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딜렌
edilen.bsky.social
에딜렌
@edilen.bsky.social
성인/세구은/변호됨/주컨곤/스포 많음/카카페,리디 위주로 판소(+로판 조금)/지뢰 알아서 걸러 먹습니다/NCP위주지만 가끔 BL, GL, HL 먹음
웹툰화되면서 각색이 좀 들어가더라구요
체이시 애니메이션 보느라고 희재가 불러도 대답 안 하는 미니미<요거도 순서가 바뀌긴 했던데

사실 미니미랑 희재랑 해변에서 노는 것도 보고 싶었지만... 스토리 플롯상 중요하진 않았어서 생략된 듯해요 아쉽게도

고양이는 웹툰에 꼭!!!!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고양이 쓰다듬는 왕큰깜고형아랑 미니미깜고동생<< 무조건 봐야 함...
January 6, 2026 at 5:14 AM
제복정장은 원래 만인의 취향존 아니겠습니까
전 사실 고딩우희재 교복패션도 귀여워서 좋아요

우쌤 저 호루라기츄리닝에다가 빨간모자 하나 씌워주면 딱 애들 굴리는 선생님 아닙니까
여러분이 어떻게 하시느냐에 따라 본 선생은 천사가 될 수도 악마가 될 수도 있습니다...
January 6, 2026 at 12:15 AM
그쵸 아무래도 애기 앞에서는 옷을 단정하게 입어야 하죠

아니라먄 형도대충입으면서왜나한테뭐라고그래 시리즈를 볼 수 있을지도 모르기 때문에...
보다는 그냥 애기옷 쇼핑하면서 자기 옷도 사온 걸까요

파랑츄리닝 시절에는 사복패션 보고 싶어서 울었는데
사복이 넘쳐나니까 정장이 보고 싶어지고
완깐정장을 받으니까 또 관리청 모드 반깐정장이 보고 싶고
사람 욕심이 참 끝이 없습니다
January 5, 2026 at 11:55 PM
사실 두바이초코? 유행 당시에는 그렇게 맛있다 싶진 않았거든여

근데 쫀득쿠키로 부활한 이후에 맛있단 소리가 너무 여기저기서 들려와요
솔직히 좀 궁금...
January 5, 2026 at 11:49 PM
이럴수가

극초반 이후로 볼 수 없는 정장반깐우희재(포럼은 완깐이니까)
0 그늘 져있는 게 너무 관리청 모드 같아서 좋군요
1팀장 대리로 던전 돌 때 저런 표정이었을 것 같아요 물론 창 들고 있었겠지만

웹구은 먼저 접한 입장에서 희재채민 밀었던 이유: 채민쌤이 희재 추리닝 패션 탈출시켜줌
그리고 원작을 본 후: 영화감독이 되고 싶었던 남자와 영화배우가 되고 싶었던 여자를 엮어먹지 않는다면 세상에 먹을 게 뭐가 있습니까
January 5, 2026 at 11:45 PM
그런... 그런 거도 있었습니까

저 지금 미래로 타임슬립한 원시인이 된 기분이에요
아직도 퍼먹을 게 남아 있었다고

진짜 감사합니다...!
January 5, 2026 at 11:38 PM
일단 저도 겨울엔 긴팔잠옷 타입이라...
각성자는 더위추위 잘 안 타니까 그냥 반팔 입을 수도 있겠군여

우쌤 컨테이너 학교 시절에 반팔 무지티 입고 자는 건 봤는데(웹구은 12화)

이게 수련원 후 픽시던전 전이니까 해봐야 5월 말~6월 초겠죠

음 그때도 반팔 입은 거면 가을에도 반팔 입고 자려나요
January 5, 2026 at 11:29 PM
x를 안 해서 못 봤읍니다
아침부터 안구정화 너무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뭔가 채민쌤 남자버전은 태우 느낌도 나는군요
미소년과 미남의 수렴진화인가

우쌤은 추리닝 입고 머리 묶는 게 이렇게까지 느좋일 일입니까
나라 하나 세워라 빨리
근데 희재라면 책임자 자리 앉기 싫어서 나라 안 세울듯
January 5, 2026 at 11:25 PM
...사실 우쌤 반팔패션이 좋은 이유는 팔근육 보려고가 9할인 거라...

긴팔패션도 이뻐서 좋습니다
특히 갬블 꼬실 때가....
January 5, 2026 at 11:19 PM
웹구은 작중 계절이 이제 가을인데...

여름이 지나가버려서 가장 아쉬운 점
우쌤 반팔 패션을 더 못봄

아무래도 긴팔 긴바지 단정하게 갖춰입고 다니시는 편이라...
January 5, 2026 at 11:10 PM
스승의 날... 카네이션 드리겠다고 채민쌤한테 가서 카네이션 피워달라고 하는 1기들

그거 받고 김영란법 걸리는지 고민하는 우희재 보고싶어요

채민: (깔깔거리며 웃음) 수제라서 5만원 안 넘어요!
희재: (그렇게 따지자면 농수산물로 들어가서 15만원 한도일 텐데... 아니 이게 아니라)
희재: 화분 포함해서요?
채민: 네!
희재: 무려 대마법사님이 직접 키우신 건데 고작 그 정도밖에 안 됩니까?
채민: 가격은 만든 사람이 정하는 거니까요!

