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anner
lineline510.bsky.social
🪻
@lineline510.bsky.social
🍚오직 나를위한 CP밥상🍚
🦊🧣
Pinned
저도 cp만 있는 피드 만들어봐써여...
신기해~~~
bsky.app/profile/did:...
Reposted by 🪻
백란유단 보고싶음
제법 친하게 지내는 요괴? 연회같은 곳에 초대받아서 다같이 외출한 요괴다섯 인간하나.
근데 다과 취향이 영 안맞았던 천호님... 슬쩍 유단이 접시에 올려놓다.
주는대로 입에 집어넣어보는 인간... 이건 맛있고 저건 별로고 오 이거 맛있다. 그럼 이건... 으웩.
유단이 표정이 조용히 바뀌는걸 은근히 즐기던 백란...떠나기 직전 주최자가 좋아하는 간식 몇개 담았다고 꾸러미를 선물해줌. 의외의 선물에 백란이 조금 어리둥절해하는데 선물 준 요괴가 부채로 입가리고 웃으면서

인간의 입에 제법 잘 맞았나봅니다.
October 10, 2025 at 3:03 AM
Reposted by 🪻
아~~ 질투심한 천호로 백유 보고싶다
반월당 주인일 하면서 (사악하지 않은 놈들 한정)요괴들한테 나름 친절하게 대해주려고 하니까(일단은 주인이라서) 자꾸 자기 말고 다른 요괴들한테 인기 많아져서 짜증 스택이 +1씩 자꾸 쌓이는 백란 보고싶다~~~~!!!
October 12, 2025 at 3:10 PM
Reposted by 🪻
백란유단

둘아 사귀기 시작하고 조금 지나서 침실도 같이 쓰기 시작했는데 아침에 유단이가 어쩌다 뽀뽀 한번 해주면서 깨워준게 마음에 들어서 그 후로 모닝키스 없으면 안일어난다고 버티는 여우 보고싶다
그러다 하루는 아침부터 바쁜 일이 있어서 유단이가 백란 놔두고 먼저 일어났는데 조금 있다가 심통난 표정의 백란이 터벅터벅 내려와서는 유단이 멱살잡고 키갈하는 거 보고싶음.

-너, 너, 너 미쳤어?! 여기서 지금 뭐 하는거야!
-그러길래 왜 그냥 가버리시는겁니까? 전부 그쪽잘못입니다.
-이 미친 여우가.....

아침부터 사랑싸움 직관
October 14, 2025 at 5:29 AM
Reposted by 🪻
백유

술취한 유단이... 애진작에 취해서 뻗어버린 도씨가 품에서 떨어트린 부채 주워서 덥다고 팔락이기... 취했으면 가서 발닦고 자라는 백란 말에 멍하니 쳐다보다 손 대뜸 붙잡고는

"시원하네..."

하고 희미하게 웃다가 그대로 탁자 위로 쓰러지는 거 보고싶다.
이마 박기 전에 붙잡아준 여우가 몸 일으키니까 헤롱헤롱해져서 잠든 인간..... 한숨 푹 쉬고 이불에 눕혀주기
November 1, 2025 at 6:35 AM
ㅋㅋㅋㅋㅋㅋ보석함다시 뒤져보기
November 30, 2025 at 8:44 AM
진짜 부부같아
November 30, 2025 at 7:45 AM
Reposted by 🪻
하 백란유단 보고싶다

