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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ky분들께 안내드립니다.

x.com/Chouseikizam...

장생탄광의 '물 비상'을 역사에 새기는 회는, 대만인 다이버 '빅터 웨이 수' 님의 부의금 및 추모 메시지 접수를 재개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인용된 트윗의 링크)에 가셔서 직접 확인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사진 게재 등은 부디 삼가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長生炭鉱 #장생탄광 #조세이탄광

공식 홈페이지 링크로 직접 가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www.chouseitankou.com/%E3%81%8A%E8...

삼가 올림.
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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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생탄광의 '물 비상'을 역사에 새기는 회는, 대만인 다이버 '빅터 웨이 수' 님의 부의금 및 추모 메시지 접수를 재개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인용된 트윗의 링크)에 가셔서 직접 확인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사진 게재 등은 부디 삼가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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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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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0, 2026 at 1:21 PM
일본어 쓸 때마다 느끼는 점

'저 안 그래도 일본어 좔라 까먹었는데, 지금 감기가 5개월 돼 가니까, 뭔 [까먹는다] 수준의 문제도 아니고……. 비상사태 초비상, 개노답 비상입니다. 다시 공부해야 하긴 하는데, 진짜로 이 심각성을 느끼고 있는데. 정말 환장하겠군요. 할 줄 아는 언어가 단 하나도 없습니다.'

이거의 반복임.
February 10, 2026 at 12:56 PM
나 감기 걸리고 5개월 되기까지 일주일도 안 남았다.

쏜즈 청년이 이러고 있는 걸 보니까 화딱지가 난다.

청년 이리 좀 와 봐.

자네가 지금 건강하여서 이 날씨에 옷을 까고 있을 순 있다고 봐. 물론 중국 서버랑 반년 차이 나는 것도 이해해.

그래도 청년이 건강을 챙겨야 해.
February 10, 2026 at 12:42 PM
명일방주 중국 서버 신캐 왕望 PV 일부 같은데

진짜 별 설명도 없이

甲子轮回
갑자윤회

딱 네 글자 박아두는 거 개 폭룡적이고 중국의 진수임.

그래, 60년이 지났구나.
February 10, 2026 at 11:40 AM
아니

왕望아

너 이리 와봐라.

드르륵, 칽—.

저 쪼꼬만 막내 위余가 밥을 차리면 네가 알아서 먹어야지. 머리는 산발해서 꼴이 그게 뭐냐, 대체.

네가 뭔 어둠의 자식이야?????
February 10, 2026 at 11:19 AM
중국이 사업을 잘하는 게 진짜 이런 것만 봐도……, 이게 ㄹㅇ인.
천관공식ip사업 너무 열심히해서
한국인 웹툰작가랑 일러작가들 천관 팬아트 올렸다가 천관공식에 납치당함 계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February 10, 2026 at 11:14 AM
그러니까 26년 02월 10일 오늘, 일본 총리 대신인 다카이치 사나에가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를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본인의 트위터 공식 계정으로 트윗을 올렸다고……?

……오늘은…… 26년 02월 10일인데……?
February 10, 2026 at 11:14 AM
진짜 딴 소린데

제가 이래서 부엌 알몸 에이프런 시츄에이션이 용납이 안 됨.

너 화학과 물리를 우습게 보는구나.

이리 와라.
근데 솔직히 우유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거의 터지는 거나 다름 없어.....부엌은 사실 폭발물질로 가득한 위험한 곳이야.....ㅠㅜㅠㅜ
February 10, 2026 at 10:12 AM
남성서사

이름부터 웃김

그렇게 살다 가세요
February 10, 2026 at 10:10 AM
Reposted by 츠타蔦
기실 여성 작가들의 소설이 대세가 된 것, 남성 작가들의 소설이 전처럼 많지 않은 것은 2030 여성의 구매력 만으로 얘기할 수는 없다. 신춘문예 당선과 문학상 수상은 결국 글의 품질과 연관된 일이고, 이들 공모전과 문학상의 심사위원 성비는 아직 '반반' 수준이다. 남성 심사위원들조차 여성들 글에 더욱 후한 점수를 줬다는 얘기다. 그리고 당연히, 여성이 쓰는 글이라고 해서 다 '여성 서사'라는 것은 재고가 필요한 말이다.
n.news.naver.com/article/310/...
“남성 서사가 없다”는 말에 부쳐 [이슬기의 무기가 되는 글들]
"모든 걸 의식한다. 무중력 상태, 자유로운 상태에서 쓰는 작가는 아무도 없다. 100년 전 작가들도 독자들의 존엄성, 자아 존중감을 해칠 수 있는 것들은 쓰지 않았다. 그 어떤 제약도 없이 쓰일 때 위대한 문학 작
n.news.naver.com
February 10, 2026 at 6:03 AM
트위터에서 구독하는 한국 여행 곧잘 다니시고 한국어 공부 열심히 하시는 일본 분이 이런 저런 트윗을 올리면 정독하는 편인데, 일단 나는 국내 여행도 거의 안 다니는 인간이라서 이 분께서 한국을 당연히 더 잘 아신다.

한편, 방금 그 분은

KBS 한민족방송 「문화공감」에서 들은 프로그램에 관해 이야기하고 계셨다.

