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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notyour.bsky.social
@imnotyour.bsky.social
나는 나를 떠나지 않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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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정말로 혼자 있는 게 더 쉽다. 욕망을 불러일으키면서 그것을 해결해주려 하지 않는 존재와 함께 있는 것보다는. 그럴 때 우리는 결핍과 함께하게 되는데, 그건 어째선지 참을 수 없는 일이다. 결핍은 가장 나쁜 방식으로 우리가 정말로 혼자라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우리의 상상을 억누르고, 희망을 질식시킨다. 우리가 처음에 갖고 있던 활기를 억누른다. 사기가 꺾이고 무기력해진다. 무기력은 일종의 침묵이다. 침묵은 공허함이 된다. 사람은 공허함과 함께 살아갈 수 없다.“
<아무도 지켜보지 않지만 모두가 공연을 한다> 비비언 고닉
February 2, 2026 at 4:53 AM
기상 직후 2시간 휴대폰 안 보는 습관이 생긴줄알았고, 검색에 인스타가 필수라 다시 깔았더니 ㅎㅎ 스크린 타임 미쳤다. 다시 처음부터 하면 되는거니까…🥹
January 29, 2026 at 4:55 PM
언어는 자주 말해야 매끄럽다는걸 또 느꼈다. 그치만 너무 비싸!
January 25, 2026 at 12:16 AM
블스가 활발해지면서 가장 좋은 점은 고양이 강아지 사진이 자주 올라온다는거야.
January 23, 2026 at 9: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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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못자 쿨냥이
January 18, 2026 at 9:19 AM
부족한 부분이 뭔지 확실히 알았다. 읽기가 아직 약하고 속도가 너무 느리다. 말하기도 상당히 제한적이고. 다행인건 상대 악센트에 상관없이 듣기는 얼추 된다는 것. 욕심도 의욕도 생긴다. 올해 안에 아이엘츠 6.5 수준으로 맞추고, HSK5급까지 올리기.

성취감을 느낄 수 있고, 꾸준히 할 수 있고, 생산적인 취미니까. 문어발만 안 하면 된다. 올해는 다른거 생각도 말고 영어랑 중국어에 집중해서 내년에는 중국어로 일기써야지!
January 16, 2026 at 5:43 PM
얼마나 정신이없나면 지금 위클리 한 장도 못쓰고 일기는 한 장 겨우 쓴데다가 5년 프로젝트는 겨우겨우 폰에 쓰고있고 데일리는 대충대충 휘갈기는 중. 다음주에 여행가고, 일정 소화하고, 약속 나가면 2월인데 그럼 이제 이삿짐 싸야 돼…. 자의로 잡은 일정은 두 개 뿐인데 이게 맞아? ㅠㅠ 엉엉슨
January 8, 2026 at 8:57 AM
아니 진짜 올해 뭐지? 작년말부터 계속 자잘하게 바빠서 정신사납고 할 일이나 가야할 일정들이 계속 생김. 체력이 모자라니까 쉬는 날에는 아프고 진짜 미치겠네 ㅠㅠ
January 8, 2026 at 8: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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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개월 전에는 오히려 노출이 많은 여성 사진에 좀 숙녀답게 입으라며 옷을 입히도록 합성하는게 유행하기도 함 이들은 나체의 여성을 보고 싶은 게 아님 그건 뭐 구글이미지에 치면 수도없이 나옴 이들은 그저 여성의 성적 자기결정권을 침해하고 싶은 것임
격하게 공감가는 트윗이 있어서 트훔해옴

❝남성들이 Grok을 악용해 여성의 동의 없이 성적 이미지를 생성하는 걸 "불가피"하거나 "온라인 게시 대가"로 치부하는 속도가 어처구니없다. 여성이 공개적으로 존재하면 성폭력을 감수해야 하고, 남성은 책임지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다. AI로 정교해진 새로운 강간 문화다.❞
January 2, 2026 at 7: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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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하게 공감가는 트윗이 있어서 트훔해옴

