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담이 쓰담이네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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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이 쓰담이네 집
@dodamdays.bsky.social
08.4.19 ~24.12.29 😺 ♀ 고별의 열여섯살 아기고양이 도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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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14/ 6.1.~ 😺 ♀ 쓰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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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n. 3.4. 😳 철들지 않는 온라인 수다쟁이 인간

텍스트가 많습니다. 고양이 이야기 중심으로 먹고 놀고 사는 인간의 일상 잡담을 적어요.

기록전용: @dodamdata.bsky.social 도담
@thdamdata.bsky.social 쓰담
버릴까말까 고민하다 일단 가져왔는데...
February 13, 2026 at 8:49 AM
짐정리중에 침대위로 휙 던져놨는데 진짜 사냥을 하고 있다🥶
February 13, 2026 at 8:48 AM
얜 정말 몸개그 특화인 걸까
February 13, 2026 at 8:15 AM
쓰다미놀구시퍼
February 13, 2026 at 4:16 AM
집주인 영감탱이는 마지막까지 진상을 부리려고 했으나 내가 모든걸 사전봉쇄 해놨고(입주당시 찍어둔 모든 사진을 증거로 첨부) 어쨌든 마무리.
만나서 더러웠고 두번다시는 스치지도 맙시다.
February 13, 2026 at 3:58 AM
미믹공주 쓰담
February 13, 2026 at 3:54 AM
작업실 빼는날 D-데이
제발 전세금 돌려받는 것까지 문제없이 마무리되기를... 그리고 집주인놈은 설사병이나 걸려 1주일쯤 변기통 부여잡고 살아라
February 13, 2026 at 12:40 AM
모닝쓰담
February 12, 2026 at 10:59 PM
아침에 만들던거 보여드렸더니 진짜 너무너무 기뻐하셔서 기분이 좋다😆 어떤 사소한걸 해드려도 엄청 신나 하시는 분. 엄마도 손재주 좋으셔서(외할머니한테 물려받은 손재주라) 가르쳐드릴테니 심심할 때 만들어서 주변에 선물이라도 하실래요? 했더니만, "네가 할텐데 왜? 나는 그 시간에 책이나 보련다." 하시더라...🙄 아니 잠깐만요?
엄마는 가벼운 우드비즈 묵주를 좋아하시는데 또 잃어버렸다고 울상이시길래 재료를 좀 사와서 만들기 시작했고 다섯 알 꿰어 매듭짓고서 후회하고 있다. 눈이... 눈이 침침해...!
February 12, 2026 at 1:13 AM
뀨아아 아아아악!
February 11, 2026 at 11:16 PM
부족해! 커져라! 여름이 오빠를 본받아라!
February 11, 2026 at 11:15 PM
뀨야아아아
February 11, 2026 at 11:14 PM
하지만 일어나서 다시 보면 살이 별로 없다. 머리가 작을 뿐🤣🤣
February 11, 2026 at 11:13 PM
미루지말고 최대한 빨리 해야지...🥲
February 11, 2026 at 11:10 PM
2단 중간쯤까지 하다 잤는데... 내 나이 40대 중반... 진짜 이제 누진 써야겠구나 싶다. 일찍 시작해야 쉽게 적응하니. 저녁-밤 되면 피로도 때문에 확실히 근거리가 어른어른함.
February 11, 2026 at 11:06 PM
모닝쓰담
누워있으니 어째 배가 통통해 보이는군ㅎㅎ
February 11, 2026 at 10:49 PM
엄마는 가벼운 우드비즈 묵주를 좋아하시는데 또 잃어버렸다고 울상이시길래 재료를 좀 사와서 만들기 시작했고 다섯 알 꿰어 매듭짓고서 후회하고 있다. 눈이... 눈이 침침해...!
February 11, 2026 at 2:48 PM
오늘도 신나게😆
February 11, 2026 at 1:30 PM
February 11, 2026 at 1:25 PM
Reposted by 도담이 쓰담이네 집
theqoo.net/hot/40915230...
푸들 키워서 남일 같지 않다. 복동이가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길-! ㅠㅠㅠㅠ
February 11, 2026 at 9:13 AM
아 3도 안함 저건 진짜 귀찮아(해본적은 있다)
February 11, 2026 at 11:59 AM
1이랑 9 빼고 다 함ㅋㅋ 아무거나 손에 잡히는 대로. 잡히는거 없으면 대충 접음.
이거 진짠가요 (겠나요?)
일단 난 맞음 ㄷㄷ
February 11, 2026 at 11:57 AM
제가 처음 극단적으로 거부감 느낀 건ㅋㅋ 예전에 그냥저냥 아는 사람과 약속을 잡고 멀리 나가 만났는데 밥먹으면서 카톡문자를 열심히 하더니 남친(or 썸남)이 보잔다며 호로록 가버리는 일을 몇번 당했기 때문이거든요ㅋㅋ 이 무슨 개싸가지 미친것들이ㅋㅋㅋ 근데 찐친들은 그렇게 친구에게 성의없는 유형들이 아니라서 전혀 다른 결과가 되네요ㅋㅋ 아 쟤가 얼마나 고민하다가 말을 꺼냈을까 하는 짠한 마음이 먼저 생길거 같네요ㅋㅋ
February 11, 2026 at 10:46 AM
라고 생각했는데..... 일단 제가 여행을 함께 다닐 사람들은 전부 신중하고 여러번 곱씹어 생각하고 말을 함부로 하지 않는 타입들이라;;;; 이상형을 만나도 곱씹다가 친구인 절 생각해서 연애를 포기할 텐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렵게어렵게 말을 꺼낸다면 진짜 고민끝에 괴로워하다 말을 했을 것 같고, 그럼 기꺼이 보내줄 것 같긴 하네요...?🤣🤣🤣 아니 뭔가 막연한 동행인 경우엔 노!!! 인데ㅋㅋ 구체적인 사람들을 놓고 상황을 상정해보니 좀 다른 결과가 나와욬ㅋ
February 11, 2026 at 10:39 AM
저역시 혼자 여행하는걸 좋아하지만 그것보다도 친구와의 동행을 선택하고 함께 계획하고 시간을 맞춘 것이기 때문에, (애초에 어지간하면 친구와 여행을 결정하지 않습니다. 저에겐 큰 각오가 필요한 일이거든요) 어떤 말로 사과하더라도 그사람과의 관계를 재고해보게 될거예요.
February 11, 2026 at 10:3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