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은영
eunyon.bsky.social
서은영
@eunyon.bsky.social
이곳에 뼈를. 그래도 그리운 트위터..
Reposted by 서은영
나도 언제부턴가 '요리법' '조리법' 대신 '레시피'를 더 자주 많이 사용하는데, 왜 이렇게 된거지?
레시피에 대응하는 똑부러지는 우리말이 있음에도 레시피가 더 일상화 되었다. 음식문화가 빠르게 세계화 되고 다양성을 추구하다 보니 우리 식문화 소개에 영어 표현이 경쟁력 측면에서 좋을 수는 있다.
그러나 하나 둘씩 국어를 영어로 대체하다보면 어느 순간 한국어영어 반반 시대에 닿게 될 것이다. 예측 가능하지만 너무 빨리 오지 말았음 좋겠다.
개인 간 대화나 말글에서나마 국어 순화 에 노력을 기울여야겠다는 아침의 다잠.
January 23, 2026 at 12:09 AM
Reposted by 서은영
갈은 끝났고. 한국에 계신 존경스러운 아티스트분들은 진짜 정말로 창작하는거 멈추지 말아주세요. 우리는 자기만족을 위해 창작을 하기도 하지만 누군가는 여러분의 창작물을 보고 미소 짓고, 피식하고 신이 나기도 합니다. 누군가에게 즐거운과 빛이 되는 일들을 하고 계세요. 늘 용기 있게 창작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늘 보고 많이 배우고 웃고 갑니다.
January 23, 2026 at 12:17 AM
Reposted by 서은영
포획틀로 길고양이를 잡아 잇따라 익사시킨 30대가 벌금형을 받았습니다. ㄱ씨는 지난해 4월 전남 광양시 태인동 명당공원 인근 갯벌 일대에서 길고양이 8마리를 포획틀에 가둔 뒤 물속에 빠뜨려 죽인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포획틀로 길고양이 8마리 붙잡아 익사시킨 30대…벌금 500만원
포획틀로 길고양이를 잡아 잇따라 익사시킨 30대가 벌금형을 받았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형사4단독 박하영 판사는 22일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ㄱ씨에게 벌금 500만원을 선고했다. ㄱ씨는 지난해 4월 전남 광양시 태인동 명당공원 인근 갯벌 일대에서
www.hani.co.kr
January 22, 2026 at 9:00 AM
Reposted by 서은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끄는 평화위원회가 유럽 국가들의 반대 속에도 20개국이 참여한 채로 발족했습니다. 헌장에 애초 창립 목적이었던 가자지구는 언급이 없고, 유엔과 비슷한 로고를 선보이는 등 유엔을 대체하려는 것이란 우려는 더욱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유엔 빼닮은 로고 달고…미국 주도 ‘평화위’ 출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끄는 평화위원회가 유럽 국가들의 반대 속에도 20개국이 참여한 채로 발족했다. 헌장에 애초 창립 목적이었던 가자지구는 언급이 없고, 유엔과 비슷한 로고를 선보이는 등 유엔을 대체하려는 것이란 우려는 더욱 현실화되고 있다. 아에프페(AFP)
www.hani.co.kr
January 23, 2026 at 1:00 AM
Reposted by 서은영
올해 스위스 다보스 세계경제포럼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병합’ 야욕을 규탄하는 성토장이 됐습니다. “폭력배보다 존중이 낫다”, “괴물이 될지 말지 스스로 택하라” 등 트럼프 대통령을 겨냥한 날선 비난이 쏟아졌습니다.
“깡패짓보다 존중을” “괴물될지 스스로 택하라”…트럼프 성토장 된 다보스
올해 스위스 다보스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병합’ 야욕을 규탄하는 성토장이 됐다. “폭력배보다 존중이 낫다”, “괴물이 될지 말지 스스로 택하라” 등 트럼프 대통령을 겨냥한 날선 비난이 쏟아졌다. 다보스포럼 사무국에 따
www.hani.co.kr
January 21, 2026 at 7:00 AM
Reposted by 서은영
그니께 ai그림 문제점 많지만 그중 하나가
학습에 창작자의 동의를 구하지 않음 임
그림 수정에 사용되는 소스들은 모두 이전에 업로드되었고 동의없이 학습된 그림들 덕분에 가능한 일이란걸 아시길바라묘
트위터에서 원작자 동의 없이 ai로 그림 수정하고 그걸 놀이처럼 취급하고 접근성 높이고 약관에 학습허가 이의제기불가 이딴거 굳이 끼워넣는 이유는 학습을 위해서임 더 많은 곳에 쓸수 있고 더 그럴듯한 결과물 만들게 하려고
결과적으로 인건비 낮추고 효율 올리려고 그러니가 싫어하는거임
December 25, 2025 at 3:39 AM
Reposted by 서은영
"AI로 공부하면 바보 된다"…OECD 보고서 충격
n.news.naver.com/article/092/...
수학 연습 (문제) 때 127% 올랐는데 진짜 시험은 17% 떨어져
AI로 영어 작문을 고친 학생들은 과제 점수는 높았지만, 실제 영어 실력 테스트에서는 전혀 나아지지 않았다.

