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대는 어느 루트 상관 없이 확신의 보호자 포지션이라... 뭔가 루트 확정! 이런 게 없어서 안심된다고 해야할까..
촛대는 어느 루트 상관 없이 확신의 보호자 포지션이라... 뭔가 루트 확정! 이런 게 없어서 안심된다고 해야할까..
아무래도 본가가 그나마 이성적으로 제어하던 축이라 본가가 넘어가면 다른 셋은 각자의 이유로 저항 못하고 휘말리긴 해요... 하지만 성향이 얌전하고 워커홀릭이라 바쁜 탓에 사고 칠 일이 거의 없지만, 모란이처럼 반대 편 노를 저어줄 사람과 만나게 되면 이제...(깍지..)
아무래도 홍학 본도도 사실 좀 머리로는 이해하고 있는데 마음이 아직 소중하게 키운 아이를 놓지 못하고 있는 쪽이라 그래요. 성숙하게 아이의 독립을 받아 들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거라구요~~!!
하기야.... 저 넷 중에 본가는 배 조종으로 치면 키를 잡고 있다보니 잘 잡고 있으면 문제가 없지만 한 번 틀어지면 큰일나겠네요...... 근데 주인이라는 사람은 닻의 방향을 조절하는 역할이라 그냥 처음부터 망한 거 같은데요?()
근데 동백혼의 쥬즈는 저번부터 자꾸 홍학한테 현실직시를 해주고 있는데, 홍학의 번뇌 해탈 깨달음을 도와주는 게 맞는 거죠....?(어쩐지 들려오는 듯한 홍학의 울음소리는 외면하며
근데 쥬즈도 어지간 해서는 저렇게 활달하게 다니는 모습을 흐뭇하게 보면 봤지 말리진 않을 거 같네요. 방해하지 못하도록 학을 묶어 두고 앉혀서 같이 차 마실 것 같다...
아무래도 본가가 그나마 이성적으로 제어하던 축이라 본가가 넘어가면 다른 셋은 각자의 이유로 저항 못하고 휘말리긴 해요... 하지만 성향이 얌전하고 워커홀릭이라 바쁜 탓에 사고 칠 일이 거의 없지만, 모란이처럼 반대 편 노를 저어줄 사람과 만나게 되면 이제...(깍지..)
아무래도 홍학 본도도 사실 좀 머리로는 이해하고 있는데 마음이 아직 소중하게 키운 아이를 놓지 못하고 있는 쪽이라 그래요. 성숙하게 아이의 독립을 받아 들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거라구요~~!!
저..저도 거기 보내야겠다;
저..저도 거기 보내야겠다;
근데 쥬즈도 어지간 해서는 저렇게 활달하게 다니는 모습을 흐뭇하게 보면 봤지 말리진 않을 거 같네요. 방해하지 못하도록 학을 묶어 두고 앉혀서 같이 차 마실 것 같다...
랄까 금만바도 다정을 받으면 고장나서 본가랑 같이 주인 들고 튀는 거냐구요 ㅇㄴ 얘들아
아니 휴우가와 백산이도 있잖아요!! 물론 애들도 너무 고생한 나머지 다정함 받으면 만바즈랑 같이 튀어버릴 거 같지만!!!!!
....역시 믿을 건 천하오검 뿐이다 쥬즈야 파이팅(????
그래도 방계니까 좀 덜해서 괜찮지 않을까요? ...괘,괜찮지...않을까요? 감사관 출신이니까 아껴주는 게 정상범주에서 쬐끔 오바스러운 정도일 거라고 믿고 싶은데...
장맛비도 자기 남사들 마음 고생 너무 시켜버린 탓에 어지간해선 다 오냐오냐 나데나데 해줄 거 같아요. 안 그래도 다정하고 상냥했던 사람의... 아프지 않은 다정함이 쏟아지면 일단 만바도 정신 못 차릴 텐데요.
믿을 건 쥬즈 뿐인 거 같아요!!!!!!!
근데 쥬즈도 어지간 해서는 저렇게 활달하게 다니는 모습을 흐뭇하게 보면 봤지 말리진 않을 거 같네요. 방해하지 못하도록 학을 묶어 두고 앉혀서 같이 차 마실 것 같다...
그래도 방계니까 좀 덜해서 괜찮지 않을까요? ...괘,괜찮지...않을까요? 감사관 출신이니까 아껴주는 게 정상범주에서 쬐끔 오바스러운 정도일 거라고 믿고 싶은데...
장맛비도 자기 남사들 마음 고생 너무 시켜버린 탓에 어지간해선 다 오냐오냐 나데나데 해줄 거 같아요. 안 그래도 다정하고 상냥했던 사람의... 아프지 않은 다정함이 쏟아지면 일단 만바도 정신 못 차릴 텐데요.
