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옥
ddson.bsky.social
홍옥
@ddson.bsky.social
일론안티
Reposted by 홍옥
작년 이맘때는 새해고 뭐고 연말연시고 뭐고 내란땜에 마음졸이고 있지 않았던가요?
December 31, 2025 at 11:56 AM
쌍즈 장다아닮음
December 30, 2025 at 1:03 PM
좌시오빠 니가 먼저 꼬셨잖아요
December 30, 2025 at 12:34 PM
좌시옵 사귀자 사귀자고
December 30, 2025 at 12:31 PM
좌시옵..앙
December 30, 2025 at 12:26 PM
중국인들 한자 멋잇게쓰는거간지남
자기네나라글자니까 당연하긴한데 쨋든..
December 30, 2025 at 11:46 AM
자쉬오빠..
December 30, 2025 at 11:32 AM
난홍보고 한참뒤에 투투보는데 쌍옌 이것뭐에요?
December 30, 2025 at 11:21 AM
안성재두쫀쿠 ㅈㄴ우리아빠같음
December 26, 2025 at 1:55 PM
키괜 장기용의 밤티쇼 아 웃겨
December 26, 2025 at 12:58 PM
Reposted by 홍옥
섹계 차단 리스트(31일까지 계속 업데이트 예정)
bsky.app/profile/did:...
December 24, 2025 at 1:42 AM
일하면서 박사랑 안 맞다 공부 오래한 사람이랑 안 맞다 이 말 개자주 했는데 오늘 같은 말을 다른 동료분한테 들어서 너무 반가웠어 ㅋㅋㅋㅋㅋ
December 24, 2025 at 4:00 PM
쳐다보기도 싫은 밤티 애물단지 화장품들 회사 가져다놔야지.. 팍팍써야겠다
December 23, 2025 at 12:36 PM
밤티드라마로 유명한 킷스 어쩌고 시작하였습네다
December 23, 2025 at 12:36 PM
나도..나도청년인데
December 23, 2025 at 12:35 PM
Reposted by 홍옥
아니 교수-연구원 사이라는 것만으로 이미 문제인데 위력에 의한 관계가 아니었다 아무리 우겨봤자?
진짜 징글징글하다
그리고 뭔 가스라이팅 당했다고 주장하던데
진짜 시발새끼임
December 19, 2025 at 12:11 AM
Reposted by 홍옥
‘아들 과로사 CCTV’ 감춘 쿠팡…어머니 “우린 5년째 지옥”
쿠팡 노동자 고 장덕준씨 유가족의 분노

수정 2025-12-19 10:15 www.hani.co.kr/arti/society...
‘아들 과로사 CCTV’ 감춘 쿠팡…어머니 “우린 5년째 지옥”
( ☞한겨레 뉴스레터 H:730 구독하기. 검색창에 ‘한겨레 h730’을 쳐보세요.) “몸도 마음도 생활 터전까지 잃었어요. 무슨 권리로 한 가정을 파탄 나게 했나요.” 2020년 10월12일 쿠팡풀필먼트서비스(CFS) 대구 칠곡물류센터에서 일한 지 1년4개월 만에 과
www.hani.co.kr
December 19, 2025 at 5:21 AM
걍 같은 서민끼리 자본가한테 회초리질좀하면안되나
서로 인성 빻았다고 지적질해봤자..
그래서 결국 누구한테 지적하는데 소비자가 하나의 덩어리인가요
막상 현실에서 회사간식 ㅋㅍ 시킨다니까
그게그렇게 잘못된 일이라고 막상 비난할수있나요
구조만든사람..소비자들이 그렇게 소비하게 시스템 만든사람좀 패자는데 그게 그렇게 소비자 쉴드로 보인다면,.네 그러를그러세요 그게 그렇게 중요하다면..
December 19, 2025 at 3:00 PM
불매에 대한 개인적생각..
그냥 ..소비자는 원래 선한 존재가 아니고 그냥 소비하는 자들이고.. 하나의 덩어리도 아님..
소비자 인성 비판해봤자 무슨 논의로 나아갈 수 있나 싶다
현실에선 회사 간식도 ㅋㅍ시키는 경우가 허다한데
막상.. 현실에서 ㅋㅍ쓰는사람 비난 못하자너.
물론 ..윤리적 소비하는게 맞지..웅웅니말다맞아요 맞는데..당연히 그렇게 되면 좋지만 그게 되냐고요
그러면 자본가들이 니네가 인성 빻아서 내가 니즈 맞춰준다는데 어쩌라고 싶지 않겟어요 애초에 소비자 인성이 어떻든간에.. 착취하는 구조를 만들지 말았음한다구요 ..
December 19, 2025 at 2:54 PM
이렇게 생긴 사람이 기타치고 노래부른다는게 넘좋은것같아
그냥 느낌이좋음
December 18, 2025 at 4:19 PM
시험칠땐 블로그 쓰는게 그렇게 재밌더니..
이래서 임시저장글만 몇십개가넘어가
December 15, 2025 at 2:43 PM
킨텍스라 안 간다 이런말 들으면 왜케 긁히지 ㅎ.ㅎ
December 14, 2025 at 7:37 AM
오늘 오랜만에 버섯 먹었는데 ㅈㄴ맛없음 아 나이먹으면 반찬투정 꼴보기 싫을거니까 버섯 걍 먹으려고 했는데 안 되겠다
음식 아닌것마냥 씹어삼키질 못하겠더라
식감도 식감인데 향과 맛도 역해 ㅠㅠ
December 12, 2025 at 8:12 AM
새로운 노래 듣고싶다
December 11, 2025 at 2:1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