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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자/검자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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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방어
-검잫 검잫녀
-첫째 검ㅁr 맏형
-셋째 이잫 이ㅈr하 잫녀
검자녀 바다보러간다고 유람나왔는데
번화가 객방 하나 남은거 운좋게 얻었음
침상도 따로 있음
근데 자려니까 양쪽방에서 앙앙거리는 소리남
잠못자고 눈 시퍼렇게 뜬채로 일어나서
서로 눈빛교환함
검ㅁr가 먼저 어둠속에소 광명검 반쯤 뽑으니까
고개젓는 이자ㅎr...
손짓으로 오리입만들어서 소리지를까? 물어보니까
고개젓는 검ㅁr...
그럼 어떡하라고? 눈으로 수신호 주고 받다가
갑자기 대뜸 방 가운데로 둘이 성큼성큼 걸어와서
키갈하고 섹떴다고 함
소음공해를 같은 소음공해로 해결
February 7, 2026 at 8:55 AM
검잫

1 아기나 만들까.(들이댐)
3 맏형 술 먹었어? 사내끼리 어떻게 애를 만들어

...
n시진 후

3 ....흐윽. 애 생길거 같애... 흣
1 괜찮다. 너는 사내라 안 생긴다.
February 4, 2026 at 2:01 AM
체감상 율서선생 오십몇화쯤 쓴거같은데 아직 삼십오화를 쓰고 있을 때....
2월에 개인사가 많아서 글쓸시간이 부족할 거 같다는 걱정....
게으른 내 글쓰기... 여러 생각...
February 3, 2026 at 11:42 AM
보고싶은 검자..
두 형제가 촌동네에 오순도순 사는데
갑자기 검ㅁr에게 깨달음이 옴...
내게 동생이 있던가...?
(ㅇㅈㅎ:...;;)

사실 이잫는 요괴인데 검ㅁr 형아 삼고 싶어서 요술부려서 동생이라고 세뇌시킨 거
February 3, 2026 at 12:09 AM
튜토리얼이 필요없는 검랑
내가 써놓고 웃고서 피식.. 피식.. 함
February 2, 2026 at 5:56 AM
솔직히 환생물의 묘미는 공이 수 찔러주면서 전생에 그자리가 똑같군<이런 감상이 좋지... 않....나...? 나만 그럼 말고.
February 2, 2026 at 5:46 AM
율서선생 꾸금 보고싶어.
하지만 현실적으로 생각해 봐봐
검랑은 경험이 춘화바께 없어
잫녀는 40년 동안 독수공방하느라 강제 고자야
그 둘이 뭘 한다고 되겠냐..
걍 해봐야 입술 비비기만 반시진 할 거 같아서 재미가 읎음.
근데 소설에서 도대체 현실 따져서 뭐할 건데 싶긴 함.
February 2, 2026 at 5:43 AM
잫녀 눈썹 그려주는 맏형 꼭 써먹어야지
February 2, 2026 at 12:09 AM
보고싶은 검랑자하녀 시츄