이츠타: KBS? 그거……를 안 본 지 너무 오래됐어요. 제가 인민일보¹나 연합조보² 혹은 BBC중국, TBS³ 및 NHK 및 Agence France-Presse⁴에 BBC까지는 팔로우를 하는데…….
February 10, 2026 at 9:29 AM
이 광고 트위터에서 꽤 꾸준히 뜨고 있고, 누가 관련 논문 좀 써 주길 바람.

사실 논문 이미 있을 것 같음.
February 10, 2026 at 9:17 AM
내가 하려던 말이 뭐더라.

아무튼 최근 12.4kg이 빠지고야 말았고, 며칠 약 조절 등을 해서 다시 2kg 정도가 쪘습니다.

이게 한 5일 정도 유지되는 중이에요.

약 90일 동안 10kg 정도가 빠졌단 소리가 되는 것이지요.

그리고 현재

"숨만 쉬어도 멀미 쩔어."
: 아무래도 몸이 축 났으므로.

"약물 부작용 미묘하게 강도가 달라."
: 몸무게가 의지와 상관없이 변화했으니까.

같은 상태입니다. 힘들다. 아오, 햄들다.
February 10, 2026 at 9:13 AM
경류가 정신 놓은 응성이를 작신작신 두들겨 패고 검사 비슷한 걸로 만들어 준 은혜가 있어서,

블레이드는 응성일 때 그저 막역한 벗이었던 경류가…… 현재는 따져 보면 스승이고 사부고 그래서 아버지(ㅋㅋㅋ)고,

경류에겐 수많은 제자^^ 중 하나지만 그래도 꼴에 제자고,

경원도 블레이드도 원컨 아니건 사형과 사제 관계로 명명하려면 명명 가능한 게 정말…… 너무 꼴린다.

하……, 대륙의 맛이 풍미가 무척 깊습니다. 이 겨울에도 오래도록 우려낸 맛이 입 안에 감돕니다…….
February 10, 2026 at 8:57 AM
공식이 내준 경원경류 경전 <섬광> 듣는다.
February 10, 2026 at 8:49 AM
이츠타라는 인간 개체가 추석부터 설날까지 아프다고…?
February 10, 2026 at 8:43 AM
Reposted by 츠타蔦
캬~~~~

아 짱입니다 정말.

블친이 짱이다.
February 10, 2026 at 8:14 AM
Reposted by 츠타蔦
다리 짤막하이 해가 혀도 요로코롬 쪼매 톡 티나와가 헤벌레 웃는게 억스로 귀엽네예~ 주인 따라가 뽈뽈뽈 뛰댕기는거봐라 아유 귀여버래이 저카다 누가 채가면 우야노 하이고 주인 아지야 저 멍멍이 잘 델꼬댕기소
February 10, 2026 at 8:02 AM
Reposted by 츠타蔦
왓 진짜다!!

그렇습니다. 그렇게 이야기하고 싶었어요.

아무튼 막둥이 친구 참 귀엽습니다.
February 10, 2026 at 7:57 AM
Reposted by 츠타蔦
이야 억스로 귀엽네예 야는 뉘집 개잉교? 주인이 진짜 뽀시랍게 키웠는갑네예
February 10, 2026 at 7:56 AM
Reposted by 츠타蔦
혹시 이 반려동물용 미니소파 원하는 블친님 계실까요. 몇년 전에 샀던 건데.... 저희집 애들이 그동안 전혀 야속하게도 단 한번도 안 올라가줘서...... 사진 한 컷 건지지 못하고..... 당근하려고 하는데ㅠㅠㅠㅠㅠㅠㅠ 그 전에 댕댕냥냥 블친님들 중에서 무나로 가져가실 분이 계신지 먼저 여쭙니다. 색상은 흰색입니다! 커버 탈착 됩니다. store.ohou.se/goods/1093365
February 10, 2026 at 7:29 AM
아오 멀미 너무 심해서 거리감 조정을 위해서라도 좀이라도 걸어야 하는구만.
February 10, 2026 at 7:57 AM
뉘집 아-인데 아-가 이리 똘망하나!

어!

아따 아주 진짜 고놈 참 똘똘~하니 윽수로 귀엽다.

막둥이 아이가, 막둥이!

하따 귀엽다.
This is Makdoong. He is wondering if you could press his floor for him. Isn't sure which one it is, but trusts your best guess. 12/10 (IG: e_makdoong)
February 10, 2026 at 7:50 AM
아이고 토가와 사키코 학생 로도스 아일랜드 오더니 옷도 살 수 있는 것 같네.

토가와 학생 다른 거 모르겠고 요즘 날이 차……. 바람이 매섭고 공기가 더러워……. 감기 안 걸리게 틈틈이 따듯하게 있고.
February 10, 2026 at 7:35 AM
막장 드라마 작가 같은 창작자들이 알아서 만들어서 찵여 줄 때 맛있게 먹어…….

나처럼 마이너만 잡지 말고.

@@: 중국어 공부하면 마이너여도 연성러 5만 명!
↳진짜 존나 내가 해본 언어 전부로 확인해 봤는데 진심 아니었으니까 헛소리 그만해라…….
February 10, 2026 at 7:3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