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화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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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일상계가 되어가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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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지어준 지인분이랑 연락이 끊겨서 이름 바꿀게용
이미 실패를 경험해본 사람이 과거의 자신을 옳은 길로 이끄는게 좋다
February 7, 2026 at 1:15 PM
이름 지어준 지인분이랑 연락이 끊겨서 이름 바꿀게용
February 7, 2026 at 1:14 PM
현대물 환생으로 전생 기억있는 마르코가 자신의 가족들이 기억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된 이유가 흰수염이 자신을 찾지 않아서 였으면 좋겠음
February 6, 2026 at 2:22 PM
이번에 테세우스의 배 보면서 생각한건데 몸의 한 부분이 소실되어 재생한 마르코는 마르코가 맞는걸까? 뇌가 터졌다가 재생해도 그건 모비딕이 아는 그대로의 마르코인걸까? 아니면 기억만 복제된 또 다른 존재?인걸까?
February 6, 2026 at 12:28 PM
아 잠만 그림이 너무 그리고 싶다
February 1, 2026 at 12:02 PM
히히 뜨개질 재밌다 생쥐가족 만들어야지
January 31, 2026 at 1:16 PM
운동 너무 귀찮다ㅜㅜㅜ 그래도 하긴 해야지,,
January 31, 2026 at 1:09 PM
솔직히 다이어트라고 해놨긴 했는데 사실상 그냥 매일 꾸준히 운동하기? 인듯,, 먹는걸 어케 줄여ㅜㅜ 그래도 이번주부턴 식단에 샐러드 추가해야겠다
January 26, 2026 at 2:53 PM
티치가 아무리 꼼꼼하다고 해도 20년 넘도록 모비딕에 있으면서 지 동료 모으는거 들켰던 순간이 아예 없진 않았을 것 같은데 만약 들켰으면 그 선원을 죽이거나 혹은 모함을 씌워서 추방시켰으려나. 모함씌울때 일단 티치는 고참이니까 말단 선원보다는 티치를 믿겠지,,
January 25, 2026 at 3:42 PM
원피스 게시물을 죽어라 봐도 탐라에 조금밖에 안 뜨더니 타장 만화 한번 봤다고 어떻게 탐라가 그걸로 도배되냐
January 24, 2026 at 12:38 AM
운동하는데 너무 힘들어서 포기하고 싶을때마다 나 자신에게 니가 혹시라도 원피스 세계에 트립한다면 너가 그 거지같은 몸으로 살아남을 수 있겠냐, 무슨 소설도 아니고 트립퍼 보정같은게 있을 것 같냐(애초에 트립부터가 소설같은 이야기긴 한데), 살아서 최애 얼굴 보고 죽으려면 적어도 신세계 정도는 갈 수 있어야지 않겠냐 하면서 버팀
January 23, 2026 at 3:13 PM
지금 다이어트 3일찬데 너무 공감돼요ㅜㅜ 살 빼려고 집에서 홈트하다가 중도포기한게 벌써 n년째,, 이번에는 마음 굳게 다지고 다시 다이어트를 시작했지만.. 그새를 못 참고 오늘 저녁에 케이크를...
진짜...진짜 살 빼야함... 바지도 안 맞아서 못입게 된지 오래고 심지어 조끼도 안맞고 브라도 꽉 낌;
그리고 난 그냥 내가 말하는 것만으로도 마법같이 살이 삐지길 바래..
January 23, 2026 at 3:04 PM
5일 다이어트 해볼게요
January 20, 2026 at 9: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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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부터 달라집니다! 새해 이제 시작
January 18, 2026 at 2:09 PM
Reposted by 다이아화성인
자~ 침대에 누웠죠
이제부터 팬픽 타임입니다
January 18, 2026 at 2:30 PM
근데 샹크스팔 자른 해왕류는 어떻게 됐을까 그래도 선장 팔 자른 해왕륜데 빨머단이 도망치는 해왕류 끝까지 쫓아가서 죽였으려나
January 18, 2026 at 2:53 PM
Reposted by 다이아화성인
아니근데 검은수염막타 마르코에게 줘도 돼
흰수염해적단은 동료를 건드리면 가만있지 않기 때문이야
January 16, 2026 at 1:53 PM
에이스가 서류 태워먹은 것 때문에 마르코한테 혼나서 사과의 의미로 섬에 내려서 선물을 사려고 하는데 마르코가 뭘 좋아할까 몰라서 고민하겠지. 이때 지나가던 삿치가 에이스 발견하고 에이스는 삿치한테 마르코에게 선물을 주려고 하는데 마르코가 좋아하는 게 뭔지 알려달라고 함. 삿치는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더니 에이스에게 무언가를 조용히 알려줌. 에이스는 환하게 웃으며 고맙다며 바로 사오겠다며 뛰어가고 삿치는 그 모습을 보며 웃으면서 잘 다녀오라고 손 흔들어주겠지.
January 16, 2026 at 2:08 AM
정상전쟁 겪기 전 모비딕이 먼 미래에서 온 마르코 만나는거 보고싶다.
January 15, 2026 at 3:17 PM
진짜 오늘까지만 놀고 내일부턴 글써야지
January 14, 2026 at 1:36 PM
진짜 글은 쓰면서 발전하는게 맞나봐
지금도 글 보면 계속 횡설수설하는데 예전에 임시저장한 것들 상태는 더 가관임
January 13, 2026 at 1:11 PM
Reposted by 다이아화성인
너무 웃겨
January 12, 2026 at 2:48 PM
Reposted by 다이아화성인
마르코를 안좋아할수 잇다니
나 원피 영업하신분이
나 마르코가 좋다고하니까
에?? 주변에서 그런사람은 없엇는데 특이하시다 ㅋㅋ
이러심
(잘 지내시죠 덕분에 해적이 되엇습니다
January 12, 2026 at 5:41 AM
삿치 빙의 쥔공도 보고싶다
근데 쥔공이 요리를 못 함
January 11, 2026 at 3:35 PM
Reposted by 다이아화성인
January 11, 2026 at 12:2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