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쿠팡의 발 아래 고여있는 직원들의 피는 SPC의 그것을 훨씬 초월하는거 같아서 끔찍하기만 하다.
게다가 들려오는 얘기들을 보면, 언제 피를 더 흘려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니...
개인정보 유출 사태는 트리거였을 뿐, 언잰가는 댓가를 치를 기업이었다는 생각 뿐이다.
단기간에 최대한 뽑아먹고 구독 끊기를 노하우랍시고 공유하고 있고
............ 어.... 음....
............ 어.... 음....
위험합니다. 부디 의자 구입을 서둘러주세요. 한국에서는 나쁜 자세로 허리가 망가지는걸 "수술비가 1,600만원(160만엔) 들었다"라고 표현합니다. 수년전에 등장한 표현이니 물가 상승을 고려했을 때 지금은 더 올랐을 겁니다. 그 비용이 얼마일지 저는 별로 알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부디 의자 구입을 서둘러주세요. ;ㅅ;)
하지만 어째선가 탐라에 프로가 자꾸 자연 발생하고
마이너라서 프로가 자꾸 날 맞팔해주고
이러다 원작자도 나 팔로하는거 아닌가 무서워지고
하지만 어째선가 탐라에 프로가 자꾸 자연 발생하고
마이너라서 프로가 자꾸 날 맞팔해주고
이러다 원작자도 나 팔로하는거 아닌가 무서워지고
하지만 이렇게 저는 감히 생각해보시길 권해보고 싶습니다. 월봉으로 봤을 때, 금은 지난달 4,800달러까지 올랐고, 은은 84달러까지만 오른겁니다. 그리고 이번달은 그냥 뭐... 조정에 들어가겁니다. 아주 건강한 조정. 올랐으니 내려가야죠. 계속 올라가서 좋은건 없습니다. 그건 고혈당만큼 안좋은거예요.
그러니 월봉으로 보세요, 장기적으로 보시고요. 언젠가는 구조되실겁니다. #발광
하지만 이렇게 저는 감히 생각해보시길 권해보고 싶습니다. 월봉으로 봤을 때, 금은 지난달 4,800달러까지 올랐고, 은은 84달러까지만 오른겁니다. 그리고 이번달은 그냥 뭐... 조정에 들어가겁니다. 아주 건강한 조정. 올랐으니 내려가야죠. 계속 올라가서 좋은건 없습니다. 그건 고혈당만큼 안좋은거예요.
그러니 월봉으로 보세요, 장기적으로 보시고요. 언젠가는 구조되실겁니다. #발광
그럼 반대로
'그 나쁜 검사들 처리할 수 있는 착한 검사들은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고, 했는가?' 라고 되 묻는다.
그렇게 잘난듯이 댓거리를 지르던 임은정은 지검장 시작하자마자 훈수나 두고 앉았다가 입닫고 지 할 일은 제대로 하는지도 안 보이고, 그 임지검장한테 댓거리 놓던 어떤 검사는 로스쿨에 가서 시험문제 유출했다는 의혹까지 받았다가. 아 그런거 아님. 아무튼 아님 하고 말았는데. 왜 착한 검사들은 눈을 씻고 찾아봐도 나타나지 않는가? 추상열일의 정신을 가진 그런 검사가 있느냐고.
그럼 반대로
'그 나쁜 검사들 처리할 수 있는 착한 검사들은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고, 했는가?' 라고 되 묻는다.
그렇게 잘난듯이 댓거리를 지르던 임은정은 지검장 시작하자마자 훈수나 두고 앉았다가 입닫고 지 할 일은 제대로 하는지도 안 보이고, 그 임지검장한테 댓거리 놓던 어떤 검사는 로스쿨에 가서 시험문제 유출했다는 의혹까지 받았다가. 아 그런거 아님. 아무튼 아님 하고 말았는데. 왜 착한 검사들은 눈을 씻고 찾아봐도 나타나지 않는가? 추상열일의 정신을 가진 그런 검사가 있느냐고.
중국인 : 부럽다. 우린 하고 싶어도 못한다.
일본인 : 지도자를 끌어내리다니 건방지다.
ㅋㅋㅋㅋㅋ누가 독재정권이지?
중국인 : 부럽다. 우린 하고 싶어도 못한다.
일본인 : 지도자를 끌어내리다니 건방지다.
ㅋㅋㅋㅋㅋ누가 독재정권이지?
503 탄핵 직후에 일본 여행 갔더니 내가 한국인이라는 것을 눈치챈 모든 일본인들이 하나같이 “국가지도자를 감히 끌어내리다니 無礼者다!” 라고 하더라고.
나 이거 뭐라고 번역해야 삣따리할 지 몇 년 내내 고민 중임. ㅋㅋㅋㅋㅋ
중국인 : 부럽다. 우린 하고 싶어도 못한다.
일본인 : 지도자를 끌어내리다니 건방지다.
ㅋㅋㅋㅋㅋ누가 독재정권이지?
503 탄핵 직후에 일본 여행 갔더니 내가 한국인이라는 것을 눈치챈 모든 일본인들이 하나같이 “국가지도자를 감히 끌어내리다니 無礼者다!” 라고 하더라고.
나 이거 뭐라고 번역해야 삣따리할 지 몇 년 내내 고민 중임. ㅋㅋㅋㅋㅋ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루미너리북스 신청 395건에 납본 제외 결정
전자책 납본 예산 증가… 4월 정책연구 착수
"저질 도서로 세금 누수, 독자 신뢰 떨어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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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노무사가 되기로 결심한 계기 중 하나는 ‘쓰지 못한 기사’였다. ‘반올림(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기사다. 오 노무사는 통화에서 “전자신문에 다니며 ‘반올림’을 취재했던 적이 있는데, 결과적으로 기사를 못 냈다. 매체 성격 때문이었다”며 “반올림 인터뷰와 취재 내용을 갖고만 있고 블로그에만 올렸는데 계속 마음에 남아 있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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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노무사가 되기로 결심한 계기 중 하나는 ‘쓰지 못한 기사’였다. ‘반올림(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지킴이)’ 기사다. 오 노무사는 통화에서 “전자신문에 다니며 ‘반올림’을 취재했던 적이 있는데, 결과적으로 기사를 못 냈다. 매체 성격 때문이었다”며 “반올림 인터뷰와 취재 내용을 갖고만 있고 블로그에만 올렸는데 계속 마음에 남아 있었다”고 했다."
#발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