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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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e3.bsky.social
김해삼
@hae3.bsky.social
김해삼 20살 3개월
여오이 13살!!!
사람이 늘어났다고 하니 간략 소개
카오스 고양이 사진을 보면 리포스트 합니다
고양이 사진 일상 잡담(음식 사진) 시사 잡담 위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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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February 13, 2026 at 4:55 AM
Reposted by 김해삼
막내 만져주다 고등어 아저씨 나와서 옆에 끼니까 골골송 딱 멈춤 임박한 레슬링
February 13, 2026 at 3:17 AM
Reposted by 김해삼
아들냥이 넋부랑 표정으로 널부러져 있어서 순간 어디 아픈가 했잖아ㅋ;
넘나 심하게 평온함<
February 13, 2026 at 3:08 AM
Reposted by 김해삼
빽빽이 골골 소리 들려줄게 #고양이보여줄게
February 12, 2026 at 3:11 PM
진짜 한국 사회의 다수의 악이 이놈의 부동산 문제로부터 시작되었다고 보는 입장에서 이재명이 뭘 하려는지는 몰라도 일단 적극 지지함
February 13, 2026 at 3:03 AM
오늘은 또 뭘 하고 놀아볼까나 🥴
February 13, 2026 at 1:45 AM
Reposted by 김해삼
사람 품에서 팔베개한 고양이 보여줄게
February 12, 2026 at 3:1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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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묘닝
February 13, 2026 at 12:34 AM
웃긴 넙덕 고양이 보여줄게
February 13, 2026 at 1:13 AM
충격 닌자 멀티 쿠커 스티커 끈끈이가가 최악으로 안 떨어져 이건 거의 초창기 이케아급😬 실망이다 샤크닌자 😵‍💫
February 12, 2026 at 11:31 PM
우리 오이 아침 목청 자랑 타임
February 12, 2026 at 11:20 PM
오 좋아 내일 멀티쿠커 테스트로 처음 해볼 요리 생각해냈다 페타치즈 파스타
February 12, 2026 at 1:41 PM
납작하게 눌려서 그루밍 하는 오이한테 카메라를 들이댔더니 짜증냈다 하하하
February 12, 2026 at 1:3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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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리의 요란한 골골송ㅋㅋ 이거슨 고로롱이 아니고 구르릉 쿠르릉이 맞대니께>ㅅ<ㅋㅋ
February 12, 2026 at 11: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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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가 긴 고양이 보여줄게
February 12, 2026 at 11:27 AM
Reposted by 김해삼
16살 생일된 고양이 보여줄게 !!!!! !! ! !!
(인간이 생축노래부름 주의)
February 12, 2026 at 11: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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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옷 참 잘 어울리네.
February 12, 2026 at 9:59 AM
Reposted by 김해삼
뻗을수 있을만큼 뻗는다
-케이, 2024년생
February 12, 2026 at 11:34 AM
우리집 인간 멀티쿠커의 개념이 이해가 안 돼서 그래서 이게 오븐이라고? 에어프라이어라고?? 하고 계속 물어본다 웃긴다 아니 멀티쿠커라고 멀티
February 12, 2026 at 11:32 AM
닌자 멀티쿠커가 와서 상자 뜯는데 오이가 그런 건 난 모르겠고 얼른 와서 침대에서 만지기나 하라고 아주 그냥 소리를 고래고래 질러서 뜯다 말고 안방에 온 사람😬
February 12, 2026 at 10:38 AM
아까 산책하고 들어오는 길에 항상 카오스 녀석이 해바라기 하던 어느 집 담장 위로 근처에서 못 보던 덩치 큰 태비가 올라가는 걸 봤는데 말여 그 카오스 TNR까지는 안 되어 있었던 것 같은데 설마 올 봄에는 카오스 태비 새끼들이 태어나버리려나(그 전년도인가는 턱시도 형제들이었는데)
February 12, 2026 at 8:52 AM
아 근데 가끔 행복 회로 돌리는 게 차금법이 사실 별 거 없거든 그냥 그러면 안 된다 그래야 한다의 당위를 규정한 거 정도 근데도 이렇게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열렬히 반대를 해주는 거 보면 어떻든 통과만 되면 아 이제 그런 말 그런 행동 하면 잡혀간대 하고 잘 모르고 무서워서 조심들 하지 않을까?? 🙄
February 12, 2026 at 8:41 AM
Reposted by 김해삼
빨래를 두개나 생성하고 제법 여유로운 기막힌 #고양이보여줄게
February 12, 2026 at 6:09 AM
두드립 체리잼! 단건 잘 안 먹어서 늘 블친들이 사먹는 거 구경만 했는데 체리는 어쩐지 궁금해서 문득 사보았다 포장을 뜯는데 향신료 냄새가 무지 나서 작업 공간의 포근한 느낌이 물씬 전해지는 게 재있었다 잘 먹겠습니다!!
February 12, 2026 at 3:50 AM
Reposted by 김해삼
요즘 쪼매는 화장실 갔다가 꼭 피융=3 튀어 나와서 와아앙! 우오옹! 포효하며 짧은 우다다를 한 번씩 한다ㅋ
February 12, 2026 at 3:2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