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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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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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삼 20살 3개월
여오이 13살!!!
사람이 늘어났다고 하니 간략 소개
카오스 고양이 사진을 보면 리포스트 합니다
고양이 사진 일상 잡담(음식 사진) 시사 잡담 위주입니다
Reposted by 김해삼
ㅋㅋ
February 13, 2026 at 4:55 AM
그 선생님의 처음의 문제제기로 돌아가자면 그래서 미국의 영향이 더 클까 스페인의 영향이 더 클까인 건데요 지금 시대로 올 수록 미국의 영향력도 무시는 못 하는 것 같긴 해요 어떻든 지금 베네수엘라만 봐도 그렇고 🤧 그치만 역시 정답은 그래봤자 라틴아메리카는 라틴아메리카다 이거겠죠 좀 더 세부적으로 따지자면 각 국가가 존재하는 거고
February 13, 2026 at 4:39 AM
ㅋㅋㅋ유럽사 하는 사람들의 오만함! 역시!! 아무튼 선생님이 더 현장에 조금이라도 가까이 계시는 분이고 저는 연구한 것을 또 번역한 것을 또 뒤에 읽은 상황에서 시기의 문제도 있을 거고요 😂😂
February 13, 2026 at 4:35 AM
오 아뇨 제가 본 책에서도 그렇게까지 이야기하진 않았고요 다만 범스페니시권으로 라틴아메리카까지 포괄해서 문화적 정체성을 설명하려는 시도를 했을 뿐입니다 근데 이제 이게 애초에 유럽놈이 시도한 거다보니까 일단 자신들한테 상대적으로 익숙한 스페인에 대한(유럽 안에서는 스페인도 상대적으로 비주류 그룹 취급인 점도 있고 하니까) 프레임을 더 확대해서 더 많은 것을 이해해보려는 노력의 일환이 아니었을까 하고 생각하고요
February 13, 2026 at 4:11 AM
아 그렇네요 그게 더 자연스러운 해석 같긴 합니다 그쵸 월급도 타는 거고 배급도 타는 거라서 😮
February 13, 2026 at 4:07 AM
ㅋㅋㅋ그렇군요 그래도 이미 사신 거 이제 와서 바꾸는 것도 번거로울 테고 무사히 다녀오셔요 😂
February 13, 2026 at 4:03 AM
물론 이 모든 전제는 스페인사 하는 놈들의 자의식 과잉일 가능성이 높지만 ㅋㅋㅋㅋ 근데 그래도 어느 정도 스페인이 자행한 못된 짓에 대한 중남미 국가의 서로 통하는 지점? 공감대 정도는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
February 13, 2026 at 4:02 AM
아하하 그렇군요 일본은 안 가봐서 모르겠네요 다른 지역은 요즘은 어차피 대부분 앱 내의 챗 기능이나 통화 기능으로 다 소통이 되더라고요 😂
February 13, 2026 at 4:00 AM
물론 전체 멕시코사에 있어서 그 시기는 기껏해야 200년 좀 넘는 정도니 그리 길지 않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비교적 최근인 만큼 현대적 정체성에 미치는 영향은 작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사에서 고작 36년 앞뒤로 영향권을 감안해도 50여 년인 일제시기를 결코 빼놓고 생각할 수 없는 것처럼요
February 13, 2026 at 3:58 AM
저는 그나마 아는 지역이 멕시코밖에 없긴 해서 지역별로 얼마든지 다를 수 있고 그렇긴 한데 멕시코에 물론 유수의 민족적 문화와 전통과 국가적 유산이 남아 있고 지금도 중요하게 여겨지고 멕시코인들의 자부심인 것도 알지만, 현대화된 하나의 멕시코라는 문화적 정체성에서는 지배자였고 이민자인 스페인 문화의 영향도 무시하긴 어렵다고 생각하는 게, 어찌보면 한국사에서도 비슷하게 중국 역대 왕조의 영향이 있었긴 하지만, 중국계 귀화인이 적지 않았다고 해도 기존 체제를 뛰어넘을 정도로 주류 세력화 한 적은 없었잖아요?
February 13, 2026 at 3:57 AM
여행 가신 거에요? 아님 설마 한국에서???? 😮
February 13, 2026 at 3:50 AM
곗돈 타고 좋은데 멀리 가라 이래서 태워주는 거 아니에요??(여태 그렇게 이해하고 있었던 사람)
February 13, 2026 at 3:49 AM
아니 굳이 시기를 따지자면 비슷할 수도 있겠는데 그래도 아시아는 뭔가 지역의 왕조 문화 전통이 더 많이 남아있었고 실제로 제국주의 지배를 받지 않고 벗어난 지역도 많아서 뭔가 느낌이 다르긴 합니다 물론 전 어차피 지구사가 아닌 한국사 전공이라 다 그냥 하는 말이에요.... 🤧
February 13, 2026 at 3:43 AM
엇 그치만 끝난 시점이 문제가 아니고 영향력을 발휘한 시작이 훨씬 더 빠르잖아요?!? 그리고 여전히 스페인계 혹은 유럽계 이민자가 다수거나 주류인 국가도 많고요
February 13, 2026 at 3:40 AM
그치만 망충 넙덕 귀염둥이 고양이 요정도 가능하기 때문에 굳이 수정은 하지 않아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February 13, 2026 at 3:37 AM
ㅋㅋㅋ이것은 정말로 조기를 아는 사람의 그림이네요
February 13, 2026 at 3:36 AM
라틴아메리카는 차라리 스페인이랑 더 비슷하다고 스페인사 하는 쪽에서는 주장하긴 하던데요 물론 저는 모두 들은 풍문일 뿐 전혀 모릅니다만 🙄
February 13, 2026 at 3:36 AM
와하하 😂
February 13, 2026 at 3:28 AM
저도 진짜 필요한데 나오면 꼭 알려주세요 😣
February 13, 2026 at 3:20 AM
Reposted by 김해삼
막내 만져주다 고등어 아저씨 나와서 옆에 끼니까 골골송 딱 멈춤 임박한 레슬링
February 13, 2026 at 3:17 AM
Reposted by 김해삼
아들냥이 넋부랑 표정으로 널부러져 있어서 순간 어디 아픈가 했잖아ㅋ;
넘나 심하게 평온함<
February 13, 2026 at 3:08 AM
그윽하게 기다리고 있는 거 보면 너무 귀엽고 기특하고 약간 가련한 느낌이죠🥲(물론 그럴 확률이 낮고 보통은 빼액 우는 오이 기준이지만....)
February 13, 2026 at 3:09 AM
Reposted by 김해삼
빽빽이 골골 소리 들려줄게 #고양이보여줄게
February 12, 2026 at 3:11 PM
오 1000퍼센트 동의합니다 그런 의미로 오늘 하루도 힘내셔요👍
February 13, 2026 at 3:08 AM
기대하겠습니다🥹
February 13, 2026 at 3:0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