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게임, 웹소 , 연뮤관련 후기나 배우덕질, 적게는 아이돌 이야기할때도 있지만 아이돌(SVT)은 30퍼로 가끔이야기합니다.
자캐 위주로도 많이 이야기해요! 우울한 이야기는 여기서 왠만해선 잘 안하려고 하는편
1차(자캐 일러나 시트 위주 ), 2차그림 팬아트 70 /팬 영상 30
CP는 2D만 3D현실 사람은 X
대래전인데
대래전인데
그날은 왜 왔... 지..
그날은 왜 왔... 지..
저 울집고냐이랑 친해요... 낸내메이트라고
저 울집고냐이랑 친해요... 낸내메이트라고
그리고 요즘 다시 드럼쪽 듣기 시작했는데 일본 드럼 인플루언서가 한국팬들을 위해 밴으위주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참여했는데 잘 치는것도 잘 치는거지만 밴드 안에 잘 스며들 정도로 연주도 조절하고 매력넘치는 드러머를 보고 있어서 이거때문에 엠넷 챙겨볼까도 고민중
그리고 요즘 다시 드럼쪽 듣기 시작했는데 일본 드럼 인플루언서가 한국팬들을 위해 밴으위주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참여했는데 잘 치는것도 잘 치는거지만 밴드 안에 잘 스며들 정도로 연주도 조절하고 매력넘치는 드러머를 보고 있어서 이거때문에 엠넷 챙겨볼까도 고민중
시신경이 에민해서 번아웃에 취약하고 제대로 쉬지 못하거나 회복이 정말 오래걸리는 사람으로서
그럴땐 머리를 비우는 활동을 합니다
그림이라면 레퍼런스를 모으고 다른 그림을 보거나 크로키를 한다거나 모작을 하는 등의 머리를 덜 쓰고 힘을 덜 쓰면서 쌓아가는 활동같은걸 하거나
그림을 아예 잡을 수 없다면 산책하거나 누워서 푹자거나 잘먹거나 등의 건강 끌어올리는 활동을 합니다만
감정형이라 그런지 감정적 스트레스를 동반한 번아웃을 제일 못다루는 /-\
시신경이 에민해서 번아웃에 취약하고 제대로 쉬지 못하거나 회복이 정말 오래걸리는 사람으로서
그럴땐 머리를 비우는 활동을 합니다
그림이라면 레퍼런스를 모으고 다른 그림을 보거나 크로키를 한다거나 모작을 하는 등의 머리를 덜 쓰고 힘을 덜 쓰면서 쌓아가는 활동같은걸 하거나
그림을 아예 잡을 수 없다면 산책하거나 누워서 푹자거나 잘먹거나 등의 건강 끌어올리는 활동을 합니다만
감정형이라 그런지 감정적 스트레스를 동반한 번아웃을 제일 못다루는 /-\
창작욕도 그럴 수 있으므로
생각 없이 그릴 뭔가라도 끄적임.
추상적인 것도 괜찮아요.
입맛 없어도 식사는 하긴 해야하니까!<
스피로그래프 같은 거 대고 긋거나
섬네일 레이아웃 배열 연습도 하고.
(내용 없이 배치 감각 훈련)
창작욕도 그럴 수 있으므로
생각 없이 그릴 뭔가라도 끄적임.
추상적인 것도 괜찮아요.
입맛 없어도 식사는 하긴 해야하니까!<
스피로그래프 같은 거 대고 긋거나
섬네일 레이아웃 배열 연습도 하고.
(내용 없이 배치 감각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