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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배저 윤예 힐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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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트 & 상시 블친소

윤예 / 힐릭
제발 이 씨피를 하나라도 하신다면 친구해주세요

마음 주시면 무멘팔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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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데이,,,^^
March 23, 2025 at 1:43 AM
Reposted by 무티
이예현 망고젤리 까먹으라고
주섬주섬하는 거 귀여우니까
March 24, 2025 at 5:22 AM
Reposted by 무티
나 진짜 큰거 안바래
진짜 큰거 안바라고
파인애플 피자 사러 길가에 테이크아웃 줄 서있는 블랙배저 수석보좌관 스카 오웬 기사 한번만 떴으면 좋겟어 제발
짖짜로
그리고 그걸 릭이 봣으몀 좋겟어
큰거안바래 나 이거며뉴돼
March 24, 2025 at 10:12 AM
Reposted by 무티
힐릭...
릭에게 개 맛있는 누들 얻어 먹고 다니는 힐데.. 서당개 풍월 읊듯 어깨 너머로 배웠는데 그럴 듯 하게 맛있는 음식을 만들 줄 알게 됨....
그렇게 오두막 집에 릭이 안 오는 날.. 비밀스럽게 렉시크 누들 레시피를 여러개 만들어 보는 힐데... 여기서 더 맛있게 만들 수 있는가...
그러다 완성작들 냉장고에 보관 했다가 릭 에게 들켜서 나 몰래 이런걸 만들고 있었구나. 소리 들으며 릭에게 갈굼 당하기
March 23, 2025 at 1:45 PM
저 예현이 얘기하는 문장 읽고 마감하다가 눈물로 설거지할 뻔 했어요…..

아니 정말 최윤이 선한 사람을 좋아한다는, 선호의 시작이 되었을 이예현도 좋은데… 인생을 오래 함께하면서, 최윤을 내도록 관찰해야 알 수 있는 그 사실을 깨닫고 담담히 인정하게 됐을 예현도 너무 좋아서….

아니 그건 원래 제 근무시간입니다 진정하세요
March 20, 2025 at 12:38 PM
하 저거 너무 웃기고 귀여운데
배저 본부 어슬렁거리면서 커피도 한잔 하고 최윤 볼따구도 한번 찌르고
March 20, 2025 at 11:48 AM
Reposted by 무티
매일 과학부 npc 볼살췤 하고 가는 고문님
March 20, 2025 at 11:39 AM
하 미치겠어요 …. 최윤 객관화가 확실한 사람이고 내가 예현의 상처를 온전히 이해하거나 치유할 수 없는 것도 분명 알지만. 이런 행동이 의미가 없을 수 있겠지만 그럼에도 상대를 알아가길 포기하지 않음, 곁에 남는 것도. <-이게 최윤의 사랑…. 이라는 점이 너무 좋아요 같은 사유로 2년의 아미도 그랬을테고…..

근무하다 사연 생겨 우는 사람 됐음
March 20, 2025 at 11:46 AM
아 최윤 개간임무 다녀와서 피부 거칠어졌더니 이제 볼 안말랑하다고 하는 예현 보고싶고(ㅋㅋㅋㅋㅋ)

고딩 때부터 논문 읽던 남자니까 관련 공부를 한번쯤 했을 거 같아요 미치겠다….. 이예현의 감정과 그로 인해 나타나는 현상을 가슴으론 이해못해도 두뇌로는 알아보려고 하는 최윤….. 진짜 미치겠다…..

아 그러니까요 이 얘기 사만이천번 했는데 안질리네, 이예현의 부정까지 전부 만끽해야 온전한 소유를 충족함 <-….짱!
March 20, 2025 at 11:30 AM
아니 그치만 윤 볼이 말랑하면 너무 귀여울 거 같아서 (ㅋㅋㅋㅋㅋㅋ)

아니 그… 공계라 얘기하기 뭐한데 (꾸금은 아니고 관련지식없음으로) 애정을 원하는 심정의 발현이 무의식적으로 스킨십의 형태를 띌 수 있다고 생각하면….. 그걸 깨닫고 순간 덜컥 굳는 예현이라거나, 그런거에 전혀 개의치 않기에 그땐 먼저 손길 한번 뻗어보는 윤 같은… 생각도 들고….. 그렇게 물리적 거리감도 줄어들고….

진짜 딴소린데 윤 심리학도 들어봤을 거 같네요
March 20, 2025 at 11:13 AM
Reposted by 무티
포타의 대 환란 때문에... 차라리 이북을 만들겠어!!
하지만 이북 만들기 너무 복잡하다... 때려쳐....

하시는 분들을 위해 txt 파일만 있으면 이북으로 변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다들 많이 받으시고 이북 많이 만들어주세요!

