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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gerchen.bsky.social
세기말을 살아가는 할미. 양생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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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력이 좀 부족하긴 하지만, 지금 뭘 해야 하는지는 스스로 알고 있으니 차근차근 해나가면 된다.
아이고 멀미야.
February 11, 2026 at 9: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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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런 멘트를 프로필에 걸고 나한테 오지마... 아니 저리가아아아아
February 11, 2026 at 8: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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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0, 2026 at 11: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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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허리는
몇시간째 안움직이다 갑자기 일어나 스트레칭을 했다 데미지 입은 데스크워커마냥 휘었다.
February 10, 2026 at 2:47 PM
여기 사장님은 (제가 예상했던 것과 달리) 실향민 출신은 아니고, 십수년 전 탈북을 하셨고 이후 부산에 정착한 함경도분이에요.

1) 두부밥은 촉촉함이 생명이고 진밥이 어울린다는 깨달음을 얻었고요. 다데기 비슷한 소스를 주셔서 시도해보았습니다. 제 입맛에는 좀 매워서 적당히 양을 덜어내서 먹었습니다. 추천!

2) 저는 잡내가 없고 깔끔해서 이북식 순대를 좋아하는데, 맛있게 먹었습니다. 함경도 순대는 황해도 순대보다 찰기가 좀 더 강한 식감이었어요.

이상 @anemoss.bsky.social 님께 약속한 후기입니다! 😉
여행 중 북한 음식 식당에도 한 차례 다녀왔어요. 먹어보고 싶은 메뉴가 많아서 저는 나중에 또 올 것 같아요. 이 곳 모란봉은 탐라에 소개하고 싶어서 포스트 남깁니다. (부산 온천장역 부근)
February 10, 2026 at 2:47 PM
여행 중 북한 음식 식당에도 한 차례 다녀왔어요. 먹어보고 싶은 메뉴가 많아서 저는 나중에 또 올 것 같아요. 이 곳 모란봉은 탐라에 소개하고 싶어서 포스트 남깁니다. (부산 온천장역 부근)
February 10, 2026 at 12:45 PM
너무 피곤해서 밥먹으러 나갈 수가 없다.... 안돼 일어나....
February 10, 2026 at 10:27 AM
오늘 불면과 메디키넷 문제로 자꾸 퓨즈 끊어지고 멍하고 그랬지만, 길은 어떻게 찾아서 목적지에 왔습니다. 온천탕에 감동하고 있어요. 추위를 뚫고 온 보람이 있습니다.

부산서 잘 놀고 가겠습니다. 다들 좋은 밤 되셔요.
February 8, 2026 at 2:1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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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저녁입니다
다들 책상 앞에 앉아 다이어리를 씁시다
February 8, 2026 at 9: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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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속담]“개와 함께 잔 사람은 벼룩과 함께 일어난다(Qui couche avec des chiens se lève avec des puces).”-근묵자흑(近墨者黑)이란 말이 있죠? 나쁜 사람과 가까이 지내면 물들기 쉽다는 속담이래요. 그런데 멍멍이들하고는 괜찮지 않을까요?🐶
February 8, 2026 at 9: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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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공 던져서 내 머리를 맞췄다. 불효견이다.
February 8, 2026 at 1:1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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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순이 덕분에 동네에 아는 사람보다 아는 강아지가 더 많다. 곰순이 없이 혼자 길가다가 마주쳐도 반갑게 인사할 정도로 친해진 강아지들ㅎㅎ 동네 친구 같아서 내가 강아지말을 할 줄 알면 잠깐 서서 수다도 떨고 그럴텐데 아쉽다.
February 8, 2026 at 11: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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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충청은 박원순 성폭력 등 관해 2차가해를 종종 하던 곳으로 기억하네요..

당장 김두일이란 사람이 연달아 쓴 피해자 공격 칼럼들이 구글링되네요
February 8, 2026 at 10:34 AM
사실 sns에서 유통되는 한자 여혐 논쟁, 표준어 역사의 폭력성, 소수민족 문제 등의 주요 이슈를 보면 관련 연구나 논의가 꽤 있다. 가령 한자의 미소지니에 대한 지적은, 중국 사회 내부에서 2010년대 초반에 이미 문제제기가 있었다.

사람들의 앎의 욕구는 큰데, 논문 생산 위주의 학술장이 이에 화답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듦. (그리고 연구자들도 최신 연구 동향의 경우 다른 전공이면 잘 모름)

알쓸신잡 아류를 양산하기보다, 시민을 위한 오픈유니버시티를 확대해야 한다. 그 방향이 연구자들이 먹고 사는데도 도움이 될거고.
방통대에 언어학과, 여성학과, 민속학과, 인류학과, 문화연구학과가 생긴다면 얼마나 좋을까?
February 8, 2026 at 4:59 AM
방통대에 언어학과, 여성학과, 민속학과, 인류학과, 문화연구학과가 생긴다면 얼마나 좋을까?
February 8, 2026 at 4:38 AM
날밤 샜다... 이런 날도 있는거지...
February 7, 2026 at 9: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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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ent outside today.

1.) It's cold.
2.) It's expensive.
3.) It's too many people.

Cya next year.
February 7, 2026 at 7:03 PM
윤미래 - 숨
YouTube video by 이요뮤직
youtu.be
February 7, 2026 at 7:02 PM
씻어야 한다...
February 7, 2026 at 3: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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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님이 찍어주신 아기로 추정되는 거북이. 표정이 너무 귀여워서 계속 보게 된다.
February 5, 2026 at 3: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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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팔자갸 상팔자라고 머라고 하는 사람들은 저리 꺼져
강쥐들은 상팔자여야해
강쥐들이 얼마나 충직하고 사랑스럽고 용기있는데
February 6, 2026 at 1:4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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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예 190의 신장이어보고싶어
공기랑 풍경이 다를거아녀
February 7, 2026 at 10:41 AM
탐라의 여러분, 저도 필사 노트 만들었읍니다. 무려 중문 전용✨
February 7, 2026 at 10:20 AM
진짜 너무 추웠어 (귀가 완료)
February 7, 2026 at 9:45 AM
바이두에서 주웠다. 드디어 중국 汉人들이 타자를 구분하려는 노력을 해주는구나..!! (다 같은 오랑캐가 아니라고)
February 7, 2026 at 5:1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