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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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e3.bsky.social
김해삼
@hae3.bsky.social
김해삼 20살 3개월
여오이 13살!!!
사람이 늘어났다고 하니 간략 소개
카오스 고양이 사진을 보면 리포스트 합니다
고양이 사진 일상 잡담(음식 사진) 시사 잡담 위주입니다
오 좋아 내일 멀티쿠커 테스트로 처음 해볼 요리 생각해냈다 페타치즈 파스타
February 12, 2026 at 1:41 PM
납작하게 눌려서 그루밍 하는 오이한테 카메라를 들이댔더니 짜증냈다 하하하
February 12, 2026 at 1:39 PM
Reposted by 김해삼
아드리의 요란한 골골송ㅋㅋ 이거슨 고로롱이 아니고 구르릉 쿠르릉이 맞대니께>ㅅ<ㅋㅋ
February 12, 2026 at 11: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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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가 긴 고양이 보여줄게
February 12, 2026 at 11:27 AM
Reposted by 김해삼
16살 생일된 고양이 보여줄게 !!!!! !! ! !!
(인간이 생축노래부름 주의)
February 12, 2026 at 11: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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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옷 참 잘 어울리네.
February 12, 2026 at 9:59 AM
Reposted by 김해삼
뻗을수 있을만큼 뻗는다
-케이, 2024년생
February 12, 2026 at 11:34 AM
우리집 인간 멀티쿠커의 개념이 이해가 안 돼서 그래서 이게 오븐이라고? 에어프라이어라고?? 하고 계속 물어본다 웃긴다 아니 멀티쿠커라고 멀티
February 12, 2026 at 11:32 AM
닌자 멀티쿠커가 와서 상자 뜯는데 오이가 그런 건 난 모르겠고 얼른 와서 침대에서 만지기나 하라고 아주 그냥 소리를 고래고래 질러서 뜯다 말고 안방에 온 사람😬
February 12, 2026 at 10:38 AM
아까 산책하고 들어오는 길에 항상 카오스 녀석이 해바라기 하던 어느 집 담장 위로 근처에서 못 보던 덩치 큰 태비가 올라가는 걸 봤는데 말여 그 카오스 TNR까지는 안 되어 있었던 것 같은데 설마 올 봄에는 카오스 태비 새끼들이 태어나버리려나(그 전년도인가는 턱시도 형제들이었는데)
February 12, 2026 at 8:52 AM
아 근데 가끔 행복 회로 돌리는 게 차금법이 사실 별 거 없거든 그냥 그러면 안 된다 그래야 한다의 당위를 규정한 거 정도 근데도 이렇게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열렬히 반대를 해주는 거 보면 어떻든 통과만 되면 아 이제 그런 말 그런 행동 하면 잡혀간대 하고 잘 모르고 무서워서 조심들 하지 않을까?? 🙄
February 12, 2026 at 8:41 AM
Reposted by 김해삼
빨래를 두개나 생성하고 제법 여유로운 기막힌 #고양이보여줄게
February 12, 2026 at 6:09 AM
두드립 체리잼! 단건 잘 안 먹어서 늘 블친들이 사먹는 거 구경만 했는데 체리는 어쩐지 궁금해서 문득 사보았다 포장을 뜯는데 향신료 냄새가 무지 나서 작업 공간의 포근한 느낌이 물씬 전해지는 게 재있었다 잘 먹겠습니다!!
February 12, 2026 at 3:50 AM
Reposted by 김해삼
요즘 쪼매는 화장실 갔다가 꼭 피융=3 튀어 나와서 와아앙! 우오옹! 포효하며 짧은 우다다를 한 번씩 한다ㅋ
February 12, 2026 at 3:24 AM
시킨 메뉴는 뭔가 당황스러운 비주얼이지만 맥주는 맛나다 😙
February 12, 2026 at 2:56 AM
아 이런 화분에 물 주다보니 무화과 잎에 뭔가 아무리 봐도 벌레 같은 게 잔뜩 생겼는데 움직임이 없어서 혹시나 했지만 찾아보니 깍지벌레 당첨 같다 무화과 깍지벌레는 움직임이 거의 없대 으으으 전부 잘라버리자 🤧
February 12, 2026 at 2:38 AM
아까 빵님한테 댓글 달았다가 빵님이 댓글 금지로 바꾸셔서 흘러내려간 포스트 그냥 내버려둘까 하다가 가져옴 홍성수라고 당연히 완벽무결한 인간은 아니겠지 근데 일단 추천한 책의 저자잖아 당사자라고 그 정도 발언도 못 할 일이야? 그저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의 안목이 정말 최고네요 이래야 해??
저는 추천사를 다 읽었지만 그래도 아쉬움이 남던데요 할 수 있는 위치에 있었던 사람이잖아요 다른 누구도 아닌 그 자신이 본인의 의지만 있으면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구할 수 있었어요 근데 그 기회를 놓치고 반성하는 언어라기에는 너무 지나치게 점잖죠 저자인 홍성수 선생이 그나마 상황을 보고 언어를 골라서 표현한 거지 속은 훨씬 더 부글부글 끓었을 겁니다 근데도 오히려 실망했다고 하시면 그건 이 안건에 대한 빵님과 저의 감정적 온도차겠죠
February 12, 2026 at 1:33 AM
와 이제 홍성수를 그렇게까지 까?? 근데 그럼 그 홍성수 저작을 좋은 책이라고 추천한 문은 뭐가 되는 건데?
February 12, 2026 at 1:25 AM
아 뭔 소리야 그럼 홍성수 선생이 언론에 대놓고 그새끼들 혐세 맞음 땅땅 이래야 한다고? 그게 무슨 교수자야 가르치는 입장에서는 당연히 그래도 외부로부터는 보호해주고 그 뒤에 수업 시간이든 다른 기회에 애들한테 할 말을 하면 됐지 그 당시에 홍성수 교수가 발언을 일체 함구한 것도 아니고 참 나 문재인 실드도 정도껏이지 이제 하다하다 홍성수를 이런 식으로 깐다고??
February 12, 2026 at 1:13 AM
Reposted by 김해삼
멋진 고양이 쿠로!!
February 12, 2026 at 1:06 AM
우는 이불 뭉치 😬
February 12, 2026 at 12:55 AM
수영 간 반려인간이 들어오는 길에 아점 사온다는데 동네에 새로 생긴 타코벨을 들렀다 오라 그러고 어제 사냥한 맥주를 아침부터 마실까?? 왜냐하면 오늘은 노는 날이니까 😀
February 12, 2026 at 12:40 AM
아우 이제는 등 돌리고 앉아서도 징징 잉잉
February 12, 2026 at 12:15 AM
오늘로 하나 끝냈으니 내일부터 일요일까지 나흘간은 일 안 하고 놀아야겠다(물론 집안일은 그대로 계속 해야겠지만) 일단 밀린 독서부터 😙
February 11, 2026 at 3:08 PM
Reposted by 김해삼
잘자요
February 11, 2026 at 2:5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