???: 그러니까 두 분이... 사귀시는거죠?
잫녀: 아니?
검랑: ....
잫녀: 내가 일방적으로 좋아하고 있소.
검랑: ㅍ“ㅍ(열받)
February 1, 2026 at 10:30 AM
율서선생 33화 예약 걸었다..
진짜 내가 생각한 진도랑 내가 쓰는 글이랑 너무 동 떨어져서 웃음과 눈물이 나옴
January 30, 2026 at 8:17 AM
잫녀 점소이시절 너무 못먹고 힘들어서+사실 하5문주도 맨날 안자고 안먹고 힘들었던거 같은데... 불규칙하게 살고. 그래서 건강 그닥 안 좋을 거 같다는 편견있음. 생리불순일거 같고 아무리 섹해도 애도 잘 안생길거 같고. 육체의 강함과 장기가 건강한 건 별개니까...
January 28, 2026 at 12:17 AM
검ㅁr가 치장한 이잫녀를 인지할 수 있는가... 갑자기 머리묶는 방식이 달라졌다거나 화장을 했다거나 좋은 옷을 입었다거나 하는.... 꽤 오래 고민하였으나 덕질 3?4년?차인 지금도 결론내리지 못함. 일단 4대악인 중 ㅁㄹ이는 정확히 인지할거 같긴 함.
January 27, 2026 at 11:22 AM
악마 검ㅁr 는 살아있는 존재라 추위도 더위도 느껴서 무채색이지만 계절별로 옷의 두께라던가 좀 바뀌는데
이잫는 망자라서 감각이 무뎌서 추위도 더위도 상관없음. 사계절 내내 하얀 슬리브리스+청바지+후드집업or항공점퍼+운동화 조합.
한겨울에도 저렇게 입고다녀서 보는 검ㅁr만 추워함
January 24, 2026 at 2:46 PM
보고싶어서 좀 끄적거렸는데
맨날 상고시대 배경으로 글쓰니까
현대 언어? 대화체? 까먹음..ㅋㅋㅋ
엄청 어색해... ㅜ
-와 악마네...
이잫가 가게 앞에 쓰러진 사내를 보고 중얼거림 검은 날개를 단 검ㅁr임 장사하는 데 내버려둘 숨 없어서 데리고 와서 대충 소파에 눕혀두고 대충 치료해줌.
그날온 천사손님이 물음
-저건 뭐야?
-어... 알바 면접 보러왔는데 안 나가서 놔두고 있어. 일단 날개부터 보자.
날개를 고쳐주는 일을 하는 이잫. 다친 날개에 특수 밀랍으로 깃털을 한장한장붙여줌. 작업 끝났는데 돈은 안주고 머뭇거리는 천사손님. 그러다 갑자기 미안하다며 나이프를 뽑고 돈이 없다고 함.
철컥.
그리고 천사 머리에 겨눠지는 방아쇠.
January 24, 2026 at 2:42 PM
소광미쿠를 보니... 미니치파오입은 잫녀 보고싶고.... 몸선 다 보이고... 구두 불편하다고 걷어차고 맨발로 다리꼬는데 그게 더 야할거 같은...
January 24, 2026 at 2:10 PM
검랑 사실 애새끼인데 잫녀 앞에서만 어른스러운 척 하는 거... 를 잘 표현하지 못해 슬픔
January 23, 2026 at 1:50 AM
카다이프 비싸다고 본인이 면발 뽑아서 두쫀쿠 만드는 이잫
January 20, 2026 at 9:14 AM
아이고.. 율서선생 28화가 너무 맛없어서 n번째 폐기 중... 도대체 어케 써야하니..
January 20, 2026 at 2:03 AM
검랑잫녀 그리고 싶은데..
그리다보면 내겐 잫녀가 맏형 놔두고 바람피는 것 처럼 보여서 좀 그래.
January 19, 2026 at 10:52 AM
호들갑 떠는 이잫가 보고 싶을 땐 검자고
호들갑 떠는 검ㅁr가 보고 싶을 땐 검잫녀 인듯
January 15, 2026 at 11:49 PM
잫녀가 처음 보는 사람에게 반하는 묘약을 먹게 됏는데, (실수로 삼킴) 검랑이 곧바로 얼굴에 물뿌려버리고 아 뭐야! 하는 순간 장삼으로 얼굴 덮어버리고 주변에 사내건 여인이건 다 발로 차서 내쫓고 아무도 안남으니까 그때야 장삼 걷어주면서 잫녀랑 눈 마주치고 어쩔수없군 네 사내가 되어주마. 이래서 ㅈㄹ하지 말라고 발차기하는 이잫녀 보고픔..
잫녀 약먹었는데 아무 이상 없음.. 그래서 약효는 구라였구나 생각하는데. 당연함. 원래 반해있었음
January 15, 2026 at 11:47 PM
-와 악마네...
이잫가 가게 앞에 쓰러진 사내를 보고 중얼거림 검은 날개를 단 검ㅁr임 장사하는 데 내버려둘 숨 없어서 데리고 와서 대충 소파에 눕혀두고 대충 치료해줌.
그날온 천사손님이 물음
-저건 뭐야?
-어... 알바 면접 보러왔는데 안 나가서 놔두고 있어. 일단 날개부터 보자.
날개를 고쳐주는 일을 하는 이잫. 다친 날개에 특수 밀랍으로 깃털을 한장한장붙여줌. 작업 끝났는데 돈은 안주고 머뭇거리는 천사손님. 그러다 갑자기 미안하다며 나이프를 뽑고 돈이 없다고 함.
철컥.
그리고 천사 머리에 겨눠지는 방아쇠.
January 15, 2026 at 4:43 AM
이그륌은 정말 내가 상상하던대로 나온 느낌이라 좋음.. 독기 좍좍 빠진 검ㅁr의 어린시절이야
January 11, 2026 at 6:20 AM
와 근데 진짜 율서선생 성별 반전해서 생각해보니까 이잫... 검랑에게 너무 들이대지 않았냐... 여인이라서 용서됐던 거 같은데
검랑도 뇌절인데 검랑소녀 보고 싶다
하.. 근데 검랑이랑 자하니까 ㄱㅊ은거지
검랑녀랑 남자자하면.... ㅋㅋㅋㅋ 좀 그래!!
너무 이잫가 찝적거리는 거 같고
검랑소녀에게 그러면 안되는 거임!!
January 11, 2026 at 6:18 AM
검랑도 뇌절인데 검랑소녀 보고 싶다
하.. 근데 검랑이랑 자하니까 ㄱㅊ은거지
검랑녀랑 남자자하면.... ㅋㅋㅋㅋ 좀 그래!!
너무 이잫가 찝적거리는 거 같고
검랑소녀에게 그러면 안되는 거임!!
January 11, 2026 at 6:1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