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상태:오열한마당)
banner
hamutarous.bsky.social
햄(상태:오열한마당)
@hamutarous.bsky.social
초차원고통융합센터
가볍게 30살 돌파✌️
평일에는 고통으로 다양한 소리가 나는...
마치 악기같은 직장인
말과 짤이 많음 / 구독 多 / 비팔알림끔

관심사:🍳🐶🐹✍️
헤더: 인스타툰 쭈기작가님(longspine_jjugi)
프사: 라니님(@071734)
Pinned
저의 인생을 무료로 구경해보세요(메인글 타래용)
Reposted by 햄(상태:오열한마당)
살려주세요 내내 놀이터에서 총놀이 해주느라 쓰러지것어요
February 16, 2026 at 6:14 AM
Reposted by 햄(상태:오열한마당)
제육볶음은 어쩔 수 없지
February 16, 2026 at 5:16 AM
Reposted by 햄(상태:오열한마당)
◤ 新商品情報 ◢

初音ミク 漢宮秋月Ver.
__________

✅️ご予約はこちら
https://goodsmile.link/lnpk3n

#初音ミク #グッスマ
February 16, 2026 at 3:14 AM
Reposted by 햄(상태:오열한마당)
최근건 아니지만 뻔뻔하게 이모방 침대 베개 비고 디비자는 밤순사진도 슬쩍....(?)
February 16, 2026 at 5:47 AM
Reposted by 햄(상태:오열한마당)
어쨋건 숙원사업 완
February 16, 2026 at 5:38 AM
아니 그러고보니 내가 보는 보호소 사이트도 유난히 산간지역에 이상할 정도로 보호되는 개가 많던데;;; 거기 버리고 간건가 설마.....
February 16, 2026 at 5:33 AM
Reposted by 햄(상태:오열한마당)
아니...
사촌형이 외삼촌댁 오면서 유기당한 강아 대려왔어....ㅠㅠㅠㅠ
애가 샴푸냄새 나는게 관리된 강아인데, 상처도 너무 많고 애가 사시나무 떨듯 떨어....
그냥 고속도로 길가에 버려져있었대요.. 어떤 인간말종이 귀성길 왔다가 버리고 갔나봐..
February 16, 2026 at 5:25 AM
에엩 나니 아나타 회사에서 응가난까 싸질러삿떼~
다이죠부? 냄새나지않나노?
에엣?? 나니나니, 나보고 니가 왜 응가를 했는지 알아봐달라호시이???
손나노 나도 모른다니 키맛떼루쟈나이! 응가는 화장실에서 스루모노.
고레, 룰 이니까 기억시테네☆
그럼 싸지른건 니가 치우나사이!
와따시와 다른곳에서 응가시나이또 다메다카라. 쟈아. 오네가이네~☆
February 16, 2026 at 5:19 AM
Reposted by 햄(상태:오열한마당)
트위터에서는 점잔 떨고 블루스카이에서는 약간의 자뻑을 곁들여서... 여러분 저 800만 조회수 작사가 됐어요!!

5년이나 됐는데 많이 들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February 15, 2026 at 6:41 PM
츠나시: 회 사줄게
소고: 회사 줄게
February 16, 2026 at 5:11 AM
Reposted by 햄(상태:오열한마당)
겨울 대관령의 흔한 풍경
눈이 점점 많이 내린다
February 16, 2026 at 12:57 AM
송구함님이랑 겹블인 분들의 대화를 훔쳐보며(?) 구함님을 부르는 닉이 조금씩 다른거 재밌다.. 나는 구함님이라 부름....(??
이런 유저마다 조금씩 다른 부분을 보며 블친이 AI가 아님을 가끔 실감하는 하루..
February 16, 2026 at 5:10 AM
Reposted by 햄(상태:오열한마당)
전 !
February 16, 2026 at 4:52 AM
이거 링피트에서 삥땅벌레. 피할때!!!(오타쿠가 또
February 16, 2026 at 4:52 AM
Reposted by 햄(상태:오열한마당)
나이 들수록 꼭 챙겨야 할 ‘숨은 근육’이 있습니다. 바로 균형감각입니다. 평소 자꾸 발이 걸리고 작은 문턱에도 휘청거리는 순간이 늘어난다면 이미 몸의 균형 경보가 울리고 있는 셈입니다. 다행히 집에서 매일 5분만 투자하면 몸의 중심을 잡는 힘을 키울 수 있는데요. 가장 쉬운 출발점은 한 발 서기입니다.
하루 5분 ‘한 발 서기’로 건강수명이 달라진다 [건강한겨레]
나이가 들수록 꼭 챙겨야 할 ‘숨은 근육’이 있다. 바로 균형감각이다. 겉으로 보이지 않지만, 한 번 약해지면 일상 전체가 흔들린다. 평소 잘 걷던 길에서 자꾸 발이 걸리고 작은 문턱에도 휘청거리는 순간이 늘어난다면 이미 몸의 균형 경보가 울리고 있는 셈이다. 넘어짐(
www.hani.co.kr
February 14, 2026 at 1:00 PM
누가 내 회사에 똥쌌어
February 16, 2026 at 4:51 AM
Reposted by 햄(상태:오열한마당)
February 16, 2026 at 4:50 AM
Reposted by 햄(상태:오열한마당)
훙와리한곳에 빛이 있다든가
February 15, 2026 at 10:01 AM
아니 가나디 머리가 세럼에 딱 맞네
February 16, 2026 at 4:48 AM
Reposted by 햄(상태:오열한마당)
이곳에서는 설에 청소를 하는 것은 복을 "쓸어버린다"고 해서 길하지 못한 행동이기 때문에 꼭 설 하루 전에 대청소를 한다.
February 16, 2026 at 3:21 AM
루돌프: 그러니까....제 외모가 남들이랑 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무료 노동에...참여해야한다구요?
a cartoon reindeer with a red nose is crying with tears running down its face .
ALT: a cartoon reindeer with a red nose is crying with tears running down its face .
media.tenor.com
February 16, 2026 at 4:41 AM
오전에 일 너무 열심히해서 오후되니까 아무것도 하기 싫네...웁쓰
February 16, 2026 at 4:37 AM
Reposted by 햄(상태:오열한마당)
February 16, 2026 at 12:57 AM
그러고보니 대학교 들어갈때 A-buzy가 절대 운동권 동아리 들어가면 안된다 했는데 우연히 들어간 동아리가 운동권이었고 주변 동아리도 사실상 다 운동권 동아리였는데 점점 안정되어서 그냥 취미? 처럼 보였는데 사실은...
예전엔 누가 나 빨갱이라 하면

제..제가 빨갱이합격???
그냥 안방에서 키보드나치고
오프활동도 안한 내가...
합격 커트라인...???
이랬는데 요즘엔
오 빨갱이? 나 사주에 화가
부족하다던디 마침 잘됐다.

이런 느낌임
February 16, 2026 at 4:29 AM
Reposted by 햄(상태:오열한마당)
스팸산 치우구 스프밥 헤
먹고 일해야지
February 16, 2026 at 4:2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