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담이 쓰담이네 집
banner
dodamdays.bsky.social
도담이 쓰담이네 집
@dodamdays.bsky.social
08.4.19 ~24.12.29 😺 ♀ 고별의 열여섯살 아기고양이 도담
+
25.4.14/ 6.1.~ 😺 ♀ 쓰담
+
8n. 3.4. 😳 철들지 않는 온라인 수다쟁이 인간

텍스트가 많습니다. 고양이 이야기 중심으로 먹고 놀고 사는 인간의 일상 잡담을 적어요.

기록전용: @dodamdata.bsky.social 도담
@thdamdata.bsky.social 쓰담
귀여워
February 18, 2026 at 12:41 PM
정말 난 소나무야... 태비에 올인하는 소나무.
얼굴형은 도담이보다는 좀 얄상하고 둥글지 않은 쪽이 취향이었는데 쓰담이가 다 이루어줬다.
February 18, 2026 at 9:39 AM
의기양양 쓰다듬 좋아 도담
February 18, 2026 at 9:35 AM
도담이가 날아와
February 18, 2026 at 9:07 AM
옛날에 만들었던 것들
February 18, 2026 at 8:53 AM
09년 제작 엽서들
February 18, 2026 at 8:47 AM
도담이도 엄청 잘 노는 애였고 매일 놀아달라고 졸랐는데, 오뎅꼬치 물고 일어나 책상에서 일하는 나한테 매달리곤 했었다. 그림은 아마 2011~12년 정도에 그렸던듯.
February 18, 2026 at 8:45 AM
도담이 8개월때 영상인데 지금 쓰담이보다 얼굴은 애되고 등빨은 좋아보인다🤣 울애기 목소리 참 쩌렁쩌렁했지...
February 18, 2026 at 8:14 AM
지금 내 폰에는 도담이 사진이 2016년 6월것부터 존재한다. 폰 용량이 어마어마한건 아니고 sd카드를 끼워둔 덕인데, 폰 기본 용량이 거의 다 차버리기도 했고 집 컴퓨터와 작업실 컴퓨터를 합치고 하나를 치워야 하기 때문에 이런저런 데이터 총정리가 필요해서 연휴내내 작업을 하는 중이다. 폰에 끼울 새 sd카드와 여벌 외장하드(2TB)도 사둠. 데이터 저장은 하나만 믿으면 안되기 때문에 중복해서 분산시켜두는 게 내 원칙이다.
문제는... 작업이 끝나질 않는다. 너무 복잡해ㅠㅠ 하드에 있는 도담이(08년부터) 사진과 프타 사진도 있음.
February 18, 2026 at 7:38 AM
'빨리 커서 인간을 물어뜯어야지'
라고 생각했던 것 같은 생후 3개월 미만(7/4) 아깽이. 쓰담이 눈빛은 그때도...
February 18, 2026 at 6:18 AM
쓰? 불렀더니 뻬에에에! 한다.
February 18, 2026 at 2:14 AM
모닝쓰담
February 18, 2026 at 1:41 AM
인간 앓아누워 자는데 옆에 같이 붙어 자는 고양이.
February 17, 2026 at 10:15 AM
선비한복 입은 쓰담이가 인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February 16, 2026 at 1:26 PM
라벨 프린터를 갖고싶다.. 리본에 출력되는 걸로.
이유: 이름태그 달린 목줄 만들어서 뿌리고 싶음

아 부질없다ㅋㅋㅋㅋ
February 16, 2026 at 5:17 AM
여기에 더해 모든걸 카톡이나 sns에 시시콜콜하게 다 올리는것도 자제하려고 하는 중.
February 16, 2026 at 4:41 AM
Reposted by 도담이 쓰담이네 집
중년~노년 사람들 중에 입을 못 다무는 사람(들) 보면 말하고 싶은 욕구와 고독을 도저히 못 견뎌내는 것 같은데 약간 겁남... 나도 언젠가 그렇게 될까봐
February 15, 2026 at 4:01 PM
집안 어딘가에서 테니스공을 찾아내서 굴리고 다닌 지 며칠째. 하여간 공좋아냥.
February 16, 2026 at 4:40 AM
설맞이 새 꼬까리본.
조리개를 주문해서 금욜에 받은지라 이제야 완성했다.
February 16, 2026 at 4:37 AM
모처럼 자기 침대에서 모닝쓰담.
3번째는 두달 전.
February 15, 2026 at 11:05 PM
놀아주는 재미가 있지
February 15, 2026 at 1:18 PM
인간 씻을때 따라 들어와 저지레하고서 젖은 발로 쉬야하러 간 애😵‍💫🥴
February 15, 2026 at 12:13 PM
앓아누운 인간 옆에서 행복하신 분
February 15, 2026 at 9:06 AM
우리 쓰담이는 다정하기도 하지, 인간 더럽다고 매일매일 핥아주네🥰
February 15, 2026 at 4:04 AM
묵주 하나 더 만들기 시작했는데, 중간에 끈 잇기가 너무 힘들어서 아예 엄청 길게 자르고서 중간은 접어서 테이핑하고 매듭을 짓기 시작했다. 천재적인 아이디어!!!!
-라고 생각했다, 구슬 꿸 순서가 되기 전까지는.
구멍에 들어갈리가 없잖아, 바보냐...?
February 15, 2026 at 3:2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