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잫 검잫녀
-첫째 검ㅁr 맏형
-셋째 이잫 이ㅈr하 잫녀
번화가 객방 하나 남은거 운좋게 얻었음
침상도 따로 있음
근데 자려니까 양쪽방에서 앙앙거리는 소리남
잠못자고 눈 시퍼렇게 뜬채로 일어나서
서로 눈빛교환함
검ㅁr가 먼저 어둠속에소 광명검 반쯤 뽑으니까
고개젓는 이자ㅎr...
손짓으로 오리입만들어서 소리지를까? 물어보니까
고개젓는 검ㅁr...
그럼 어떡하라고? 눈으로 수신호 주고 받다가
갑자기 대뜸 방 가운데로 둘이 성큼성큼 걸어와서
키갈하고 섹떴다고 함
소음공해를 같은 소음공해로 해결
번화가 객방 하나 남은거 운좋게 얻었음
침상도 따로 있음
근데 자려니까 양쪽방에서 앙앙거리는 소리남
잠못자고 눈 시퍼렇게 뜬채로 일어나서
서로 눈빛교환함
검ㅁr가 먼저 어둠속에소 광명검 반쯤 뽑으니까
고개젓는 이자ㅎr...
손짓으로 오리입만들어서 소리지를까? 물어보니까
고개젓는 검ㅁr...
그럼 어떡하라고? 눈으로 수신호 주고 받다가
갑자기 대뜸 방 가운데로 둘이 성큼성큼 걸어와서
키갈하고 섹떴다고 함
소음공해를 같은 소음공해로 해결
1 아기나 만들까.(들이댐)
3 맏형 술 먹었어? 사내끼리 어떻게 애를 만들어
...
n시진 후
3 ....흐윽. 애 생길거 같애... 흣
1 괜찮다. 너는 사내라 안 생긴다.
1 아기나 만들까.(들이댐)
3 맏형 술 먹었어? 사내끼리 어떻게 애를 만들어
...
n시진 후
3 ....흐윽. 애 생길거 같애... 흣
1 괜찮다. 너는 사내라 안 생긴다.
2월에 개인사가 많아서 글쓸시간이 부족할 거 같다는 걱정....
게으른 내 글쓰기... 여러 생각...
2월에 개인사가 많아서 글쓸시간이 부족할 거 같다는 걱정....
게으른 내 글쓰기... 여러 생각...
두 형제가 촌동네에 오순도순 사는데
갑자기 검ㅁr에게 깨달음이 옴...
내게 동생이 있던가...?
(ㅇㅈㅎ:...;;)
사실 이잫는 요괴인데 검ㅁr 형아 삼고 싶어서 요술부려서 동생이라고 세뇌시킨 거
두 형제가 촌동네에 오순도순 사는데
갑자기 검ㅁr에게 깨달음이 옴...
내게 동생이 있던가...?
(ㅇㅈㅎ:...;;)
사실 이잫는 요괴인데 검ㅁr 형아 삼고 싶어서 요술부려서 동생이라고 세뇌시킨 거
내가 써놓고 웃고서 피식.. 피식.. 함
내가 써놓고 웃고서 피식.. 피식.. 함
하지만 현실적으로 생각해 봐봐
검랑은 경험이 춘화바께 없어
잫녀는 40년 동안 독수공방하느라 강제 고자야
그 둘이 뭘 한다고 되겠냐..
걍 해봐야 입술 비비기만 반시진 할 거 같아서 재미가 읎음.
근데 소설에서 도대체 현실 따져서 뭐할 건데 싶긴 함.
하지만 현실적으로 생각해 봐봐
검랑은 경험이 춘화바께 없어
잫녀는 40년 동안 독수공방하느라 강제 고자야
그 둘이 뭘 한다고 되겠냐..
걍 해봐야 입술 비비기만 반시진 할 거 같아서 재미가 읎음.
근데 소설에서 도대체 현실 따져서 뭐할 건데 싶긴 함.
???: 그러니까 두 분이... 사귀시는거죠?
잫녀: 아니?
검랑: ....
잫녀: 내가 일방적으로 좋아하고 있소.
검랑: ㅍ“ㅍ(열받)
???: 그러니까 두 분이... 사귀시는거죠?
잫녀: 아니?
검랑: ....
잫녀: 내가 일방적으로 좋아하고 있소.
검랑: ㅍ“ㅍ(열받)
진짜 내가 생각한 진도랑 내가 쓰는 글이랑 너무 동 떨어져서 웃음과 눈물이 나옴
진짜 내가 생각한 진도랑 내가 쓰는 글이랑 너무 동 떨어져서 웃음과 눈물이 나옴
이잫는 망자라서 감각이 무뎌서 추위도 더위도 상관없음. 사계절 내내 하얀 슬리브리스+청바지+후드집업or항공점퍼+운동화 조합.
