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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있으면 제보 부탁합니다
어제의 고양이를 보여드릴게요
January 24, 2026 at 7:44 AM
우롱차 처음 사봤는데 찻잎을 어마무시하게 많이 넣어야 하는군요..? 두 티스푼 꽉 채워 넣었는데도 내가 아는 그 색이 안 나옴 홍차는 밀크팬 가득에 한 티스푼만 넣어도 되어서 몰 랐 어
January 23, 2026 at 1:06 PM
실제로 가장 많이 보인 응원봉은 연두색 직육면체였고 다같이 떼창으로 부른 가장 상징적인 노래는 다만세였으며 현장에 있는 팬들을 위해 선결제를 한 건 누진세였는데요
January 23, 2026 at 8:22 AM
응원봉 들고 탄핵 시위 나간 건 2030 여자들이고 거기서 가장 많이 보인 응원봉이 bts 응원봉도 아니었는데 왜 영포티 아저씨로 꽉찬 하이브에 가서 민주주의 얘기를 하는 거죠ㅋㅋ
김민석 국무총리 '하이브 방문' 두고 말 나오는 까닭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아직 수사 중인데…알맹이 없는 'K컬처 300조' 공약, BTS 후광 기대하나
2026.01.23(금) 15:54:50 www.bizhankook.com/bk/article/3...
김민석 국무총리 '하이브 방문' 두고 말 나오는 까닭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아직 수사 중인데…알맹이 없는 'K컬처 300조' 공약, BTS 후광 기대하나
www.bizhankook.com
January 23, 2026 at 8:18 AM
🔒프로그램 바꾸는 건 여러 이유가 있고 연주자 맘인데 거기에 구구절절 설명 붙이는 게 좀 거부감 들음……
January 23, 2026 at 7:22 AM
Reposted by f
‘SINNERS’ has broken history as the MOST-NOMINATED FILM OF ALL TIME at the Oscars with 16 nominations

See the full nominees list: bit.ly/OscarNoms26
January 22, 2026 at 1:53 PM
Reposted by f
2026 Oscar Nominations — Best Picture:

• Sinners
• Hamnet
• Frankenstein
• Marty Supreme
• Sentimental Value
• One Battle After Another
• Bugonia
• F1
• The Secret Agent
• Train Dreams

See the full nominees list: bit.ly/OscarNoms26
January 22, 2026 at 1:51 PM
어제 먹은 마라크림면 너무 맛있어서 안성재 됨
January 22, 2026 at 10:03 AM
에어팟 월요일에 사왔는데 케이스를 못 사서 아직 못 뜯고 있는 상태🙄ㅋㅋㅋㅋㅋㅠ
January 22, 2026 at 12:31 AM
Reposted by f
2026년 달력을 넘기다 보면 특이한 모양의 달이 나타나는데요. 바로 달력 모양이 직사각형을 이룬 2월 달력입니다. 올해 2월은 한 주가 시작되는 첫날인 일요일에서 시작해 한 주를 마감하는 토요일에 마지막 날을 맞기까지 모든 요일이 네번씩 돌아옵니다. 달력 모양이 네모 반듯하다고 해서 ‘완벽한 달’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올해 2월은 ‘완벽한 달’?…11년 만에 직사각형 달력
요즘엔 달력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이 줄었지만 2026년 달력을 한 장씩 넘기다 보면 특이한 모양의 달이 나타난다. 달력 모양이 직사각형을 이룬 2월의 달력이다. 올해 2월은 한 주가 시작되는 첫날인 일요일에서 시작해 한 주를 마감하는 토요일에 마지막 날을 맞기까지 모
www.hani.co.kr
January 14, 2026 at 1:02 PM
올해보다 내년이 더 기대되는 이유:
January 15, 2026 at 1:12 AM
회사 데스크탑에 알라딘 뷰어 설치하고부터 월루의 차원이 달라짐 돈받고 독서한다고 생각하니 책도 술술 읽힘
January 9, 2026 at 1:15 AM
Reposted by f
2000 ➡️ 2026