믿을 건 쥬즈 뿐인 거 같아요!!!!!!!
그치만 오사후네릐 애지중지는 뭔가 무게감이 남다른데(맞음) 상대가 감사관 출신 칼이기까지해서 그런지 자꾸만 장맛비의 초기도 심정을 알 것만 같아진다구요(???
오냐오냐해주다가 간헐적으로 피고 들어오는 방계여도 오사후네인 칼이잖아요 긴장을 늦추면 안돼 우츠시 만바야(???
아니 그게 무슨 소리지요!?!?!
육성으로 터지고 말았고...
사실 보조 사니와 쪽은 정말로 담백하게 오냐오냐...해주는 것에 가까우니 편방향이 맞긴 한데 아니 저런 문장을 만들어 버리시네
그래도 방계니까 좀 덜해서 괜찮지 않을까요? ...괘,괜찮지...않을까요? 감사관 출신이니까 아껴주는 게 정상범주에서 쬐끔 오바스러운 정도일 거라고 믿고 싶은데...
장맛비도 자기 남사들 마음 고생 너무 시켜버린 탓에 어지간해선 다 오냐오냐 나데나데 해줄 거 같아요. 안 그래도 다정하고 상냥했던 사람의... 아프지 않은 다정함이 쏟아지면 일단 만바도 정신 못 차릴 텐데요.
믿을 건 쥬즈 뿐인 거 같아요!!!!!!!
아니 그게 무슨 소리지요!?!?!
육성으로 터지고 말았고...
사실 보조 사니와 쪽은 정말로 담백하게 오냐오냐...해주는 것에 가까우니 편방향이 맞긴 한데 아니 저런 문장을 만들어 버리시네
애지중지는 뭔가 킹받아요(?????
아니 근데 진짜 하는 짓은 옆집 모란이와 영감탱이랑 크게 다르지 않을 거 같은데.. 그래도 어.. 그냥 애지중지라고 해주세요 염병첨병이라니요!!!!!!!!!
아니 그게 무슨 소리지요!?!?!
육성으로 터지고 말았고...
사실 보조 사니와 쪽은 정말로 담백하게 오냐오냐...해주는 것에 가까우니 편방향이 맞긴 한데 아니 저런 문장을 만들어 버리시네
아니 근데 진짜 하는 짓은 옆집 모란이와 영감탱이랑 크게 다르지 않을 거 같은데.. 그래도 어.. 그냥 애지중지라고 해주세요 염병첨병이라니요!!!!!!!!!
아니 근데 진짜 하는 짓은 옆집 모란이와 영감탱이랑 크게 다르지 않을 거 같은데.. 그래도 어.. 그냥 애지중지라고 해주세요 염병첨병이라니요!!!!!!!!!
이제 동백혼에도 염병천병 방계 오사후네와 다소 곤란하지만 마냥 또 나쁘지 않게 받아주는 보조 사니와와 절대 주인 지켜 킥을 날리는 우츠시를 볼 수 있다는 건가요?(?
곧 백산이 극이 오니까 이런 암울기도 끝이 보이는구나 싶어지는 것이에요...
우리 아기 츠루기...
곧 백산이 극이 오니까 이런 암울기도 끝이 보이는구나 싶어지는 것이에요...
우리 아기 츠루기...
대장장이라면 발도 준비하는 두 사람의 앞을 말려 줄테니까요...
기력 없음이 갈 수록 심해지는 바람에 눈이 뒤집히는 상황에서도 가급적이면 주인의 부탁은 들어주려 하거든요...넵
대장장이라면 발도 준비하는 두 사람의 앞을 말려 줄테니까요...
기력 없음이 갈 수록 심해지는 바람에 눈이 뒤집히는 상황에서도 가급적이면 주인의 부탁은 들어주려 하거든요...넵
또 무채색들은 무채색들끼리 되어있고(
성주 : 단기전 속전속결이면 이길 수도 있음. 순수 근력으로 따지면 남사들을 상회함. 단지 내구성이 문제가 있어서 스치면 불리해지는 쪽.
대장장이 : 남사들이 싸우느니 할복하겠다고 하지 않을까... 일단 툭 치면 진짜 죽을 수도 있는 환자라서...
모목까 : 이나바가 전투보다는 회피와 생존 위주로 훈련을 시키고 있는 탓에 요리조리 쇽쇽쇽 잘 피하지만 역시 싸우는 건 못한다.
성주 : 단기전 속전속결이면 이길 수도 있음. 순수 근력으로 따지면 남사들을 상회함. 단지 내구성이 문제가 있어서 스치면 불리해지는 쪽.
대장장이 : 남사들이 싸우느니 할복하겠다고 하지 않을까... 일단 툭 치면 진짜 죽을 수도 있는 환자라서...
