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헌이 고개를 갸웃거리자, 신현철이 정우성 얼굴 지킴이처럼 상황설명해줌.
“얘가 반에서 두쫀쿠 어디서 파냐고, 자기도 먹고 싶다고 했더니 네가 어떻게 사냐고 여자애들이 막 비웃엇다는거야.”
“… 근데용?“
”그러더니 반 여자애들끼리 모여서 만들어가지고 정우성한테 줬댄다. 걔 중 하나가 정우성한테 고백했던 애잖아.“
”… 아.“
뭔가 허탈해져서 언 손을 꼼지락 거리는데, 역시 여친있는 놈들이나 먹는거라는둥, 별 시덥잖은 말을 떠들어댐.
저 빨대 진짜 귀엽지 않나요. 저거 쓸 때마다 밍헌이랑 뽑뽀 하는 느낌일듯
우성이 하나 주고 싶어
저 빨대 진짜 귀엽지 않나요. 저거 쓸 때마다 밍헌이랑 뽑뽀 하는 느낌일듯
우성이 하나 주고 싶어
멋쥔 8월 되시길
멋쥔 8월 되시길
개인적으로는 쓰면서 내가 정말 고통스러웠던 글이엇음(그정도 싸움도 쓰면서 괴로워하는 행복주의자의 비극
어제 바빠서 후기같은걸 못써서 여기 주절거리자면… 뒤늦게 생각해보면… 생각하던 여러가지 요소가 있었는데, 짧게 치려다보니까 오히려 더 힘들지 않았나.
대충 30만자 정도에서 마무리를 했는데, 마음 같아선 원래 더 길게 뽑혀야 더 안정적이지 않았을까 싶어서 아쉽지만 이것도 나의 현실적인 한계려니 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