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스트로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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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대체역사 웹소설을 통해 살펴본 20-30 남성층의 반중감정 양상”이라는 논문 써줘. 예전에는 빌드업 후 최종과제가 일본 정벌이었는데 요즘은 중국 찢어놓기로 변한 느낌이야.
February 11, 2026 at 6:31 AM
포렐의 중심에서 에버론을 외치다
January 26, 2026 at 11:45 AM
옛날 만화 하니까 생각나는데 개인적으로 재미있게 읽었던 만화들
데빌데빌-라이벌 악마 천사가 싸우다가 인간계로 추락했는데 어쩌다보니 악마는 소심하고 착한 동생 몸에 들어가고 천사는 양아치 형 몸에 들어가서 벌어지는 일 다룬 만화였는데 개재미있었음
소년표류EX-종말물 만화인데 개인적으로 광기에 찬 인간 작화가 거의 요괴소년 호야 수준으로 인상적이라 아직도 기억남.. 트라우마이자 추억임..
요괴소년 호야 - 말해 뭐함
지옥선생 누베 - 말해 뭐함.
ARMS- 이상한/거울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브로 한 게 재미있었음..
December 30, 2025 at 4:10 AM
리디에도 있군요! 그렇지 않아도 어디에서 찾아보나 싶었는데 여기서 봐야겠네요 ㅋㅋ 바로 이거예요 ㅋㅋ
December 30, 2025 at 3:56 AM
오 단박에 ㅋㅋㅋㅋ 정확하네요!
December 30, 2025 at 3:53 AM
상당히 장편에 그림체도 약간 이누야샤던가 지구종말, 오나의여신님처럼 굉장히 올드한 그림체였는데...
December 30, 2025 at 3:52 AM
나 갑자기 그 만화 궁금해졌는데 기억이 안 나.. 약간 홍콩? 일본 배경이고 주인공은 평범한 대학생인가 고고학자 아들인가 그랬는데 무슨 이마에 눈 달려서 눈 세 개인 여자애가 찾아와서 같이 모험과 탐험을 나서는 그런 무슨 만화였는데 뭐였더라 무슨 여자애가 아수라 일족인가 야차일족인가 그랬는데... 혹시 아시는 분...?
December 30, 2025 at 3:50 AM
Reposted by DM스트로펠
#디앤디

예전에 봤던 레딧 글이 눈에 띄어서 소개:

www.reddit.com/r/DnD/s/ZzpI...

1. 자살을 계획하던 사람이 우연히 D&D 캠페인 플레이에 참가함.

2. 플레이를 하면서 자기 PC에 푹 빠지고, 그와 함께 현실 속에서도 점차 불안감을 극복하게 됨.

3. 캠페인 마지막에 캐릭터가 죽음. 그때 자기 죽음도 이와 마찬가지로 돌이킬 수 없을 것이라는 걸 느낌. 또한 지금껏 경험한 캐릭터와 게임 속 세상에 가진 애착과 유대감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베풀고 싶어서 DM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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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6, 2025 at 4:50 AM
고양이도 강하고 위자드 1레벨이 더 약했다고 들었습니다
December 23, 2025 at 5:52 AM
근데 밑에 춤달님이랑도 얘기했지민 그럴 수도 있다 수준이지 사실 극악의 확률입니다 왜냐하면 고양이가 매우 약화되었기 때문..
디앤디 이야기
옛날 판본은 더 심했지만 5판에서도 주사위 안 어지면 1레벨 위자드는 고양이에게 질 수 있습니다
December 23, 2025 at 5:20 AM
들어가고 싶네요 저도 중간에 터져서..
December 23, 2025 at 4:49 AM
ㅋㅋㅋ 그야 물론이죠 그래서 가능성이 있다는 것.. 웬만해선 고양이한테 죽지는 않죠
December 23, 2025 at 4:11 AM
그리고 매직 미사일 안 찍으면 일대일이면 질수도 있죠 뭐..
December 23, 2025 at 4:05 AM
쳇 거짓 루머에 속지 않다니. 근데 예전 판본에서는 진짜 지더군요.
December 23, 2025 at 4:04 AM
대략 차원 구원자급이죠
December 23, 2025 at 3:56 AM
디앤디 이야기
옛날 판본은 더 심했지만 5판에서도 주사위 안 어지면 1레벨 위자드는 고양이에게 질 수 있습니다
December 23, 2025 at 3:55 AM
요즘 2014하시나요 2024하시나요
December 23, 2025 at 3:04 AM
나랑 디앤디 얘기 할 사람
December 23, 2025 at 2:37 AM
Reposted by DM스트로펠
"RPG에서 GM이 공격해야 하는 건 PC의 HP 뿐만이 아니다. 캐릭터 시트의 모든 항목을 노리고 공격해라."

종종 되새겨야 할 조언 중 하나.
December 20, 2025 at 2:18 AM
대홍수 별로인가요 배우 좋아해서 기대중이었는데..
December 20, 2025 at 7:56 AM
오 저도 근데 저는 수사물+엑소시즘물로..
December 17, 2025 at 5:58 AM
하핫 감사합니다!!
December 17, 2025 at 1:53 AM
와 너무 좋네요!!! 당장 알아봐야겠습니다
December 16, 2025 at 12:53 PM
그래도 뭐.. 공동육아니까요. 오히려 온라인 보이스플레이면 무릎에 앉혀 놓고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 회로를 돌려 보고 있어요.
December 16, 2025 at 10:47 AM
10년이라니... 10년!! 충격적이군요.. 근데 생각해보면 그쯤 걸릴 것 같기도 하네요..
December 16, 2025 at 10:4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