에 대해선 다들 강하다고 평하는 것 같은데, 제대로 운동을 배워 본 적은 없습니다.

어릴 적엔 심장이 별로 좋지 않았고, 눈수술을 받은지라 거리감 파악이 잘 안 되어서 아무래도 구기 종목 등을 잘 하낼 수 없었어요. 학교 체육 수업에서도 빠지는 일이 잦았고, 여태 체육과는 거리가 멉니다.

요즘 그나마 움직인 건 국민체조+국민건강체조 정도예요. 그리고 이 정도의 움직임도 요즘의 건강으론 사실 무척 벅찼습니다. 인바디는 재볼게요. 감사합니다.

사실 21년도에도 약 부작용으로, 약 90일 안 되는
February 6, 2026 at 12:24 PM
아니 그런데 이게 너무 웃긴 게

히스클리프랑 캐시 사이에 뭔 일이 있다고 치면 뭐 있을 수 있는데

있어서 대체 뭔 상관인데.

있었다고 치자고. 그래도 그 꼴 난 건데 어쩌란 것. ㅠㅠ.
자꾸 뭔 그 긴 세월간 둘 사이에 아무 일도 없었을까요?! (섹시…) 이러는데 그냥 알로들의 광대쇼 같아보이기까지 하고
February 6, 2026 at 11:23 AM
메이: 우리 애가 여기서 무슨 이야기 들었다고 해서 왔어요.
모찌: 엄마! 저 사람들이 그랬어!
February 6, 2026 at 9:32 AM
x.com/i/status/201...

장생/조세이 탄광 유족 대면 관련 기사입니다.
x.com
February 6, 2026 at 7:44 AM
x.com/Chouseikizam...

안녕하세요, 저의 블친 님들.

조세이 탄광 기억하시는 블친 님들 계시지요?

오늘 추가로 인골, 그것도 두개골이 발견됐다고 합니다.

현재 추가 수습 중이고

더불어 일본과 한국에 계신 유족 분들도 만나셨다는 것 같습니다.
February 6, 2026 at 7:38 AM
아니 진심 메이 아빠 (라이덴 료마) 모델링 너무 웃김 어캄.

남자 캐릭터 대충 만들었어요. 실력과 기술이 있어도 대충 만들었어요.

이거 어필 중임.
February 6, 2026 at 7:10 AM
아니 중국에서 한국 웹소 위주로 소규모 행사가 열려서 부스가 300개인데

왜 나는

중국에서 만든 중국 게임에서 중국 풍 지역의 중국 풍 캐릭터들 커플링을 잡았는데

대체 왜

February 6, 2026 at 6:49 AM
Reposted by 츠타蔦
중국에서 한국 작품(주로 웹소) 행사가 열렸는데 소규모라서 300부스라는 거 보고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February 6, 2026 at 6:41 AM
아니 진짜

마감 쳐서

돈 낼 데 내고

뭐 돈이 좀 생기면

해피빈에 1천원이라도 내든가 해야지.

기초대사량 맛탱이 가서

밥 먹어도 생리학적으로 기아 상태 비슷하게 살아 보니까

사람은 이렇게 살면 안 된다.

그 누구도 이렇게 살면 안 된다.
February 6, 2026 at 6:48 AM
Reposted by 츠타蔦
저희 아버지께서는 최근에 심장 이식을 받으셨고 지금은 중환자실에서 치료받고 계십니다
그런데 혈소판 혈장 헌혈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의료진분들께 전달받았습니다
이런 말씀 드리게 되어 면목 없지만 혹시 가능하신 분은 지정헌혈을 부탁드립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 수혈자 등록번호 : 260206-0002
○ 요청 의료기관 : 양산부산대학교병원(38100509)
○ 환자 혈액형 : B (+)
○ 혈액형 일치여부 : 불일치(일치인 경우 동일 혈액형만 지정헌혈 진행가능)
○ 필요 혈액제제 : A-PLT[M]
February 6, 2026 at 6:32 AM
Reposted by 츠타蔦
Reposted by 츠타蔦
x.com/EconFacttree...

@: 이는 전 세계 상위 55개 AI 동반자 플랫폼의 사용자 남녀 비율이 8:2인 것과 뚜렷한 대조를 이루는데, 여성을 타겟으로 한 전략이 성공을 거두고 있다는 의미. 텐센트의 또 다른 AI 동반자 플랫폼 ‘주멍다오’ 역시 500만 명 사용자 대부분이 여성이라고.
머리나무 Braintree on X: "중국에서는 최근 젊은 여성들을 중심으로 AI 남친과의 관계에 공개적으로 빠져드는 새로운 트렌드가 나타나고 있다는 소식. 사용자가 직접 AI 동반자를 맞춤 설정할 수 있는 플랫폼 '싱예(Xingye)'에서 '오픈 소스' 아바타를 선택해 반복적이고 목표 지향적인 프롬프트를 통해 자신만의 취향에 맞게 https://t.co/RC0NDZuFKb" / X
중국에서는 최근 젊은 여성들을 중심으로 AI 남친과의 관계에 공개적으로 빠져드는 새로운 트렌드가 나타나고 있다는 소식. 사용자가 직접 AI 동반자를 맞춤 설정할 수 있는 플랫폼 '싱예(Xingye)'에서 '오픈 소스' 아바타를 선택해 반복적이고 목표 지향적인 프롬프트를 통해 자신만의 취향에 맞게 https://t.co/RC0NDZuFKb
x.com
February 6, 2026 at 6:01 AM
Reposted by 츠타蔦
@: 중국에서는 최근 젊은 여성들을 중심으로 AI 남친과의 관계에 공개적으로 빠져드는 새로운 트렌드가 나타나고 있다는 소식. 사용자가 직접 AI 동반자를 맞춤 설정할 수 있는 플랫폼 '싱예(Xingye)'에서 '오픈 소스' 아바타를 선택해 반복적이고 목표 지향적인 프롬프트를 통해 자신만의 취향에 맞게 AI를 훈련하면 자신만의 AI 남친이 만들어진다고.
February 6, 2026 at 6:01 AM
기초대사량을 떨어트리니까 지금 식은땀이 나지 않음. 신기할 정도로 땀이 안 남. 나는 9월부터 아파서+기초대사량 변동으로 하루에 4번씩 옷을 갈아입었고 끝없이 빨래했는데.

