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삼
banner
hae3.bsky.social
김해삼
@hae3.bsky.social
김해삼 20살 3개월
여오이 13살!!!
사람이 늘어났다고 하니 간략 소개
카오스 고양이 사진을 보면 리포스트 합니다
고양이 사진 일상 잡담(음식 사진) 시사 잡담 위주입니다
두드립 체리잼! 단건 잘 안 먹어서 늘 블친들이 사먹는 거 구경만 했는데 체리는 어쩐지 궁금해서 문득 사보았다 포장을 뜯는데 향신료 냄새가 무지 나서 작업 공간의 포근한 느낌이 물씬 전해지는 게 재있었다 잘 먹겠습니다!!
February 12, 2026 at 3:50 AM
Reposted by 김해삼
요즘 쪼매는 화장실 갔다가 꼭 피융=3 튀어 나와서 와아앙! 우오옹! 포효하며 짧은 우다다를 한 번씩 한다ㅋ
February 12, 2026 at 3:24 AM
시킨 메뉴는 뭔가 당황스러운 비주얼이지만 맥주는 맛나다 😙
February 12, 2026 at 2:56 AM
아 이런 화분에 물 주다보니 무화과 잎에 뭔가 아무리 봐도 벌레 같은 게 잔뜩 생겼는데 움직임이 없어서 혹시나 했지만 찾아보니 깍지벌레 당첨 같다 무화과 깍지벌레는 움직임이 거의 없대 으으으 전부 잘라버리자 🤧
February 12, 2026 at 2:38 AM
아까 빵님한테 댓글 달았다가 빵님이 댓글 금지로 바꾸셔서 흘러내려간 포스트 그냥 내버려둘까 하다가 가져옴 홍성수라고 당연히 완벽무결한 인간은 아니겠지 근데 일단 추천한 책의 저자잖아 당사자라고 그 정도 발언도 못 할 일이야? 그저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의 안목이 정말 최고네요 이래야 해??
저는 추천사를 다 읽었지만 그래도 아쉬움이 남던데요 할 수 있는 위치에 있었던 사람이잖아요 다른 누구도 아닌 그 자신이 본인의 의지만 있으면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구할 수 있었어요 근데 그 기회를 놓치고 반성하는 언어라기에는 너무 지나치게 점잖죠 저자인 홍성수 선생이 그나마 상황을 보고 언어를 골라서 표현한 거지 속은 훨씬 더 부글부글 끓었을 겁니다 근데도 오히려 실망했다고 하시면 그건 이 안건에 대한 빵님과 저의 감정적 온도차겠죠
February 12, 2026 at 1:33 AM
와 이제 홍성수를 그렇게까지 까?? 근데 그럼 그 홍성수 저작을 좋은 책이라고 추천한 문은 뭐가 되는 건데?
February 12, 2026 at 1:25 AM
아 뭔 소리야 그럼 홍성수 선생이 언론에 대놓고 그새끼들 혐세 맞음 땅땅 이래야 한다고? 그게 무슨 교수자야 가르치는 입장에서는 당연히 그래도 외부로부터는 보호해주고 그 뒤에 수업 시간이든 다른 기회에 애들한테 할 말을 하면 됐지 그 당시에 홍성수 교수가 발언을 일체 함구한 것도 아니고 참 나 문재인 실드도 정도껏이지 이제 하다하다 홍성수를 이런 식으로 깐다고??
February 12, 2026 at 1:13 AM
Reposted by 김해삼
멋진 고양이 쿠로!!
February 12, 2026 at 1:06 AM
우는 이불 뭉치 😬
February 12, 2026 at 12:55 AM
수영 간 반려인간이 들어오는 길에 아점 사온다는데 동네에 새로 생긴 타코벨을 들렀다 오라 그러고 어제 사냥한 맥주를 아침부터 마실까?? 왜냐하면 오늘은 노는 날이니까 😀
February 12, 2026 at 12:40 AM
아우 이제는 등 돌리고 앉아서도 징징 잉잉
February 12, 2026 at 12:15 AM
오늘로 하나 끝냈으니 내일부터 일요일까지 나흘간은 일 안 하고 놀아야겠다(물론 집안일은 그대로 계속 해야겠지만) 일단 밀린 독서부터 😙
February 11, 2026 at 3:08 PM
Reposted by 김해삼
잘자요
February 11, 2026 at 2:52 PM
Reposted by 김해삼
생각해보니깐 개빡치네
이재명이랑 민주당 씨벌롬들
동성혼 법제화랑 차금법은 종교계의 허락이 있어야되는디
전남이랑 광주 통합은 주민투표 없어도 국민들이 알아서 100%찬성할꺼라고?????
February 11, 2026 at 2:01 PM
전 제 엠비티아이는 모르지만 당장 먹을 게 아닌 모든 빵은 지퍼백에 한번 더 넣어서 냉동실로 갑니다 전분 노화 수분 손실 싫어요 싫어
이거 진짠가요 (겠나요?)
일단 난 맞음 ㄷㄷ
February 11, 2026 at 1:49 PM
Reposted by 김해삼
황금쿠로
February 11, 2026 at 1:17 PM
찡찡이 아기 고양이 보여줄게 😵‍💫
February 11, 2026 at 12:00 PM
Reposted by 김해삼
아놔 지혼자 우다다하더니 눈썹수염 꺾어서 옴 바보냐?!
February 11, 2026 at 11:10 AM
웨웅님이 알려주신 정릉맥주도가에 가서 맥주 사냥!! 그리고 돌아왔더니 오이는 뜨끈한 침대에 들러붙어서 움직이지도 않네😬
February 11, 2026 at 11:12 AM
뭔가 기묘한 덩어리 싹이 나기 시작한 검정콩
자다 나와서 빽빽 울더마는 온수매트 틀어주니 다시 얌전해졌다 춥다고 울었는가보다
February 11, 2026 at 7:51 AM
Reposted by 김해삼
모옹한 고영이
February 11, 2026 at 7:05 AM
냠냠냠 과메기 무침
February 11, 2026 at 6:38 AM
Reposted by 김해삼
꿈틀이 잡는 고양이 보여줄게
February 11, 2026 at 4:40 AM
Reposted by 김해삼
너구리 고양이 보여줄게
February 11, 2026 at 4:07 AM
두 번째 산 머리 중에 하나는 삶은 돼지 머리 1kg이었고 안 삶은 돼지 1kg은 삶으면 양이 줄어들지만 삶아 놓은 것은 더 이상 줄어들 일이 없어서 생각보다 매우 많은 양이라는 것을 통에 담고 나서야 깨달았다 당분간 단백질 섭취는 걱정 없겠군
February 11, 2026 at 3:3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