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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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즌
@dpzn.bsky.social
발더게/드에/패파/사펑 등등등
아무튼 게임함
지옥에서 비벼먹지 않기 위해...!!
(헤더 by 더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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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상에 야만인 코난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재등장하는 인용구인데... 살짝 아쉬운 거,
저 바로 다음 문장이...
"그래서 코난은 종종 문명인들의 머리를 쪼개주었다."
라는 얘기는 잘 안나오더라구.
February 7, 2026 at 6: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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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한국 작품(주로 웹소) 행사가 열렸는데 소규모라서 300부스라는 거 보고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February 6, 2026 at 6: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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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3 애완용슬레이어
February 7, 2026 at 7:17 AM
Reposted by 딥즌
╲ ,╱
◠ ◠
이러고 있을 테레인 유투즈 피규어 생각하니까 갑자기 열받음
February 7, 2026 at 3: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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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6, 2026 at 3:44 PM
할신곰투즈 나왔으면 밤티여도 살만했을듯
February 6, 2026 at 11:27 PM
Reposted by 딥즌
일어나서 폰으로 제일 먼저 본 것이 빤쓰바람 발더게 친구들 밤티 피규어라니
February 6, 2026 at 9:51 PM
마법 의사 렉스의 변태 카르테에 이런 식으로 호기심에 싹둑당하는 얘기가 잇엇은
자기전에 생각해버린 드본 쿠소섹드립
드본은 전부 송곳니만 잇잖아요 이빨이
******************************************** 용기가 가상하다고밖에 생각되지않음...

아무래도 너무 늦게자서 이런 미친생각을 하게된거같음 자야겟네
Skyblur
Refer to the unblurred text.
skyblur.uk
February 6, 2026 at 4:32 PM
Reposted by 딥즌
후기:
귤 30개 왔으니까 금방 먹겠지 했는데 두 개 먹으니까 졸라 달아서 더 못 먹겟어요
정말 맛있는 귤을 먹고 싶어서 2kg가 4만원인 귤을 주문했는데(귤 하나당 1500원꼴)
맛없으면 용서 못해! 라고 생각하면서 방금 하나 먹었고

맛있어서 용서하기로 했습니다
February 6, 2026 at 1:58 PM
Reposted by 딥즌
요약: 선고백으로 컾 성사시킨 후 제대로 챙기는 기색이 없던 방치앤오에게 컾캐로 선불커미션 넣었더니 마감일은 물론 여유기간까지 한 달 넘게 넘기고도 연락이 없음. SNS에선 뻔히 접속시간 겹치고 할 거 다 하고 있는데도. 따지러 갔더니 미안해하는 기색도 없고, 환불 요구하니 그제서야 환불&사과하긴 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변명에 거짓말.

본인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싶으면
애초에 돈 받고 하는 커미션같은 걸 하지도 말고
고백도 이딴 식으로 아무 생각 없이 밀어붙이지 마세요.
자캐 뒤에도 사람 있어요. 사람이 미연시 NPC야?
February 6, 2026 at 2:09 PM
Reposted by 딥즌
(2/2)

대부분의 자캐가 드림주인 발게3판에서 뭔 자컾인가 싶으실수도 있겠는데
그야 이례적인 거 알긴 합니다만 얼마나 좋았으면 그 고백을 받았겠어요.
둘이 겹치는 드림주가 다자연애가 가능한 할신이라서
실질적으로 할신을 사이에 낀 관계가 가능하다는 점도 있었고요.

근데 저분은 먼저 고백 박았으면서 드림주끼리 자컾이라는게 어지간히 쪽팔리셨던 모양.

그리고 듣자하니 커미션 마감 차일피일 밀린 게 저뿐만도 아니라는 풍문인데?
그분들한테도 이런식으로 마감 밀려놓고 무례하게 굴었으려나 싶네요.
February 6, 2026 at 2:05 PM
Reposted by 딥즌
이런걸 불호후기? 라고 하나요? 사실 너무 억울해서 하는 넋두리에 가깝긴 한데요 ㅎㅎ...
기차장 nenenenenen.bsky.social 님과 있었던 무통보 커미션 지각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겸사겸사 기차장님과의 사이에 자캐 (타브더지) 연인관을 이어가는 동안 있었던 무책임한 행태에 대한 이야기도 다소 포함되어 있습니다.

타래로 이어집니다. (1/2)
February 6, 2026 at 2:0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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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기가된타브
February 3, 2026 at 3:30 PM
Reposted by 딥즌
공식소설 각색 드라마가 뭘 압니까
각자의 PC에 저장된 세이브파일만이 이 세계의 공식이자 진실인 것을
February 6, 2026 at 9: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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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eline for #KnightArt
February 6, 2026 at 5: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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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정신을 위한 🐗🔮그림…(구강행위)
February 6, 2026 at 10:59 AM
Reposted by 딥즌
오메!!!! 아~주 미쳐버린 시끼들이 사람 눈까리에 올챙인지 지렁인지 꼽아놓고 옘병!!! 죽다가 살아난 사람을 오고 가라여!! 야!! 타브야!!!! 저그 지팡이 갖고 와라 나가 이것들 싹 잡아다가 낙지탕을 끓여버릴라
February 6, 2026 at 7: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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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가 '회사에서 어느 직원이 출장 후 돌린것' 이라며 밤빵을 가져왔음. 그런데 이것이 너무 맛있는것임. 빵 부분은 점잖게 고소한 맛인데 이건 분명 밀가루 빵의 푹신함이 아니었음. 그리고 안에 앙금은 하얀색인데 단 맛이 밤과 부딪히지 않고 아주 조화로움. 보통 말하는 '많이 안달고 맛있네' 였음. 그래서 이 빵이 뭐냐고 했더니 배우자가 알아보겠대. 근데 ㅎㅎ받은 사람들이 다 물어보는데 사온 사람이 '웃기는 이름'이라는 것만 기억한다는것임. 그러나 결국 찾고야 말았어요. 이것의 이름은 "공주토실이쌀밤빵" ㅎㅎㅎㅎ
February 6, 2026 at 8: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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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6, 2026 at 12:5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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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나빼고 다 뜨게하는데

엄마가 언니가 인테리어용으로 꽃 하는거 보더니 오 싶으셧는지
언니가 꽃용 실 살때 같이 시키시더니

이제 본가 갈때마다 꽃바구니가 증식하고잇음
February 6, 2026 at 10: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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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발더삼 드라마 가상캐스팅햇습니다

아스타리온 - 송강호 (뱀파이어경력직임)
게일 - 성동일(말이많습니다)
February 6, 2026 at 5:19 AM
Reposted by 딥즌
섀하는 김윤아(yes 자우림)가 했으면 좋겠어요
일단 제게 신앙심을 알려주셧습니다
February 6, 2026 at 5:21 AM
Reposted by 딥즌
ㅋㅋㅋ ㅋㅋ ㅋㅋㅋ 근데 보니까 발3 티비시리즈 소식에 기뻐하는 팬이 오히려 소수인 거 같은데 기사에 '팬들은 발더스게이트의 각색을 원해왔습니다!' 써있는 거 너무 기만같아서 웃김 ㅠㅠㅠ
February 6, 2026 at 8:41 AM
Reposted by 딥즌
February 6, 2026 at 9:18 AM
Reposted by 딥즌
미스트라 명수
February 6, 2026 at 5:2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