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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이야 거짓말이야 거짓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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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 고정포스트로 할 내년 시즌 롯자 경기 일정. 부산 아이파크도 일정이 나오면 같이 올려서 고정포스트로 만들어야겠다.
어제는 인형이 있었는데 오늘은 없었다. 키티인형이라 누가 가져간걸까 아님 인형 주인이 인형이 추울까봐 다시 들고간걸까? 후자였으면 좋겠다.
얼마전에 우리집으로 들어가는 문 입구의 나무에 연갈색의 카피바라가 매달려 있어서 오잉 신기하네, 귀엽네 하고 웃으면서 들어갔었음. 누가 잃어버린걸 여기 사는 사람이 주워서 찾아가라고 나무에 매달아놓은건가? 추측하고 주인이 찾아갔으면 했는데 이번에 퇴근하면서 시선이 꽃힌 그 자리엔 연갈색 바라클라바를 쓴 키티 인형이 매달려있었음. 대체 뭘까ㅋㅋㅋ
January 25, 2026 at 3:46 PM
인생 망했다고 느낌이 팍 왔을때가 인생의 바닥 혹은 더 심해가 기다리고 있다고 보면 되는듯. 그게 희망이자 절망의 중간지점쯤 되는거 같음. 물리적인 해결방법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하든(돈을 빌리는건 절대 안됨) 행복센터에 가서 상담을 해보든 고용노동부 가서 도움을 요청해보든간에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서 나오는게 제일 좋은거 같음. 심리적인 해결 방법도 전문가에게 상담을 받거나 혹은 약을 처방받아서 일단은 살고 보는게 좋지 않을까 함. 인생 언제까지 살아갈지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데 살아있는 동안 불행함을 느끼는건 진짜 안좋은거니까.
January 25, 2026 at 2:58 PM
아니ㅋㅋㅋㅋ 유익병 팬들이 준 과일에 난감해하다가 길가다가 만난 아주머니에게 그걸 드림. 그런데 유익병이 먹고 싶긴 한데 칼이 없다고 하니까 그 아주머니께서 과도를 가지고 있다고 즉석에서 사과 깎아서 한조각 주심. 완전 시트콤이네ㅋㅋㅋ
January 25, 2026 at 2:25 PM
농민신문 기개 대단한데? 피스타치오 말고 잣으로 만든 두바이쫀득쿠키라니ㅋㅋㅋ 근데 잣이 더 비싸요...;;;
“우리농산물로 만들어요”…칼로리 확 뺀 두쫀쿠
대한민국에 퍼진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 열풍이 끝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맛집 앞엔 긴 대기 줄이 늘어서고, ‘두쫀쿠 먹어봤니?’가 인사말로 통한다. 두바이엔 없고 한국에만 있는 두쫀쿠 탄생기를 알아보고 국산
n.news.naver.com
January 25, 2026 at 2:19 PM
응원가 이야기를 하다가 급 생각나는 '승리하라 부산' 응원가가 생각남.

승리하라 아이파크 오 부산 나의 바다여
폭풍 속을 항해하라 최강의 꿈을 위해
라~ 라라라~ 가!슴 속에 펼칠 나의 노래
라~ 라라라~ 함!성 속에 파도가 친다~~~

