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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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삼
@hae3.bsky.social
김해삼 20살 3개월
여오이 13살!!!
사람이 늘어났다고 하니 간략 소개
카오스 고양이 사진을 보면 리포스트 합니다
고양이 사진 일상 잡담(음식 사진) 시사 잡담 위주입니다
으음.... 그게 그러니까 잘 한다면 잘 하는 거긴 한데요... 😬
February 12, 2026 at 8:19 AM
아우 그러게요 전 이따 순대국에 막걸리도 마시려고 했는데 🤧
February 12, 2026 at 8:18 AM
에이 설마요 전 아까 맥주 마셨는데 🙄
February 12, 2026 at 8:05 AM
Reposted by 김해삼
빨래를 두개나 생성하고 제법 여유로운 기막힌 #고양이보여줄게
February 12, 2026 at 6:09 AM
그렇습니다 모든 집고양이들을 놀래키는 다 큰 고양이의 아기처럼 찡찡대는 소리!!!
February 12, 2026 at 7:10 AM
세탁기 소리를 무서워하지 않고 신기해 한다는 게 대단한데요!! 😮
February 12, 2026 at 7:02 AM
멋진 고양이 오이가 물을 챱챱 잘 먹는 소리가 납니다(실시간)
February 12, 2026 at 4:28 AM
에그머니나 😯
February 12, 2026 at 4:04 AM
헉 아이구 뭐라 말씀드려야 할지 성지님의 지금 마음 그저 짐작만 하게 됩니다 위로를 전합니다...
February 12, 2026 at 3:54 AM
ㅋㅋㅋㅋ그러면 그나마 다행입니다 파스타 한접시 가격이 퍽 비싼데 양까지 야박하면 섭하더라고요😖
February 12, 2026 at 3:52 AM
두드립 체리잼! 단건 잘 안 먹어서 늘 블친들이 사먹는 거 구경만 했는데 체리는 어쩐지 궁금해서 문득 사보았다 포장을 뜯는데 향신료 냄새가 무지 나서 작업 공간의 포근한 느낌이 물씬 전해지는 게 재있었다 잘 먹겠습니다!!
February 12, 2026 at 3:50 AM
양이 너무 적은 거 아녜요? 한입에 끝날 것 같이 생겼는데???
February 12, 2026 at 3:36 AM
후후후 이제 산책만 다녀오면 완벽한데 하늘이 너무 흐리네요 😬
February 12, 2026 at 3:35 AM
뭐 어떻든 연노랑과 연두색 색조합은 좋은 거죠 😆
February 12, 2026 at 3:34 AM
ㅋㅋㅋ물론 장미는 예쁘지만 사실 양배추도 꽤 예뻐요!! 꽃양배추도 있잖아요? 😁
February 12, 2026 at 3:30 AM
Reposted by 김해삼
요즘 쪼매는 화장실 갔다가 꼭 피융=3 튀어 나와서 와아앙! 우오옹! 포효하며 짧은 우다다를 한 번씩 한다ㅋ
February 12, 2026 at 3:24 AM
낄낄 양배추 생각을 저만 한 게 아니었군요 😖
February 12, 2026 at 3:27 AM
그쵸?! 그래봤자 맥주 한잔인데! 근데 뭔가 순간적으로는 그렇게 대답하게 되더라고요 😵
February 12, 2026 at 3:20 AM
아침부터 맥주 마실 거냐 라고 반려인간이 을러대서 이거는 페트병에 들어서 한잔만 묵고 캡을 닫아둘 수 있으니까 라고 둘러댔지만 과연 그럴 수 있었겠는가 후후후후 아니 근데 그게 음식이 생각보다 맵더라고 🥺
February 12, 2026 at 3:18 AM
와아 하트가 두 개나!!!
February 12, 2026 at 3:15 AM
시킨 메뉴는 뭔가 당황스러운 비주얼이지만 맥주는 맛나다 😙
February 12, 2026 at 2:56 AM
아니 근데 새로 들인 화분이 있는 것도 아니구 저 무화과만 해도 2020년부터 우리집에 있던 놈인데 왜 갑자기 깍지벌레가 쓴 거지 😣
February 12, 2026 at 2:45 AM
아 이런 화분에 물 주다보니 무화과 잎에 뭔가 아무리 봐도 벌레 같은 게 잔뜩 생겼는데 움직임이 없어서 혹시나 했지만 찾아보니 깍지벌레 당첨 같다 무화과 깍지벌레는 움직임이 거의 없대 으으으 전부 잘라버리자 🤧
February 12, 2026 at 2:38 AM
아 이런 화분 물 먼저 주고 마시려고 뜸 들이고 있었는데 선수를 빼앗겼네요 😣 얼른 뒤따르겠습니다
February 12, 2026 at 2:33 AM
아까 빵님한테 댓글 달았다가 빵님이 댓글 금지로 바꾸셔서 흘러내려간 포스트 그냥 내버려둘까 하다가 가져옴 홍성수라고 당연히 완벽무결한 인간은 아니겠지 근데 일단 추천한 책의 저자잖아 당사자라고 그 정도 발언도 못 할 일이야? 그저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의 안목이 정말 최고네요 이래야 해??
저는 추천사를 다 읽었지만 그래도 아쉬움이 남던데요 할 수 있는 위치에 있었던 사람이잖아요 다른 누구도 아닌 그 자신이 본인의 의지만 있으면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구할 수 있었어요 근데 그 기회를 놓치고 반성하는 언어라기에는 너무 지나치게 점잖죠 저자인 홍성수 선생이 그나마 상황을 보고 언어를 골라서 표현한 거지 속은 훨씬 더 부글부글 끓었을 겁니다 근데도 오히려 실망했다고 하시면 그건 이 안건에 대한 빵님과 저의 감정적 온도차겠죠
February 12, 2026 at 1:3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