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지널 아젠터: 네가 다 치워라.
오리지널 아젠터: 네가 다 치워라.
잘자요
불충한 거 있으면 꼭 탐라에 남겨주세요
주군 팔뚝 주물주물 쭈물쭈물하는 불충신 같은 거요
잘자요
불충한 거 있으면 꼭 탐라에 남겨주세요
주군 팔뚝 주물주물 쭈물쭈물하는 불충신 같은 거요
한숨 잘때 몰래 들춰보기^^
이불을 더 들어올리니 깨버리네...아쉽 ㅎㅎ
한숨 잘때 몰래 들춰보기^^
이불을 더 들어올리니 깨버리네...아쉽 ㅎㅎ
지들도 뀌면서😶🌫️
지들도 뀌면서😶🌫️
1.
산장 오염 류재관을 말로 달래다가 개패는 최
2.
팀장X지부장
팀장 최가 아 이거 이렇게 하자고~ 내가 책임진다고~
하는 거 안 됩니다. 안 된다고 했습니다. 하다가 한숨 푹 쉬고
이번이 마지막입니다... 하는 거.
3. 재난에 오염되어서 갇힌 륮을 구하려는 최
륮이 최를 돌려보내면서
찾아오지 마십시오. 이번이 마지막입니다. 다음에는 저도 어쩔 수 없습니다. 라고 말하는 것.
4.
어린 아이가 된 최 요원과 리틀 몽키 어쌔신 최를 돌보는 류재관
1.
산장 오염 류재관을 말로 달래다가 개패는 최
2.
팀장X지부장
팀장 최가 아 이거 이렇게 하자고~ 내가 책임진다고~
하는 거 안 됩니다. 안 된다고 했습니다. 하다가 한숨 푹 쉬고
이번이 마지막입니다... 하는 거.
3. 재난에 오염되어서 갇힌 륮을 구하려는 최
륮이 최를 돌려보내면서
찾아오지 마십시오. 이번이 마지막입니다. 다음에는 저도 어쩔 수 없습니다. 라고 말하는 것.
4.
어린 아이가 된 최 요원과 리틀 몽키 어쌔신 최를 돌보는 류재관
키는 앉아 있어 잘 모르겠지만 고작해야 윉터 정도 되는, 아이치고는 특이하게 올려 묶은 검은 머리와 빨갛고 검은 드레스.
캀리나였음.
키는 앉아 있어 잘 모르겠지만 고작해야 윉터 정도 되는, 아이치고는 특이하게 올려 묶은 검은 머리와 빨갛고 검은 드레스.
캀리나였음.
좀 거칠긴 했지... 하고 한숨 한번 푹 쉬고 혼자 꾹꾹 눌러 지혈하는데 주위에서 더 허둥대고 정신없는 그런 거 보고싶다
저기... 난 괜찮으니까 조용히좀 해줄래
이게 흰 옷인지 빨간 옷인지... 네 상태를 좀 보고 그런 말을 하란 말야
설득력이 전혀 없어요
좀 거칠긴 했지... 하고 한숨 한번 푹 쉬고 혼자 꾹꾹 눌러 지혈하는데 주위에서 더 허둥대고 정신없는 그런 거 보고싶다
저기... 난 괜찮으니까 조용히좀 해줄래
이게 흰 옷인지 빨간 옷인지... 네 상태를 좀 보고 그런 말을 하란 말야
설득력이 전혀 없어요
하고 눈 뚫어지게 쳐다보다가 다시 그린듯한 미소 짓는데 류 이때 살기 아닌 살기에 침만 꼴깍 삼킬듯 화나셨구나 싶어서 가만히 안주라도 먹으라고 뭔가 사오는데 그새 꽐라되서 졸고 있어서 한숨 쉬면서 널린 술병과 담배 정리할듯
하고 눈 뚫어지게 쳐다보다가 다시 그린듯한 미소 짓는데 류 이때 살기 아닌 살기에 침만 꼴깍 삼킬듯 화나셨구나 싶어서 가만히 안주라도 먹으라고 뭔가 사오는데 그새 꽐라되서 졸고 있어서 한숨 쉬면서 널린 술병과 담배 정리할듯
앞으로 다른 애들은 뭘 바쳐댈지 궁금해지기도 하고 나중에 그거로 첫 빠따 때린 한국도 그다지 좋은 소리 못 듣기도 하겠죠.
(한숨 푸욱)
....어쩔거야, 세계 최강 패권국이자 세계 최대 무역 시장 소유국 우두머리가 무슨 까마귀처럼 뻔뜩뻔뜩하는 금패에 환장하는 새끼인데...
앞으로 다른 애들은 뭘 바쳐댈지 궁금해지기도 하고 나중에 그거로 첫 빠따 때린 한국도 그다지 좋은 소리 못 듣기도 하겠죠.
(한숨 푸욱)
....어쩔거야, 세계 최강 패권국이자 세계 최대 무역 시장 소유국 우두머리가 무슨 까마귀처럼 뻔뜩뻔뜩하는 금패에 환장하는 새끼인데...