각국 사정이 있어 흥미롭네요. 있다가 정독.
"AI로 공부하면 바보 된다"…OECD 보고서 충격
세계 경제 전문 기관인 OECD가 충격적인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인공지능 챗봇으로 공부하면 당장 성적은 오르지만, 실제로 머리에 남는 건 없다는 것이다. 오히려 AI 없이 공부한 학생보다 실력이 떨어진다. 전 세계
n.news.naver.com
January 21, 2026 at 9:09 AM
Reposted by 서은영
트위터 남의 그림 AI 편집 기능 도입 후 참사의 연속, 심지어 원 그림 아티스트한테 바로 멘션으로 보내는 기능은 악의라고밖엔.
December 25, 2025 at 5:14 AM
Reposted by 서은영
AI 대책은 안해줘도 내가 필터링을 하거나 로긴한 사용자 외에는 못 보게라도 할 수 있음과 내 사진 및 그림 등에 남이 마음대로 손 댈 수 있는 기능을 내놓은 것 중 고르라면 전자요...
December 29, 2025 at 4:35 AM
Reposted by 서은영
AI 관련으로 블스 이주하자는 말 돌때마다 블스도소용없다 이런소리 나오는 것도 곱게 보이진 않는다 🤔🤔🤔
당연히 온라인에 그림 올리는 순간 캡쳐든 뭐든해서 AI 먹이가 될 수는 있지만
그럼에도 앱 내에서 그 기능을 활용하라고 적극권유+올리는 모든 컨텐츠 학습된다고 선언하는거랑
AI 기능 없음+그렇게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다고 보는데
December 28, 2025 at 2:33 AM
Reposted by 서은영
당장에 AI 반대하는 그림 그린 사람 트윗 밑에 딸깍이들이 딱 그 기능으로 조롱하는 그림 만들어서 멘션테러 하고 있었다. X는 현재 '창작자에게 안전하지 못한' 정도가 아니라 '창작자에게 적대적인' 플랫폼이다.
AI 관련으로 블스 이주하자는 말 돌때마다 블스도소용없다 이런소리 나오는 것도 곱게 보이진 않는다 🤔🤔🤔
당연히 온라인에 그림 올리는 순간 캡쳐든 뭐든해서 AI 먹이가 될 수는 있지만
그럼에도 앱 내에서 그 기능을 활용하라고 적극권유+올리는 모든 컨텐츠 학습된다고 선언하는거랑
AI 기능 없음+그렇게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다고 보는데
December 28, 2025 at 8:55 PM
Reposted by 서은영
창작행위 혐오의 기저를 거슬러올라가다보면 1차적으로 나는 못 하는 창작이란 것을 한다는 사실에 대해 질투? 열등감? 이런 게 있는 듯함.

