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프리💤
janlipuli.bsky.social
리프리💤
@janlipuli.bsky.social
범성애자인 젠더리스의 이 심심한 낙서장에서,
소소한 일상을 나누며 더 좋은 세상을 꿈꾸고 있어요.
💊G47.4
mi toki e ijo ale, lon ma Anku(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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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받고 나오니 첫눈이 내리고 있던데, 왜인지 너무 행복했어요.
HRT 2025. 12. 4. ~
여러분은 요즘 무슨 게임 하세요?
January 24, 2026 at 2:21 PM
Reposted by 리프리💤
January 23, 2026 at 5:27 PM
주말에 울리는 알람시계 진짜 커비마냥 삼켜버리고 싶다
January 23, 2026 at 11:57 PM
뭐야 5090 중고시세가 100만원이나 올랐다고??
January 23, 2026 at 8:52 AM
보름 전에 210이었던 물건이 지금은 250이 되었어
본의아니게 성투해버렸다......
[ASRock] 라데온 AI PRO R9700 Creator D6 32GB : 컴퓨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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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3, 2026 at 8:50 AM
Reposted by 리프리💤
눕자마자 사망한다는 암살 베개를 보고 있다
January 23, 2026 at 1:29 AM
그 논리라면 국가보안법은 이걸 이명박 정부를 찬양 및 고무하는 매체라 주장해야 함
January 23, 2026 at 2:39 AM
칼퇴근이 아니라 정시퇴근입니다 부장님
January 22, 2026 at 11:34 AM
지금까지 오픈소스로 푼 게 GPT-1, GPT-2, gpt-oss 밖에 없으면서 무슨 민주화야~
이번에 오픈AI 이사가 다보스 가서 한 말이 웃김.

"챗GPT에 광고 요금제를 넣는건 AI의 민주화! 모두가 사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다!"

옆에 있던 구글 임원
"(의역) 돈이 그렇게 빨리 떨어지실 줄은 몰랐네요 좀 빠른 듯"
January 22, 2026 at 8:50 AM
카드를 드릴랬는데 졸려서 카드지갑을 드렸고 그걸 또 최신형 휴대폰이라 착각해서 바코드 어딨냐고 묻는 노년의 가게 사장님🤯
January 22, 2026 at 8:37 AM
Reposted by 리프리💤
잠이맨날오다
January 21, 2026 at 12:23 AM
아 떨린다... 진단명이 뭐가 나올까
검사를 꽤 많이 해서 상급종합병원이라 이젠 지갑도 떨려
January 22, 2026 at 1:03 AM
Reposted by 리프리💤
양심선언

솔직히 나도 코스피 5000은 헛소리라고 생각했었다.
January 22, 2026 at 12:20 AM
5호선 기점에서 탑승했는데 계속 정차위치 못 맞춰서 무려 두 정거장만에 3분 지연 달성
초보 열차 기관사인듯~
January 21, 2026 at 11:40 PM
말씀 진짜 잘 하시네.
성역할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과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하는 불합리한 사회 시스템이 성차별의 원인인 걸 모두가 알아야 해요.
성차별이 남성/여성 때문이라는 건 이거 되게 위험한 사고의 시작입니다.
저는 성역할에 대한 인식 때문에 ('여성은 "가장"이 아닐 것이다')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성들이 최종 결정권자가 아니더라도 여성 직장인에게 해를 입히는 의사결정을 하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데요. 제가 앞서 이야기한 대처 정권에서 여성 직장인들이 입은 타격이 남성 직장인들보다 매우 컸고요...
January 20, 2026 at 3:19 PM
Reposted by 리프리💤
애초에 성차별의 원인은 남성이 아니라 성역할에 대한 관념이기 때문에, 행정부 수반이 여성이라는 이유로 소수자의 삶이 나아지는 경우는 없습니다.
January 20, 2026 at 12:26 PM
동네 의원에서 서울아산병원 직행 티켓을 끊어주며 "큰 병은 아니예요^^" 하면 그걸 누가 믿냐고~
January 20, 2026 at 9:09 AM
"잠시 후 우회전입니다, 이어서 500m까지 직진입니다"가 지금 내 앞에 걸어가는 사람의 휴대폰에서 들리는 이유좀
January 19, 2026 at 7:42 AM
졸려서 비상약(메틸페니데이트)를 복용하려면 찾아오는 딜레마

1. 성공적으로 잠이 깸
2. 그래도 졸려서 눈 좀 붙이려는데 약기운이 방해해서 말 그대로 살아있는 시체가 됨

그래도 깨있긴 하잖아? 이 얼마나 감사한 일이야
January 18, 2026 at 5:59 AM
루시드 드림 꾸고 싶다. 그러면 자면서도 놀 수 있잖아🥹
January 18, 2026 at 5:46 AM
딱 지금이 그렇다. 기면병 증세가 유독 심한 요즘 나는 이걸 뼈저리게 체감하고 있다.
다들 즐겁게 놀고 있을 일요일 오후지만, 지금의 나는 혼자 집에서 극심한 졸음을 견뎌내고 있다. 그 어떤 여가생활의 욕구도 충족시키지 못하고, 해야 할 가사도 내버려둔 채로.
이런 날엔 친구들과 놀고 싶어도 선뜻 연락하기가 망설여진다. 놀다가 내가 언제 졸려질지 나도 모르니까.
난 Mild가 나왔는데, 이게 말이 Mild지 글로 풀어 쓰면 기면병으로 하루에 6시간 이상 일을 못해서 저소득층 확정이고 노는 것 조차 졸려서 논 것 같지도 않고 그 누구보다 빠르게 4시에 퇴근해도 역시 졸려서 집안일이 밀리기 일쑤임.
가끔 비상약인 메틸페니데이트를 복용해도 꿈나라 잘만 갈 때도 있음....

이것보다 더 심한 기면병 환우들이 비장애인이라는 게 말이 되냐? 우리 정부는 각성하고 이들에게 최소한의 복지는 제공해줘라.
January 18, 2026 at 5:41 AM
Reposted by 리프리💤
December 16, 2025 at 3:29 AM
누구와 함께 어떤 게임을 진득하게 오래 해본 적이
너무 가물가물해요
January 17, 2026 at 11:54 AM
브리타는 비어있고 너무 목이 말라서 조금씩 정수될 때마다 엄지손가락으로 여닫개 꾹 누르고 물 마시며 난 역시 영리한 인간이라 생각하다 뚜껑 빠져서 아이스버킷 챌린지한 썰
January 17, 2026 at 8:48 AM
배틀그라운드가 전세계 PC 사양을 한단계 끌어 올렸듯
이번 DRAM 품귀현상은 AAA게임의 VRAM 최적화 중요성을 다시 끌어 올리겠지
January 17, 2026 at 1:2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