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오랜 세월 반공주의에 천착하며 세력을 불리던 개신교 극우세력이 반동성애로 결집한 게 이천 년대 후반의 일이고 그들의 프로 파간다 또한 빨갱이 척결에서 호모 빨갱이 척결로 변화했으며 혐오를 제지하지 못하는 환경에서 무럭무럭 자라서 지금의 전광훈 손현보를 만들었다 차금법이 있다고 해서 그 혐오의 뿌리가 제거되는 건 아니겠지만 적어도 차금법 반대 진영이 극우 개신교 세력이며 이 반대 논리를 이용해서 더욱 세력화 하고 있다는 사실만큼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 것
February 13, 2026 at 11:53 PM
실제로 오랜 세월 반공주의에 천착하며 세력을 불리던 개신교 극우세력이 반동성애로 결집한 게 이천 년대 후반의 일이고 그들의 프로 파간다 또한 빨갱이 척결에서 호모 빨갱이 척결로 변화했으며 혐오를 제지하지 못하는 환경에서 무럭무럭 자라서 지금의 전광훈 손현보를 만들었다 차금법이 있다고 해서 그 혐오의 뿌리가 제거되는 건 아니겠지만 적어도 차금법 반대 진영이 극우 개신교 세력이며 이 반대 논리를 이용해서 더욱 세력화 하고 있다는 사실만큼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