꾸역꾸역 자기들을 '창작자'라고 하고(자기가 다루는 도구인 AI가 오류내도 어디 오류가 났는지 알아보지도 못하고 고치지도 못 하는 ㅈ밥새끼들이 잔말이 많다) 그림 AI 관련 영상마다 응 그래봐야 밥줄 끊길 ㄴ들~ 하면서 열등감이 뚝뚝 떨어지는 거 완전 티나는 말 하는 놈들 꼭 있고 심지어 개많은 거 보면 대충 각이 나오더라 이 쓰애끼들 질투하는구나......하고
December 30, 2025 at 3:49 PM
Reposted by 서은영
외 우리아파트에 로비에 그림바뀌었는데 Ai 그림이라고 쿠사리먹음 솔직히 그림쟁이들이나 AI그림 반대하지 일반사람들은 관심 1도 없을 줄 알았는데 감격스럽네
January 4, 2026 at 12:04 PM
Reposted by 서은영
제일 큰 문제는 사측이 이용자의 글, 그림 창작물을 ai 학습에 안 쓴다고 해도

다른 사람이 "내가 좋아하는 존잘님" 캐릭터를 모티브로 프롬프트 입력하고, 경우에 따라선 외부 도구 경유해서 레퍼런스로 딴 사람 그림 집어넣는걸 피할 수가 없을 것이기 때문.

창작자 커뮤니티/오타쿠 커뮤니티로 한정하면 이건 필연적으로 현세지옥임. 창작에 진지한 금손님일 수록 피하고 싶을 것.
January 7, 2026 at 2:13 PM
Reposted by 서은영
포스타입의 캐릭터 AI 챗(톡?) 서비스 런칭은 진짜 충격적인게...

아니 거기 1차/2차 창작물 글 그림 올라오는데잖아. 결국 이용자의 관심이나, 시선, 시간을 놓고 인간 창작자하고 AI 그림, 글, 캐릭터가 경쟁하는 모양새가 되는데,

분명히 다른 사람 괴롭힐 용도로 님 AI보다 그림 못 그리네요. AI보다 재미없네요. 같은 반응이 있을 거다.

차라리 별도 사업으로 런칭했으면 욕은 덜 먹었을 것. 그 동안 올라온 글도 AI 밥으로 안 쓴다면서.
January 7, 2026 at 1:53 PM
Reposted by 서은영
ai 아티스트 : 흑흑 ㅠ 우리의 창의성과 독창성을 이해해주세요 ㅠ
유저 : ? 님들은 뭘 하는데요?
ai 아티스트 : 남이 그린 그림 학습시켜서 버튼만 눌러요. 참 쉽죠?