(웹발행 진짜 필요해요... 부동산 이슈... ㅠㅠㅠㅠㅠ... 이북으로라도 만들어서 팔아주세요... ㅠㅠㅠㅠㅠ)

posty.pe/9m1a7l

#이북제작 #ebook제작 #ebook #이북 #동인지도_이북으로
Ebookmaker를 무료 배포합니다: 렉시크누들 포타 분점
안녕하세요! 깜소리입니다. 포타의 대환란(...)덕분에 유료 발행에 여러가지로 애로사항이 생긴 분들... 그리고 어디로 이사해야할지 몰라서 더 이상 유료발행은 안하겠다 하시는 분들... 이럴 거면 차라리 이북으로 파는 게 낫겠다는 분들... 그런데 이북 만들기 너무 어려워서 걍 때려치겠다는 분들.... ...을 주변에서 보고!!! (안돼요 제발 분서갱유...
posty.pe
March 19, 2025 at 3:18 AM
Reposted by 무티
리카르도 소르디 #블랙배저
January 6, 2025 at 10:52 AM
하 최윤의 애정을 감히 받아도 되나 고민하는 어린 이예현 생각은 언제 그만둘 수 있는건지 모르겠다니까요…. 그 다정을 표출한 유이한 존재가 넌데……

윤이 은근 말로 장난치는 편이고 예현이 오히려 물리적인 장난치는게 넘 귀엽지 않나요 (ㅋㅋㅋ) 물론 그래봤자 이름 부르고 볼콕 이런거… 아니 잠만 너네 볼을 왜 찔러?????
March 20, 2025 at 10:59 AM
으아아아아악 좋아서 죽고 싶다
시간이 지날수록 윤과의 거리감이 서서히 가까워지는게 눈에 보이면 예현은 그걸 꽤 고맙게 받아들일 것 같은데….. 그에 더해 나를 향해 뻗어오는 말과 행동이 조심스러워진게 느껴지면 정말… 이루 말못할 감정 같은거 생기지 않겠어요 …..
March 20, 2025 at 10:50 AM
절대힐ㄹ릭해..,,,,
빨리 할 일들 처치하구,,,,, 뉴 힐ㄹ릭을 낉여오도록 하겠어요…,,
March 20, 2025 at 10:18 AM
그게 젤 맛있는건데요?
March 20, 2025 at 10:17 AM
앗 이거…. 죽을때까지 힐이릭이 해주신다는 고백….? ^///^
March 19, 2025 at 9:43 AM
맞팔 이것 ㅁ ㅓ에요~? 하다가
트칭된게 4개월 밖에 안됐다니…..
March 19, 2025 at 1:57 AM
Reposted by 무티
힐릭을낋여오걸아
March 18, 2025 at 2:06 PM
사랑하는 연인과 맞는 다정한 아침이 좋아서 길게 웃다가 모닝키스 하려는 와중에 울리는 어떤 굉음… 출처 : 힐데 위장

아;;

키스하려고 가까이 다가가던 고개 그대로 힐데 어깨에 묻고 웃겨서 들썩이기 시작하는 릭

(ㅋㅋㅋㅋㅋㅋㅋ)
웃지 마세요… 그만 웃으십쇼….

좋았던 분위기 다 망쳐서 민망해하는 힐데 쳐다보다가 평소 이불 속에서 뭉그적거리던 태도 없이 바로 일어나는 릭…. 힐데가 더 누워있어도 된다고 하면

배고픈 애인 밥은 먹여야할 거 아냐~.
릭, 그럼 모닝키스도….

하면 입술에 쪽, 버드키스 해주고 주방 들어가심….
March 19, 2025 at 1:55 AM
힐릭

힐데가 릭보다 잘먹는거 너무너무 귀여움 (ㅋㅋㅋㅋ)

둘이 처음으로 같이 취침한 날, 힐데가 이른 시간에 먼저 기상해서 훈련 좀 하고 돌아오면 배는 고픈데 릭은 아직도 침대 위에서 드렁슨 중…. 차마 깨우긴 뭐하고 혼자 먹을수도 없어서 이불째로 릭 끌어안고 누워서 기다리는데….
릭은 갑자기 옆에서 느껴지는 감각에 부스스 눈 뜨면

안녕히 주무셨어요, 릭.

환하게 웃으면서 인사하는 애인 있음…..
뭔가 믿기지 않아서 녹안만 느리게 꿈뻑이다가 잘잤어~? 인사해줌…
March 19, 2025 at 1:55 AM
Reposted by 무티
힐릭.
코어밖에서 요리교실 하는 힐릭. 이제 힐데랑 릭이랑 붙여놓고 팀 꾸릴 일 없을 것 같은데 해봤습니다.

코어 밖에서 한가하게 요리나 하고. 군기가 아주 빠졌지. 릭에게 팅팅 탱탱 후라이팬으로 맞는 힐데.

코어안에서는 먹을 수 없는 신묘한 맛으로 해 주겠다며 제국에서 갈고 닦은 재료 구별 실력과 자취생의 요리실력으로 릭에게 계속 깝치다.
March 13, 2025 at 6:43 AM
근데 곱씹다보니……
…..처음엔 분명 투박하게, 거칠 것 없이 닿아온 손이었는데 예현이 하복을 입은 시점을 기준으로….. 주의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
March 10, 2025 at 5:17 PM
남자애들끼리 부러 조심해야할 필요성을 느끼거나 그러진 않을 것 같아서 투박하려나 싶다가도….

워낙 어린 여동생이 있으니 손길만은 제법 다정할 것 같기도 하고….

전자면 점점 부드러워지는걸 느끼면서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예현이 보고 싶고 후자면 겉으로 보이는 모습과 다른 손길이 어색하면서도 내심 설레는 그 어쩌고가
March 10, 2025 at 5:1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