그러니까 이게 어느 순간부턴 아파서 흘린 식은땀도 맞지만, 기초대사량 변동으로 인해 마치 운동 열심히 한 후에 그렇듯 땀을 그냥 흘린 거라고?

내 지방 및 건강 살살 녹인 땀이 실시간으로 흐른 거라고?

육체: 살이 빠지고 있어.

그래서 지금 대사량 낮춰서 땀이 덜 흐르는 거라고?

나 진짜 이 육체 새끼 분을 어떻게 대해야 하냐, 정말로.
February 6, 2026 at 6:07 AM
Reposted by 츠타蔦
자꾸 뭔 그 긴 세월간 둘 사이에 아무 일도 없었을까요?! (섹시…) 이러는데 그냥 알로들의 광대쇼 같아보이기까지 하고
February 6, 2026 at 5:48 AM
Reposted by 츠타蔦
차라리 페미니즘적으로 접근하는거면 몰라 (그런데 영상화로는 이것도 잘 모르겠음) 맨날 섹시다크야성남…! 이래서 뭔 소린데 니랑 내랑 같은 거 읽은 건 맞나 싶고
February 6, 2026 at 5:47 AM
Reposted by 츠타蔦
폭풍의 언덕은 영화화할 때마다 뭔 마케팅 기법을 쓰길래 맨날 섹시… 치명… 화려함… 귀족…! 이러는거냐? 원작 소설 안 읽어봤나 어둡고 축축하고 춥고 꼴값이다
February 6, 2026 at 5:45 AM
내가 살이 빠지면

보통 약 부작용 이딴 걸로 빠지고

아니 보통도 아님. 그냥 100% 그랬음.

다이어트 이런 걸 주체적으로 성공해본 역사가 없어서 그런데.

내가 지금 12kg 이상 빠지는 데에 걸린 기간이 80일이 채 안 되는데.

혹시 내가 지금 팔자에도 없는 요요현상 이런 걸 걱정해야 하는 거임?
February 6, 2026 at 5:36 AM
아니 어제까지 몸 상태가 어땠냐면요. 저도 이게 거짓말이면 좋겠는데.

에너지가 실시간으로 누수되고 화력 발전당하는 중이라서 잠이 안 들어요. 낮잠조차 불가능함.

뭔 소리야 싶으실 수 있는데, 잠이 들 기력도 없음.

먹는 것 자체도 고됨.

자기 위해서 ABC 초콜릿 꺼내서 입에 물어야 잘 수 있음.
February 6, 2026 at 4:52 AM
Reposted by 츠타蔦
쿠팡 로저스 임시대표 美소환장 보니… “한국 정부, 무역합의 정면 위반” 질타

미친 것들. 이거 그대로 넘어가면 애플 구글 MS 페북 유튜브 등등이 무슨 짓을 해도 한국 정부의 규제가 불가능하다.

이 정도면 이제 쿠팡이 살거나 이재명 정부가 살거나 둘 중 하나임.
February 6, 2026 at 4:18 AM
x.com/fogbowwwww/s...

이게 공식 인스타 계정으로 홍보 올린 거라고……?

다시 말하지만 <폭풍의 언덕> 영상을 그만 만들 때가 됐다.
February 6, 2026 at 4:45 AM
에너지 누수 줄어드니 사람의 사고라는 게 조금이나마 가능하게 된 느낌임.

어제까지 날씨 확인하고 기억 안 나서 2분 뒤에 확인 또 했는데, 지금 좀 사람새끼답게 "흠, 이 시간엔 이걸 완료하고." 이러고 있음.

전 지구인의 기초적인 식사 기본권을 보장하고, 자신의 몸에 대해 알 수 있는 의료 접근권을 조성해야 한다!
(급발진. 틀린 말은 아님.)
February 6, 2026 at 4:30 AM
기초대사량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어서 실행했고요.

(아침 약 양을 줄였음.)

일단 한숨 자고 일어났어요.

감상: 나 지금 다소 사람 됐어. 약을 줄인 것만으로……!

그리고 여태 전혀 느껴지지 않던, 마치 근육이 계속 운동으로 시달린 듯한 근육통이 심하네요.

대사량 늘어나는 게 이런 뜻인가.
February 6, 2026 at 4:1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