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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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삼
@hae3.bsky.social
김해삼 20살 3개월
여오이 13살!!!
사람이 늘어났다고 하니 간략 소개
카오스 고양이 사진을 보면 리포스트 합니다
고양이 사진 일상 잡담(음식 사진) 시사 잡담 위주입니다
침대 올라오려고 앞발 뻗어보는 고영
February 15, 2026 at 2:0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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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세신
February 15, 2026 at 12: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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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송해지는중...
February 15, 2026 at 12:24 PM
동생이 받은 발렌타인 초코 얻어먹기 😙
February 15, 2026 at 11:02 AM
설에는 원래 떡을 맞춰야 하잖어 대신 떡판같은 고양이는 어떨까🤔
February 15, 2026 at 10: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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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내 옆에서 그루밍에 열심이던 아들냥이 신기하게 구겨진 자세라 찍었다ㅋ
February 15, 2026 at 5: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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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에 둔 물그릇 씻고 잊어먹고 안 채워 뒀더니 물 마시러 갔다가 물이 없다고 엄청 서럽게 우네. 그러고 보니 아까도 갔었는데 그땐 한 번 참아줬어. ㅋㅋ
February 15, 2026 at 4: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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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발 팡팡
February 15, 2026 at 4: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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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고앵들 새로운 자리를 개척하였구놔...?
(내 자리 뺏겼단 소리;)
February 15, 2026 at 5: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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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5, 2026 at 4:20 AM
동네 골목을 지나는데 어느 암코양이가 발정이 나서 아주 동네방네 떠들썩하게 우는 거라 생각해보면 슬슬 3월 새끼 4월 새끼들이 배태되는 시점이긴 할 텐데 어찌 아직 티엔알도 안 당하고 그랬당가 큰일이네
February 15, 2026 at 1:37 AM
차를 마시거나 커피를 마신다고 잠을 못 자진 않는데 아무래도 늦게까지 차를 마시면 잠이 옅어지는지 온갖 꿈에 시달린다 그리고 눈 뜨자마자 우는 침대 위의 애옹이
February 14, 2026 at 11: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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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Valentine’s Day friends! We love and appreciate you all!!! ❤️😸❤️
#cats #catsofbluesky #gato #cute
February 14, 2026 at 2:08 PM
이제 집에 와서 오이가 또 호통치는 소리🥴
February 14, 2026 at 11: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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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냥이 스트레칭 보여줄게 #고양이보여줄게
February 14, 2026 at 10: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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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잤느뇨.
February 14, 2026 at 9: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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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던 애한테 상어모자 씌우기
넌 상어같아 악어 아니면 상어야
오늘도 인간을 열댓 번은 물었지...
February 14, 2026 at 8: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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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에게 대 호평인 설빔케이
February 14, 2026 at 7:43 AM
자리에서 먼저 나온 사람이 먼저 올리는 오늘의 어복쟁반 냠냠!!
February 14, 2026 at 6: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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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자는구만.
February 14, 2026 at 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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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쥐 한복 샀는데 너무 털쪄서 머리 개커보임ㅋㅋㅋㅋㅋㅋ
February 14, 2026 at 2:01 AM
아침 애옹이 옆구리에 코를 박으면 꼬순내가 진동을 한다 아우 꼬숩다 꼬수워
February 14, 2026 at 12: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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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첫날의 아가씨~~~~~
February 13, 2026 at 11:54 PM
실제로 오랜 세월 반공주의에 천착하며 세력을 불리던 개신교 극우세력이 반동성애로 결집한 게 이천 년대 후반의 일이고 그들의 프로 파간다 또한 빨갱이 척결에서 호모 빨갱이 척결로 변화했으며 혐오를 제지하지 못하는 환경에서 무럭무럭 자라서 지금의 전광훈 손현보를 만들었다 차금법이 있다고 해서 그 혐오의 뿌리가 제거되는 건 아니겠지만 적어도 차금법 반대 진영이 극우 개신교 세력이며 이 반대 논리를 이용해서 더욱 세력화 하고 있다는 사실만큼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 것
February 13, 2026 at 11:5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