결국 받고 관리청 책상 화분마냥 상담실 책상에 올려두고 소중하게 물 주면서 키우는 우희재
January 5, 2026 at 9:05 AM
1기 애기들 희재 끼운 단톡방에서 신나서 이야기한다는 서술 보일 때마다 맘이 따땃해요

따지고 보면 담임선생님? 있는 방에서 자유롭게 사담이 오가는 건데... 애들이 우쌤 진짜 편하고 친근하게 여기는구나 싶어짐

뭔가 애들끼리 얘기하고 있을 때 희재는 안 끼어들거나 간단하게만 대답할 것 같죠
그래도 애들이 쌤쌤쌤쌤 이거 어케 생각해요 하고 삐약거리면 나름 성실하게 답변해줄 듯
January 5, 2026 at 8:49 AM
저는 이만 자러 가보겠읍니다

즐거웠어용 감사합니다
January 4, 2026 at 3:56 PM
오 공식이 발췌 이미지를 주기도 하는군요

표지 세 개+삽화 있음+웹툰화 잘 됨이면 사실 덕질하기엔 매우 풍족한 떡밥이긴 하죠

사실 저는 웹툰을 먼저 접했는데, 웹툰이랑 삽화랑 싱크로율이 너무 높아서 좀 놀랐거든요..
January 4, 2026 at 3:53 PM
발췌 이미지라는 것두 있었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곳에 쓰겠습니다(?)
January 4, 2026 at 3:39 PM
공굿 있긴 있었군요... 다른 것들도 제발 팔아줬으면...

저두 딱 웹작님 졸전 엽서랑 스티커 두 개뿐이라...
날짜 놓쳐서 폼 신청을 못했어요

그냥 장미잼이랑 장미차 사서 음 채민쌤 꽃 말려 만든 차랑 잼~ 이래야 할듯...
January 4, 2026 at 3:26 PM
리디는 세구은 공굿을 만들어라...!

웹툰이 그렇게 아름답게 뽑혔는데 안 내는 건 아무튼 무슨무슨 법에 걸린대요
January 4, 2026 at 1:12 PM
대감마님 우희재 너무 이거잖아요

중간관리직 잡고 사실은 집안 대소사 전부 처리하고 있는 것까지가 최종 완성
January 4, 2026 at 11:39 AM
세상에 희재 인형 왤케 귀엽습니까...... 깜고우희재 최고...
January 4, 2026 at 11:24 AM
오늘의 기분을 짤로 설명해보겠습니다 할 때 내밀기 좋은 발췌

사실 오늘만 쓸 건 아닌 것 같긴 해요
January 4, 2026 at 3:38 AM
약간 딴소리지만 어쩌면 태경이도 맘 터놓고 지낼? 털어놓을? 상대가 필요했겠다는 생각도 합니다
1인칭 시점 소설이라 짐작만 하는 거지만요

아무래도 겪은 일이 일인데 라이센스 있는 각성자라 상담도 제대로 못 받았을 거고... 받으러 갔더라도 누구한테 털어놓겠어요

관리청 시절 한태경 팀장보다 양성고 한태경 선생님 쪽이 좀 더 편안하게 지내는 것 같고 그래여
January 4, 2026 at 1:41 AM
아무래도 희재난 삼촌한테 떠넘기기보다는 떠넘김을 당한 편이죠...

무려 그 홍석영도 컨트롤을 포기한 한태경...
January 4, 2026 at 1:35 AM
생각해보니까 이거 그냥 홍석영 입장에서 본 우희재 아닙니까

믿을 수 있고 실력 괜찮고 사람 쥐락펴락 잘해서 잠입능력 있고 마법사는 아니지만 룬 쓸 줄 알고 머리 잘 굴러가고

심지어 하늘(?)에서 뚝 떨어지기까지 했음
너무 대책 없이 떨어져서 신분부터 만들어줘야 했지만
그걸 감수하고도 남을 만큼 편리한 우쌤

우희재 일 떠넘기기 스킬은 어디서 온 걸까 깊생하게 되는군요
어려서부터 단련된 성격일까... 홍아빠 하는 거 보고 배운 걸까...
January 3, 2026 at 3:51 PM
다 충족하면 살아있질 않다<가 진짜 핵심을 관통한...

우희재도 설정과다남이지만 사실 세구은의 진짜 숨겨진 설정과다남은 홍석영이 아닌가 싶어요

본인은 힘들게 살아왔지만 그 결핍을 대물림하지 않고 오히려 더 큰 사랑으로 덮어줄 수 있는 진짜 어른...
January 3, 2026 at 3:45 PM
아무래도 희재는 스스로가 어떤 사람인지 한 문장으로 설명하라고 하면
홍석영의 아들 우희재를 선택하겠죠
우이록의 형도 뒤에 붙여줄 것 같긴 한데 첫 번째는 언제나 홍석영 아들일 것 같은

홍아빠는... 솔직히 세상 모든 어린이를 홍아빠가 키운다면 세계평화는 이루어질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January 3, 2026 at 3:3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