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블친소 하지 않음
2) 팔로우/좋아요/재게시 등 자유롭게
3) 절 구독하신 분 중 탐나는 분을 맞팔해서 제 곁에 묶어 두는 전술을 사용합니다
4) 이별은 블락으로(저도 각종 크고 작은 이유로 뮤트/블락 자주 합니다)
5) 모든 알피 동의의 뜻 아님(동의하지만 특정 단어/일부 주장은 반대함, 반대하지만 생각해 볼 만한 의견이라 알피, 알피 후 반대/우려 의견 작성, 그냥 오독(sorry) 등)
6) 전 불시에 똥방구얘기 오타쿠얘기 가상의 캐릭터와 내가 사귀는 이야기 같은 걸 쓰는 영양가 없는 오타쿠 계정입니다.
힘내서 틀만 잡고 눕자...
힘내서 틀만 잡고 눕자...
그리고 무엇보다도 오천만 대한민국 사람이 한 덩어리가 아니듯이 십사억 중화인민공화국 사람도 한 덩어리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정부와 체제에 지나치게 순종적인 한국인도 얼마나 많아요? 그런데 그런 사람들 많이 봤다고 "한국인들은 그렇구나." 해도 돼? 중국인은 너무 많고… 어떤 성향의 사람이든 너무 많다고.
나와 내 가족이 만난 중국 사람들은 현 중국의 체제 싫어하는 사람, 비판하는 사람이 90퍼센트였음. 거기도 사람 사는 곳인데 당연히 정부에 불만 없을 수가 있나. 우리도 이렇게나 많은데... 근데 한국 인터넷 문화 속 중국인은 전부 정부에 지나치게 순종적이고 부당한 명도 다 받드는 노예처럼 그려짐.
거기도(비록 바로 검열당했다 들었지만) 미투 운동이 있었던 나라고 그 외의 사회 운동 계속되고 있는데 진짜 무례한 묘사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오천만 대한민국 사람이 한 덩어리가 아니듯이 십사억 중화인민공화국 사람도 한 덩어리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정부와 체제에 지나치게 순종적인 한국인도 얼마나 많아요? 그런데 그런 사람들 많이 봤다고 "한국인들은 그렇구나." 해도 돼? 중국인은 너무 많고… 어떤 성향의 사람이든 너무 많다고.
구조된 아이들과 함께 조용하지만 따뜻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올 한 해, 저희는 더 나은 환경에서 아이들을 지켜주기 위해
새로운 쉼터 이전을 준비하며 모두가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하루가 소중하고,
저희에게는 그 하루를 지켜내는 책임이 있기에
작은 걸음이라도 멈추지 않겠습니다.
구조된 아이들과 함께 조용하지만 따뜻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올 한 해, 저희는 더 나은 환경에서 아이들을 지켜주기 위해
새로운 쉼터 이전을 준비하며 모두가 힘을 모으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는 하루가 소중하고,
저희에게는 그 하루를 지켜내는 책임이 있기에
작은 걸음이라도 멈추지 않겠습니다.
결론이 달라진 것은 아니지만 확인도 하지않고 AI가 작성한 기사 호다닥 가져오기보다 교차검증을 하고 믿을만한 소스로 바꾸는 노력을 의식적으로라도 했으면 합니다.
결론이 달라진 것은 아니지만 확인도 하지않고 AI가 작성한 기사 호다닥 가져오기보다 교차검증을 하고 믿을만한 소스로 바꾸는 노력을 의식적으로라도 했으면 합니다.
"베트남에서 나고 자란 시간보다도 오래 지낸 한국을 영주 씨는 떠나기로 했다"
「뚜안은 미등록도 아니었어요. 자기 인생을 더 아름답게 하려고 노력하던 사람이었는데, 그렇게 죽었어요. 기어이 잡으려고 3시간을 찾아다녔어요. 한국이 우리를 대하는 모습이에요. 저는 이 사건을 접하고 그냥 ‘다 필요 없다’는 생각만 들었어요」
「우리를 인간으로 보지 않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정말 미운 마음만 가지고 돌아갑니다.」
www.newsmin.co.kr/news/129091/
"베트남에서 나고 자란 시간보다도 오래 지낸 한국을 영주 씨는 떠나기로 했다"
「뚜안은 미등록도 아니었어요. 자기 인생을 더 아름답게 하려고 노력하던 사람이었는데, 그렇게 죽었어요. 기어이 잡으려고 3시간을 찾아다녔어요. 한국이 우리를 대하는 모습이에요. 저는 이 사건을 접하고 그냥 ‘다 필요 없다’는 생각만 들었어요」
「우리를 인간으로 보지 않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는 정말 미운 마음만 가지고 돌아갑니다.」
www.newsmin.co.kr/news/129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