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발표작은 아니고, 거울 필진 시절에 발표하고 황금가지 <한국환상문학단편선>에 수록했던 '서로 가다'의 개작이에요. 이 단편집, 지금 보면 새삼 굉장한 작가진이죠 하하.
오랜만에 보니 고칠 부분도 많았지만, 제 관심사는 변함이 없더군요. 여행과 역사와 판타지를 좋아하신다면 한 번 어떠신지요.
britg.kr/novel-group/...
간략한 소개 및 인터뷰도 곁들여져 있음. 다들 전문모델도 아닌데 사진 잘 찍으시네.
양숙진씨는 처음 보고 그냥 중년배우인 줄 알았어. 인터뷰만 봐도 화통하고 밝은 에너지가 느껴지는데 이거 찍는다고 주위 친구들에게 이미 잔뜩 자랑해놨다는 거 귀여우시네.
간략한 소개 및 인터뷰도 곁들여져 있음. 다들 전문모델도 아닌데 사진 잘 찍으시네.
양숙진씨는 처음 보고 그냥 중년배우인 줄 알았어. 인터뷰만 봐도 화통하고 밝은 에너지가 느껴지는데 이거 찍는다고 주위 친구들에게 이미 잔뜩 자랑해놨다는 거 귀여우시네.
youtu.be/4bDuvfKGC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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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khan.co.kr/article/2026...
"시민들은 ‘무등산 땅 1㎡ 갖기’ 운동을 시작했다. 당시 가치로 무등산 자락 1㎡ 가격은 대략 ‘1000원’이었다. 때문에 ‘무등산 1000원 모금운동’으로도 불렸다. 지난 35년간 무등산 공유화 운동에는 시민 5만6000여명이 참여했다."
www.khan.co.kr/article/2026...
"시민들은 ‘무등산 땅 1㎡ 갖기’ 운동을 시작했다. 당시 가치로 무등산 자락 1㎡ 가격은 대략 ‘1000원’이었다. 때문에 ‘무등산 1000원 모금운동’으로도 불렸다. 지난 35년간 무등산 공유화 운동에는 시민 5만6000여명이 참여했다."
인도라고는 하지만 티베트에 더 가까운 곳. 서쪽으로는 파키스탄, 북쪽으로 중국, 동쪽으로는 티베트에 맞닿은 히말라야의 땅.
인도라고는 하지만 티베트에 더 가까운 곳. 서쪽으로는 파키스탄, 북쪽으로 중국, 동쪽으로는 티베트에 맞닿은 히말라야의 땅.
오늘은 바톤 두 덩이, 러시아 치킨 파이인 쿠르니크(Kурник)를 사 왔다. 쿠르니크는 감자, 볶은 양파, 닭고기를 넣었다. 조금 느끼한 감자고로케 맛이다.
해가 조금씩 길어지고 있지만 아직 밤이 길다. 어두워지면 이상하게 조급해진다. 서둘러 집으로 돌아가기. 고양이도 집에 가라.
오늘은 바톤 두 덩이, 러시아 치킨 파이인 쿠르니크(Kурник)를 사 왔다. 쿠르니크는 감자, 볶은 양파, 닭고기를 넣었다. 조금 느끼한 감자고로케 맛이다.
해가 조금씩 길어지고 있지만 아직 밤이 길다. 어두워지면 이상하게 조급해진다. 서둘러 집으로 돌아가기. 고양이도 집에 가라.
이렇게 말하니까 일본 트위터리안이 갑자기 쌀값 때문에 주화입마 와서 "너희가 일본의 쌀을 가져가서 쌀이 비싼 거다!" 이러는 거임.
중국 트위터리안: 너희가 한국에서 그런 것은 알지만 그런 식으로 모든 걸 바라보면 안 된다.
이렇게 말하니까 일본 트위터리안이 갑자기 쌀값 때문에 주화입마 와서 "너희가 일본의 쌀을 가져가서 쌀이 비싼 거다!" 이러는 거임.
중국 트위터리안: 너희가 한국에서 그런 것은 알지만 그런 식으로 모든 걸 바라보면 안 된다.
youtu.be/DYgE3SGPEq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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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에요. 제가 본 건 미국이었어요. 나치 독일도 봤죠. 전 한 나라가 어떻게 파시스트화하는지에 관심이 있었어요. 어쩐지 우리도 그 길로 곤두박질칠 수 있다는 걱정이 들었거든요."
"아니에요. 제가 본 건 미국이었어요. 나치 독일도 봤죠. 전 한 나라가 어떻게 파시스트화하는지에 관심이 있었어요. 어쩐지 우리도 그 길로 곤두박질칠 수 있다는 걱정이 들었거든요."
유니세프에서 CU와 협력해서 동전 모으기를 하고 있다고. 쓰기는 애매하고 자리만 차지하는 동전을 기부하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쓰인다고 함.
특히 해외 동전들은 그 동전 쓰겠가고 해외 나가기도 곤란하고, 국내 동전들도 현금 사용이 줄어들며 집안에만 쌓여있어서 사회적 비용이 엄청나다고 한다.
집에 있는 동전 한번 정리해봐야겠다.
youtu.be/_IR-gjZkKF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