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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 커비를 사랑합니다
🩷カービィとワドルディにドハマり🧡
👦🏻바오👧🏻로로 팔불출 :: バオとロロの親バカ
#바오로로육아일기 #그냥일기
모든 혐오에 반대합니다 ::すべてのヘイトに反対します。
불미스러운 일로(…) 스마트워치가 생겨서 수면중 착용해봤는데 나의 불면증은 허상이었나…?????
January 26, 2026 at 1:14 AM
얼마 전에 우리 집에 와서 내가 일을 하는 걸 본 친구 왈: 님... 별 거 별 거 다 하네요 그냥 작화가 할래요...?
January 23, 2026 at 11:45 AM
다음 주부터 새로운 분이랑 일을 시작한다 두근두근
January 23, 2026 at 11:36 AM
학원-태권도-학습지 세팅이 아주 잘 되어 있었는데 갑자기 짱돌을 던지는 학원...ㅜㅜ 아어 왜 이러는 거야 진짜ㅜㅜㅜㅜㅜㅜ
January 23, 2026 at 11:20 AM
블스 집단지성에 기대어 봅니다…!

수작업 재료 중엔 코픽을 가장 좋아하는데 코픽마커랑 비슷한 느낌의 발색이 나오는 수채화 물감이 있을까요…? 그 외에도 괜찮은 수채화 물감이 있다면 (세트로 구매할만한 것으로) 추천 부탁드려요…!
January 22, 2026 at 10:39 AM
어플 설치가 안되어도 웹 브라우저로 연결이 되니 파일 다운로드 받는데는 문제가 없어 무빙크에 저장해 여닫고 쓰기 편함. 클튜 파일 로딩이 매우 빠름. 나스와 동기화가 안되는 게 아쉽긴 한데 실사용자인 완남이는 매우 만족스럽다고. (비교 대상이 컴패니언이라 좀 그렇긴 하지만)
무빙크 패드 프로 14가 왔는데 나스 어플 설치가 안되어 매우 당황;;;;
January 20, 2026 at 1:51 AM
Reposted by 모프펫
氷属性男子とクールな同僚女子 70 更新!☃️(1/3)
January 17, 2026 at 12:16 PM
『어서 오세요! FACT에 : 도쿄 S구 제2지부』 완결까지 읽었고 『지.』의 후속작으로 부족함이 없달까… '믿는다는 행위'에 대해 이렇게까지 그려낸 만화가 있던가. 우오토라는 작가의 대단함에 또 한 번 감탄했다. 이런 만화를 출판해주는 일본 만화계가 부럽다.
January 16, 2026 at 2:06 PM
두쫀쿠는 못 먹어봤어도 두바이 초코 산도는 먹어봤다네😎
January 16, 2026 at 7:17 AM
무빙크 패드 프로 14가 왔는데 나스 어플 설치가 안되어 매우 당황;;;;
January 16, 2026 at 6:53 AM
tobe.aladin.co.kr/s/29231

2016년에 작업했던 먹는 일기도 투비에 업로드 했습니다. 이건 10년 전이네요. 올리면서 깨달았는데 10년 단위로 뭔가를 하는 것 같은…😅 올해도
뭔가 사부작사부작 준비하고 있습니다!
먹는 일기 : 투비컨티뉴드
2016년에 일본 코미코에서 잠깐 연재했던 食べ日記의 한국어판입니다.
tobe.aladin.co.kr
January 14, 2026 at 9:02 AM
tobe.aladin.co.kr/s/29104

거의 20여년 전(!!)에 그렸던 창작 만화 시리즈를 투비컨티뉴드에 올렸습니다. 추억이 새록새록...
정씨 일가 이야기 : 투비컨티뉴드
2006년과 2007년에 발행한 1차 창작 만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한 이야기입니다.
tobe.aladin.co.kr
January 14, 2026 at 8:57 AM
자다 깨서 3시간 째 잠을 못 이루고 있음
January 13, 2026 at 8:21 PM
나스를 구축했다.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쉽고 편해서 놀랐다. 시놀로지는 아닙니다.
January 12, 2026 at 10:07 AM
일기도 꾸준히 쓰고 있다. 즐겁다.
January 12, 2026 at 9:19 AM
요즘 신나게 호러 미스터리 추리 소설들을 게걸스레 읽고 있다. 즐겁다.
January 12, 2026 at 9:18 AM
나도 먹고 싶다 두쫀쿠
January 11, 2026 at 10:41 AM
네…???? -13도요…??????
December 25, 2025 at 10:36 PM
요즘 왜 육아일기만 올리냐면… 여러모로 디톡스 중이라서…
December 22, 2025 at 12:16 PM
December 22, 2025 at 12:15 PM
December 21, 2025 at 10:13 AM
그렇게 말해줘서 밥 하다 말고 로로 먼저 안아주고 왔습니다...😊
평소에도 동생에게 잘 양보하고 배려하는 바오를 보면 기특하기도 하고 고맙기도 하고. 남매 사이가 꽤 다정한 편인데 어른이 되서도 지금처럼만 잘 지내줬음 하는 게 엄마의 욕심.
#바오로로육아일기 #바오는1학년 #로로는다섯살
December 15, 2025 at 7:01 AM
동생이 '나이 먹을 수록 생활환경이 비슷한 사람이랑 주로 만나게 되던데 언니는 언니랑 상황이 다른 사람을 많이 만나네', 라는 얘기를 했다.

10대 때부터 남들이랑 너무 다른 생활을 하다보니 나랑 비슷한 사람을 만날 수가 없었어… 지금도 마찬가지로, 비슷하게 아이를 키우는 사람을 만나더라도 아이의 나잇대 외엔 비슷한 구석이 있을 수가 없어… 안 그래도 천성이 특이한데 환경마저 그렇군, 하고 많은 것을 새삼 깨닫게 된 순간. 그래프 밖의 인간이라는 걸 다시금 확인하게 되는.
December 13, 2025 at 2:25 PM
권력자
December 10, 2025 at 6:58 AM
T先生から頂いたカービィのタオル、もったいなさすぎて使えなかったのを首の運動に使おうと思って開いてみたら…可愛くて叫んじゃった😭
December 9, 2025 at 11:0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