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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놈라
@nomla94.bsky.social
성인/우성명헌_논리버/블스에선 잡담을 좀 해보것습니다
카페 적자 안났으면 좋겠는디...🥹🥹
February 15, 2026 at 1:03 PM
금요일에도 간다네~~
February 15, 2026 at 1:01 PM
Reposted by 놈라
우성명헌 쁘띠존 <우연일까? 운명이야!>
제11회 대운동회 서클 신청서 접수중입니다!
February 15, 2026 at 12:19 PM
카페한번 더가야긋다
February 15, 2026 at 5:32 AM
근데 나야 우명러라 94를 기념숫자(ㅋㅋㅋ)로 밀지만 당사자들끼린 어딜 감히 후배가 먼저 나오냐고 49((ㅋㅋㅋㅋ큐ㅠ))를 기념 숫자를 쓸 것 같긴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February 15, 2026 at 3:53 AM
이번 카페에 뭐라도 나눔..같은걸 하고는 싶은데...맨날 받기만해서...🤔
February 14, 2026 at 1:59 PM
먼 등신같은(귀여움) 키링 볼 때마다 관련도 없는 우명생각나는거 중증인가? 우성이가 사줬을까 명헌이가 사줬을까(????
February 14, 2026 at 12:53 AM
우명러들 죄다 우명카페 폼림하다가 우성온 부스 놓치시면 어쩌지???하는 뭔 되도않는 걱정 사서 하는 중((ㅋㅋㅋㅋㅋㅋㅋ((제가 내겠다는건 아니고요
February 13, 2026 at 1:33 PM
급발진해서 쮜피티한테 개쌍욕박았는데 해결방법이 드래그 앤 드롭따위일 때마다 현타가 온다. 예전같으면 좀 건드려보고 찾았을텐데 이젠 막히면 ai를 쓰니까. 🤔...내가 이딴것에 물 한병을 쓰다니...😨
February 12, 2026 at 7:13 AM
카톡 생일친구에 혜성인쇄 뜨는거 왤캐 웃기짘ㅋㅋㅋㅋㅋㅋ생일 축하드려요 사장님ㅋㅋㅋㅋㅋㅋ
February 10, 2026 at 10:26 AM
직알 보자마자 헉!!!함...진짜 남자 이명헌...어떡하지 저걸....
February 10, 2026 at 3:22 AM
Reposted by 놈라
Xにあげたユニ深に着色したコレをイベントで特殊箔つけて頒布しました⛹️‍♂️
色調を抑えたことでホログラム箔とメタルペーパーが映えて、良い感じに仕上がっていて嬉しかったです。
引き取ってくださった皆さん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February 9, 2026 at 12:41 PM
잠자는 걸 너무 좋아해서 큰 일이야. 아니 잠 좋지...근데 잠 자느라 아무것도 안해.🤔🤔
February 10, 2026 at 3:20 AM
세탁방에서 이불 빨래 다 돌렸는데 건조기 남는게 없어서 축축상태로 기다리다.....으..
February 5, 2026 at 2:28 PM
디그레 최신화에 라비 나왔다는 얘기 듣고 가슴이 떨린다....(체육계 웃상을 좋아함...
February 5, 2026 at 12:40 AM
집중력 떨어졌는데 퇴근해야것다
February 3, 2026 at 11:01 AM
집에 친구 놀러옴. '손님이...추워하면...뒤져야지..'의 마음가짐으로 풀난방 돌렸다가 친구가 너무 뜨겁다고 제발 낮춰달라고 사정함ㅋㅋㅋ(앉을 수 없어서 무릎꿇고 얘기함) 쪄죽일지언정 손님을 춥게 내비두지 않겠다. 아궁이로 지져주마(?)
February 3, 2026 at 1:42 AM
Reposted by 놈라
美しすぎる…🥹🥹🥹
February 2, 2026 at 6:22 AM
용과같이를 할 수록 마지마가 왜 시마노구미였는지 깨닫게 된달까 시마노 개호방하고(악랄한것과 별개로) 젤 야쿠자스러움
February 1, 2026 at 4:49 AM
이 글을 보기 전까진 정말 아무생각 안했는데요....👁👁
그러면 소세지는 무슨 모양인가, 이런거까진 생각 안함. 뭐 의미심장한 무언가… 그런거 아닙니다.
January 29, 2026 at 12:26 PM
하...다 읽고 간질간질한데 마음이 허하고......쩡우성....이명허이....🥺🥺🥺
다같이 기숙사 공용공간에 드러누워서 티비보던 산킹즈… 요즘 뜨거운 두쫀쿠 열풍이 분다는 방송을 보며

별게 다있네
하나에 저가격이면 나는 나가서 떡볶이
나라면 돈까스
먹어본 사람? 글케 맛잇나
우리반에 어떤 애가 여친이랑 줄서서 사먹어봣대
여친잇는 놈만 먹는듯-

늘어지게 누워서 얘기하던 중…

“전 먹어보고 싶어요!”
호기심을 가지는 정우셩.
“어디서 팔지? 이 산골짝에 파는데가 있으니까 누가 먹어봣겟지?“
하면서 호기심을 보이는데…

저걸 왜 먹냐, 나가서 그 돈으로 돈까스나 피자를 먹자고 우왕좌왕하는 산킹즈
January 28, 2026 at 11:47 PM
김밥에 라면까지 먹었는데 너무 배고파...깝치지 말고 아까 과자도 사올걸..ㅠ
January 26, 2026 at 10:15 AM
팀원이 요새 죠죠보는데 (지금 전투조류 보는 중) 디오 감상평이 "숭고한 순수악"이라 감탄을 금치 못허고 있음.
January 26, 2026 at 1:10 AM
추워서 책상에 앉을수가 읎어..이불에 누워야해...
January 21, 2026 at 12:53 PM
돼지 없는 마파두부 발견해서 먹으러 왔음. 맵게 부탁했는데 불지옥이 나온 건에 대하여((맛있습니다))
January 20, 2026 at 3:48 AM