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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대장 가나디 똘망의 부하
진짜 너무너무 힘든 한달 반이었다..
January 16, 2026 at 12:3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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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막수의 영어 이름 봐라
January 16, 2026 at 12:16 PM
녹비홍수의 정교한 세계와 송나라의 칭기즈칸 엔딩을 같이 놓고 생각할 때마다 기분이 좀 미묘해짐
January 16, 2026 at 11: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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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미안한데 (안미안함) 이런애들 왜 다 똑같이 생겼어??
January 16, 2026 at 10:57 AM
저녁은 멀 먹어야하나
January 16, 2026 at 10: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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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토어에서 당신의 아버지 별점을 매겨보세요
January 16, 2026 at 9:12 AM
방에 몽쉘이 있는데 먹을 수가 없다.. 왜냐면 초콜릿 성분이 위를 자극해서 속쓰릴 것이기 때문. 흑흑. 겨울철이면 골골대는 체질이라 여간 성가신게 아니다..
December 6, 2025 at 2:5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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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6, 2025 at 1:29 PM
귤 두 개 먹고 속쓰리다니.. 이러기야?
December 6, 2025 at 1: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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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다닌곳 중 젤 좋았던 곳
December 6, 2025 at 10: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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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6, 2025 at 9:19 AM
위염이 제철이라 매운 음식 등 먹는 거 조심해야겠다... 아까 버섯콩나물라면.. 만용이었어.. 하지만 맛있었다
December 6, 2025 at 11: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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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으로부터 멀어질 권리’를 일탈로 간주하는 억압적이고 위계적인 가부장적 가족돌봄과, 이를 대리하겠다고 나선 국가의 소위 ‘감금의 시대’라고 불릴 만큼 폐쇄적이고 폭력적인 시설돌봄의 역사가 지금까지 이어져 왔다. 이 돌봄의 현실을 마주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어떻게 돌아섬을 시작할 수 있을까?
m.ildaro.com/10335?fbclid...
[일다] ‘가장 느린 정의’가 평등이며, 돌봄이다
몇 년 사이에 사회복지학계를 비롯하여 정책 논의의 여러 장에서 ‘돌봄’이 키워드가 된 것은 분명 뚜렷한 추세이다. 돌봄과 관련한 강의나 발표, 토론 등의 일정이 많아졌다.   최근에 받았던 요청은 “공공돌봄에서 제외된 목소리 중의 하나”로 성소수자 단체의 의견을 토론으로 발표해달라는 것이었다. 돌봄 중심의 복지국가를 위한 정책 과제가 주제발표였고, “공공돌...
m.ildaro.com
December 6, 2025 at 9: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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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6, 2025 at 8:25 AM
햇빛 없어지면 인내력, 기력, 체력, 삶에 대한 의지 동반급감함... 사람이 아니고 식물인듯...
December 6, 2025 at 8: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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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6, 2025 at 7: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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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h Evans, contemporary Welsh artist and landscape painter #womensart
December 6, 2025 at 6:37 AM
결국 콩나물 넣어서 라면을 거하게 끓여먹었다
December 6, 2025 at 6:35 AM
뜨끈한 국물 먹고 싶음... 하지만 요리할 여력 X
December 6, 2025 at 4:59 AM
길가다가 문득 똘망이가 그리워서 마음 한켠이 욱신욱신했다
December 6, 2025 at 4:51 AM
어제보단 덜 졸림 그래도
December 6, 2025 at 4:50 AM
커피를 어디서 구해올 것인가..!
December 6, 2025 at 4: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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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5, 2025 at 12: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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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5, 2025 at 1:5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