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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ky분들께 안내드립니다.

x.com/Chouseikizam...

장생탄광의 '물 비상'을 역사에 새기는 회는, 대만인 다이버 '빅터 웨이 수' 님의 부의금 및 추모 메시지 접수를 재개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인용된 트윗의 링크)에 가셔서 직접 확인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사진 게재 등은 부디 삼가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長生炭鉱 #장생탄광 #조세이탄광

공식 홈페이지 링크로 직접 가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www.chouseitankou.com/%E3%81%8A%E8...

삼가 올림.
x.com
x.com/i/status/202...

삿포로 눈 축제에서 일본 여성 연예인이 공연했는데, 착용한 의상이 "스쿨 미즈(학생 용 수영복)"이었으며, 눈 내리는 가운데 노래한 것이 여러 모로 안 좋은 쪽으로 언급되고 있는 모양…….
x.com
February 11, 2026 at 1:20 PM
코인 놈들은 이젠 당국 탓하냐? 진짜 들어주기도 싫다.
February 11, 2026 at 12:22 PM
Reposted by 츠타蔦
나란 인간 가끔 가다 좀 뜬금없게 웃길 때가 있음. 심지어 스스로 웃기다고 느낌.

고급 중국어를 구사하기 위해서 중국이나 대만에서 공통적으로 추천하는 책이 있다고 함.
→뭐, 그런 대단한 책이라면 비록 내용은 1페이지도 보지 않았지만 사는 게 옳지.
→교보문고에 1대1 문의 남겨서 결국 샀음.
→받았음.
→받고 보니 우철 제본 하드커버에다가 세로쓰기, 당연히 번체임.
→나: 허허, 우철에 세로쓰기라니 나는 일본어를 공부했으니 물론 익숙하지. 허허, 번체라니 하나도 문제 될 게 없지.
→Clear.
February 11, 2026 at 12:14 PM
이츠타 이거 보고 막 까르륵 웃음. 너무 오래 아팠는데도 이거 보는 순간 막 진짜 까르르르륵 웃고 만면에 웃음꽃 피고 난리 났음. 어?? 이게 얼마나 아름답냐. 원래 갑골문 탄생한 동네에서 세로쓰기로 쓴 글이란 게 진또배기 글이란 거고, 그 사이를 걸어가는 한 명의 모습이란 게 얼마나……, 아아…… 까르르르륵!!
February 11, 2026 at 12:06 PM
설 연휴를 대비한 택배 배송 휴무일 이전에,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중국으로 주문한 나의 기계식 키보드 (중국 대규모 세일 감사합니다.)는 과연 도착할 수 있을 것인가…….

지금 궁여지책으로 쓰는 키보드가 텐키리스라서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니다.
February 11, 2026 at 10:11 AM
Reposted by 츠타蔦
남의 글을 리포스트/인용할 수 있는데 자기가 올린 글을 유료화 할 수 있대용
무료 글<을 유료 인용하기 가능… 얼떨떨합니다
February 11, 2026 at 4:03 AM
" ‘기’는 비석이나 탑, 무덤, 큰 기계 따위를 세는 단위다. 따라서 비석 한 기, 무덤 열 기, 미사일 여덟 기 등으로 세어야 하는 것이다."

-<우리말토박이말-20> 단위를 나타내는 말, EBS, 등록 2006.06.22

www.hangyo.com/news/article...

한국어 너무 어려워요. 저 진짜 모르겠어요.
February 11, 2026 at 6:34 AM
나 구라 아니고 ㄹㅇ 일본 역사 몰라서

(너 아는 거 없는 거 아무도 구라라고 생각 안 해, 무식아;;;;.)

이미 모르는 것만 존나 많은 상황에 오랜 기간 환자로 사니까, 상식마저 휘발되는 중이라서 '막부 쇼군……?'(갸웃) 이러고 있었음. 한 30초쯤…….

