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복따
원본은 뚱이 충격짤
원본은 뚱이 충격짤
원본은 뚱이 충격짤
이 친구는 처음 그리는거라 좀 헤매긴 했지만 나름 잘 나온 거 같아서 좋음
좀 빨간 친구니까 주의
이 친구는 처음 그리는거라 좀 헤매긴 했지만 나름 잘 나온 거 같아서 좋음
좀 빨간 친구니까 주의
암튼 성체 끝!
암튼 성체 끝!
근데 맘에 안들어서 집가서 다시 그릴 것...
근데 맘에 안들어서 집가서 다시 그릴 것...
평화롭고 아름다운 반도원의 고요를 깨고 별난 여우 신선이 등장했습니다.
움직임은 나비처럼 고우나 성미는 짖궂기 이를 데 없어, 그가 나타난 뒤로 도원의 귀한 복숭아들이 감쪽같이 자취를 감추곤 했답니다.
다른 호선들이 너무 오냐오냐 감싼 탓일까요?
어린 여우 신선의 장난스러운 꼬리는 오늘도 도화 숲 사이를 유유히 빠져나갑니다.
낙서한 부분만 잘라왔지만
낙서한 부분만 잘라왔지만
추워서 쫀득보단 약간 단단한 느낌이 있었지만 그래도 맛있었다
추워서 쫀득보단 약간 단단한 느낌이 있었지만 그래도 맛있었다
도화(桃花)가 흐드러지게 피어난 서왕모의 반도원,
그곳에 정체 모를 기묘한 알 하나가 굴러들었습니다.
호선(狐仙)들의 호의 섞인 관심 속에서,
작은 신은 달콤한 천도복숭아의 향기를 머금은 채
비로소 눈을 뜰 준비를 마쳤습니다.
입양자: 보라여우님
도화(桃花)가 흐드러지게 피어난 서왕모의 반도원,
그곳에 정체 모를 기묘한 알 하나가 굴러들었습니다.
호선(狐仙)들의 호의 섞인 관심 속에서,
작은 신은 달콤한 천도복숭아의 향기를 머금은 채
비로소 눈을 뜰 준비를 마쳤습니다.
입양자: 보라여우님
도화(桃花)가 흐드러지게 피어난 서왕모의 반도원,
그곳에 정체 모를 기묘한 알 하나가 굴러들었습니다.
호선(狐仙)들의 호의 섞인 관심 속에서,
작은 신은 달콤한 천도복숭아의 향기를 머금은 채
비로소 눈을 뜰 준비를 마쳤습니다.
입양자: 보라여우님
작업 속도가 진짜 감격스러울 정도로 빠르셔
작업 속도가 진짜 감격스러울 정도로 빠르셔
플렉스 해서
옥몬 친구를 질렀다.
길쭉이로.
플렉스 해서
옥몬 친구를 질렀다.
길쭉이로.
아직은 외관만이지만.. 다 짜고 맘에 들면 개인 세계관 종족으로 추가 될 듯 싶은
아직은 외관만이지만.. 다 짜고 맘에 들면 개인 세계관 종족으로 추가 될 듯 싶은
저 생각보다 이런 뼈 꼬리를 좋아하는 듯
날카로운 가시 달리고... 기이이일쭉한... 뼈가 드러난 혹은 뼈로 된 꼬리..
저 생각보다 이런 뼈 꼬리를 좋아하는 듯
날카로운 가시 달리고... 기이이일쭉한... 뼈가 드러난 혹은 뼈로 된 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