한겨울에도 저렇게 입고다녀서 보는 검ㅁr만 추워함
이잫는 망자라서 감각이 무뎌서 추위도 더위도 상관없음. 사계절 내내 하얀 슬리브리스+청바지+후드집업or항공점퍼+운동화 조합.
한겨울에도 저렇게 입고다녀서 보는 검ㅁr만 추워함
맨날 상고시대 배경으로 글쓰니까
현대 언어? 대화체? 까먹음..ㅋㅋㅋ
엄청 어색해... ㅜ
이잫가 가게 앞에 쓰러진 사내를 보고 중얼거림 검은 날개를 단 검ㅁr임 장사하는 데 내버려둘 숨 없어서 데리고 와서 대충 소파에 눕혀두고 대충 치료해줌.
그날온 천사손님이 물음
-저건 뭐야?
-어... 알바 면접 보러왔는데 안 나가서 놔두고 있어. 일단 날개부터 보자.
날개를 고쳐주는 일을 하는 이잫. 다친 날개에 특수 밀랍으로 깃털을 한장한장붙여줌. 작업 끝났는데 돈은 안주고 머뭇거리는 천사손님. 그러다 갑자기 미안하다며 나이프를 뽑고 돈이 없다고 함.
철컥.
그리고 천사 머리에 겨눠지는 방아쇠.
맨날 상고시대 배경으로 글쓰니까
현대 언어? 대화체? 까먹음..ㅋㅋㅋ
엄청 어색해... ㅜ
그리다보면 내겐 잫녀가 맏형 놔두고 바람피는 것 처럼 보여서 좀 그래.
그리다보면 내겐 잫녀가 맏형 놔두고 바람피는 것 처럼 보여서 좀 그래.
호들갑 떠는 검ㅁr가 보고 싶을 땐 검잫녀 인듯
호들갑 떠는 검ㅁr가 보고 싶을 땐 검잫녀 인듯
잫녀 약먹었는데 아무 이상 없음.. 그래서 약효는 구라였구나 생각하는데. 당연함. 원래 반해있었음
잫녀 약먹었는데 아무 이상 없음.. 그래서 약효는 구라였구나 생각하는데. 당연함. 원래 반해있었음
이잫가 가게 앞에 쓰러진 사내를 보고 중얼거림 검은 날개를 단 검ㅁr임 장사하는 데 내버려둘 숨 없어서 데리고 와서 대충 소파에 눕혀두고 대충 치료해줌.
그날온 천사손님이 물음
-저건 뭐야?
-어... 알바 면접 보러왔는데 안 나가서 놔두고 있어. 일단 날개부터 보자.
날개를 고쳐주는 일을 하는 이잫. 다친 날개에 특수 밀랍으로 깃털을 한장한장붙여줌. 작업 끝났는데 돈은 안주고 머뭇거리는 천사손님. 그러다 갑자기 미안하다며 나이프를 뽑고 돈이 없다고 함.
철컥.
그리고 천사 머리에 겨눠지는 방아쇠.
이잫가 가게 앞에 쓰러진 사내를 보고 중얼거림 검은 날개를 단 검ㅁr임 장사하는 데 내버려둘 숨 없어서 데리고 와서 대충 소파에 눕혀두고 대충 치료해줌.
그날온 천사손님이 물음
-저건 뭐야?
-어... 알바 면접 보러왔는데 안 나가서 놔두고 있어. 일단 날개부터 보자.
날개를 고쳐주는 일을 하는 이잫. 다친 날개에 특수 밀랍으로 깃털을 한장한장붙여줌. 작업 끝났는데 돈은 안주고 머뭇거리는 천사손님. 그러다 갑자기 미안하다며 나이프를 뽑고 돈이 없다고 함.
철컥.
그리고 천사 머리에 겨눠지는 방아쇠.
하.. 근데 검랑이랑 자하니까 ㄱㅊ은거지
검랑녀랑 남자자하면.... ㅋㅋㅋㅋ 좀 그래!!
너무 이잫가 찝적거리는 거 같고
검랑소녀에게 그러면 안되는 거임!!
하.. 근데 검랑이랑 자하니까 ㄱㅊ은거지
검랑녀랑 남자자하면.... ㅋㅋㅋㅋ 좀 그래!!
너무 이잫가 찝적거리는 거 같고
검랑소녀에게 그러면 안되는 거임!!
하.. 근데 검랑이랑 자하니까 ㄱㅊ은거지
검랑녀랑 남자자하면.... ㅋㅋㅋㅋ 좀 그래!!
너무 이잫가 찝적거리는 거 같고
검랑소녀에게 그러면 안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