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블친소 하지 않음
2) 팔로우/좋아요/재게시 등 자유롭게
3) 절 구독하신 분 중 탐나는 분을 맞팔해서 제 곁에 묶어 두는 전술을 사용합니다
4) 이별은 블락으로(저도 각종 크고 작은 이유로 뮤트/블락 자주 합니다)
5) 모든 알피 동의의 뜻 아님(동의하지만 특정 단어/일부 주장은 반대함, 반대하지만 생각해 볼 만한 의견이라 알피, 알피 후 반대/우려 의견 작성, 그냥 오독(sorry) 등)
6) 전 불시에 똥방구얘기 오타쿠얘기 가상의 캐릭터와 내가 사귀는 이야기 같은 걸 쓰는 영양가 없는 오타쿠 계정입니다.
교수님께 할머니 데리고 미피카페 갔다왔다고 말했더니
"너 할머니한테 예쁨받지?" 이러시는 거임
"어케아셨어요?"
"보통은 '할머니 모시고'라고 한다."
"아."
머리 하루 안 감았는데
지금 바람결 따라 내 머리 냄새가 내 콧구멍으로 자꾸 들어옴
머리 하루 안 감았는데
지금 바람결 따라 내 머리 냄새가 내 콧구멍으로 자꾸 들어옴
송고2026-02-18 06:06
"트럼프 후원 중단할 때까지 이어갈것"…'헐크' 배우 마크 러팔로도 동참 www.yna.co.kr/view/AKR2026...
송고2026-02-18 06:06
"트럼프 후원 중단할 때까지 이어갈것"…'헐크' 배우 마크 러팔로도 동참 www.yna.co.kr/view/AKR2026...
저는…콘텐츠/예술작품의 영향력/파급력 때문이라고도 생각해요…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따라서 ㅈㅅ하는 사람이 많아지는 바람에 ‘베르테르 효과’라는 말이 생긴 것처럼,
‘호아킨 조커’가 뜨고 ‘조커 코스튬’을 입은 자가 극우집회에 등장했던 것처럼,
창작은 현실에 없는 카타르시스를 주기 위해 ‘판타지’를 끼어넣을 때가 있지만 그 ‘판타지’가 대중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지 창작자는 감히 예측할 수 없죠.
그래서 ‘복수 끝 허무함’을 일종의 안전장치로 넣은 걸지도…
저는…콘텐츠/예술작품의 영향력/파급력 때문이라고도 생각해요…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따라서 ㅈㅅ하는 사람이 많아지는 바람에 ‘베르테르 효과’라는 말이 생긴 것처럼,
‘호아킨 조커’가 뜨고 ‘조커 코스튬’을 입은 자가 극우집회에 등장했던 것처럼,
창작은 현실에 없는 카타르시스를 주기 위해 ‘판타지’를 끼어넣을 때가 있지만 그 ‘판타지’가 대중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지 창작자는 감히 예측할 수 없죠.
그래서 ‘복수 끝 허무함’을 일종의 안전장치로 넣은 걸지도…
영어권 매체에서 읽은 소식도 한국 매체에서 한 번 더 읽는 이유 이것이다. 한국 언론들이 그냥 "외신 베껴 적기"만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도.
영어권 매체에서 읽은 소식도 한국 매체에서 한 번 더 읽는 이유 이것이다. 한국 언론들이 그냥 "외신 베껴 적기"만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