10(00)년 넘은 부부 모먼트도 좋긴한데 어휴 내가 왜 저런걸 / 내가 아님 누가 데려가겠냐 하는 마인드로 사귀는(좋아하긴 함) 백유도 보고 싶음
July 15, 2025 at 2:35 AM
Reposted by 🪻
우연하게 만났다가 서로 자연스럽게 티키타카 하면서 부부사기단 되는 백유
October 29, 2025 at 10:17 AM
Reposted by 🪻
갑자기 보고싶은 백유 생김...! 로코 필수 클리셰처럼 서로 어디 안간다고 했으면서 각자의 목적으로 어느곳으로 은밀히 가게되는데 그곳에서 만나버리기.......쌍방거짓말로 머쓱 태연하게 행동하는거 보고싶음
October 29, 2025 at 10:16 AM
Reposted by 🪻
어느 눈오던 겨울날
쌍둥이 가지고 놀라고 눈오리 집게를 사다준 유단이
그리고 반월당에 눈오리의 저주가 시작되는데...........
November 30, 2025 at 5:03 AM
Reposted by 🪻
하 백란유단 보고 싶다
백날천날 싸우고 화해하고 의견안맞아서 말다툼하고 그러다 언제그랬냐는듯 붙어다니는 연애하는 여우랑 인간
부부사기단 같은 백유 주세요
November 30, 2025 at 4:26 AM
홀리🙊🙈
November 30, 2025 at 3:57 AM
Reposted by 🪻
백란유단
유단이 돌아간다고 하자 배웅나가는 여우
반월당 대문 안열고 머뭇거리는 유단이 보면서 뭐 잊고 온거라도 있냐고 묻는데, 유단이가 뺨에 기습뽀뽀하고 도망가면 좋겠다
November 30, 2025 at 2:26 AM
Reposted by 🪻
백유
여우를 혼자 짝사랑하다가 차일줄알고 고백했는데 백란이 받아줘서 얼떨결에 교제를 시작하게 되었으나... 이런 감정이 거의 처음인 나머지 사랑을 하는 자기 자신이 너무 낯설고, 관계의 변화로 인해 더 멀어질수 있다는걸 알고 무의식적인 변화의 두려움 때문에 사귀기 전보다 더 거리두고 안정감 찾으려는 유단이 보고싶다.
November 30, 2025 at 2:03 AM
Reposted by 🪻
짝사랑하는 천호 무자각 유단이가 보고싶음 아무래도 백란은 지금까지 놀리고 막 대한 업보가 있어서 핑크빛 기류는 무슨 오늘은 또 쟤가 뭔 장난을 쳐올까 하는 경계어린 눈빛만 받음... 하지만 원래 꿈은 크고 집요하게 꿔야 하는법. 백란은 유단이의 마음을 원했음 물론 지금은 마음은 커녕 손길 하나도 아쉬워서 눈물나는 처지지만...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하다가 유단이가 종이여우 데리고 노는거 보고 이거다 함
September 9, 2025 at 1:51 PM
Reposted by 🪻
생각해보면 사랑이란 감정 평범하게 느끼고 살던 사람한테도 엄청난 고자극인데 아주 긴 시간동안 비극으로 무뎌져 감정이 메마른 여우에게 사랑? 한계 이상의 자극으로 아예 마비되거나 보통을 능가하는 엄청난 사랑 폭풍일 것임... 오늘은 사랑 폭풍으로 반응이 장난 아닌 백란이 보고싶다
October 4, 2025 at 5:59 AM
Reposted by 🪻
꼬리 1호도 가끔은 바람 쐬면서 손질해줄때가 있어야지 어느 볕 좋은 날 백란이 꼬리 1호 꺼내서 그럴 리는 없겠지만 행여나 녹이라도 슬까 마른 천으로 삭삭 정성스레 문지르는데 옆에서 기웃거리던 유단이가 '저게 튼튼하고 강한건 아는데 날카롭기도 한가'싶어서 몰래 손가락 슬쩍 갖다댔다가 눈꼽만큼 베여서 난리나는 반월당
October 20, 2025 at 12:01 PM
Reposted by 🪻
히히 백란이 스킨십 너무 자연스럽게 자꾸 하니까 심장이 버티질 못해서 횟수 제한 걸어버린 유단이로 백란유단 보고싶다.
여우가 불만스러운 눈으로 쳐다보고 있지만 유단이도 필사적으로 버팀... 틈만 나면 옆에 와서 앉아있고 툭툭 건드리고 방심할 때 자꾸 입맞추니까 진짜 열올라서 한번 드러누운 경험도 생기는 인간... 도저히 못버티겠다 생각한 날 밤, 자기 침실에 자연스럽게 데리고 들어가려는 백란에게 당분간 따로 자자 발언... 스킨십도 줄이자 선언에 여우 귀가 점점 11자가 되어가다..
October 25, 2025 at 2:49 PM
Reposted by 🪻
오타쿠 클리셰로 저주 받아서 어려진 유단이 보고싶다.
정신은 10대 후반인데 몸은 7살쯤으로 돌아가서 백란 가슴팍에 닿을락 말락한 체구 되버려가지고 이게 뭐냐며 비명지르기
당장 돌아올 방법 없고 집에서 혼자 지내자니 주변 의심은 둘째치고 밥도 제대로 못해먹을 것 같아서 어쩔 수 없이 반월당에서 같이 지내게 되는데....
October 26, 2025 at 8:43 AM
Reposted by 🪻
백란유단

백란이랑 같이 지낸 지 몇 년 안된 유단이는 모르는데
같이 지낸 지 수 백년은 지난 요괴들 눈에는 천호님이 유단이를 너무 좋아하는게 한눈에 보여서 이러다 차이는 거 아닐까 싶어 고민하는 반월당 요괴들 보고싶음
October 28, 2025 at 7:20 AM
나는 세훈이랑도 유단이가 친구가되었음 좋겠다고 내심 아쉬웠는데 바로 다음장면이 어느바보인간 기다리면서 금붕어랑 놀고있는 여우가 등장하셔서...말줄임
November 29, 2025 at 10:39 AM
낼까진 손목을 쉬어야게써
November 29, 2025 at 10:10 AM
Reposted by 🪻
채설이랑 채우 머리 쓰다듬으면서 너네 그 쌍둥이 닮았네...중얼거리다 혼자 토끼 병 술한잔 더 따라마심. 그러고는 취한탓에 집에서 하던것처럼 먹고난뒤 뒤처리 하려다가 병 하나 깨고 그거 또 치우려하다가 다칠뻔한거 천호님이 막고 냉큼 주정뱅이 재운다며 옆구리에 끼고 2층 올라가시면 좋겠네요.
2층 침실로 데려와서 침상에 앉혀놓고 물좀 먹여주니까 정신 좀 차리는데 아직 취해있어서 백란도 토끼로 보는 유다니... 옅은 갈색빛의 귀여운 토끼가 보이길래 머리 쓰담쓰담해줌.
October 8, 2025 at 4:25 AM
Reposted by 🪻
백유 보고싶다
유단이가 백란보고 연애 해봤냐고 물어봤는데, 해본적없다고 누구때문에 너무 바빴는데 어쩌고 하면서 인간째려봄...근데 오늘따라 인격모독발언들었는데 이상하게 기분 좋아보이는 고딩... 당연함. 좋아하는 사람, 아니 요괴의 첫 연인이 아무도 없었다는거임....유단이가 대충 얼버무리면서 서재 나가니까 어쩐지 신경쓰이는 여우...설마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건가? 하긴 그런쪽으로 관심가질 나이긴 한데... 이상하게 기분 찝찝한 천호.(특:무자각짝사랑중)
August 28, 2025 at 11:43 PM
힐링 알고리즘으로 새끼강아지랑 새끼고양이가 둘이껴안고자는 영상봄 진짜 넘 치명적귀여움이다 하
November 29, 2025 at 12:3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