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숨
한숨 자고 일어나니 정치판이 점점 코미디구나 ㅋㅋㅋㅋ
January 17, 2026 at 8:01 AM
이걸... 한숨 잤다고 해야하나
January 17, 2026 at 12:27 AM
여전히 한숨 나오는 소식이 압도적이지만 그래도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는 점을 더 기억하자
January 14, 2026 at 4:34 AM
ㅋㅋㅋㅋ소위 장르 소설이라고 무시하다가 해외에서 핫한 것 같으니 고리타분한 섹스 로봇 같은 거나 등장시켜서 편승해보려는 순문학 희망자들이 너무 많다고 한숨 쉬던 듀나님 트윗이 생각나네요 애초에 순문학이란 표현 자체가 좀 이상하죠 일제시기 순수파야 뭐야
January 17, 2026 at 2:01 AM
리버스 아젠터: 한숨 쉼
오리지널 아젠터: 네가 다 치워라.
January 16, 2026 at 3:19 PM
오후에 전기장판 세게 틀고 한숨 잤더니 좀 나아졌다. 이대로 별 일 없어야 할텐데.
January 11, 2026 at 11:41 AM
일단 한숨 자고 아침에 다시 생각하자...

잘자요
불충한 거 있으면 꼭 탐라에 남겨주세요
주군 팔뚝 주물주물 쭈물쭈물하는 불충신 같은 거요
January 13, 2026 at 3:23 PM
알바 분께 익제 디오라마 빼고 다 얻어주셔서 겨우 한숨 돌린다...휴우...내 소중한 명방 굿즈들ㅠㅠ있다가 회수하러 가자ㅠㅠ(((뽀드담)))
January 17, 2026 at 6:38 AM
추운날에 방잡고 놀기 ~

한숨 잘때 몰래 들춰보기^^

이불을 더 들어올리니 깨버리네...아쉽 ㅎㅎ
January 9, 2026 at 5:59 AM
헤르셔님 한숨 쉬시면서 둔둔이 연행해가시는데 이 변태 둔둔이 놔보라면서 몸부림 치는 중이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야 활어다 수산시장 안 가도 되겠다야
January 14, 2026 at 6:00 PM
우리 강아지는 한숨 쉰 적도 있어요
지들도 뀌면서😶‍🌫️
하 알겠어 조심할게
January 13, 2026 at 10:02 AM
오늘 전력 주제 생각했다가 못 쓸 거 같아서 폐기한 거

1.
산장 오염 류재관을 말로 달래다가 개패는 최

2.
팀장X지부장
팀장 최가 아 이거 이렇게 하자고~ 내가 책임진다고~
하는 거 안 됩니다. 안 된다고 했습니다. 하다가 한숨 푹 쉬고
이번이 마지막입니다... 하는 거.

3. 재난에 오염되어서 갇힌 륮을 구하려는 최
륮이 최를 돌려보내면서
찾아오지 마십시오. 이번이 마지막입니다. 다음에는 저도 어쩔 수 없습니다. 라고 말하는 것.

4.
어린 아이가 된 최 요원과 리틀 몽키 어쌔신 최를 돌보는 류재관
January 17, 2026 at 4:29 AM
그렇게 저보다 한참 더 큰 어른들 틈바구니에서 한숨 폭 내쉬고 불퉁히 볼만 부풀리고 있던 윉터의 눈에 특별한 사람 하나가 걸렸어.

키는 앉아 있어 잘 모르겠지만 고작해야 윉터 정도 되는, 아이치고는 특이하게 올려 묶은 검은 머리와 빨갛고 검은 드레스.

캀리나였음.
January 12, 2026 at 3:48 PM
우두머리들이랑 한참 드잡이질하고 여기저기 구르고 터지고 난리난 트레이너
좀 거칠긴 했지... 하고 한숨 한번 푹 쉬고 혼자 꾹꾹 눌러 지혈하는데 주위에서 더 허둥대고 정신없는 그런 거 보고싶다
저기... 난 괜찮으니까 조용히좀 해줄래
이게 흰 옷인지 빨간 옷인지... 네 상태를 좀 보고 그런 말을 하란 말야
설득력이 전혀 없어요
January 12, 2026 at 2:24 PM
재관아 내가 아무리 널 좋아해도 그 말은 지금하지 말자.
하고 눈 뚫어지게 쳐다보다가 다시 그린듯한 미소 짓는데 류 이때 살기 아닌 살기에 침만 꼴깍 삼킬듯 화나셨구나 싶어서 가만히 안주라도 먹으라고 뭔가 사오는데 그새 꽐라되서 졸고 있어서 한숨 쉬면서 널린 술병과 담배 정리할듯
January 15, 2026 at 9:55 AM
저 여자 입장에선 앞으로 명예 외엔 큰 의미 못 줄 노벨 평화상을 바치고 베네주엘라 정권을 다 먹을 수 있는 기회이니....
앞으로 다른 애들은 뭘 바쳐댈지 궁금해지기도 하고 나중에 그거로 첫 빠따 때린 한국도 그다지 좋은 소리 못 듣기도 하겠죠.
(한숨 푸욱)