The X-Men in ‘AVENGERS: DOOMSDAY’
January 6, 2026 at 3:02 PM
조쉬오코너 때문에 더크라운 즌4 봐야하는데 하필 찰스 역이어서 영원히 미루고 있음.. 후기들이 막 더크라운 보고 찰스를 좋아하게 됐다 (..) 이래가지고 ㅠㅠ
🔒사실 다이애나에게 ‘내가’ 카밀라 신경쓴다고 소리 지르는 장면 엄청 돌려봄.. 아 불미스러워
January 5, 2026 at 9:05 AM
서울시향 신년음악회 지휘자와 프로그램 변경.. 로마의 소나무 기대했는데 ..생상스 오르간? 오히려 좋아
January 5, 2026 at 6:24 AM
조시 오코너가 영화배우라는 사실을 아직도 믿기 어려운 유일한 사람은 바로 조시 오코너 자신이다. 그는 칭찬과 관심에 부끄러워하는 매우 영국인적인 성향을 지녔다. 객관적인 진실일 때조차 자신에 대한 말을 받아들이기가 성격상 쉽지 않다. 에밀리 블런트의 표현에 따르면 조시 오코너는 “살면서 만나게 될 사람들 중 가장 자학적인 성향의 소유자 중 한 명으로, 자신의 다양한 재능에 대해 끊임없이 미안해하는 인물”이다.

어떻게 이런 묘사를……🪤
January 4, 2026 at 10:34 AM
촬영 끝날 때마다 어릴 때 살던 집 근처에 있는 나무 밑 벤치에 앉아서 그동안 연기했던 캐릭터에게 고맙다고 육성으로 외친다는 것도 과해 너무 과해..🪤
January 4, 2026 at 10:31 AM
촬영하는 작품마다 인물에 대한 스크랩북 만든다는 거 되게 섬세하고 귀여움..🪤
January 4, 2026 at 10:05 AM
나는 《시대의 소음》 읽고 내가 이 정도로 쇼스타코비치를 사랑하지는 않는다는 걸 깨달음..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렇게까지 가까워지고 싶은 것도 아니었어요..
January 3, 2026 at 8:31 AM
Reposted by f
대문호가 썼대서 매우 기대했었는데 그 기대엔 많이 못미쳤다

문장은 유려하고 심리는 자세하나
뭔가 많이 빠진 듯한 기분이 들었는데

이미 썼듯이 제1세계 백남이 탄압에 대해 쓰는 것이 한계가 있었다는 느낌임

lionsgrass.kr/@fithele/boo...
피델의 풀밭 : 시대의 소음 - 개정증보판 · 줄리언 반스 (지은이), 크빈트 부흐홀츠 (그림), 송은주 (옮긴이)
2011년 맨부커상 수상작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꾸준히 줄리언 반스의 작품을 소개해 온 다산책방에서 줄리언 반스의 명작 다섯 권을 선별해 개정증보 특별판으로 재구성했다.
lionsgrass.kr
January 3, 2026 at 6:36 AM
평소에 시간이 많지 않으니까 오히려 책을 많이 읽게 되는 것 같음 영화는 꼭 두시간 이상 시간을 내야하는데 책은 틈나는대로 펼쳐보면 되고 도중에 끊어도 되어서.. 그리고 월루하면서 책 보면 진도 팍팍 나감🙄
January 3, 2026 at 8:24 AM
연습할 만한 곳이 절대 아니라서 저기를 연습실이라고 구해준 게 웃김 ㅠㅠ 이때입니다..

youtu.be/N92JhA5cvwI?...
Rachmaninoff Piano Concerto No. 2 in C minor, Op. 18 (02.25.2022)
YouTube video by xx
youtu.be
January 1, 2026 at 2:20 AM
Reposted by f
‘그 때’ 여기서 연습했대ㅋㅋㅋ 술 마시던 사람들이 공연하는 건 줄 알고 잠깐 멈출 때마다 박수쳤다는 게 너무 웃기다🤣
January 1, 2026 at 1:47 AM
Reposted by f
bye 2025 👋

#TheEnd
#NewYear
January 1, 2026 at 1:0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