롯자는 원래 노래가 있는 전민재 응원가가 짱이고요ㅋㅋ

롯데의 전~민재~ 롯데의 전민재 안타~ 오오오오 오오오오 오오 전민재~ 전!민!재!
전~민재~ 롯데의 전민재 안타~ 오오오오 오오오오 롯데 전민재~ 전!민!재!
January 25, 2026 at 2:01 PM
앗싸 퇴근~! 날씨가 점점 춥지 않아서 다행이다
January 25, 2026 at 12:53 PM
와 아이가 지은 시 진짜 좋다
www.teamblind.com/kr/post/%EA%...
January 25, 2026 at 9:41 AM
에궁ㅠㅠ
January 25, 2026 at 8:21 AM
Reposted by ‪은다🔒
[속보] 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별세
[속보] 이해찬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별세
n.news.naver.com
January 25, 2026 at 8:18 AM
모자란 불펜투수 하나 데리고 온다고 우리 알토란 같은 선수 보내고 좋은 선수들 다 그쪽으로 보냈는데 들려오는 소식은 개판일보직전의 가정생활과 고참들의 이야기들을 싸그리 무시하는 꼴이라니. 니가 원중이를 거론해? 연패중에 유강남이 볼배합사인 보낸걸 싹 무시해?
January 25, 2026 at 3:42 AM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본 ICE가 미국 시민에게 발표한 총격 사망사건은 진짜 당황스럽네. 동영상 찍는다고 걍 발포하고 사망 후 뒤져서 총을 찾아내서 이것때문에 우리가 찍었다 x소리를 내뱉다니. 미친놈들 아닌가 싶음. 저 ICE의 행동들이 예전에 우리나라에 있었던 서북청년단 느낌이라 더 끔찍하다.
January 25, 2026 at 2:16 AM
얼마전에 우리집으로 들어가는 문 입구의 나무에 연갈색의 카피바라가 매달려 있어서 오잉 신기하네, 귀엽네 하고 웃으면서 들어갔었음. 누가 잃어버린걸 여기 사는 사람이 주워서 찾아가라고 나무에 매달아놓은건가? 추측하고 주인이 찾아갔으면 했는데 이번에 퇴근하면서 시선이 꽃힌 그 자리엔 연갈색 바라클라바를 쓴 키티 인형이 매달려있었음. 대체 뭘까ㅋㅋㅋ
January 24, 2026 at 5:16 PM
노트북 사야 하는데 살 돈도 모아놨지만 안사고 싶고 지금 있는게 연식이 너~~~무 오래되어서 사야하지만 사려니 멈칫하게 되고 마음이 복잡하다 복잡해ㅋㅋㅋ
January 24, 2026 at 4:20 PM
풍향고 이제서야 다 봤는데 여행 내내 설레여하고 신나는게 너무 좋음. 저번에 베트남도 그랬지만 이번 오스트리아 빈 여행은 여행가서 너무 좋고 설레지만 두려운 느낌이 함께 공존하는게 진짜 좋았음. 기차표부터 실수하고 숙소를 예약하지 않아 힘들었지만 그 과정이 재밌고 서로 으쌰으쌰 해주는것도 좋음. 각 멤버들이 젠체 하지 않고 서로 하고 싶은거 다 하고 평범한 사람들처럼 사진 찍고 와핳핳 하고 좋아하고 맛있는것도 먹고 그러는게 같이 여행하는 기분이네. 다음편도 기대가 된다
January 24, 2026 at 3:48 PM
퇴근하고 풍향고 보면서 뭐 먹으니까 좋다ㅋㅋㅋ
January 24, 2026 at 2:16 PM
으어어 퇴근이 마이 늦음ㅋㅋㅋ 버스도 늦네ㅠㅠ 할 수 없지
January 24, 2026 at 1:02 PM
미국 폭설 예고 떠서 마트 난리라는데 아이고..
January 24, 2026 at 3:59 AM
패리스 힐튼 진정한 인플루언서 같다. 진짜 대단함. 이거 말고도 LA 화재때 다친 동물들을 구호하러 다니기도 했다던데. 되게 관종이기만한 인물이라 생각했는데 좋은 일들도 많이 하는 멋진 사람이었어. 언제나 느끼지만 사람은 다면적인거 같음
January 23, 2026 at 2:34 PM
닭 사진들 보니까 예전에 키우는 애완닭으로 일상 카툰 올리셨던 분 생각남. 소소하니 귀엽던 그림이었는데. 애완닭이 키우기 까다로운것도 그 때 알았고
January 23, 2026 at 2:04 PM
단님이 올리신 옛날 영상 중 좀 이상한 부분이 있는데 지하철 모든 승객이 왜 책을 보고 있지? 보통은 벼룩시장 같은 무료 신문 보거나 아님 일간스포츠 같은 스포츠 신문 보고 한쪽에는 잡상인이 물건 팔고 있어야 하는거 아님? 그 때도 신문에선 일본 지하철 승객들은 책을 보는데 우리나라 국민들은 걍 자거나 아님 신문 본다고 비난의 기사들이 많았던걸로 기억함ㅋㅋㅋ
January 23, 2026 at 1:19 PM
대리모 이야기는 낯설고 이상하다 생각해도 잘 모르는 분야라 그러려니 했는데 셀럽들이 대리모를 통해 아이를 갖게 되는 이야기들을 보게 되니까 완전 분노하게 됨. 산모가 채식을 안할경우 진통분만을 시킨다고? 왜??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는 순간 안데리고 가는 경우도 있고 부부가 둘이 헤어지면 그 아이를 책임지지 않는 경우도 있고. 산모를 그저 아기공장으로 취급하는게 너무 싫음
January 23, 2026 at 12:59 PM
와 족발 소자 25000원도 싼데 순대 곁들여주는것도 좋아보이고 막판에 고깃국 주시는것도 되게 인상적이다. 맛있겠다ㅠㅠ
January 23, 2026 at 11:57 AM
와 옛날 토스트 가게는 안에 케찹이랑 마요네즈 뿌린게 찐이다 대박ㄷㄷㄷ
January 23, 2026 at 11:53 AM
와 시장 백반집 진짜 맛있겠다. 풍자 정말 찐텐으로 먹네
January 23, 2026 at 11:50 AM
광주 양동시장 치킨 양이 어마무시하네ㄷㄷㄷ 닭똥집 튀김에 닭발 튀김까지ㅋㅋㅋ
January 23, 2026 at 11:4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