...그러면 니들이 학습하고 딸깍하는 그 AI의 리소스 원 주인들이나 창작자들은 지금 개인의 권리를 침해당한 사람들이 태반일건데, 그건 괜찮은가요?
January 12, 2026 at 6:26 AM
Reposted by 서은영
제타에서 웹소설 표지를 무단 도용하여 사용하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혹시라도 다른 일러레분들의 표지가 사용되는 것을 확인하시면 신고 부탁드립니다.
January 17, 2026 at 8:01 AM
Reposted by 서은영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기업 xAI의 인공지능 대화형 챗봇 ‘그록’이 미성년자를 포함한 성착취물 이미지를 생성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머스크와의 사이에서 아들을 둔 여성이 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그록이 자신의 동의 없는 노골적인 성착취물 이미지를 생성·유포했다는 이유입니다.
머스크 아이 낳은 여성 “성착취물 이미지 생성·유포” xAI 등 고소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기업 엑스에이아이(xAI)의 인공지능 대화형 챗봇 ‘그록’이 미성년자를 포함한 성착취물 이미지를 생성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머스크와의 사이에서 아들을 둔 여성이 머스크의 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그록이 자신의 동의 없는 노골적인 성착
www.hani.co.kr
January 16, 2026 at 6:00 AM
Reposted by 서은영
2026년은 ‘문학책의 해’입니다. 책 생태계의 저자, 출판사, 서점, 도서관, 독서 관련 단체들이 모인 ‘책의해추진단’에서는 지난해 ‘그림책의 해’에 이어 올해 ‘문학책의 해’를 개최합니다.
새해는 ‘문학책의 해’… 시집, 소설 더 가까이 [.txt]
2026년은 ‘문학책의 해’이다. 책 생태계의 저자, 출판사, 서점, 도서관, 독서 관련 단체들이 모인 ‘책의해추진단’에서는 지난해 ‘그림책의 해’에 이어 올해 ‘문학책의 해’, 2027년 ‘역사책의 해’, 2028년 ‘과학책의 해’, 2029년 ‘예술책의 해’를 연속
www.hani.co.kr
January 16, 2026 at 2:01 PM
Reposted by 서은영
2주째 이어진 반정부 시위가 격화하며 이란에서 사상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이란 정부가 시위에 가담하면 누구든 사형시키겠다며 강경 대응을 선포한 가운데, 이란 보안군이 시민들을 향해 총을 겨누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통제 불능’ 이란, 인터넷 끊기고 사상자 속출…미국은 공습 만지작
2주째 이어진 반정부 시위가 격화하며 이란에서 사상자가 속출하고 있다. 이란 정부가 시위에 가담하면 누구든 사형시키겠다며 강경 대응을 선포한 가운데, 이란 보안군(IRGC·혁명수비대)이 시민들을 향해 총을 겨누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비비시(BBC)는 10일(현
www.hani.co.kr
January 11, 2026 at 4:54 AM
Reposted by 서은영
11일 르몽드에 따르면, 미국에 본부를 둔 이란 인권단체인 인권활동가통신(HRANA)은 지난달 28일 시작된 이란 시위로 이날까지 최소 538명이 사망하고 1만600명이 체포됐다고 밝혔습니다. 490명은 시위에 참여한 시민들이었고, 48명은 군인 등 치안 병력이었습니다.
이란 시위 사망자 최소 538명…“정부가 학살 자행”
보름째를 맞은 이란 반정부 시위 사망자가 500명을 넘어섰다는 관측이 나왔다. 인권단체들은 이란 정부가 시민들을 향해 실탄을 쏘는 ‘학살’을 자행 중이라고 규탄한다. 11일(현지시각) 르몽드에 따르면, 미국에 본부를 둔 이란 인권단체인 인권활동가통신(HRANA)은 지난
www.hani.co.kr
January 12, 2026 at 1:00 AM
Reposted by 서은영
[인터뷰] “한국도 동성혼 법제화 머지않아…포기하지 않으면 꽃핀다”

수정 2025.10.29 18:15

[인터뷰] ‘동성혼의 마조할머니’ 유메이뉘 전 대만 입법의원
혼인평등법 두 차례 발의한 법제화 주역
1990년대 여성운동 이끈 페미니스트 정치인
www.womennews.co.kr/news/article...
[인터뷰] “한국도 동성혼 법제화 머지않아…포기하지 않으면 꽃핀다”
“한국도 동성혼 법제화가 되는 날이 멀지 않다고 느낀다.”대만 동성혼 법제화의 중심에 섰던 유메이뉘(尤美女) 전 의원은 여성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2012년, 2016년 두 차례 혼인평등법(민법 개정안)을 발의했던 그는 ‘동혼 마포조(同婚媽祖婆·동성혼의 마조할머니)’라고
www.womennews.co.kr
October 30, 2025 at 10:59 AM
Reposted by 서은영
오픈에이아이의 생성형 영상 소셜미디어 서비스인 ‘소라’(Sora)가 출시 일주일 만에 챗지피티의 다운로드 기록을 깨며 인기몰이 중입니다. 이와 함께 생성형 영상 저작권 침해 사례도 늘어나며 비판의 목소리도 함께 커지는 모양새입니다.
챗GPT 따라잡은 AI 영상 제작 앱 ‘소라’…저작권 무법지대 열리나
오픈에이아이(AI)의 생성형 영상 소셜미디어 서비스인 ‘소라’(Sora)가 출시 일주일 만에 챗지피티의 다운로드 기록을 깨며 인기몰이 중이다. 이와 함께 생성형 영상 저작권 침해 사례도 늘어나며 비판의 목소리도 함께 커지는 모양새다. 테크크런치 등 외신들은 8일(현지시
www.hani.co.kr
October 10, 2025 at 4:00 AM
Reposted by 서은영
[속보] 美언론 "세계적 환경운동가 제인 구달 별세"
송고2025-10-02 03:12
www.yna.co.kr/view/AKR2025...
[속보] 美언론 "세계적 환경운동가 제인 구달 별세" | 연합뉴스
(
www.yna.co.kr
October 1, 2025 at 6:4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