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to: Cultural landscapes & gamification in heritage
🖼 Header image: ryuhawan.com
🌐 https://kwusaih.wordpress.com/bio/
에드몬슨식 기차표를 인쇄할 수 있는 데가 있을까요. 명함을 이 방식으로 찍고 싶은데. (기왕이면 스탬프랑 검표 펀치까지...)
에드몬슨식 기차표를 인쇄할 수 있는 데가 있을까요. 명함을 이 방식으로 찍고 싶은데. (기왕이면 스탬프랑 검표 펀치까지...)
aladin.kr/p/7CijJ
aladin.kr/p/7CijJ
news.hada.io/topic?id=26039
EBOOK SEARCH - 전자책 통합 검색
ebook-search.org
news.hada.io/topic?id=26039
EBOOK SEARCH - 전자책 통합 검색
ebook-search.org
While the one in-game is another variety of the statues, you can see what it would look like in-game! She's pretty tall, huh 💙
#indies #indiedev #indiegames #steamearlyaccess #gamedev #survivalcrafting
While the one in-game is another variety of the statues, you can see what it would look like in-game! She's pretty tall, huh 💙
#indies #indiedev #indiegames #steamearlyaccess #gamedev #survivalcrafting
youtu.be/1ZiArQWUtLg
youtu.be/1ZiArQWUtLg
n.news.naver.com/article/469/...
ozlemsturkishtable.com/2013/06/stuf...
ozlemsturkishtable.com/2013/06/stuf...
- 이세돌, 인생의 수읽기 (이세돌 저)
- 빠이롯뜨 미상 만년필 (까먹음)
- 루비나또 미상 잉크
"하지만 인공지능은 달랐다. 바둑은 결국 도형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알려주었고 우리는 예술성을 부정당했다. 이제 프로 기사들은 무엇을 위해 바둑을 두어야 하는가? 바둑이 예술적인 무언가가 아니라면 다른 이유를 찾아야 할 것이다."
- 이렇게 이세돌 9단의 에세이 통필사가 끝났습니다.
- 느낀 점: 1) 이제 바둑 기사들은 사진기가 발명됐을 때 화가들의 고민을 일정 부분 공유하고 있겠군요; 2) 인공지능에
(0.5배속)
(0.5배속)
1. 나다중학교 입시를 둘러싼 수험산업이 자본주의 시장에서 인간의 지성을 상품화하여 우열을 나누는 차별에 연관된 점에 문제의식을 느끼면서도
2. 앞으로 팔레스타인의 시가 입시학원에서 계속 읽힐 것이라는 점, 해당 문제가 숙고하게 하는 깊이가 있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면도 있다고 본다고.
3. 특히 단순한 퍼즐식 문제가 아니라 인간성이라는 난해한 문제를 직시하려는 태도를 묻는 출제자의 의도가 깊이 와 닿았다고.
1. 나다중학교 입시를 둘러싼 수험산업이 자본주의 시장에서 인간의 지성을 상품화하여 우열을 나누는 차별에 연관된 점에 문제의식을 느끼면서도
2. 앞으로 팔레스타인의 시가 입시학원에서 계속 읽힐 것이라는 점, 해당 문제가 숙고하게 하는 깊이가 있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면도 있다고 본다고.
3. 특히 단순한 퍼즐식 문제가 아니라 인간성이라는 난해한 문제를 직시하려는 태도를 묻는 출제자의 의도가 깊이 와 닿았다고.
난 번호가 되고 싶지 않아
난 숫자가 아니야 이름이 있는걸
다리에 이름 써 줘, 엄마
폭탄이 우리집에 떨어져서
건물이 무너지고 온몸의 뼈가 부서져도
우리의 존재를 다리가 증언해 줄 거야
도망칠 곳 따위 어디에도 없었다고
가자에서는 자신이나 아이가 살해당해도 신원을 확인할 수 있도록 아이의 이름을 다리에 쓰게 한 부모도 있다.
-2023년 10월 22일 CNN 보도
난 번호가 되고 싶지 않아
난 숫자가 아니야 이름이 있는걸
다리에 이름 써 줘, 엄마
폭탄이 우리집에 떨어져서
건물이 무너지고 온몸의 뼈가 부서져도
우리의 존재를 다리가 증언해 줄 거야
도망칠 곳 따위 어디에도 없었다고
가자에서는 자신이나 아이가 살해당해도 신원을 확인할 수 있도록 아이의 이름을 다리에 쓰게 한 부모도 있다.
-2023년 10월 22일 CNN 보도
<기병과 마법사>를 읽다
한국과 몽골을 넘나드는 듯한 세계관과 마법사란 이미지에서 오는 약간은 서구적인 느낌이 독특한 세계를 그림. 전체적으로 이름이 한자문화권 스타일이라 어렵지도 않았고.
영윤해라는 인물이 상당히 억울함을 많이 겪는 입장인데도 상념에 사로잡히지 않고 저벅저벅 걸어가는 스타일이라 좋았음.
전체적으로 인물들 관계가 끈적이는 거 없이 각자 선을 잘 지켜서 보는 동안 불편함이 없어서 좋았다네요.
<기병과 마법사>를 읽다
한국과 몽골을 넘나드는 듯한 세계관과 마법사란 이미지에서 오는 약간은 서구적인 느낌이 독특한 세계를 그림. 전체적으로 이름이 한자문화권 스타일이라 어렵지도 않았고.
영윤해라는 인물이 상당히 억울함을 많이 겪는 입장인데도 상념에 사로잡히지 않고 저벅저벅 걸어가는 스타일이라 좋았음.
전체적으로 인물들 관계가 끈적이는 거 없이 각자 선을 잘 지켜서 보는 동안 불편함이 없어서 좋았다네요.
누구든지 초대코드를 전달하여 같이하기 모드로 변경 가능하고 초대코드로 타인의 습관을 같이 수행 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기능을 붙이고 나중에 재미요소를 조금씩 넣어볼까 합니다
누구든지 초대코드를 전달하여 같이하기 모드로 변경 가능하고 초대코드로 타인의 습관을 같이 수행 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기능을 붙이고 나중에 재미요소를 조금씩 넣어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