❝남성들이 Grok을 악용해 여성의 동의 없이 성적 이미지를 생성하는 걸 "불가피"하거나 "온라인 게시 대가"로 치부하는 속도가 어처구니없다. 여성이 공개적으로 존재하면 성폭력을 감수해야 하고, 남성은 책임지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다. AI로 정교해진 새로운 강간 문화다.❞
January 2, 2026 at 7:01 AM
새해부터 사부작거리면서 돌아다니고 다이어리 쓰고 내일을 위한 짐을 싸려니 되게 바쁘다. 힘들어서 좀 쉬었고 이제 잘 준비 하고, 일기 쓰고, 중국어 조금 보고 자야지.
January 1, 2026 at 3:5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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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늦게 발견했습니다. [어스시의 마법사] 그래픽노블이 2025 이달의 출판만화 12월 선정작이었네요! '이 작품은 그야말로 영구 소장용'이라는 신일숙 작가님 추천에 백배 동감하며 :)

www.cartoon.or.kr/board/?pIdx=...
January 1, 2026 at 7:34 AM
23년도쯤 러시아어 공부하던 사진을 찾았는데 저걸 어떻게 읽었지? 지금 보면 한 문장도 해석이 안되고 격변화도 숫자도 헷갈리는데 저때는 읽을 수 있었다는거지… 계속해서 토르플 딸걸싶고 중국어는 올해 안에 꼭! 5급 따야지.
December 31, 2025 at 6:03 PM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December 31, 2025 at 4:34 PM
30권 끝!
December 31, 2025 at 10:53 AM
마지막에 그 한 마디 안 했으면 저렇게 괴로운 진실은 모르고 살았을텐데.
어떤 사실은 모르는 게 낫다는 데 공감하는 어른이 된 지금이 아니라, 진실만이 정의라고 생각하던 어린날에 읽었더라면 감상이 달랐을텐데 아쉽다.
December 30, 2025 at 6:03 PM
이디스 워튼 작품을 읽고 있는데 이선 프롬도 버너자매도 강한 인상을 받았고 버너자매의 결말이 진짜 인상깊었는데 로마의 열병이 진짜 진짜 입이 떡 벌어지는 문장으로 끝나서 아직도 충격이 가시지 않음.
나는 바버라가 있잖아. 이 한 문장이 너무 많은걸 암시하고 질투에 보낸 편지 한 장이 25년이 지나서 폭풍으로 돌아온 느낌? 저기서 이야기가 끊긴게 너무 많은걸 상상하게 하고 나는 아직도 저 문장을 계속 생각하면서 잠을 못자고 하… 다작하신거 너무 감사하고요. 내년에도 계속 읽을게요.
December 30, 2025 at 6:01 PM
올해 독서 30권을 목표로 정했고
지금까지 27권을 읽었으며 이 중 3권을 30일에 읽었고 지금 졸음을 참으며 28권째 보고있다. 올해 뭐 해낸게 없는거같아서… 이거라도 해내고싶은 마음
December 30, 2025 at 3:3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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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파일을 만든다는 건.. 연말이 다가왔다는 뜻..

<2024년도 돌아보기 챌린지>입니다 . .

작년에 같이 하셨던 분도 계시구 처음 보시는 분도 계실 것 같아요 12월에 하나씩 쓸 수 있도록 1일부터 31일까지 질문 하나씩 구성해 보았습니다!

A6과 WEB용 jpg 파일도 만들어 뒀으니 우리 올해 마무리 잘하구 내년은 더 따숩고 풍요로운 해로 만들어 보아요

챌린지는 당연히? 무료 배포임니다

posty.pe/ffzby3
November 18, 2024 at 2:08 PM
트위터가 또 털기춤을 추고 ㅠㅠ
이번에는 진짜 도망쳐야할듯
December 27, 2025 at 9:47 AM
IH 안 나와서 토스로 돌렸고 IH 받았는데 한 일주일 해서 AL로 올릴지 고민되지만? 오늘은 자고 일어나서 놀아야지~~
September 24, 2025 at 6:49 PM
오픽 접수했는데…
Ih는 나올거 같은데 AL이 필요하고
자격증도 하나 더 봐야하고 ㅠㅠ
갑자기 현실감각 돌아오면서 너무 불안하다. 근데? 할 수 있는 거=견디기😭
August 6, 2025 at 3:36 PM
A8 속지는 그냥 잘라서 타공했고 퍼스널 사이즈 사고싶어서 여기저기 기웃거리는 중 ㅠ
July 17, 2025 at 3:35 PM
근데 이제 케이팝하던 입장에서는 자꾸 현실성 따지게 되고 ㅋㅋㅋㅋㅋㅋㅋ
헌트릭스가 블핑정도 체급인데 데뷔한지 1년도 안된 신인 남돌이…? 심지어 싱글 하나 나왔는데? 성적으로 비빌 수 있다고 지금? 사자보이즈가 슈퍼루키라고 가정하고 앨범 24종에 미공포 럭드 있는대로 뽑고 음방 종료 뒤 한 달을 팬싸돌아도 헌트릭스 못 이기는게 맞지 않냐고 따지다가 동생한테 쿠사리 먹음 ㅠ 아니근데 동발이면 무슨 짓을 해도 못 이기는게 맞지 않나요
July 5, 2025 at 7:3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