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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dog loves me.
Real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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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com/i/status/201...

세종호텔에 온 일본인 관광객 분이 가격 듣더니 농성장을 보며 "로비에서 자도 되냐."고 물었다는 트윗이 01월 22일 자인데요.

01월 23일 19시 반……, 진짜로 같이 농성하신다는 듯합니다…….

“기립하시오. 이것이 바로 인터네셔널이오!”
초밥바이럴🍣🦦 on X: "@: 이거의 대상이 된 그 관광객분 진짜로 같이 농성하시는듯 저한테 일본어로 신라면달라하심 아니 실화냐고 물어봣는데 지금ㄹㅇ 노조분들이랑 같이 계신대 ㅇㄱㅈㅉㅇㅇ?" / X
@: 이거의 대상이 된 그 관광객분 진짜로 같이 농성하시는듯 저한테 일본어로 신라면달라하심 아니 실화냐고 물어봣는데 지금ㄹㅇ 노조분들이랑 같이 계신대 ㅇㄱㅈㅉㅇㅇ?
x.com
January 23, 2026 at 3: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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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it for it to go around the corner.
Minnesota is the best of us.
January 23, 2026 at 11: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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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가 최후의 돈까스를 먹었다던 그 가게에 왔습니다 ㅋㅋㅋㅋㅋ
먹고 후기 올려볼게요
January 23, 2026 at 9:52 AM
옷을 아무리 껴입어도 오늘 너무 춥다. 아침부터 검진하느라 배가 고파서 그런거 같애.
January 24, 2026 at 1: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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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너 쿤체의 <뒤처진 새>라는 시가 있다.

철새 떼가, 남쪽에서
날아오며
도나우강을 건널 때면,
나는 기다린다
뒤처진 새를

그게 어떤 건지, 내가 안다
남들과 발맞출 수 없다는 것

어릴 적부터 내가 안다
뒤처진 새가 머리 위로 날아 떠나면
나는 그에게 내 힘을 보낸다
December 3, 2023 at 6:08 AM
커피 마시러 갔다가 스프 한그릇씩 때리고 옴,,
January 22, 2026 at 8:52 AM
마지막 돈까스였길,,
January 21, 2026 at 6:46 AM
시레기국 먹고 커피,,
January 21, 2026 at 4: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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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개봉하는 영화 브라이드! 예고편 삽입곡 플로렌스 + 더 머신의 노래 에브리바디 스크림 듣고 있는데 좋다.

youtu.be/03iBgkXb1EE?...
Florence + The Machine - Everybody Scream (Official Music Video)
YouTube video by FlorenceMachineVEVO
youtu.be
January 20, 2026 at 11:4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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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tu.be/Cj4qcphX5nw?...

영화 브라이드!는 매기 질할렌이 감독하고 크리스찬 베일과 제시 버클리가 주연을 맡았다. 프랑켄슈타인과 신부의 이야기를 재해석 하는 듯 하는데, 배경이 영국이 아닌 미국이라 자연스럽게 보니 앤 클라이드가 떠오른다. 그래서 더 기대된다.
[브라이드!] 2차 예고편
YouTube video by Warner Bros. Korea
youtu.be
January 20, 2026 at 11:44 PM
우리 복수도 장래희망이 고구마인지 고구마 너무 많이 먹어서 고구마가 될 것 같아. 아빠는 일년 중에 반동안 고구마를 키우고 엄마는 나머지 반년동안 고구마를 말림ㅋㅋ😂
January 20, 2026 at 10:3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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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귀여워
January 20, 2026 at 10: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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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으로 맛이 진하고 풍부한 요리를 먹었으니 점심은 깔끔한게 좋을 것 같아 완두콩 파스타를 했다. 올리브오일에 양파를 호다닥 볶고 브로콜리, 버섯, 완두콩을 다글다글 덖으며 익히다 면수를 넉넉히 넣으면 금방 정갈하고 시원한 채수가 된다. 완두콩 때문에 평범한 채수보다 단맛은 강하지만 단촐한 조합의 재료 덕분에 깨끗한 맛이다. 거기에 알 덴테보다 조금 덜 익은 상태의 파스타를 옮겨 마저 조리한 후 내면 15분 채식 완성. 아플 때는 물을 국처럼 찰랑찰랑하게 잡고 파스티나를 푹 끓여 먹어도 좋다. 나는 디탈리니를 주로 쓴다.
January 20, 2026 at 1:27 PM
나도 강아지 보여줄래. 불리하면 식탁 밑에 들어가는 강아지다.
January 20, 2026 at 1:28 PM
출장가서 궁극의 구운 과일을 먹어봤는데 주말에 해먹어 보려고,, 파인애플 구워서 시나몬에 굴리면 된다.
January 20, 2026 at 1:24 PM
운동하고 오는 길에 찰옥수수 사서 파카 안에 넣어 왔다ㅎㅎ 저번에 옥수수 먹고 싶어서 휴게소 세번 들어갔다가 다 떨어져서 결국 못먹었었는데 넘나 맛있오.
January 20, 2026 at 12:3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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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ver of this week’s issue, “Post-Vacation,” by Adrian Tomine. See what’s inside: newyorkermag.visitlink.me/9nP7ow
January 19, 2026 at 4:00 PM
으흐흐 네시에 깨서 지금까지 눈뜨고 있었다. 망,, 오늘은 걷다 잠들 수도 있겠댜.
January 19, 2026 at 8:04 PM
오늘도 별 엄청 많이 떴다. 저기 밝은 것이 목성인거 같음.
January 19, 2026 at 2:26 PM
오늘 달리기. 처음에는 바람이 차서 숨쉬고 있는지도 모르겠던데 열이 오르니 몸도 가벼워지고 감기도 떨어진거 같은 느낌이여.
January 19, 2026 at 2:14 PM
오뚜기 김치라면, 스낵면이요ㅎㅎ
갑자기 사람들의 라면 브랜드 선호조사를 하고싶다
나는 무파마요
January 18, 2026 at 8: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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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도심 야산 ‘아프리카 맹수’ 서벌 포획으로 일단락
www.kyongbuk.co.kr/news/article...

사바나캣 아니고 서벌 맞는 모양이고 국립생태원으로 갈 거라고. 최소한 이 추위에 동사하거나 교통사고는 안 나서 다행이다 싶은...
January 17, 2026 at 11:0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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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의미가 없다는 것이 왜 괴로운 것인지도 모르겠음 무신론자라서인가? 태어난건 원래 의미가 없잖어

내가 태어난 것, 그저 우연에 지나지 않지. 아빠의 정자와 엄마의 난자가 그 순간 수정된 것에 무슨 의도가 있겠음. 그 찰나의 순간, 하필 그 조합일 필요성이 어디있겠어 그냥 우연히 태어난거지

그 사실이 특별히 삭막할 이유도 없다고 생각함 그냥 태양은 동쪽에서 뜨듯, 그냥 사람은 원래 그냥 태어나. 번식해 유전자를 남기려는 정도의 의지만 있으며 그마저도 나의 것은 아니었고, 의지가 있었던 생물에개도 통제 불가능한 우연이었지
January 18, 2026 at 5:00 AM
우리 강아지 배 나온거 어카냐😂 살 빼야대ㅠㅠ
January 18, 2026 at 5:51 AM
2주만에 가볍게 달리기. 내일도 뛰어야지🏃‍♀️
January 17, 2026 at 2:4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