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 이수현 LeeSuhy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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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kalaisu.bsky.social
아스 이수현 LeeSuhyeon
@askalaisu.bsky.social
작가, 번역가, 독자
네 갈수록 재밌습니다 ㅎㅎ
January 28, 2026 at 1:53 PM
Reposted by 아스 이수현 LeeSuhyeon
학생 및 아동이 배부르게 먹는 것을 무척 중요시 여긴다. 우리는 쌀밥이 풍족하고 (일본 쌀값……), 여자아이도 남자아이도 같은 것을 먹는다. 우리는 보통 급식을 이용하며, 도시락을 싸와야 할 필요도 없다.

이렇게 말하니까 일본 트위터리안이 갑자기 쌀값 때문에 주화입마 와서 "너희가 일본의 쌀을 가져가서 쌀이 비싼 거다!" 이러는 거임.

중국 트위터리안: 너희가 한국에서 그런 것은 알지만 그런 식으로 모든 걸 바라보면 안 된다.
January 28, 2026 at 11:40 AM
아 정식버전이 순화된 것으로 압니다. 피폐하고 아악 이걸 어떻게 하려고 그래! 가 나온다 싶으면 적절한 타이밍에 힐링이 나오는 단짠단짠으로...
January 28, 2026 at 11:13 AM
Reposted by 아스 이수현 LeeSuhyeon
제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공동묘지를 본 곳이기도 하죠. 죽음의 장소지만 어찌나 아름답던지, 이런 곳이라면 죽을만하겠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죠.
January 26, 2026 at 7:54 AM
옥타비아 버틀러도 예언서를 쓰려던 건 아니었을 텐데...
January 26, 2026 at 6:43 AM
내가 생각해도 내 규칙들이 어르신같긴 한데 ㅋㅋㅋㅋ 휴식독서는 밥먹으면서 봐도 되고 자기 직전까지 봐도 되지만 공부독서는... 먹으면서 보면 소화를 방해하고, 너무 늦게까지 읽어도 수면질을 떨어뜨리고, 더해서 책을 너무 많이 읽으면 자세가 무너지면서 근육이 굳어 아프고, 하여간 까다로운 몸이다.
January 26, 2026 at 12:27 AM
아차. 이 생각하다가 아침에 공부할 책 읽으면서 밥먹는 실수를 저질렀다. (집중해서 봐야 하는 책은 소화를 방해함)
January 26, 2026 at 12:2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