모목까 : 이나바가 전투보다는 회피와 생존 위주로 훈련을 시키고 있는 탓에 요리조리 쇽쇽쇽 잘 피하지만 역시 싸우는 건 못한다.
아니 20일 전에 사니와 서사를 진행하기 위한 사건은 이제 백산이 극 밖에 없다, 생각은 했는데 그게 정말 그렇게 되고 말았다는 것이...
우리 아기 츠루기... 힘냇어요.... 아니 어떻게 이렇게 되는 걸까...
아니 20일 전에 사니와 서사를 진행하기 위한 사건은 이제 백산이 극 밖에 없다, 생각은 했는데 그게 정말 그렇게 되고 말았다는 것이...
우리 아기 츠루기... 힘냇어요.... 아니 어떻게 이렇게 되는 걸까...
모목까네는 짱 큰 거목 내부에 있어서 원통으로 긴 형태의 거처라 편하게 현대식으로 인테리어를 했고 남사들도 금방 적응하긴 합니다. 그래도 좌식을 선호하는 이들은 그 취향대로 인테리어 할 수 있게 배려는 해줍니다.
모목까네는 짱 큰 거목 내부에 있어서 원통으로 긴 형태의 거처라 편하게 현대식으로 인테리어를 했고 남사들도 금방 적응하긴 합니다. 그래도 좌식을 선호하는 이들은 그 취향대로 인테리어 할 수 있게 배려는 해줍니다.
산전수전 다 겪어 진짜 웃음을 잃고 지친 미소만 겨우 새기던 이들이 짓는 맑은 웃음 앞에서 그 많던 할 말이 쏙 들어가는 건 정말 재밌어요. 근데 그만큼 힘들게 다시 찾은 생기라서 어쩔 수 없음... 진짜로도 못 본 저 미소를 사람으로 둔갑하는 요괴가 지어서 보여주면 극대노 할 거 같은 우리 감사관 출신 칼들...
이거 히메 개이득 세계관인 거 같은데
재주는 마고로쿠와 오키타 칼들이 부리고 떡은 히메가 먹네 이거
그러게요 몇 자루가 걸려들까요
일단 오키타 소우지의 칼들은 다 걸려들 거 같고
히메가 조용히 주인 챙겨서 볼 쬬물거리고 있을 거 같고(...?
이거 참 볼만하군 < 이 감상을 옆에서 저도 같이 하고 싶어요
근데 저쪽 감사관 출신 칼도 주인의 맑은 웃음 앞에 말을 삼키고 속앓이만 하는 게 정말 재밌군요
마코로쿠의 광역 도발 좋다
그래서 몇 자루가 걸려 드나요?
산전수전 다 겪어 진짜 웃음을 잃고 지친 미소만 겨우 새기던 이들이 짓는 맑은 웃음 앞에서 그 많던 할 말이 쏙 들어가는 건 정말 재밌어요. 근데 그만큼 힘들게 다시 찾은 생기라서 어쩔 수 없음... 진짜로도 못 본 저 미소를 사람으로 둔갑하는 요괴가 지어서 보여주면 극대노 할 거 같은 우리 감사관 출신 칼들...
이거 히메 개이득 세계관인 거 같은데
재주는 마고로쿠와 오키타 칼들이 부리고 떡은 히메가 먹네 이거
길만 있잖아
흉이 없잖아요
얼마나 상냥해
길만 있잖아
흉이 없잖아요
얼마나 상냥해
소길 뽑으면 조용히 뺏어가서는 다시 뽑으라고 내밀 거 같다.
소길 뽑으면 조용히 뺏어가서는 다시 뽑으라고 내밀 거 같다.
이거 참 볼만하군 < 이 감상을 옆에서 저도 같이 하고 싶어요
근데 저쪽 감사관 출신 칼도 주인의 맑은 웃음 앞에 말을 삼키고 속앓이만 하는 게 정말 재밌군요
마코로쿠의 광역 도발 좋다
그래서 몇 자루가 걸려 드나요?
여튼 그럿게 웃으니까 잔소리 하려던 영탱이가 더 뭐라 못하고 끄응거리고 있었을 거 같고
모란이: ㅇ.ㅇ)?
한편 살인자 전용 칼귀신: (이거 참 볼만하군)
ㅋㅋㅋㅋ
아 진짜 얄밉고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다....
근데 모란이가 저렇게 활짝 웃는 건 잘 없을 거 같은데 저 때는 친구의 질투를 보고 싶다는 즐거움에 활짝 웃어줬음 좋겠어요.
이거 참 볼만하군 < 이 감상을 옆에서 저도 같이 하고 싶어요
근데 저쪽 감사관 출신 칼도 주인의 맑은 웃음 앞에 말을 삼키고 속앓이만 하는 게 정말 재밌군요
마코로쿠의 광역 도발 좋다
그래서 몇 자루가 걸려 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