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담이 쓰담이네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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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damdays.bsky.social
08.4.19 ~24.12.29 😺 ♀ 고별의 열여섯살 아기고양이 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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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14/ 6.1.~ 😺 ♀ 쓰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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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n. 3.4. 😳 철들지 않는 온라인 수다쟁이 인간

텍스트가 많습니다. 고양이 이야기 중심으로 먹고 놀고 사는 인간의 일상 잡담을 적어요.

기록전용: @dodamdata.bsky.social 도담
@thdamdata.bsky.social 쓰담
아침에 만들던거 보여드렸더니 진짜 너무너무 기뻐하셔서 기분이 좋다😆 어떤 사소한걸 해드려도 엄청 신나 하시는 분. 엄마도 손재주 좋으셔서(외할머니한테 물려받은 손재주라) 가르쳐드릴테니 심심할 때 만들어서 주변에 선물이라도 하실래요? 했더니만, "네가 할텐데 왜? 나는 그 시간에 책이나 보련다." 하시더라...🙄 아니 잠깐만요?
엄마는 가벼운 우드비즈 묵주를 좋아하시는데 또 잃어버렸다고 울상이시길래 재료를 좀 사와서 만들기 시작했고 다섯 알 꿰어 매듭짓고서 후회하고 있다. 눈이... 눈이 침침해...!
February 12, 2026 at 1:13 AM
뀨아아 아아아악!
February 11, 2026 at 11:16 PM
부족해! 커져라! 여름이 오빠를 본받아라!
February 11, 2026 at 11:15 PM
뀨야아아아
February 11, 2026 at 11:14 PM
하지만 일어나서 다시 보면 살이 별로 없다. 머리가 작을 뿐🤣🤣
February 11, 2026 at 11:13 PM
미루지말고 최대한 빨리 해야지...🥲
February 11, 2026 at 11:10 PM
2단 중간쯤까지 하다 잤는데... 내 나이 40대 중반... 진짜 이제 누진 써야겠구나 싶다. 일찍 시작해야 쉽게 적응하니. 저녁-밤 되면 피로도 때문에 확실히 근거리가 어른어른함.
February 11, 2026 at 11:06 PM
모닝쓰담
누워있으니 어째 배가 통통해 보이는군ㅎㅎ
February 11, 2026 at 10:49 PM
엄마는 가벼운 우드비즈 묵주를 좋아하시는데 또 잃어버렸다고 울상이시길래 재료를 좀 사와서 만들기 시작했고 다섯 알 꿰어 매듭짓고서 후회하고 있다. 눈이... 눈이 침침해...!
February 11, 2026 at 2:48 PM
오늘도 신나게😆
February 11, 2026 at 1:30 PM
February 11, 2026 at 1:25 PM
Reposted by 도담이 쓰담이네 집
theqoo.net/hot/40915230...
푸들 키워서 남일 같지 않다. 복동이가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길-! ㅠㅠㅠㅠ
February 11, 2026 at 9:13 AM
아 3도 안함 저건 진짜 귀찮아(해본적은 있다)
February 11, 2026 at 11:59 AM
1이랑 9 빼고 다 함ㅋㅋ 아무거나 손에 잡히는 대로. 잡히는거 없으면 대충 접음.
이거 진짠가요 (겠나요?)
일단 난 맞음 ㄷㄷ
February 11, 2026 at 11:57 AM
제가 처음 극단적으로 거부감 느낀 건ㅋㅋ 예전에 그냥저냥 아는 사람과 약속을 잡고 멀리 나가 만났는데 밥먹으면서 카톡문자를 열심히 하더니 남친(or 썸남)이 보잔다며 호로록 가버리는 일을 몇번 당했기 때문이거든요ㅋㅋ 이 무슨 개싸가지 미친것들이ㅋㅋㅋ 근데 찐친들은 그렇게 친구에게 성의없는 유형들이 아니라서 전혀 다른 결과가 되네요ㅋㅋ 아 쟤가 얼마나 고민하다가 말을 꺼냈을까 하는 짠한 마음이 먼저 생길거 같네요ㅋㅋ
February 11, 2026 at 10:46 AM
라고 생각했는데..... 일단 제가 여행을 함께 다닐 사람들은 전부 신중하고 여러번 곱씹어 생각하고 말을 함부로 하지 않는 타입들이라;;;; 이상형을 만나도 곱씹다가 친구인 절 생각해서 연애를 포기할 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렵게어렵게 말을 꺼낸다면 진짜 고민끝에 괴로워하다 말을 했을 것 같고, 그럼 기꺼이 보내줄 것 같긴 하네요...?🤣🤣🤣 아니 뭔가 막연한 동행인 경우엔 노!!! 인데ㅋㅋ 구체적인 사람들을 놓고 상황을 상정해보니 좀 다른 결과가 나와욬ㅋ
February 11, 2026 at 10:39 AM
저역시 혼자 여행하는걸 좋아하지만 그것보다도 친구와의 동행을 선택하고 함께 계획하고 시간을 맞춘 것이기 때문에, (애초에 어지간하면 친구와 여행을 결정하지 않습니다. 저에겐 큰 각오가 필요한 일이거든요) 어떤 말로 사과하더라도 그사람과의 관계를 재고해보게 될거예요.
February 11, 2026 at 10:31 AM
음 제경우엔, 먼저잡힌 약속보다 여행지에서 만난 이상형과 동행하는게 더 중요할 정도로 연애에 미친사람과는 장기적인 친분을 유지하기 힘들다고 생각해서요. 그쪽이 더 중요하면 가야죠. 대신 저와의 관계는 이후로도 더 중요한 문제에 밀릴 게 당연한 사람이니 별로 가까이 지낼 필요 없다고 생각하게 되네요.
February 11, 2026 at 10:29 AM
그 맛에 속을정도면...그냥 츄르에 약 타줘도 먹지 않을까요....?
February 11, 2026 at 10:26 AM
Reposted by 도담이 쓰담이네 집
고도리 먄세!
수요일 엉아눈나들 힘내
February 11, 2026 at 5:16 AM
Reposted by 도담이 쓰담이네 집
너죽고 나죽자 멱살짤도 있음
February 11, 2026 at 5:21 AM
정신없어서 지하철 반대로 타고 계속 북쪽으로 올라가고 있었어!!!!!😇😇
February 11, 2026 at 4:24 AM
오늘도 장난칠 궁리 하는 모닝쓰담
February 11, 2026 at 12:05 AM
쓰담인 밥을 나름 잘 먹긴 하는데 주로 습식이고 사료는 쏘쏘한거같고(건강상으론 이게 낫지만) 보채지도 않아요🥲🥲 없으면 굶거나 패브릭을 씹어먹......... 길에서 자랐으면 큰일났겠네요;;;
February 11, 2026 at 12:02 AM
만약 쓰담이가 점점 식욕도 줄어서 살도 별로 안붙는다면(그럴 가능성이 커 보여요🥲) 5키로 절대 못 넘을 것 같아서 발 동동 구르는 중이에요.
February 10, 2026 at 11:5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