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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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삼
@hae3.bsky.social
김해삼 20살 3개월
여오이 13살!!!
사람이 늘어났다고 하니 간략 소개
카오스 고양이 사진을 보면 리포스트 합니다
고양이 사진 일상 잡담(음식 사진) 시사 잡담 위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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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February 16, 2026 at 3:1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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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뜨개를 마치고 귀가한 김막내의 밥받침
February 16, 2026 at 2:41 PM
집에 왔는데 전복회랑 과메기 한상이 있지 뭐야 이 시간에😖
February 16, 2026 at 2:0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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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루 고양이
February 16, 2026 at 11: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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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건어물인가..
February 16, 2026 at 11: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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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중홍렬.
February 16, 2026 at 11:42 AM
기차역사 안에서 방황하는 구구님의 분신
February 16, 2026 at 10:28 AM
설 쇠러 가려고 짐 챙기는데 부모님 댁에 갈 때마다 늘 고민한다 다이어리를 가져가면 쓸 일이 있을 것인가? 책을 가져가면 얼마나 읽을 수 있나?? 늘 미련은 있지만 사실 마음의 미혹일 뿐이지 🙄
February 16, 2026 at 9:09 AM
골골 하면서 동시에 냐옹 하는 방법 우리 오이는 알고있지
February 16, 2026 at 6:44 AM
멀티쿠커 테스트의 날
February 16, 2026 at 4: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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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빔 입었져 우리길쮸기
February 16, 2026 at 3: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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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골대며 행복한 막내(질책중이 아닙니다)
February 15, 2026 at 4:57 PM
동그라미 동그라미 동그라미
February 16, 2026 at 2: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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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앙큼한 표정의 모닝!
February 15, 2026 at 11:48 PM
겨우 다시 잠들었는데 이번에는 토하는 소리로 또 깨운 못된 고양이의 얼굴을 저자에 내다 걸자!!! 심지어 어제도 토하고 이틀 연속이야 언니들은 이제 설 명절 지내러 가야하는데 큰일인걸 😵‍💫
February 15, 2026 at 11:49 PM
오이가 나도 침대에 올라오자고 5시에 깨운 뒤로 못 자고 있는 사람... 정작 오이는 잘 잠 😖
February 15, 2026 at 8:50 PM
침대 올라오려고 앞발 뻗어보는 고영
February 15, 2026 at 2:0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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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세신
February 15, 2026 at 12: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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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송해지는중...
February 15, 2026 at 12:24 PM
동생이 받은 발렌타인 초코 얻어먹기 😙
February 15, 2026 at 11:02 AM
설에는 원래 떡을 맞춰야 하잖어 대신 떡판같은 고양이는 어떨까🤔
February 15, 2026 at 10: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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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내 옆에서 그루밍에 열심이던 아들냥이 신기하게 구겨진 자세라 찍었다ㅋ
February 15, 2026 at 5:13 AM
Reposted by 김해삼
욕실에 둔 물그릇 씻고 잊어먹고 안 채워 뒀더니 물 마시러 갔다가 물이 없다고 엄청 서럽게 우네. 그러고 보니 아까도 갔었는데 그땐 한 번 참아줬어. ㅋㅋ
February 15, 2026 at 4: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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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발 팡팡
February 15, 2026 at 4:46 AM
Reposted by 김해삼
이 고앵들 새로운 자리를 개척하였구놔...?
(내 자리 뺏겼단 소리;)
February 15, 2026 at 5:0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