하…… 대가리야.
February 11, 2026 at 5:43 AM
Reposted by 츠타蔦
‘우에사마’는 막부 쇼군을 가리키는 경칭으로 쓰이기도 했습니다. 민주사회의 선출된 권력자를 일컫는 단어는 아니죠. 일본인들이 정치가를 바라보는 시각을 알 수 있게 해주는 용례로 뽑아 표구해놔도 됨직한 사용법입니다.
February 11, 2026 at 5:37 AM
으음, 대충 생연어 400g으로 뭘 할 수 있지? 아악 머리 안 돌아가.
February 11, 2026 at 5:25 AM
으아아악 생연어 사서 까서 조금만 먹고 나머지 아직 여전히 있었지. 그럼 이걸 굽는 게 안전한가? 잠깐만, 그럼 저녁 메뉴가…… 아…… 일단 연어를 구워야 하나.

그리고 부부상회에서 산 뒤포리로 국물 내고 대파, 봄동, 마늘, 두부 넣고 된장국 끓이고.

봄동은 한 번 데쳐서 봄동 된장무침으로……

도토리묵도 하고.
February 11, 2026 at 5:23 AM
그런데 아까부터 신경 쓰인 건데, 봄동 같은 건 '봄동 한 포기'라고 세는 것이 맞는 건가?

'봄동 한 개'는 좀 어색한데, '봄동 한 송이'도 아닐 것 아냐.
February 11, 2026 at 5:10 AM
오늘의 원대한 당초 계획

: 어차피 모교 근처 안과까지 온 김에, 내가 좋아하는 작업에 아주 좋은 환경이 갖춰진 카페에 가서 기록할 것을 모조리 기록하고 작업하다가 귀가하자.

오늘 실제로 일어난 일

: 안과에 가서 약 탄 것까진 좋았으나, 근처 식당에서 먹은 음식이 너무 맵고 짜서 정신 못 차리고 비척비척 걷다가 보니, 학교 근처 싸고 괜찮은 야채가게에 당도함. 애플망고가 3개 들이 1팩에 1만 2천원이라는, 이 동네에서는 없는 가격에 혹해서 한 팩 들었는데, 봄동 1개에 2천 5백원이래서 2개 들고, 가게 주인장이
February 11, 2026 at 4:58 AM
모교 근처 안과까지 나온 김에 카페에서 뭐 좀 하고 가려고 했으나

여기 야채가게 봄동이 싸단 이유로 두 개 샀어.

가서 무쳐야 해.

하지만 봄동 하나에 2500원인데 내 동네에 이런 가격 없다고.

거기에 도토리묵도 3개 1천원이라고 하시고……. ㅠㅠ
February 11, 2026 at 3:57 AM
볶음밥이 결코 맛없지 않은데 너무 맵고 짜.

매콤 볶음밥이라는데 나 지금 눈물 흘리고 있음. 너무 매움.
February 11, 2026 at 3:39 AM
아니 하나은행 앱 왜 이래.
February 11, 2026 at 3:27 AM
버스의 냄새가 너무 안 좋아서 혹시 모든 건 내게서 나는 냄새며 내가 쓰레기가 아닌가 하는 의심 시작.
February 11, 2026 at 3:00 AM
뭔가 감동적인 가족의 한 순간 같습니다만, 저는 "너 막냇동생이 밥 차리고 있는데 대체 불도 안 키고 뭘 하는 거야. 네가 뭔 어둠의 자식이야? 어둠의 자식이어도 머리카락은 묶어야 할 것 아냐. 네가 밥상에 떨어진 머리카락 치울 거야? 그리고 밥상에서 옷이 대체 그게 뭐야." 이러고 있음.

이 꼰대 어쩌지…….
February 11, 2026 at 2:52 AM
버스 탔는데 냄새가 왜 이러는가.
February 11, 2026 at 2:49 AM
Reposted by 츠타蔦
통통해서 앞발을 못 모으는 고양이 보여줄게
February 10, 2026 at 10:40 AM
건강 꼬라지 때문에 집에 있으려 했는데 마찬가지로 건강 중 하나인 눈이 너무 뻑뻑해서 눈 님께서 안과를 가시라고 명령하신다. 알겠습니다. 마침 국민 건강 보험도 납부를 완료했습니다.
February 11, 2026 at 1:57 AM


여름이 배에 얼굴 묻고 부부부부부붑 하고 싶다.

여름이는 츠타 임모를 모르지만

여름아 좋아한다.
February 11, 2026 at 1:5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