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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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kenuma.bsky.social
치킨
@chickenuma.bsky.social
PLAVE / 예플리💙 / 일상 / 성인 / 나페스

!!!!!인생은!!!!!!!!!기세다!!!!!!!
Reposted by 치킨
이게 괜찮다고 생각하는 천정부 성향 여러분은 이걸 윤석열이 했으면 당신들이 어떤 반응이었을지 생각을 해 보세요.
November 27, 2025 at 7:33 PM
지각: 살다보면 할수있고 출근은 언제나 해야함

플레이브 전광판: 지금 보셔야해요!!!
헤헤 (님 지금 까딱 잘못하면 지각이세요)
November 28, 2025 at 10:13 AM
라방라방~
November 28, 2025 at 10:12 AM
Reposted by 치킨
날짜 매일 보고있었는데도 다음주가 12월인건 크게 와닿지가 않았네 다음주면 라방이 돌아와요
November 28, 2025 at 5:13 AM
챗 지피티가 왜 그리도 많은이들의 상담가겠어요 ㅋㅋㅋ
November 28, 2025 at 10:11 AM
Reposted by 치킨
조언보다 영혼없는 공감이 가성비있
November 28, 2025 at 8:01 AM
요즘 보는 유투버 한 사람이 나는 자식은 원하지만 자식을 볼 생각은 없다 나처럼 고생하면서 일하게 하기싫어서...하는거 보고 많은생각이....
November 27, 2025 at 8:36 AM
이미 야근하다가 컵라면 김밥으로 떼우는 직장인이 있다는 점에서 계급화 이뤄지지 않았는가 싶기도 하고 ㅋㅋㅋㅋㅋ 더 열악한건 그것조차 먹지못하는 노동자도 있고 🥲
November 27, 2025 at 8:33 AM
어릴때 커피마시지 말라했는데 요즘애들 벌써...하는 꼰대소리 장착했다가 이제 사실상 거의 계급 사다리 끊기는 세상오면 어찌되나 싶다가도 잘 살겠지....마치 천부인권에 기겁하던 사람들마냥...

뭐? 저어기 C레벨의 집안이랑 노예...가 아닌 노동자인 내가 같은 사람이라고? 이친구 큰일 날 소리를 하는구만 아아 들이키고 일이나 하러가세
November 27, 2025 at 8:31 AM
Reposted by 치킨
26년에 시급이랑 4대보험 올랐네용

시급: 10,030 -> 10,320
월급: 2,096,270 -> 2,156,880

사대보험도 올랐습니다.
사업주는 관심없으니 됐고(ㅋㅋ) 근로자만 보자면

연금: 4.5% -> 4.75%
건강: 3.545% -> 3.595%
장기요양: (건강보험의) 12.95% -> 13.14%
고용은 0.9% 그대로 입니다

혹시 최저시급 받고 계시는 분은 26년에 꼭 명세서를 확인하세용
November 27, 2025 at 12:52 AM
날이 흐리고 추운날 걸어가며 듣기좋은 노래 추천합니다 😍
요루시카 - 봄팔이 커버했습니다☺️

여유 될 때 한번씩 들어주세요!
그리고 댓글을 남겨주시면... 제가 힘들 때마다 읽어보면서 혼자 좋아해요💕 그치만 들어주시는 것만으로도 늘 감사합니다 헤헤

#cover #yorushika #녹음러_블친소 #jpop #singing #youtaite

youtu.be/-qbQYeeVnGQ?...
요루시카(ヨルシカ) - 봄팔이(春ひさぎ) | 감별 cover
YouTube video by 감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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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6, 2025 at 11:33 PM
이게맞다 내향인 사이에서 외향적인 사람은
외향인 풀에가면 내향인임
November 26, 2025 at 10:03 AM
Reposted by 치킨
저도 IT업종 사람들 중에선(?) 나름(?) 외향적인 편인데... 부동산 영업이나 이런 진짜 막 사람 만나는 직종쪽 사람이랑 그림자 겹친 순간부터 기력 다 빠져나감 에너지풀한 사람이 부러워
November 26, 2025 at 9:36 AM
Reposted by 치킨
[속보] 특검, ‘내란우두머리 방조 혐의’ 한덕수에 징역 15년 구형
November 26, 2025 at 5:41 AM
Reposted by 치킨
구트에서도 소개한 적이 있는데 이 분의 루틴이 제일 이상적임.
합성소재가 아닌 구제스웨터를 염가에 사 와서 실을 풀어 재활용하는 것.
(*오래된 건 잘 안 풀릴 거 같지만 의외로 쉽게 풀린다.)

