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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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L XD
역설님의 제보로 로잘리나 뉴짤을 얼른 주우러오다
평화롭게 냠냠찹찹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습니다 로잘리나 잘 지내고 잇구나 🥹🥹🥹🥹
January 26, 2026 at 1:0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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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건 역시...
January 25, 2026 at 3:34 AM
낭만적이다
January 26, 2026 at 11: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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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스를 두자고 챙겨갔는데 호텔에 아무렇게나 놓아두어도 그럴싸해서 웃겼다 사실상 체스 화보 찍으러 다녀온 듯
January 26, 2026 at 11: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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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초 시작
첫 문장이 이따구일때부터 존나 매울거 같긴 했어…
January 25, 2026 at 5: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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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젓으로 창작은 블루스카이 같은겁니다.

내가 직접 안하면 탐라가 흐르지 않습니다.
January 24, 2026 at 3: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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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님들이 또 자와자와 하고 계시길래
뭔가 하고 가봤더니
침입자가!
떽기요놈! 쫒아내고왔다.
저놈자슥이 창문에 자꾸 스프레이해놓는단말이야
January 24, 2026 at 3: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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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대결중인 우리 멍구 강아지 보여줄께
January 23, 2026 at 8:2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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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화장실에 빠졌을까봐 걱정하는건 아니고 밥임ㅋㅋㅋㅋㅋㅋ우리애덜은 그저 밥이야 침대에 올라오는것도 밥 애교도 밥ㅋㅋㅋㅋㅋㅋ
January 24, 2026 at 1: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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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시...
January 24, 2026 at 12: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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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누가 낙엽 위로 빵 떨어뜨린 거 봣음
January 24, 2026 at 1: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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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한번 더 입혀봤거든

근데 이 고양이 너무 웃긴게 인간 셋이 멋지다 예쁘다 하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
안 벗음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 관종ㅋㅋㅋㅋ

그래도 어기적거리는게 좀 불편한가 싶어서
좀 이따 벗겨줘야지 했는데(아니면 자기 혼자 벗어도 놔두던가)
옷을 제 입으로 잡아 늘리더니
이제 아주 편하게 우다다다다 뛰고
옷에 적응 완료함ㅋㅋㅋㅋㅋ 움직임도 편해 이제ㅋㅋㅋㅋㅋㅋㅋㅋ
January 24, 2026 at 2: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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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에서 부화하는 고양이 보여줄게
January 24, 2026 at 3: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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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상담사를 찾게 되는 경우는 뭔가 문제가 있어서인데, AI가 그 문제를 해결해주는 경우는 거의 없기 때문에 대부분 사람들은 AI때문에 심하게 화가 나게 된 상태로 상담사를 만나게 됨.
January 24, 2026 at 3:12 AM
힘세고 강한 아침!
January 23, 2026 at 10:1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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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5-E4GJ-wZYw?...

제가 참 좋아하는 비디오 에세이 채널 이준호의 루돌로지에 새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앨런 웨이크2>,<오브라 딘 호의 귀환>, <아우터 와일즈>를 통해 기억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보고 무척이나 감동을 받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어 올려봅니다.
게임에서 기억은 어떻게 우리를 구원하는가? - 앨런 웨이크 2, 오브라 딘, 그리고 아우터 와일즈
YouTube video by 이준호의 루돌로지
youtu.be
January 23, 2026 at 1: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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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 타래입니다.
할로우 나이트 실크송같은 게임이 탄생하기 위해 필요한건 AI따위가 아니라 아주 미친자들이 본인들이 만들고 싶은거 완성할때까지 생활비용을 걱정하지 않게 해줄수 있는 여건이라는 얘기로 시작하는 타래였네요

bsky.app/profile/morb...
they didn't need AI to make Silksong, it just needed some deeply insane guys to have a blank check for living expenses until their next thing was done, I think we should try doing more of that instead
January 21, 2026 at 12:4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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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22 날씨 이것저것

요 며칠 언급했던 한파와 천연가스 상승을 보면서 걱정하고 있었는데, 마침 한겨레신문에서 "복지로 해결 안 되는 기후위기 추가비용"이라는 오늘자 사설이 눈에 띄었습니다.

기후 취약은 가난보다 노출에서 시작되고, 고령자나 영유아같은 민감한 사람에게 더 강하게 나타나며, 버틸 수 있는 힘(체력적, 경제적)이 얼마나 다른지에 따라 다르게 달라진다며 기후정의는 단순히 온실가스를 얼마나 줄였는지가 아니라 누가 더 큰 비용을 내는지, 더 고통받는지를 함께 보고 총량이 아닌 분배의 시각에서 접근해야 한다 했습니다.
January 21, 2026 at 11:0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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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양이가 최고다
January 21, 2026 at 2:4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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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까망이 언제부터 언니 발치에 와있었어?
코 할까, 코? 코!
January 21, 2026 at 2:3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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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도 노느라 정신없는 고양이 보여줄게. 😫
January 21, 2026 at 2:28 PM
몰 랏 어
January 21, 2026 at 3:0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