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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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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력이 좀 부족하긴 하지만, 지금 뭘 해야 하는지는 스스로 알고 있으니 차근차근 해나가면 된다.
지금 배고픈 것이 아니라 살짝 탈수 증상 같은데.. 물 안 마신지 48시간 정도 된 것 같음
February 13, 2026 at 2:5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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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드시나요
양파: 이거 없이 어케 살죠
가지: 나이 먹을수록 맛있는 채소
버섯: 세상 식용버섯 다 먹어보고 싶어요
감자: 사랑
마늘: 기립하시오 내안의 한국인이여
파: 양파와 동일. 대파 쪽파 다 좋아요.
상추: 맛남
깻잎: 맛남. 깻잎 없는 나라에서 살기 싫어요
피망: 파프리카랑 다른가요…?
시금치: 없어서 못먹죠
당근: 없어서 못먹죠22 생당근 이 좋아요
브로콜리: 초장 있으면 최고
February 13, 2026 at 10:39 AM
냠냠
February 13, 2026 at 10: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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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bunny no.3228 is too close to the screen
February 13, 2026 at 5: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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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 Boars in the Water by Franz Marc, 1910
https://botfrens.com/collections/212/contents/137717
February 13, 2026 at 3:38 AM
Amy Winehouse - Rehab - Live HD
YouTube video by Pablo Aguiar
youtu.be
February 13, 2026 at 3:53 AM
연휴가 목전이니 처방약을 받으러 병원에 다녀오겠습니다.
February 13, 2026 at 2: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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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숙제를 마쳤다. 글씨 크기를 좀 키워야 하는데 당분간 이 노트 다 쓸때까진... 그냥 계속 작은 글씨로 살아야지
February 12, 2026 at 3: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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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서 슝슝
February 12, 2026 at 7: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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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루틴입니다.
03~06 기상 후 출근, 새벽 점검
06~07:30 운동 후 복귀, 오트밀 싸온걸로 아침식사
07:30~15:00 루틴 업무, 점심식사는 11:30경
17:00 퇴근 후 육아 시작, 저녁식사
21:00 다같이 수면

인생 다른거 다 포기하면 되긴 합니다 -_-a... 취미랑 독서, 언어공부는 출퇴근길에 깨작깨작...
09시~18시 근무
18시 저녁식사(1분 이내)
18시~20시 취미모임독서자기개발
20시~21시 운동
21시~01시 청소빨래설거지집안관리
01시~09시 회사에서 취침
09시 기상 및 출근

뭐야, 간단하잖아?
진짜 이래서 운동을 1시간이상 평일에 못 함
February 12, 2026 at 12: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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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이 없는데 함께 하는거만큼 괴로운게 없는것이지
January 30, 2026 at 2:0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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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지러운 일이 많아서 잘 준비 다하고 따뜻한 매트위에 누워서 이 분 명상 10분하는데 좋더라고 마음이 차분해지고 한결 편안해짐 자기전에들 해 보아… 난 숨쉬기 초보부터 함. youtube.com/playlist?lis...
명상 (Meditation) - YouTube
youtube.com
January 29, 2026 at 5: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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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소에서 만두 저장용기를 팔고 있음
February 12, 2026 at 8: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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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행신동에서 서울 응암동까지 왔어ㅠㅠㅠ 아이규, 아이규...
February 11, 2026 at 12:1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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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책상 앞 데스크테리어(아니 이런 말 붙이기에 너무 생활감 넘쳐) 여기서 컴작업부터 손그림작업까지 다하고 머리말리고 로션바르고 배달음식 먹고 모든 걸 다 함 (생활감100000%)
January 25, 2026 at 10: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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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드는 일기장 없어서 유니포스카로 프레임 그려서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잘 쓰고있음. 프레임 자체가 러프하다보니 글씨 예쁘게 안 써도 어울려서 편함. 의외로 이거 쓰는데 하루에 3분도 안 걸림. 해볼만하네
January 16, 2026 at 5: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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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0, 2026 at 11: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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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서 문화재 복원하는 공무원이 공주로 빙의한 얘기 광고만 보고 웃겨 죽음 ㅋㅋㅋㅋ
당연히 박물관보다 낫겠지 상태가.......ㅋㅋㅋㅋ 죽을 거 같으니까 물건들에게 인사함
안녕 용문 투조 화전옥 베게야, 안녕 얘들아 내세에 국립 박물관에서 만나....이런 식 ㅎㅎㅎ
February 11, 2026 at 10:31 PM
뱀만 안 나오면 너무 좋죠. 귀신은 나와도 나한테 말만 안 시키면 괜찮음...
February 11, 2026 at 6: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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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1, 2026 at 2:27 PM
초콜릿 먹고 그 열량으로 씻자!
February 11, 2026 at 4:02 PM
집에 옴... 울렁울렁 멀미를 견디면서 이 혹한의 도시에 왔어
February 11, 2026 at 2:1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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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이 오는 낮> - 김이삭, 배명은, 이규락, 전효원, 오승현 (지은이)
구픽 | 2025-08-15 출간 | 12420원
알라딘 구매 링크

‘귀신날’이라 불리는 음력 1월 16일을 배경으로, 다섯 명의 작가가 서로 다른 곳에서 펼쳐지는 귀신날 이야기를 써 내려간 호러 단편선이다. 대보름 다음 날, 일을 하거나 외출하면 귀신이 따른다는 민속신앙에서 비롯된 이날은, 한국의 세시풍속 중에서도 독특하게 ‘휴식과 귀신’이 공존하는 날이다.
August 11, 2025 at 6: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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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한자 종합검색시스템
Korean Hanja (Chinese character) Integrated Search System
韓國漢字綜合檢索系統
韓国漢字総合検索システム
Hệ thống tra cứu tổng hợp Hán tự Hàn Quốc
dchd2022.vacusoft.co.kr/index
한국한자 종합검색시스템
dchd2022.vacusoft.co.kr
February 11, 2026 at 12:4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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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오스크(무인 단말기) 앞에서 뒷사람을 기다리게 할까 봐 손을 떨고, 카페에선 옆 테이블에 목소리가 들릴까 숨을 죽인다. 도시의 효율성을 만드는 완벽한 질서를 따라가기 위해 사람들은 매 순간 필사적으로 스스로 검열해야만 한다. 사회가 ‘쾌적’해질수록 정작 그 안의 개인은 ‘불쾌함’에 시달리는 현대 도시의 역설이다.
www.khan.co.kr/article/2026...
“한국은 ‘사회적 표백’ 통해 ‘무해한 시민’으로 개조되는 사회” 일본 정신과 전문의의 일침
키오스크(무인 단말기) 앞에서 뒷사람을 기다리게 할까 봐 손을 떨고, 카페에선 옆 테이블에 목소리가 들릴까 숨을 죽인다. 도시의 효율성을 만드는 완벽한 질서를 따라가기 위해 사람들은 매 순간 필사적으로 스스로 검열해야만 한다. 사회가 ‘쾌적’해질수록 정작 그 안의 개인은 ‘불쾌함’에 시달리는 현대 도시의 역설이다. 일본의 정신과 전문의 구마시로 도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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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1, 2026 at 12:4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