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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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공에 개큰고함
마산에 잠시 다녀오니 서울은 너무 차갑고 쎄하고 어쩌구
February 6, 2026 at 3:53 PM
Reposted by 평야
판사는 AI로 대체해야 해
February 6, 2026 at 9:19 AM
담주에 급 보홀갈까했는데 날씨가 비투성이네 알았어 자제할게
February 3, 2026 at 11:03 AM
Reposted by 평야
하상이 형은 상중인가
February 3, 2026 at 8:11 AM
배달초밥 시키려는데 메뉴 맨먼저 뜨는게 두쫀쿠여서 뭔가 급 현타와서 배달앱을 끔
February 3, 2026 at 11:02 AM
갑자기 개큰고함 지르고싶다
February 3, 2026 at 8:16 AM
작년부터 쌈지돈 기행처럼 어떻게든 떠나려고 막

교토 후쿠오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북해도 오키나와 교토2 베트남 ㅇㅈㄹ 하는중인데..... 이것도 사주같은데서 그러라고 밑밥 깔려있어서 그러는거겠지
February 2, 2026 at 1:57 PM
충동 남국바다행 말려주실분
February 2, 2026 at 1:53 PM
ㄹㅇ로 너무 말이안되는 소리를 영원히들으면 체감적으로 지능이 떡락하는 기분이듦
January 28, 2026 at 5:43 PM
Reposted by 평야
타조똥을 거꾸로 말하지마
January 28, 2026 at 2:32 PM
남은 시간을 어떻게 재밌게살고 주변인들과 행복하게살지가 중요하지

삶의질 생각하면 70대 초중반정도까지나 하고싶은거 할 수 있을거고
팔자대로 더 짧을수도있다치면 이제 글케 긴 시간이 남은것도 아니야
January 28, 2026 at 3:27 PM
어떤 병크를 병크적으로 대응한게 360도 돌아서 맞말이되는 약간 그런거 요즘 너무 많이봄
January 28, 2026 at 2:30 PM
딱히 본인이 퀸이 아닌데 자기만 퀸인줄 인지하고 대접을 바라고 쳐살면 ...... 아니 벌거벗은임금님 왕국처럼 전부가 그런상태로 자아도취에 서로는 찐알몸 다 노출중인..... 서로는 알몸존나추하다고 평가파티하고..... 자긴아닌줄알기

아니 이게뭐여;;;

정신병만이 팽배 .... 그렇게됨..........
January 28, 2026 at 7:35 AM
모두가 추구미가있고 높은확률로 스스로는 그렇게 보인다고 믿는데...

전부 하나도 그렇게 안보이고 그냥 그런 추구미가 있는 자..(..) 로만 보이는 현상

이것도 독일어로 단어 있을거같음
January 28, 2026 at 5:40 AM
Reposted by 평야
저는 뽕주댕이 쥬아해요
January 27, 2026 at 11:55 AM
시간 돈 조건 등등 잘만맞으면 남미일주를 좀 해보고싶네
January 27, 2026 at 9:40 AM
현지인들 두셋이 뽕짝 틀어놓고 낚시하는 궁극의 로컬바다를 찾아감
January 27, 2026 at 8:29 AM
여러가지 좁은길들
January 24, 2026 at 3:03 PM
귀여운 강강지들은 자주 보는데 이상하리만치 단 한번도 고양이를 못봤다
January 24, 2026 at 3:00 PM
오늘
January 24, 2026 at 2:57 PM
진짜 엄청난 빠게스블루의 향연이네
January 23, 2026 at 12:02 PM
퀴즈탐험 로컬의 세계
January 22, 2026 at 2:52 PM
따신나라 남국바다 짱
January 22, 2026 at 2:48 PM
잘처먹고다니는 1인 식사팟
January 22, 2026 at 2:46 PM
어쨌든 전부 식사팟
January 22, 2026 at 2:4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