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두대
dandoodae.bsky.social
단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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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과 망치 사이
솔직히 나는 여러분이 왜 나를 팔로우하는지 모르댔다. 그런데, 그건 안다. 내 팔로워가 늘어나는 시점은 늘 말세다.
February 12, 2026 at 2:22 PM
오늘은 정부보고서도 많이 나오고, 본회의 통과한 법안이 많아서 스크랩할 개사가 많네.

내일은 쫌 여유있게 공부해야겠다.
February 12, 2026 at 2:18 PM
젠장 또 속았다….

분명 난 블루투스에 만족하며 음악을 들었는데

꼬따리끼고 애플뮤직 무손실 듣다가… 뭐가 다르지 하고 빼고 무선으로 듣고 나빠진 것을 깨달았다….

청각은 좋아지는 것은 쥐뿔도 모르는데 나빠지면 기가 막히게 알아첸다.
February 12, 2026 at 1:52 PM
이전에도 말했지만 특권은 패시브 스킬이라 평상시 그게 작동하는 줄도 모르고 행동하는 사람이 많다.

모 교수 연구실에 갔다 그 분은 회의가 끝나면 노구에도 책상 정리를 솔선수범하는 분이었다. 누구나에게 친절하고, 본인의 일을 남에게 미루는 것을 싫어하는 양심과 정의가 있는 학자였다.

어느날 그 분 연구실에 갔다. 나는 연구실에 화초와 난을 보며 말했다.

“선생님, 이거 가꾸시느라 힘드시겠어요”

그러자 그분은 말했다.

“단두대 동지 신기하죠? 여기가 볕이 좋은가 물을 안줘도 잘 자라요”
February 12, 2026 at 12:36 PM
"[속보]‘언론사 단전·단수 지시’ 이상민 1심 징역 7년···내란 중요임무 종사 유죄 - 경향신문"
www.khan.co.kr/article/2026...
www.khan.co.kr
February 12, 2026 at 6:31 AM
"또 부모 소득이 하위 50%인 비수도권 출생자녀 가운데, 본인 역시 하위 50%에 머무는 비율은 과거에는 50% 후반 수준이었지만 최근 세대에서는 80%를 넘어섰습니다."
February 12, 2026 at 4:4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