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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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buddha.bsky.social
이고요
@ddabuddha.bsky.social
자본주의에 매몰되지 않는 삶 지향, 오래달리기, 클래식 자전거와 클래식바이크, 지젝 푸코 들뢰즈 등등 읽을 수 없는 책 사모으기, 우주느낌EDM, 페미니스트가 되고싶은 사람. 내 사람에겐 유연하려고 노력하는 사람. 요즘 젤다 하는중
두쫀쿠는 한국인에게 뭐랄까 뒤섞인 욕망들의 집합체가 현현한듯.
January 25, 2026 at 2:15 PM
편리함은 통제의 다른 이름같다.
January 25, 2026 at 2:06 PM
한번 실패하고 성공(?)
January 24, 2026 at 3:37 AM
회식 다 좋은데.. 술은 중독되니까 먹자 말자든지 이런거 말하고 싶은데 어떻게 이야기하지
January 8, 2026 at 2:07 PM
연말마무리 프로보노 보다 자야지~
December 31, 2025 at 2:09 PM
퇴근이 아니라 휴가라서 진짜 좋긴하다
December 31, 2025 at 8:00 AM
연예인 계약이 마치 동등한 관계에서 이뤄진것처럼 생각하고, 어쨌든 도장 찍으면 땡이라는 식으로 말하는 인간들이 보이는데, 계약법내에서 발전해온 취소권 해지권 철회권도 모르는 무지의 반증이라고 생각함.
백보양보해서 거대자본 하이브가 일개 연예인 지망생과 계약하는데 동등한 관계라고 쳐줄게, 근데 문서화 되지않은 분야에서(예산 홍보 스케쥴링 등등)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불링 할 수 있다는걸 왜 모르지?
December 31, 2025 at 6:19 AM
혐오는 쉽지만 탈팡은 너무 어려운 현대사회.
December 29, 2025 at 3:31 PM
뉴진스는 화제성이라도 있지. 사측에서 맘먹고 괴롭히려고 하면 소리소문 없이 날라가는데. 월급쟁이 처지의 아저씨들이 왜 하이브 방시혁 빙의해서 경영자모드가 되나 몰라..주인정신이 투철해서 그런가
December 29, 2025 at 3:20 PM
나도 오늘 변연계의 노예가 되었다..
December 21, 2025 at 9:01 AM
요즘 뉴스 보니까 자를 고추들 계산해보니 다 자르면 45년정도는 구형되겠구만
December 18, 2025 at 11:05 PM
의미가 존재를 설명할 수 없다.
December 16, 2025 at 3:08 AM
노벨상 이제 없애는 게 좋지 않을까? 노벨상이 평화의 정의를 내리는 권위까지 부여받은 것처럼 이용될 바에는 없애야지. 앞으로는 형이상학적인 개념 모두가 공격받는 세상이 올듯하다.
‘가자 침공 옹호’ 극우정치인에 노벨평화상…‘미국과 충돌않는 평화’에만 상주는 노벨위원회 [점선면]
www.khan.co.kr/article/2025...

"국제사회 일각에선 무력 사용을 지지하는 사람이 노벨평화상 받을 자격이 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어요. 그의 수상은 비폭력, 인권·소수자 보호, 중립적 평화 촉진 등 노벨평화상의 핵심적인 가치와 어긋난다는 것이죠. 시상식 당일에는 “전쟁광에게 평화상을 주지 말라”는 피켓을 든 사람들이 시상식장 앞에서 시위를 벌이기도 했고요."
‘가자 침공 옹호’ 극우정치인에 노벨평화상…‘미국과 충돌않는 평화’에만 상주는 노벨위원회[점선면]
‘베네수엘라 철의 여인’이라는 별명을 가진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 그는 올해 노벨평화상 수상자입니다. 그는 10년 넘게 장기집권 중인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독재에 맞서 민주화 투쟁을 해온 공로를 인정받아서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선정이 되었는데요. 문제는 마차도가 베네수엘라 정부가 씌운 범죄 모의, 증오 조장 등 각종...
www.khan.co.kr
December 15, 2025 at 3:35 AM
남편의 반대는 대체 뭘로 해야할지 알아보다가 아내, 처, 마누라, 와이프, 집사람, 안사람, 마누라….아 그만 알아보자. 프랑스는 my femme이라고 부른다는데, 이조차 확정되지 않은 성별이 있다면 적용 불가능. ’배우자‘는 너무 딱딱하고 그나마 둘이 있을때는 이름 또는 여보님(네?)으로 부르는데, 여보는 이봐요나 다름아닌 호칭이고.. 실명은 무서운 온라인공간에서 쓰기 저어되고, 최애로 할까!
December 15, 2025 at 3:19 AM
Reposted by 이고요
이준석 국회의원 제명청원 60만 없었던 것처럼 온 국회와 언론이 그러고 있는데 ㅋㅋㅋㅋㅋㅋ 국민은 불쾌하다
December 13, 2025 at 9:29 AM
Reposted by 이고요
"'남성들이 구체적으로 차별받는 부분이 무엇인지, 어떻게 시정할 수 있을지 알아봐 달라.'

폐지 위기를 딛고 확대 개편된 성평등가족부 앞에 떨어진, 이재명 대통령의 사실상 첫 지시였습니다."

"4차에 걸친 토크콘서트 참여자 평균 성비는 남성 47.3%, 여성 52.7%로 비등했지만 행사에서 언급된 차별 경험은 여성의 사례가 월등히 많았어요."

30대 남성 석모씨: "아무리 생각해도 '남성 역차별' 사례로 뭐가 있는지는 모르겠다."

"결론적으로 토크콘서트는 '남성 역차별'보다 뿌리 깊은 구조적 성차별을 새삼 재확인한 시간"
'남성 역차별' 찾으려 열린 토크콘서트… 현실은 구조적 성차별 재확인 | 한국일보
성평등가족부가 성평등 논의를 위해 2030 청년 토크콘서트를 개최했으나, 남성 역차별 사례보다는 구조적 성차별이 주요 논의로 확인됐습니다. 청년층 의견 청취와 성별 인식 차이 해소가 과제로 남았습니다.
www.hankookilbo.com
December 13, 2025 at 10:18 AM
오늘 아침 10시까지 잤으니까 좀 늦게자야지
December 13, 2025 at 1:28 PM
adhd가 카페인 섭취하면 집중해서 딴짓함.
December 11, 2025 at 11:57 AM
난 존엄사+빙장세트가 괜찮은거 같음. 친환경적이고.
December 8, 2025 at 3:11 PM
무의미한 삶도 인정해줍시다
December 7, 2025 at 1:34 PM
연말연시, 나 스스로를 위한 소비조장은 매우 경계하나,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소비는 매우 장려하고 있읍니다.
December 7, 2025 at 12:58 PM
될대로 되라하면 뭐라도 된다라는 정신이 필요해
December 7, 2025 at 12:56 PM
아직 일요일이다!
December 7, 2025 at 12:52 PM
이게 절실한 요즘
December 7, 2025 at 12:4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