....어쩔거야, 세계 최강 패권국이자 세계 최대 무역 시장 소유국 우두머리가 무슨 까마귀처럼 뻔뜩뻔뜩하는 금패에 환장하는 새끼인데...
January 16, 2026 at 6:53 AM
고죠랑 츠키랑 동거후 처음 싸우는데
츠키 처음으로 진심으로 자기한테 개빡친 고죠 보니까 괜히 울컥해서

💛사람같지도 않은 인간이 진짜….!
🩵너 화난건 알겠는데 나중에 대화하자고

츠키 너무 상처받아서 엉엉 울면서 자기방 들어가는데 그날 가위눌리고 술식 부작용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훌찌락 훌쩍 이염병 떨면서 잠… 와중에 고죠 한숨쉬고 이자식 때문에 어쩌면 좋냐…하고 한숨 푹푹 쉼
내일 일어나면 기분 나아져 있겠지 하고 걍 자기도 오랜만에 각방쓰게 되는데 오랜만이라 어색해서 좀 허전해 하다가 눈감을 듯
January 13, 2026 at 2:42 PM
그럼 또 마담은 한숨 짧게 내쉬더니 피가 배어나는 걔 손가락 꾸욱 잡아 쥐어. 지혈되라고. 가끔 감정 담아 꾹 누를 때도 있는데 그럴 때조차 인상은 찌푸려도 뭐라고는 않는 걔 때문에 그런 유치한 꼬장은 금방 그만뒀을 것 같아.

매번,

"고마워요, 마담."

감사 인사 빼먹지 않는 걔 보면 기분이 이상하기도 하고.

그런 모자란 모습들 보이는 와중에도 그 소녀 감정의 동요도 거의 없어서 어른스러운 모습이 자주 비치는데, 이상하게 캃은 걔 앞에서만 유치해지는 기분이 들어.
January 12, 2026 at 1:36 PM
여기는 김믽정 집이지만 그 마음 편한 유지믽은 마치 제 집인 양 식기 꺼내 와서 믽정이 앞으로 차려 두더니 다 끓은 라면 냄비 들고 와서 떡하니 대령해.

"자, 됐다. 이제 먹어."

자연스럽게 냄비 놓고서 의기양양하게 믽정이 내려다보면 믽정이는 한숨 나오겠지.

이깟 라면이 뭐라고 저렇게 뿌듯해져서 기세등등해진 거 보면 좀 귀엽게 보이잖아. 이런 거 보면 자기 답도 없는 것 같고. 그러면 믽정이 고개 절레절레 젓고는 얌전히 젓가락 드는데, 지믽이는 걔가 자기 안 보니까 또 그 맞은편에 홀랑 앉더니 자기도 젓가락 들어.
January 13, 2026 at 3:09 AM
또 집에 가면 너덜하겠군아
하지만 씻고 밥 먹으면 ㄱㅊ겟지. 정 안 되면 한숨 자고 ㅎ...
아무튼 오늘은 그림을 그릴 거야. 큐트여자.를 그리고 싶다
January 12, 2026 at 5:09 AM
지금 입만 열면 드래곤 브레쓰 나옴(=한숨 쉰다는 뜻)
January 9, 2026 at 10:07 AM
신부 가터 입으로 물어서 벗기는 그거 하는 톨비쉬 보고싶다

초단은 진심 정중하고 경건해서 결혼식 흥 돋구기보단 먼 종교의식의 일부처럼 느껴지는데 드레스 자락 아래 숨결은 겁나 뜨거워서 밀레만 얼굴 빨갛게 변하고

엘벧톨은 능글능글 자연스럽게 하하 웃으며 할건 해야죠^_^하며 들어오는데 정작 치마 아래에서 한숨 한번 쉬고 짧게 미안합니다. 하더니 입이 아니라 손으로 벗겨내고 입으로 벗긴척 하고
January 11, 2026 at 8:47 AM
앜ㅋㅋㅋㅋ맞아욬ㅋㅋㅋ 헨니가 인상 찌푸리면 왜뭐왜 나 사랑하면 아무말도 하지마 이런식으로 뻔뻔하게 나와서 헨리 화 못내고 목에 힘주고 꿀꺽 삼키고서는 한숨 길게 뱉을 거 같죠ㅋㅋㅋㅋㅋ 뻔뻔하게 나온건 본인이면서 자기꺼 인상 쓰면서도 다 삼키는 헨리 보고 ㄲ려서 얼굴 시뻘개지는 도련님 있을 거 같아요 차암나 😏
January 12, 2026 at 7:58 AM
하다하다 못참은 헨리가 좋아하는 사람한테 그렇게 하면 다 도망갈 걸요. 하고 한숨 쉬면서 말하는데 뭣뭐머무뭣 내가 널 왜 좋아해!! 그리고 이렇게 하면 다 넘어왔다고! 니가 이상한 거야!! <ㅋㅋㅋㅋ 라고 지도 지가 뭐라는지 모르고 발악하는데 헨리 예.. 그럼 넘어오는 사람한테나 그렇게 해주세요. 하고 유유히 사라지면 좋겠어요ㅋㅋㅋㅋ 한참 씩씩대다가 그제서야 자기 마음 깨닫는 한스께폰....
January 8, 2026 at 2:46 PM
이래도 현역/예비역 장교들의 9할은 2찍할 거고, 다들 '실제 탈취한 게 아니니 신경 쓰지 않겠다.'라고 선언할 거다.

#한숨
January 8, 2026 at 12:5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