재료비도 아끼고, 동물복지에도 좋고, 환경에도 좋고, 치매예방(...아마도)에도 좋고, 내 손에서 전혀 다른 작품으로 탄생하는 재미도 좋고.
November 24, 2025 at 9:19 AM
사실 뭐 친구가 따라오겠다...까진 괜찮은데 (어쨌건 솔직히 얘기하면 오케 하고 납득도 해줄 것 같고)

절망적 케이스는 그거죠

회사 상사랑 퇴근길 겹치는데 (심지어 꽤 오랫동안 같이 가야함) 피하려고 중간에 저 서점 좀 들릴게요 ㅎㅎ;; 하는데 아 치킨씨 서점 가는 거야 그럼 같이가자 할 때
(으아아아아악)
November 23, 2025 at 8:14 PM
Reposted by 치킨
서점이나 올영은 아니고
저번에 친구랑 놀고 새벽에 헤어졌는데 애가 걱정된다고 나 집에 들어갈 때까지 전화를 해주겠다는 거임
30분 정도 통화하다가 모든 기력이 방전돼서
“정말 상냥하고 고마운데 나 오늘 준비된 사회성이 다 소진돼서 그만 끊어야 할 것 같아 그래도 너무너무 고마워” 라고 고백함
친구도 이해해 주더라고요

내향인 여러분께서 마음을 연 친구라면 기출변형하지 말고 그냥 혼자 가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합시다...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 물푸님이랑 서점 얘기한 타래에서 물푸님의 (내향인으로서 답답해하는) 글에만 하트 1개씩 찍혀 있어서 타임라인 너머의 어느 내향인 분께서 나의 서점 발언에 함께 기함하셨다는 것을 알게 됨 죄송합니다 안 따라갈게요...
November 23, 2025 at 9:12 AM
Reposted by 치킨
최저임금 받을 일 없는 치들이 뭐 엄청난 경제적 이유 대면서 최저임금은 오르면 안된다 이러고 있는 추한 꼴이라니. 나라 경제 생각해서 자기들 월급도 앞으로 오르면 안된다고하면 받아들이지 못할 사람들이.
November 23, 2025 at 11:15 AM
Reposted by 치킨
미국인의 포트럭 파티 :

자기 먹고 싶은거 1인분을 들고 가서 나누어 먹는 파티, 4명이 모이면 각 1인분씩 4인분이라 돌아갈땐 빈그릇으로 돌아감.

한국인의 포트럭 파티 : 참가자들에게 내가 잘 만드는 음식을 대접하기 위해 참가자수 만큼 음식을 만들어 모이는 동내잔치.

4명이서 각 4~5인분씩 16~20인분을 해오는 바람에 다 못먹고 다시 포장해 가는 사태가 생김. 가끔 메인요리 4인분에 디저트 4인분을 들고 오는 광인들도 나옴.
나 좀 궁금한데 한국에서는 포트럭파티란 개념이 없나?
November 23, 2025 at 11:03 AM
Reposted by 치킨
🫳🫳🫳🫳🫳🫳🫳🫳🫳🫳🫳🫳🫳🫳🫳🫳🫳🫳🫳🫳
November 23, 2025 at 12:33 PM
Reposted by 치킨
사랑한다아아아악!!!!!!!!!!!!!!!!!!!!!!!!!!!
November 23, 2025 at 12:27 PM
Reposted by 치킨
둘, 셋
플레이부야 사랑해!!!!!!!!!!!!!!!
November 23, 2025 at 10:34 AM
오타쿠로서 문득 궁금한 부분

AR콘서트 언제해주지...

(물론 여기는 대기업일테니 중소에 이정도를 바라려면 회사가 더 커야겠지...)

youtu.be/rahSCzsuMo8?...
하츠네 미쿠 콘서트
YouTube video by xia9987
youtu.be
November 23, 2025 at 4:04 AM
Reposted by 치킨
가끔 이야기한다, 우리 작년 겨울에 찬 바닥에서 고생한 게 몸에 어떤 돌이킬 수 없는 타격을 준 것 같기도 하다고. 우리 정도는 아주 약한 걸텐데, 저 나쁜 놈들은 어떤 방식으로든 이 모든 목숨 값을 반드시 치러야 한다고.
November 22, 2025 at 5:31 AM
Reposted by 치킨
이런거 보면서 드는 생각인데 소위 프로 경영자라고 하는 콩세기 전문가들이 흔히 하는 이야기가 자기들은 의사결정 책임이 크니까 그만큼 돈도 많이 받아야 한다는 건데, 실제로 책임을 지기는 하는 건가? 말아먹었을때 잘려나가는건 노동자들이고 막상 책임져야 할 인간은 진작에 튄 다음 다른데 가서 똑같은 짓 하고 있는게 일상이던데.
아침에 문득 본 칼럼에서...일본의 유명 화장품 브랜드 시세이도가 520억(엔) 적자를 내서 칼바람이 불 예정이라는데, 주 원인이 몇년 전 '프로 경영자' 시대에 츠바키나 uno 같은 생활형 브랜드를 투자펀드에 팔아치우고 미국의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를 매수한 거라고. 비싸게 산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는 다른 신흥 브랜드에 밀려서 매출이 바닥을 치는데 그 바닥을 지탱해 주던 생활형 브랜드를 싸구려라고 팔아치워 버렸으니 아주 지하로 뚫고 내려가버렸다는 거. 콩세기 전문가가 이렇게 해롭다...
November 21, 2025 at 1:1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