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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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e3.bsky.social
김해삼
@hae3.bsky.social
김해삼 20살 3개월
여오이 13살!!!
사람이 늘어났다고 하니 간략 소개
카오스 고양이 사진을 보면 리포스트 합니다
고양이 사진 일상 잡담(음식 사진) 시사 잡담 위주입니다
아까 산책하고 들어오는 길에 항상 카오스 녀석이 해바라기 하던 어느 집 담장 위로 근처에서 못 보던 덩치 큰 태비가 올라가는 걸 봤는데 말여 그 카오스 TNR까지는 안 되어 있었던 것 같은데 설마 올 봄에는 카오스 태비 새끼들이 태어나버리려나(그 전년도인가는 턱시도 형제들이었는데)
February 12, 2026 at 8:52 AM
아 근데 가끔 행복 회로 돌리는 게 차금법이 사실 별 거 없거든 그냥 그러면 안 된다 그래야 한다의 당위를 규정한 거 정도 근데도 이렇게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열렬히 반대를 해주는 거 보면 어떻든 통과만 되면 아 이제 그런 말 그런 행동 하면 잡혀간대 하고 잘 모르고 무서워서 조심들 하지 않을까?? 🙄
February 12, 2026 at 8:41 AM
Reposted by 김해삼
빨래를 두개나 생성하고 제법 여유로운 기막힌 #고양이보여줄게
February 12, 2026 at 6:09 AM
두드립 체리잼! 단건 잘 안 먹어서 늘 블친들이 사먹는 거 구경만 했는데 체리는 어쩐지 궁금해서 문득 사보았다 포장을 뜯는데 향신료 냄새가 무지 나서 작업 공간의 포근한 느낌이 물씬 전해지는 게 재있었다 잘 먹겠습니다!!
February 12, 2026 at 3:50 AM
Reposted by 김해삼
요즘 쪼매는 화장실 갔다가 꼭 피융=3 튀어 나와서 와아앙! 우오옹! 포효하며 짧은 우다다를 한 번씩 한다ㅋ
February 12, 2026 at 3:24 AM
시킨 메뉴는 뭔가 당황스러운 비주얼이지만 맥주는 맛나다 😙
February 12, 2026 at 2:56 AM
아 이런 화분에 물 주다보니 무화과 잎에 뭔가 아무리 봐도 벌레 같은 게 잔뜩 생겼는데 움직임이 없어서 혹시나 했지만 찾아보니 깍지벌레 당첨 같다 무화과 깍지벌레는 움직임이 거의 없대 으으으 전부 잘라버리자 🤧
February 12, 2026 at 2:38 AM
아까 빵님한테 댓글 달았다가 빵님이 댓글 금지로 바꾸셔서 흘러내려간 포스트 그냥 내버려둘까 하다가 가져옴 홍성수라고 당연히 완벽무결한 인간은 아니겠지 근데 일단 추천한 책의 저자잖아 당사자라고 그 정도 발언도 못 할 일이야? 그저 추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당신의 안목이 정말 최고네요 이래야 해??
저는 추천사를 다 읽었지만 그래도 아쉬움이 남던데요 할 수 있는 위치에 있었던 사람이잖아요 다른 누구도 아닌 그 자신이 본인의 의지만 있으면 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구할 수 있었어요 근데 그 기회를 놓치고 반성하는 언어라기에는 너무 지나치게 점잖죠 저자인 홍성수 선생이 그나마 상황을 보고 언어를 골라서 표현한 거지 속은 훨씬 더 부글부글 끓었을 겁니다 근데도 오히려 실망했다고 하시면 그건 이 안건에 대한 빵님과 저의 감정적 온도차겠죠
February 12, 2026 at 1:33 AM
와 이제 홍성수를 그렇게까지 까?? 근데 그럼 그 홍성수 저작을 좋은 책이라고 추천한 문은 뭐가 되는 건데?
February 12, 2026 at 1:25 AM
아 뭔 소리야 그럼 홍성수 선생이 언론에 대놓고 그새끼들 혐세 맞음 땅땅 이래야 한다고? 그게 무슨 교수자야 가르치는 입장에서는 당연히 그래도 외부로부터는 보호해주고 그 뒤에 수업 시간이든 다른 기회에 애들한테 할 말을 하면 됐지 그 당시에 홍성수 교수가 발언을 일체 함구한 것도 아니고 참 나 문재인 실드도 정도껏이지 이제 하다하다 홍성수를 이런 식으로 깐다고??
February 12, 2026 at 1:13 AM
Reposted by 김해삼
멋진 고양이 쿠로!!
February 12, 2026 at 1:06 AM
우는 이불 뭉치 😬
February 12, 2026 at 12:55 AM
수영 간 반려인간이 들어오는 길에 아점 사온다는데 동네에 새로 생긴 타코벨을 들렀다 오라 그러고 어제 사냥한 맥주를 아침부터 마실까?? 왜냐하면 오늘은 노는 날이니까 😀
February 12, 2026 at 12:40 AM
아우 이제는 등 돌리고 앉아서도 징징 잉잉
February 12, 2026 at 12:15 AM
오늘로 하나 끝냈으니 내일부터 일요일까지 나흘간은 일 안 하고 놀아야겠다(물론 집안일은 그대로 계속 해야겠지만) 일단 밀린 독서부터 😙
February 11, 2026 at 3:08 PM
Reposted by 김해삼
잘자요
February 11, 2026 at 2:52 PM
Reposted by 김해삼
생각해보니깐 개빡치네
이재명이랑 민주당 씨벌롬들
동성혼 법제화랑 차금법은 종교계의 허락이 있어야되는디
전남이랑 광주 통합은 주민투표 없어도 국민들이 알아서 100%찬성할꺼라고?????
February 11, 2026 at 2:01 PM
전 제 엠비티아이는 모르지만 당장 먹을 게 아닌 모든 빵은 지퍼백에 한번 더 넣어서 냉동실로 갑니다 전분 노화 수분 손실 싫어요 싫어
이거 진짠가요 (겠나요?)
일단 난 맞음 ㄷㄷ
February 11, 2026 at 1:49 PM
Reposted by 김해삼
황금쿠로
February 11, 2026 at 1:17 PM
찡찡이 아기 고양이 보여줄게 😵‍💫
February 11, 2026 at 12:00 PM
Reposted by 김해삼
아놔 지혼자 우다다하더니 눈썹수염 꺾어서 옴 바보냐?!
February 11, 2026 at 11:10 AM
웨웅님이 알려주신 정릉맥주도가에 가서 맥주 사냥!! 그리고 돌아왔더니 오이는 뜨끈한 침대에 들러붙어서 움직이지도 않네😬
February 11, 2026 at 11:12 AM
뭔가 기묘한 덩어리 싹이 나기 시작한 검정콩
자다 나와서 빽빽 울더마는 온수매트 틀어주니 다시 얌전해졌다 춥다고 울었는가보다
February 11, 2026 at 7:51 AM
Reposted by 김해삼
모옹한 고영이
February 11, 2026 at 7:05 AM
냠냠냠 과메기 무침
February 11, 2026 at 6:3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