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담이 쓰담이네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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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amdays.bsky.social
도담이 쓰담이네 집
@dodamdays.bsky.social
08.4.19 ~24.12.29 😺 ♀ 고별의 열여섯살 아기고양이 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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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14/ 6.1.~ 😺 ♀ 쓰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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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n. 3.4. 😳 철들지 않는 온라인 수다쟁이 인간

텍스트가 많습니다. 고양이 이야기 중심으로 먹고 놀고 사는 인간의 일상 잡담을 적어요.

기록전용: @dodamdata.bsky.social 도담
@thdamdata.bsky.social 쓰담
모처럼 자기 침대에서 모닝쓰담.
3번째는 두달 전.
February 15, 2026 at 11:05 PM
놀아주는 재미가 있지
February 15, 2026 at 1:18 PM
인간 씻을때 따라 들어와 저지레하고서 젖은 발로 쉬야하러 간 애😵‍💫🥴
February 15, 2026 at 12:13 PM
앓아누운 인간 옆에서 행복하신 분
February 15, 2026 at 9:06 AM
우리 쓰담이는 다정하기도 하지, 인간 더럽다고 매일매일 핥아주네🥰
February 15, 2026 at 4:04 AM
묵주 하나 더 만들기 시작했는데, 중간에 끈 잇기가 너무 힘들어서 아예 엄청 길게 자르고서 중간은 접어서 테이핑하고 매듭을 짓기 시작했다. 천재적인 아이디어!!!!
-라고 생각했다, 구슬 꿸 순서가 되기 전까지는.
구멍에 들어갈리가 없잖아, 바보냐...?
February 15, 2026 at 3:23 AM
어머니 발이랑 싸우는 중🙄
엄마... 굳이 양말을 두겹 신고서 애랑 발로 놀아주시는게 과연 바람직할까요........?
여기서 희생자는 나고... 맨발을 물지 못한 쓰담이는 성질이 나서 내 발을 물려고 방으로 뛰어오곤 한다🥲 뭐... 이불 먹는 것보단 낫겠거니...
February 15, 2026 at 3:20 AM
저지레하고 싶은 냥
February 15, 2026 at 3:16 AM
약먹이고 체중 재고, 망고스틴 앞발 놀림이 귀여운 간식 타임
February 14, 2026 at 12:38 PM
왜 그러는 건데? 귀여워😭😭😭
February 14, 2026 at 12:20 PM
족발 등장 죄송합니다. 근데 쓰담이 입질 고발은 해야겠어요. 제 비명이 너무 커서 음소거해서 올립니다.
February 14, 2026 at 12:17 PM
어무니가 내 방에만 오시면 애가 요렇게 채터링을 한다. 예전엔 채터링이 사냥욕구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쓰담이 하는 걸 보니 보챔 흥분 반가움 의미로도 채터링을 하는 듯하다.
February 14, 2026 at 12:04 PM
엄마가 어제 저녁에 자백하셨다. 쓰담이가 나 없는 새 마스크끈 한 번 또 먹었다고. 뭐... 괜찮아요 우리 대범해지기로 해요🥲
February 14, 2026 at 10:06 AM
귀여워♡
딸기우유색 발바닥
February 14, 2026 at 9:51 AM
자던 애한테 상어모자 씌우기
넌 상어같아 악어 아니면 상어야
오늘도 인간을 열댓 번은 물었지...
February 14, 2026 at 8:58 AM
어무니 소고기 손질하시는데 쓰담이가 그 앞에 앉아 한우를 손톱만큼씩 얻어먹고 있다.
February 14, 2026 at 4:55 AM
거의 완성
February 14, 2026 at 1:36 AM
짐정리중에 침대위로 휙 던져놨는데 진짜 사냥을 하고 있다🥶
February 13, 2026 at 8:48 AM
얜 정말 몸개그 특화인 걸까
February 13, 2026 at 8:15 AM
쓰다미놀구시퍼
February 13, 2026 at 4:16 AM
미믹공주 쓰담
February 13, 2026 at 3:54 AM
작업실 빼는날 D-데이
제발 전세금 돌려받는 것까지 문제없이 마무리되기를... 그리고 집주인놈은 설사병이나 걸려 1주일쯤 변기통 부여잡고 살아라
February 13, 2026 at 12:40 AM
모닝쓰담
February 12, 2026 at 10:59 PM
아침에 만들던거 보여드렸더니 진짜 너무너무 기뻐하셔서 기분이 좋다😆 어떤 사소한걸 해드려도 엄청 신나 하시는 분. 엄마도 손재주 좋으셔서(외할머니한테 물려받은 손재주라) 가르쳐드릴테니 심심할 때 만들어서 주변에 선물이라도 하실래요? 했더니만, "네가 할텐데 왜? 나는 그 시간에 책이나 보련다." 하시더라...🙄 아니 잠깐만요?
엄마는 가벼운 우드비즈 묵주를 좋아하시는데 또 잃어버렸다고 울상이시길래 재료를 좀 사와서 만들기 시작했고 다섯 알 꿰어 매듭짓고서 후회하고 있다. 눈이... 눈이 침침해...!
February 12, 2026 at 1:13 AM
뀨야아아아
February 11, 2026 at 11:1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