츠키 처음으로 진심으로 자기한테 개빡친 고죠 보니까 괜히 울컥해서
💛사람같지도 않은 인간이 진짜….!
🩵너 화난건 알겠는데 나중에 대화하자고
츠키 너무 상처받아서 엉엉 울면서 자기방 들어가는데 그날 가위눌리고 술식 부작용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훌찌락 훌쩍 이염병 떨면서 잠… 와중에 고죠 한숨쉬고 이자식 때문에 어쩌면 좋냐…하고 한숨 푹푹 쉼
내일 일어나면 기분 나아져 있겠지 하고 걍 자기도 오랜만에 각방쓰게 되는데 오랜만이라 어색해서 좀 허전해 하다가 눈감을 듯
츠키 처음으로 진심으로 자기한테 개빡친 고죠 보니까 괜히 울컥해서
💛사람같지도 않은 인간이 진짜….!
🩵너 화난건 알겠는데 나중에 대화하자고
츠키 너무 상처받아서 엉엉 울면서 자기방 들어가는데 그날 가위눌리고 술식 부작용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훌찌락 훌쩍 이염병 떨면서 잠… 와중에 고죠 한숨쉬고 이자식 때문에 어쩌면 좋냐…하고 한숨 푹푹 쉼
내일 일어나면 기분 나아져 있겠지 하고 걍 자기도 오랜만에 각방쓰게 되는데 오랜만이라 어색해서 좀 허전해 하다가 눈감을 듯
매번,
"고마워요, 마담."
감사 인사 빼먹지 않는 걔 보면 기분이 이상하기도 하고.
그런 모자란 모습들 보이는 와중에도 그 소녀 감정의 동요도 거의 없어서 어른스러운 모습이 자주 비치는데, 이상하게 캃은 걔 앞에서만 유치해지는 기분이 들어.
매번,
"고마워요, 마담."
감사 인사 빼먹지 않는 걔 보면 기분이 이상하기도 하고.
그런 모자란 모습들 보이는 와중에도 그 소녀 감정의 동요도 거의 없어서 어른스러운 모습이 자주 비치는데, 이상하게 캃은 걔 앞에서만 유치해지는 기분이 들어.
"자, 됐다. 이제 먹어."
자연스럽게 냄비 놓고서 의기양양하게 믽정이 내려다보면 믽정이는 한숨 나오겠지.
이깟 라면이 뭐라고 저렇게 뿌듯해져서 기세등등해진 거 보면 좀 귀엽게 보이잖아. 이런 거 보면 자기 답도 없는 것 같고. 그러면 믽정이 고개 절레절레 젓고는 얌전히 젓가락 드는데, 지믽이는 걔가 자기 안 보니까 또 그 맞은편에 홀랑 앉더니 자기도 젓가락 들어.
"자, 됐다. 이제 먹어."
자연스럽게 냄비 놓고서 의기양양하게 믽정이 내려다보면 믽정이는 한숨 나오겠지.
이깟 라면이 뭐라고 저렇게 뿌듯해져서 기세등등해진 거 보면 좀 귀엽게 보이잖아. 이런 거 보면 자기 답도 없는 것 같고. 그러면 믽정이 고개 절레절레 젓고는 얌전히 젓가락 드는데, 지믽이는 걔가 자기 안 보니까 또 그 맞은편에 홀랑 앉더니 자기도 젓가락 들어.
하지만 씻고 밥 먹으면 ㄱㅊ겟지. 정 안 되면 한숨 자고 ㅎ...
아무튼 오늘은 그림을 그릴 거야. 큐트여자.를 그리고 싶다
하지만 씻고 밥 먹으면 ㄱㅊ겟지. 정 안 되면 한숨 자고 ㅎ...
아무튼 오늘은 그림을 그릴 거야. 큐트여자.를 그리고 싶다
초단은 진심 정중하고 경건해서 결혼식 흥 돋구기보단 먼 종교의식의 일부처럼 느껴지는데 드레스 자락 아래 숨결은 겁나 뜨거워서 밀레만 얼굴 빨갛게 변하고
엘벧톨은 능글능글 자연스럽게 하하 웃으며 할건 해야죠^_^하며 들어오는데 정작 치마 아래에서 한숨 한번 쉬고 짧게 미안합니다. 하더니 입이 아니라 손으로 벗겨내고 입으로 벗긴척 하고
초단은 진심 정중하고 경건해서 결혼식 흥 돋구기보단 먼 종교의식의 일부처럼 느껴지는데 드레스 자락 아래 숨결은 겁나 뜨거워서 밀레만 얼굴 빨갛게 변하고
엘벧톨은 능글능글 자연스럽게 하하 웃으며 할건 해야죠^_^하며 들어오는데 정작 치마 아래에서 한숨 한번 쉬고 짧게 미안합니다. 하더니 입이 아니라 손으로 벗겨내고 입으로 벗긴척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