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나
tena.bsky.social
테나
@tena.bsky.social
이제 뭐라고 소개해야 할지 도무지 알 수가 없는 사람

내란범들 단죄를 기원하며 이제부터 ... 뭐든 하겠지요 네
Reposted by 테나
대학 4년 다닌 남자 (중간에 교환학생 1년 경험 존재)가 그래서 궁극적으로 마음의 즐거움을 얻는 것이, 미성년자-여성-가상-인물들이 바니걸이니 수영복이니 하는 것을 입고 "선생님"이라고 부르는 행위라는 것인데…… 야, 됐다. 피곤하다.

이 남자 전 직장 동료가 같은 파견직 처지면서 나를 이유도 없이 직장내괴롭힘 수준으로 틈만 나면 어쩌고 한 것은 말할 가치도 없고.
January 26, 2026 at 2:26 AM
Reposted by 테나
이 활동가는 독일어를 하는 스위스의 목사가 폭풍우가 몰아치던 날 교회 신도석에 망명 신청자를 재웠단 이유로 기소 되고 결국 무죄를 받았지만 돈도 많이드는 긴 기간의 재판에 고통 받았다는 이메일을 받은 적도 있다고 해서 그렇게까지 또 그런 사소한 선의까지도 처벌해야 하는 이유를 나는 정말로 죽을 때까지 이해 못하겠다고 또 생각했다.
December 1, 2025 at 8:1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