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블친소 하지 않음
2) 팔로우/좋아요/재게시 등 자유롭게
3) 절 구독하신 분 중 탐나는 분을 맞팔해서 제 곁에 묶어 두는 전술을 사용합니다
4) 이별은 블락으로(저도 각종 크고 작은 이유로 뮤트/블락 자주 합니다)
5) 모든 알피 동의의 뜻 아님(동의하지만 특정 단어/일부 주장은 반대함, 반대하지만 생각해 볼 만한 의견이라 알피, 알피 후 반대/우려 의견 작성, 그냥 오독(sorry) 등)
6) 전 불시에 똥방구얘기 오타쿠얘기 가상의 캐릭터와 내가 사귀는 이야기 같은 걸 쓰는 영양가 없는 오타쿠 계정입니다.
“뇌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것은 뇌 아래쪽의 부분…(중략) 참가자들에게 각각 양 팔을 벌리고 가볍게 뛰는 동작, 고개를 숙이고 걷는 동작을 시키고 변화를 관측한 결과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
운동을 하면 뇌가 활성화된다는 것과 같은 맥락이지만, 그게 꼭 ’운동‘이라고 할 수준이 아니어도 괜찮다는 것 같네요. 내적 댄스만으로는 안되는건가
“뇌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는 것은 뇌 아래쪽의 부분…(중략) 참가자들에게 각각 양 팔을 벌리고 가볍게 뛰는 동작, 고개를 숙이고 걷는 동작을 시키고 변화를 관측한 결과 유의미한 차이가 있었다“
운동을 하면 뇌가 활성화된다는 것과 같은 맥락이지만, 그게 꼭 ’운동‘이라고 할 수준이 아니어도 괜찮다는 것 같네요. 내적 댄스만으로는 안되는건가
어릴 적 읽었던 게임북을 생각했다가 차원이 다른 연출에 감탄했습니다. 기존 게임북들은 페이지 넘어가다가 자연스럽게 스포일링을 당하곤 했는데, 이건 선을 따라가지 않으면 아무리 봐도 이해를 할 수 없도록 한 페이지와 컷 연출을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그 연출덕에 단물이 다 빠질 대로 빠져 뻔해질 수 있는 타임머신 소재가 색다르게 느껴집니다.
어릴 적 읽었던 게임북을 생각했다가 차원이 다른 연출에 감탄했습니다. 기존 게임북들은 페이지 넘어가다가 자연스럽게 스포일링을 당하곤 했는데, 이건 선을 따라가지 않으면 아무리 봐도 이해를 할 수 없도록 한 페이지와 컷 연출을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그 연출덕에 단물이 다 빠질 대로 빠져 뻔해질 수 있는 타임머신 소재가 색다르게 느껴집니다.
그럼 내가 페미니즘 마녀사냥 지적하던 지난 10년 사이에 돌연 팔로잉 해와서는 10년가까이 유지하시던건 무슨 세월이었던 거람
판단이 빠른게 아니라 아무생각이 없다가 그냥 혐세에게 가치판단을 위탁하신 거겠죠…
앞으로 나에게 이런 사람이 얼마나 더 있을려나
그럼 내가 페미니즘 마녀사냥 지적하던 지난 10년 사이에 돌연 팔로잉 해와서는 10년가까이 유지하시던건 무슨 세월이었던 거람
판단이 빠른게 아니라 아무생각이 없다가 그냥 혐세에게 가치판단을 위탁하신 거겠죠…
앞으로 나에게 이런 사람이 얼마나 더 있을려나
>>나에게 게시물 숨기기<<기능의 활성화가 되어서 그럼
사람은 싫지 않는대 지금 감정이 나에게 안맞다 싶을때 일시적 회피 가능
그리고 트위터에서도 작동하던 시간제 뮤트도 작동잘함 ..
미리 보고싶은 계정만 세팅한 피드도 비상탈출구처럼 만들어둠 ..
싫어하는 주제가 도는 탐라를 탈출할수있는 수단이 존재한다는 그점이 ..그점이..!
>>나에게 게시물 숨기기<<기능의 활성화가 되어서 그럼
사람은 싫지 않는대 지금 감정이 나에게 안맞다 싶을때 일시적 회피 가능
그리고 트위터에서도 작동하던 시간제 뮤트도 작동잘함 ..
미리 보고싶은 계정만 세팅한 피드도 비상탈출구처럼 만들어둠 ..
싫어하는 주제가 도는 탐라를 탈출할수있는 수단이 존재한다는 그점이 ..그점이..!
"구소련 시절부터 사회주의 운동 및 소수민족 탄압에 따라 민족들의 고유 명절들은 구시대적 미신으로 여겨져 말살시키려고 하였고, 그에 따라 설, 추석을 지내는 일은 점차 사라지고, 이어 잊혀지고 말았다. 고려인 대부분은 설과 추석에 대한 기억이 없다.
하지만 한식(寒食)에 대한 기억은 또렷하다. 한식이 고려인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명절이기 때문이다. 고려인들은 한식날을 잊지 않기 위해 양력 4월 5일을 한식이라고 지정해 두고 잘 전승시키고 있다."
"구소련 시절부터 사회주의 운동 및 소수민족 탄압에 따라 민족들의 고유 명절들은 구시대적 미신으로 여겨져 말살시키려고 하였고, 그에 따라 설, 추석을 지내는 일은 점차 사라지고, 이어 잊혀지고 말았다. 고려인 대부분은 설과 추석에 대한 기억이 없다.
하지만 한식(寒食)에 대한 기억은 또렷하다. 한식이 고려인 사회에서 가장 중요한 명절이기 때문이다. 고려인들은 한식날을 잊지 않기 위해 양력 4월 5일을 한식이라고 지정해 두고 잘 전승시키고 있다."
어제 할머니 뵙고 와서 뻗은 강아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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